저는 경남에 사는 23살 순수?!) 청년입니다 !별얘긴아니지만 정말 저나름대로 고민되는일입니다 ㅜㅜ읽어주시고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자!..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쫌 쪽팔리긴하지만 단기간 급전을 위하여 주점에서 웨이터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ㅜㅜㅋ 주점 특성상 손님들이 잔심부름을 많이 시키시는데요.. 현금서비스라던가.. 담배심부름이라던가 등등 시키시는데 저희가게 근처에 GS25시가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바쁘다보니 빨리 해야된단생각에 살것만사고 휙휙 나갔었는데요. 한번은 손님이 가게잇는 양주는안마시고 무슨 매실마을이라는 술을좀 사달라는겁니다 ㅜ 그래서 편의점으로 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매실마을이 없는겁니다 .. 그래서 그곳 직원한테 여기 매실마을없어요 ? 하고 물어봤는데 ......그때 ! 그녀이 얼굴을 보게되엇습니다 !.. 약 보름간 왔다갔다하면서 그냥 슝슝 지나치기만하다가 딱 정면에서 제대로 마주해보니 청순한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ㅜㅋ 그런데 생긴거와 마찬가지로 아주 친절하더군요.. 막 자신도 매실마을을 찾으면서 아 분명히 있었는데..어딧지.. 이러더니 다른병에 감춰져있던 매실마을을 발견하곤 "엇?! 여기잇어요!^^ " 이러는데.. 전 이미 콩깍지가 씌일대로 씌여버리고 말았죠.. 그리고나서 한 3~4일을 말도못걸고 잘마시지도않는 커피산답시고 하루도 빠지지않고 들리고잇는데요.. 어제는 정말 용기내서 커피를 두개를 샀습니다 !.. 그리곤 하나는 더우신데 하나 드세요.. 이랬더니 "아...잘마실게요^^" 이러긴햇는데.. 이것이 그녀와저와의 대화의 전부입니다.. ㅜㅜ 아..... 이건뭐 어떻게 말을 걸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분도 나름 일하는중이신데 괜히 갑자기 두둥하고 말걸기도 왠지 민폐인거같고.. 그러네요 ㅜㅜ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 참고로 여자분은 왠지 조용해보이고 차분한 성격인듯보였습니다 !
편의점의 그녀가 이뻐 보이기시작합니다 !..
저는 경남에 사는 23살 순수?!) 청년입니다 !
별얘긴아니지만 정말 저나름대로 고민되는일입니다 ㅜㅜ
읽어주시고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자!..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쫌 쪽팔리긴하지만
단기간 급전을 위하여 주점에서 웨이터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ㅜㅜㅋ
주점 특성상 손님들이 잔심부름을 많이 시키시는데요..
현금서비스라던가.. 담배심부름이라던가 등등 시키시는데
저희가게 근처에 GS25시가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바쁘다보니 빨리 해야된단생각에 살것만사고 휙휙 나갔었는데요.
한번은 손님이 가게잇는 양주는안마시고 무슨 매실마을이라는 술을좀 사달라는겁니다 ㅜ
그래서 편의점으로 갔는데 아무리 찾아도 매실마을이 없는겁니다 .. 그래서
그곳 직원한테 여기 매실마을없어요 ? 하고 물어봤는데 ......그때 !
그녀이 얼굴을 보게되엇습니다 !.. 약 보름간 왔다갔다하면서 그냥 슝슝 지나치기만하다가
딱 정면에서 제대로 마주해보니 청순한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ㅜㅋ
그런데 생긴거와 마찬가지로 아주 친절하더군요.. 막 자신도 매실마을을 찾으면서
아 분명히 있었는데..어딧지.. 이러더니 다른병에 감춰져있던 매실마을을 발견하곤
"엇?! 여기잇어요!^^ " 이러는데.. 전 이미 콩깍지가 씌일대로 씌여버리고 말았죠..
그리고나서 한 3~4일을 말도못걸고 잘마시지도않는 커피산답시고 하루도 빠지지않고
들리고잇는데요.. 어제는 정말 용기내서 커피를 두개를 샀습니다 !.. 그리곤 하나는
더우신데 하나 드세요.. 이랬더니 "아...잘마실게요^^" 이러긴햇는데.. 이것이 그녀와저와의
대화의 전부입니다.. ㅜㅜ 아..... 이건뭐 어떻게 말을 걸어야될지도 모르겠고..
그분도 나름 일하는중이신데 괜히 갑자기 두둥하고 말걸기도 왠지 민폐인거같고..
그러네요 ㅜㅜ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
참고로 여자분은 왠지 조용해보이고 차분한 성격인듯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