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이제막3달된 새내기 주부 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몆자 적어보려합니다. 현제 시어머님 홀로계십니다.사별하신지 약 2년.. 시누이.형.그리고 우리오빠..요래 됩니다. 결혼했습니다.네 했습니다.막내가 결혼했습니다 형님은 안하셨구요... 하기전에도 혼배성사하라며 어머님 강요가 심하셔서 심한 난국을 격다.. 어머님뜻대로 혼배성사해드렸습니다. (전 참고로 기독교.저희엄마 권사님입니다.) 그리고 집문제로 인하여. (어머님은 가까이두려하셨음) 저는 어머님집과 30분거리로 잡았고.어머님은 무조껀 옆으로 두려하셨지만. 저의뜻대로(저희집앞에 공원도있고 공기좋음)구했습니다만..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말하자면 소설이라 패스할께요~ 저는 현제 일을하구있구요~격주토 쉽니다. 월,화,수,목,금,토 까지(토요일4시퇴근) 매일 오빠도시락과 저의도시락을싸고 다니죠,(오천원 아낄라고 ㅠㅠ) 집에가면 일거리 무진장 많구요. 진짜 청소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합니다 주말에.. 오빠가 잘 도와주어서 청소와집안일에 대해 불만 없습니다. 몸이 좀 고달플 뿐이지요.. 퇴근후집에가면8시.. 음식하고 밥먹고 담날 도시락 반찬까지 준비다하면10시가 넘어버리네요.. 그리곤 잠을 청하고 같은 나날 반복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 옵니다. 어김없이 어머님 전화가옵니다. 집에와서 밥먹으라고... 사건이 터졌습니다. 약 2주전 일입니다. 결혼하고2개월동안 인사드리러 가야한다... 뭐해야한다는 이유로 주말마다 어머님을 뵈었습니다. 우리엄마는 딱 두번..밖에 못뵈었습니다. 어머님이 알아주시리라 믿었습니다. 하지만..아니였습니다. 계속 주말마다 오길 강요하시고 자고가라고 하시더군요. (6월달 월드컵할땐.. 같이 축구보고 자고출근하라고 하셨습니다...) 네 잠자는거야 쉽죠.. 아니에요.. 시어머님이에요~ 솔직히 불편해요... 가서 밥먹는거까진 좋아요.. 하지만 잠은 아님니다.. 오빠야 가서 자기집이니까 편하겠죠.. 저는 진짜 옷도불편하고..편한자세로 누워있지도 못합니다. 설것이에 어머님 움직이시면 다 제가 해야죠...한번쉬는 주말에 피곤이 더더더 겹쳐요.. 아..암튼 자꾸 이야기가 삼천포로빠지네요.. 암튼 주말마다 가다가.. 제가 목담에걸려 한주를 못가고 또 친구집들이를 하느라 한주 를 못갔습니다 딱 2주 못갔습니다. 저저번주에 어머님을 만났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토요일 어머님이 오빠에게 전화를 했더랍니다. 오늘 내가 너네집에 갈려고 한다고. 하지만 그날 저녁엔 오빠친구의 돌잔치가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된다고 내일 제가 갈께여~ 라고 말을했다고합니다.. 거기서 어머님 노발대발..하고 화를 내시고 끈어버리셨데요 이유를 몰라서 왜그러냐 묻자.. 그냥 오지말라고 내일도오지말고 맘대로 하고살아라! 하고 끄느셨데요.. 그리고 그담날 시누이가 어머님 모시고 자기집근처로 고기 먹으러 오라길래 어머님을 뫼시고 가는길에.. 어머님... 약 30분동안 소리소리 지르며 울고 소리지르고 난리이십니다.. 내용은 이래요 내가!! 못갈때 가는거냐? 니네집좀 가자는데 돌잔치??그리고 뭐? 내일 니가온다고?? 왜!! 나보고 내일 오라고 하면되지! 니가온다고? 왜 내가 너네집좀 가면 안되냐? 니네들이 어디 먼저 나한테 밥상이라도 차려줘봤냐?? (한번 차려드렸어요 ㅠㅠ 저희집 모셔서..) 나도 먹고싶은게있는데 나를 데리고 주말에 놀러는 가봤냐!!! (저희 결혼한지 2달넘었구..주말에 놀러다닐수도없었습니다.) 소리소리 지르시며.. 울고..소리지르시고.... 평소 어머님 성격 아주깐깐하시고 사사건건 간섭이시지만.. 이정도일진 몰라서 정말 식은땀이났습니다. 저는 한마디도 못하고 오빠가 말하더군요... 계속... 아들이둘이면 뭐해!! 차가두대면 뭐해 누가하나 나데리고 놀러다니는 사람 한명도없는데!! 나이젠 반찬하기도 싫고 귀찬고 입맛도없다. 입맛없는날엔 내가 뭐하나 먹고싶어도 혼자먹냐!!!니네들이 먼저 말하면 안되냐!!! (저희일주일에 한번식..꼭 먹었었습니다.......) 계속 같은말만 하시면서 소리소리 지르고 우시고 그러셨습니다. 그리곤 누나를 만나서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밥을 먹고 어머님 데려다 드리고 집으로왔습니다. (밥먹는 내내 오만 인상 쓰고계시고...거기가서도 종업원한테 화내고 짜증내고ㅠㅠ) 애들아~ 고기값 반만 내라!! 여기는 무슨 손님대접이 이따구야?? (어머님이 가자고 해서 1시간 달려서 간 고기집이였습니다..) ㅠㅠ 집에와서 우리부부 서로 아무말도안하고.. 잠을 청했죠... 그리곤 일주일이 흐르고... 저번주 일욜 어김없이 전화가 오셔요 12시에..밥먹으러 저녁에 오라고.. 오빠가 말합니다. 오늘은 쉬고싶다고.. 전화를끄넛습니다.. 저녁에5시에또전화옵니다. 어디냐고.. 오빠가 집이라고 말합니다 저녁 먹으러 오라고하십니다. 저희저녁 준비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뭐라뭐라 하십니다. 끄넛습니다. 맘이 불편합니다. 그리곤 어제 월요일 또전화가옵니다 저녁에 우리집와서 저녁 먹으라고.. 하지만 정말 우연인지 필연인지 제가 회식입니다.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시어머님 잘못했습니다. 못간다 하자 말해보라고합니다. 누구한테 멀말하는지.. 암튼 오빠만 혼자감니다.. 저한테저나옴니다.. 같이먹으면 좋은데~ 같이먹으면 좋은데..라고.. 죄송하다합니다.. 그리고 저녁에 술을 코가삐뚜러지게 먹고 꼬장 부릴까하다가... 그냥 소심한 저는 소주한병먹고 헬렐렐해서 집에가서 잤습니다.. 아침에눈을뜨니 그냥 괴롭더군요... 그냥... 이제 지쳐가고요.. 오빠와도 냉전중에있습니다.. 어머님 문제로...이러고 있습니다... 아...괴로롭습니다. 저는 시어머니도 중요합니다 친정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우리..부부의가정이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렇게 시어머님 마춰드리면.. 끝도없을거같습니다. 어떻게하죠 저? 9
저어떡하면 좋을까요...전국의며느리님 조언 부탁합니다.
저는 결혼한지 이제막3달된 새내기 주부 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몆자 적어보려합니다.
현제 시어머님 홀로계십니다.사별하신지 약 2년..
시누이.형.그리고 우리오빠..요래 됩니다.
결혼했습니다.네 했습니다.막내가 결혼했습니다
형님은 안하셨구요...
하기전에도 혼배성사하라며 어머님 강요가 심하셔서 심한 난국을 격다..
어머님뜻대로 혼배성사해드렸습니다.
(전 참고로 기독교.저희엄마 권사님입니다.)
그리고 집문제로 인하여.
(어머님은 가까이두려하셨음)
저는 어머님집과 30분거리로 잡았고.어머님은 무조껀 옆으로 두려하셨지만.
저의뜻대로(저희집앞에 공원도있고 공기좋음)구했습니다만..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말하자면 소설이라 패스할께요~
저는 현제 일을하구있구요~격주토 쉽니다.
월,화,수,목,금,토 까지(토요일4시퇴근)
매일 오빠도시락과 저의도시락을싸고 다니죠,(오천원 아낄라고 ㅠㅠ)
집에가면 일거리 무진장 많구요.
진짜 청소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합니다 주말에..
오빠가 잘 도와주어서 청소와집안일에 대해 불만 없습니다.
몸이 좀 고달플 뿐이지요..
퇴근후집에가면8시..
음식하고 밥먹고 담날 도시락 반찬까지 준비다하면10시가 넘어버리네요..
그리곤 잠을 청하고 같은 나날 반복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 옵니다.
어김없이 어머님 전화가옵니다.
집에와서 밥먹으라고...
사건이 터졌습니다.
약 2주전 일입니다.
결혼하고2개월동안 인사드리러 가야한다...
뭐해야한다는 이유로 주말마다 어머님을 뵈었습니다.
우리엄마는 딱 두번..밖에 못뵈었습니다.
어머님이 알아주시리라 믿었습니다.
하지만..아니였습니다.
계속 주말마다 오길 강요하시고 자고가라고 하시더군요.
(6월달 월드컵할땐.. 같이 축구보고 자고출근하라고 하셨습니다...)
네 잠자는거야 쉽죠..
아니에요..
시어머님이에요~ 솔직히 불편해요...
가서 밥먹는거까진 좋아요..
하지만 잠은 아님니다..
오빠야 가서 자기집이니까 편하겠죠..
저는 진짜 옷도불편하고..편한자세로 누워있지도 못합니다.
설것이에 어머님 움직이시면 다 제가 해야죠...한번쉬는 주말에 피곤이 더더더 겹쳐요..
아..암튼 자꾸 이야기가
삼천포로빠지네요..
암튼 주말마다 가다가..
제가 목담에걸려 한주를 못가고 또 친구집들이를 하느라 한주 를 못갔습니다
딱 2주 못갔습니다.
저저번주에 어머님을 만났습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토요일 어머님이 오빠에게 전화를 했더랍니다.
오늘 내가 너네집에 갈려고 한다고.
하지만 그날 저녁엔 오빠친구의 돌잔치가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안된다고 내일 제가 갈께여~
라고 말을했다고합니다.. 거기서 어머님 노발대발..하고 화를 내시고 끈어버리셨데요
이유를 몰라서 왜그러냐 묻자..
그냥 오지말라고 내일도오지말고 맘대로 하고살아라!
하고 끄느셨데요..
그리고 그담날 시누이가 어머님 모시고 자기집근처로 고기 먹으러 오라길래
어머님을 뫼시고 가는길에..
어머님...
약 30분동안 소리소리 지르며 울고 소리지르고 난리이십니다..
내용은 이래요
내가!! 못갈때 가는거냐?
니네집좀 가자는데 돌잔치??그리고 뭐? 내일 니가온다고??
왜!! 나보고 내일 오라고 하면되지!
니가온다고?
왜 내가 너네집좀 가면 안되냐?
니네들이 어디 먼저 나한테 밥상이라도 차려줘봤냐??
(한번 차려드렸어요 ㅠㅠ 저희집 모셔서..)
나도 먹고싶은게있는데 나를 데리고 주말에 놀러는 가봤냐!!!
(저희 결혼한지 2달넘었구..주말에 놀러다닐수도없었습니다.)
소리소리 지르시며..
울고..소리지르시고....
평소 어머님 성격 아주깐깐하시고 사사건건 간섭이시지만..
이정도일진 몰라서 정말 식은땀이났습니다.
저는 한마디도 못하고 오빠가 말하더군요...
계속...
아들이둘이면 뭐해!!
차가두대면 뭐해
누가하나 나데리고 놀러다니는 사람 한명도없는데!!
나이젠 반찬하기도 싫고 귀찬고 입맛도없다.
입맛없는날엔 내가 뭐하나 먹고싶어도
혼자먹냐!!!니네들이 먼저 말하면 안되냐!!!
(저희일주일에 한번식..꼭 먹었었습니다.......)
계속 같은말만 하시면서 소리소리 지르고 우시고 그러셨습니다.
그리곤 누나를 만나서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밥을 먹고
어머님 데려다 드리고 집으로왔습니다.
(밥먹는 내내 오만 인상 쓰고계시고...거기가서도 종업원한테 화내고 짜증내고ㅠㅠ)
애들아~ 고기값 반만 내라!! 여기는 무슨 손님대접이 이따구야??
(어머님이 가자고 해서 1시간 달려서 간 고기집이였습니다..)
ㅠㅠ 집에와서
우리부부 서로 아무말도안하고..
잠을 청했죠...
그리곤 일주일이 흐르고...
저번주 일욜 어김없이 전화가 오셔요 12시에..밥먹으러 저녁에 오라고..
오빠가 말합니다.
오늘은 쉬고싶다고..
전화를끄넛습니다..
저녁에5시에또전화옵니다.
어디냐고..
오빠가 집이라고 말합니다
저녁 먹으러 오라고하십니다.
저희저녁 준비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뭐라뭐라 하십니다.
끄넛습니다.
맘이 불편합니다.
그리곤 어제 월요일 또전화가옵니다
저녁에 우리집와서 저녁 먹으라고..
하지만 정말 우연인지 필연인지 제가 회식입니다.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시어머님 잘못했습니다.
못간다 하자
말해보라고합니다.
누구한테 멀말하는지..
암튼 오빠만 혼자감니다..
저한테저나옴니다..
같이먹으면 좋은데~ 같이먹으면 좋은데..라고..
죄송하다합니다..
그리고 저녁에 술을 코가삐뚜러지게 먹고 꼬장 부릴까하다가...
그냥 소심한 저는 소주한병먹고 헬렐렐해서 집에가서 잤습니다..
아침에눈을뜨니
그냥 괴롭더군요...
그냥...
이제 지쳐가고요..
오빠와도 냉전중에있습니다..
어머님 문제로...이러고 있습니다...
아...괴로롭습니다.
저는 시어머니도 중요합니다
친정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우리..부부의가정이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렇게 시어머님 마춰드리면..
끝도없을거같습니다.
어떻게하죠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