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서식하고 있는 27세의 남자입니다. 일주일 전 친한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해줘서 소개팅을 나가게 됐어요.여동생의 친구고 24살이라는 말을 듣고 들뜬 마음으로 소개팅자리에 나갔고평범해 보이는 분이 제 친구와 앉아 있더군요.. 서로 통성명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저 누구 닮은것 같지 않아요?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글쎄요......?" 하고 말을 이을려고 했지만 도저히닮은 연예인이 없더군요.. 그 떄 그 여자분 왈 " 저 이보영 닮지 않았어요?" 완전요즘 제가 인기 장난 아니거든요..." 라고 말을 하길래.. 자기 자신에게 상당히 자신감이 있는 친구인가 보구나.. 하고 생각을 하고밥을 먹는데.. 또 물어보더군요. 그녀 왈 " 저기 비싼 카라티(prada입고 있었음)를 입고 나오셨는데 혹시 차 있으세요? 라고 아주 단도 직입적으로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차는 있지만 아니요 가지고 있지 않은데요? 라고 말을 하니 실망한 눈빛이 역력하더군요. 그러자 그녀왈 " 제가 일을 하면서 고급차를 너무 많이 봐서 국산차들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라고 말을 하더니 뭐 이런저런 차들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차 있으세요? 라고 제가 묻자 "아니요 없는데요" 궁금해서 그런데 어디서 일을 하시길래? 라고 묻자 그녀 왈: 양수리카페에서 일해요. 양수리 카페 양수리 카페....-_-;;;;;;; 아눼.... 하고 저도 모르게 픽..하고 실웃음이........ 그냥 10분? 20분 이렇게 별 얘기 없이.. 있다가 나와서 바래다 드릴께요라고 말을 하니 그녀왈 : "아니에요 저 집 가까우니깐 택시 타고 갈게요. 버스 잘안타서요" 라고 말을...하더군요.. 아니에요. 사실 저 차 있어서요(K5입니다) 하고 차로 데려다 주는데 집에 델따 주는 길에 "아까 왜 차없으시다고 햇어요?" 라고 묻더군요.."아 xx씨 외모를 보니 국산차 끌고 다니는 사람은 어울리지 못할 거 같아서요"라고말을 했습니다..(비아냥 거린 목소리 이겠네요..) 아~ 라는 말과 함께 정적이 흐르고 그녀는 차에서 내렸고 .. 몇일 후 소개팅 주선시켜준 친구가 너 무슨 잘못을 했냐며 나무라더군요...소개팅에 나온 그분이.. 제가 매너가 아주 똥이라며..-_-; 그렇게 저질인 남자 처음봤다며 ... 욕을 했다는군요... 이런 여자들만 있는건 아니죠???????? 소개팅 하기가 이젠 두렵습니다 ㅠㅠ3
27세男 소개팅에서 만난 어이없는 女..
서울에서 서식하고 있는 27세의 남자입니다.
일주일 전 친한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해줘서 소개팅을 나가게 됐어요.
여동생의 친구고 24살이라는 말을 듣고 들뜬 마음으로 소개팅자리에 나갔고
평범해 보이는 분이 제 친구와 앉아 있더군요..
서로 통성명을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저 누구 닮은것 같지 않아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글쎄요......?" 하고 말을 이을려고 했지만 도저히
닮은 연예인이 없더군요.. 그 떄 그 여자분 왈 " 저 이보영 닮지 않았어요?" 완전
요즘 제가 인기 장난 아니거든요..." 라고 말을 하길래..
자기 자신에게 상당히 자신감이 있는 친구인가 보구나.. 하고 생각을 하고
밥을 먹는데.. 또 물어보더군요. 그녀 왈 " 저기 비싼 카라티(prada입고 있었음)를
입고 나오셨는데 혹시 차 있으세요? 라고 아주 단도 직입적으로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차는 있지만 아니요 가지고 있지 않은데요? 라고 말을 하니 실망한 눈빛이
역력하더군요. 그러자 그녀왈 " 제가 일을 하면서 고급차를 너무 많이 봐서 국산차들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라고 말을 하더니 뭐 이런저런 차들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차 있으세요? 라고 제가 묻자 "아니요 없는데요"
궁금해서 그런데 어디서 일을 하시길래? 라고 묻자 그녀 왈: 양수리카페에서 일해요.
양수리 카페 양수리 카페....-_-;;;;;;; 아눼.... 하고 저도 모르게 픽..하고 실웃음이
........ 그냥 10분? 20분 이렇게 별 얘기 없이.. 있다가 나와서 바래다 드릴께요
라고 말을 하니 그녀왈 : "아니에요 저 집 가까우니깐 택시 타고 갈게요. 버스 잘
안타서요" 라고 말을...하더군요..
아니에요. 사실 저 차 있어서요(K5입니다) 하고 차로 데려다 주는데
집에 델따 주는 길에 "아까 왜 차없으시다고 햇어요?" 라고 묻더군요..
"아 xx씨 외모를 보니 국산차 끌고 다니는 사람은 어울리지 못할 거 같아서요"라고
말을 했습니다..(비아냥 거린 목소리 이겠네요..)
아~ 라는 말과 함께 정적이 흐르고 그녀는 차에서 내렸고 .. 몇일 후 소개팅 주선
시켜준 친구가 너 무슨 잘못을 했냐며 나무라더군요...
소개팅에 나온 그분이.. 제가 매너가 아주 똥이라며..-_-; 그렇게 저질인 남자 처음
봤다며 ... 욕을 했다는군요...
이런 여자들만 있는건 아니죠???????? 소개팅 하기가 이젠 두렵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