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누나6명에 홀어머니인 막내아들과 결혼결혼함과 동시에 연세가 지금 77이신 어머니와 사는것에 대해 당연한걸로 받아들였었죠그런데 지금 후회 아닌 후회가 되는건~~~시어머니와 며늘사이는 항상 좋을 수만은 없나봅니다한번씩 있는 트러블로 인해 자꾸만 원망스러워 지는...상견례때부터도 시작된 원망들~그래도 다 잊어버리자 생각하면서 살고있는데~정말로 내가 이상한건지 당연한건지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아니 계속된일이었지만 이제 포기했으리라 생각했는데저희집은 4살된딸이 있습니다맞벌이라 생후21일만에 친정엄마께 맡겨놓고 있습니다연세가 많으셔서 우리마음도 불펀할꺼같고 해서 친정엄마께 불효를 저리르면서 매일 눈앞에 아른거리는 자식까지 때놓고 이러고 있는데 우리 어머니 정말 몸도 마음도 편하시니 신경쓸것이 없나 봅니다그러니 결론은 우리부부 시어머니 세명이 삽니다 제목처럼 김치냉장고를 사라고 노래를 부르십니다물로 그리 원하면 사드리면 그뿐이지만 하나가 끝나면 또 다른걸 원하시니~그리고 정말 필요하다면 사야하겠죠있는 냉장고도 텅텅비어있는데 무슨 김치냉장고란 말입니다우리에겐 사치다 그리도 설득하였었는데 포기가 안되나 봅니다항상 말씀을 극단적이게 하시는 우리어머니아들하나 있는 아들에게 걸핏하면 죽음이란 말로 마음 불편하게 만드시는 우리 어머니어제도 그러시더군요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김치냉장고 못쓰고 죽으면 원통할꺼 같으시답니다느그 내 죽으면 사서 살려고 그러는거제? 내 그리 빨리 안죽으니까 지금 사라~할머니 제사전까지 사라 한달도 안남았네요어디 돈 맡겨 놓으셨습니까?사실 살면서 결혼할때 집안 온통 물건을 다 바꾸고 들어왔습니다그것도 모자라십니까보통은 들어와 살면 우리쓸 물건만 사서 들어오는건데 어차피 오래된물건들이고 내가 쓸 물건들이니 바꾸고 들어온걸 왜 자꾸만 그 마음을 괜히 그랬다고 후회하게 만드십니까보통 어머니와는 다르신 우리 어머니 다른 어머니는 조그만것도 아들 못해줘 안달이라는데얼마전 큰시누 이사했다고 턱하니 백만원 김치냉장고 사라고 주셨다고 우리 한테 말씀 하셨던 어머니 그럼 우리는 사주시면 안되는겁니까그것도 어머님이 꼭 필요하다는 물건이라면서 여유되시는 어머님이 사서 들여 놓는것 정녕 안될말씀이란 말입니까둘이 번다고 일확 천금 번다고 생각하시는 어머니눈에 밟히는 자식 때 놓고 살아볼려고 하는 며느리는 안보이십니까왜 자꾸만 받으려고만 하십니까저희가 돈을 달라고 합니까 생활비를 안 냅니까세금을 안내서 고생하십니까그냥 이리 조용히 살면 안되는겁니까?딸래미와 전화 통화에서 나는 세상천지에 내 손자는 없다고 하시는 말씀비수가 되어 가슴에 꽂힙니다그럼 지금 있는 내 딸은 어머니 손주가 아니고 뭡니까결혼이나 일찍 시켜주시던지 되는대로 애라도 많이 낳을수 있게~그럼 아들 손자가 줄줄이 있을지 누가 압니까나이가 들어찰데로 차게 해서 결혼 시킨것 또한 어머니 아니셨습니까그래서 손자가 아니었기에 내딸 4살이 되도록 내복 한벌 안사주셨습니까그러면서 무슨 권리로 우리에게 돈 맡겨 놓으신분처럼 언제까지 뭐 사놔라 명령이십니까네?어머니 맨날 죽는다 죽겠따 하시는데 저 정말 어머니께는 하나뿐인 며느리 어머니때문에 스트레스로 죽겠습니다
김치냉장고~~
결혼 5년차
누나6명에 홀어머니인 막내아들과 결혼
결혼함과 동시에 연세가 지금 77이신 어머니와 사는것에 대해 당연한걸로 받아들였었죠
그런데 지금 후회 아닌 후회가 되는건~~~
시어머니와 며늘사이는 항상 좋을 수만은 없나봅니다
한번씩 있는 트러블로 인해 자꾸만 원망스러워 지는...
상견례때부터도 시작된 원망들~
그래도 다 잊어버리자 생각하면서 살고있는데~
정말로 내가 이상한건지 당연한건지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아니 계속된일이었지만 이제 포기했으리라 생각했는데
저희집은 4살된딸이 있습니다
맞벌이라 생후21일만에 친정엄마께 맡겨놓고 있습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우리마음도 불펀할꺼같고 해서 친정엄마께 불효를 저리르면서 매일 눈앞에 아른거리는 자식까지 때놓고 이러고 있는데
우리 어머니 정말 몸도 마음도 편하시니 신경쓸것이 없나 봅니다
그러니 결론은 우리부부 시어머니 세명이 삽니다
제목처럼 김치냉장고를 사라고 노래를 부르십니다
물로 그리 원하면 사드리면 그뿐이지만 하나가 끝나면 또 다른걸 원하시니~
그리고 정말 필요하다면 사야하겠죠
있는 냉장고도 텅텅비어있는데 무슨 김치냉장고란 말입니다
우리에겐 사치다 그리도 설득하였었는데 포기가 안되나 봅니다
항상 말씀을 극단적이게 하시는 우리어머니
아들하나 있는 아들에게 걸핏하면 죽음이란 말로 마음 불편하게 만드시는 우리 어머니
어제도 그러시더군요
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고 김치냉장고 못쓰고 죽으면 원통할꺼 같으시답니다
느그 내 죽으면 사서 살려고 그러는거제? 내 그리 빨리 안죽으니까 지금 사라~
할머니 제사전까지 사라
한달도 안남았네요
어디 돈 맡겨 놓으셨습니까?
사실 살면서 결혼할때 집안 온통 물건을 다 바꾸고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십니까
보통은 들어와 살면 우리쓸 물건만 사서 들어오는건데
어차피 오래된물건들이고 내가 쓸 물건들이니 바꾸고 들어온걸 왜 자꾸만 그 마음을 괜히 그랬다고 후회하게 만드십니까
보통 어머니와는 다르신 우리 어머니
다른 어머니는 조그만것도 아들 못해줘 안달이라는데
얼마전 큰시누 이사했다고 턱하니 백만원 김치냉장고 사라고 주셨다고 우리 한테 말씀 하셨던 어머니
그럼 우리는 사주시면 안되는겁니까
그것도 어머님이 꼭 필요하다는 물건이라면서 여유되시는 어머님이 사서 들여 놓는것 정녕 안될말씀이란 말입니까
둘이 번다고 일확 천금 번다고 생각하시는 어머니
눈에 밟히는 자식 때 놓고 살아볼려고 하는 며느리는 안보이십니까
왜 자꾸만 받으려고만 하십니까
저희가 돈을 달라고 합니까
생활비를 안 냅니까
세금을 안내서 고생하십니까
그냥 이리 조용히 살면 안되는겁니까?
딸래미와 전화 통화에서 나는 세상천지에 내 손자는 없다고 하시는 말씀
비수가 되어 가슴에 꽂힙니다
그럼 지금 있는 내 딸은 어머니 손주가 아니고 뭡니까
결혼이나 일찍 시켜주시던지 되는대로 애라도 많이 낳을수 있게~
그럼 아들 손자가 줄줄이 있을지 누가 압니까
나이가 들어찰데로 차게 해서 결혼 시킨것 또한 어머니 아니셨습니까
그래서 손자가 아니었기에 내딸 4살이 되도록 내복 한벌 안사주셨습니까
그러면서 무슨 권리로 우리에게 돈 맡겨 놓으신분처럼 언제까지 뭐 사놔라 명령이십니까
네?
어머니 맨날 죽는다 죽겠따 하시는데
저 정말 어머니께는 하나뿐인 며느리 어머니때문에 스트레스로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