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눈팅만하다 이렇게 글을쓸려고 하려니깐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 제가 이렇게 글을 쓸려는 이유는! 제가 실업계 기능부라서 곧 전국대회가 있어서 학교에서 합숙을 하는데요. 오늘 아침에 학교에서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다시 학교로 올라오는도중에 저희학교 씨름부가 자동차 바닥에서 뭘 잡을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랑 저희 친구들은 뭐지 ?? 하고 쳐다보고있었죠 근데 갑자기 차 밑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는겁니다 그래서 저흰 아 고양이 있어서 고양이 잡는가 보다 하고 보고있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차 범퍼 쪽으로 살짝 나오는거 나오길래 자세히 봤는데 완전 새끼 고양이이였습니다 .. 근데 덩치도 산만한 씨름부들이 그거 잡는다고 목습걸고있으니 저흰 아오 왜저래 불쌍하게 좀 그냥 냅두지 하고 혀를차며 올라오고있었습니다 훈련을 하다 시간이 좀 지나고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고 올라오는도중에 아침에 봤던 고양이가 교문옆에 풀에 누워있는거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흰 놀라서 어 애 왜 여기서 자냐 ?? 하고 가까이 갔는데 새끼 고양이가 눈도 안뜨고 숨만 헐떡이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애좀 위험하구나 생각하고 바로 새끼고양이를 조심히 들어 우선 저희 실습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저희 기능부 선생님을 만났는데 그걸 왜가져오냐고 혼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 이거 애가 죽어가서 살려만 보내준다고 제가 꼭 보낸다고 잠시만 눈감 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도 제가 징징되니깐 어쩔수없이 빨리 살리고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후배한테 우유를 사오라고 시켰고 새끼 고양이가 헐떡이길래 우선 미온 수를 줘봤지만 입도 안대서 우유 기다리고 있다가 우유가 방금사서 차갑길래 데워오라고 시켰습니다 새끼고양이는 차가운 우유먹으면 설사한다는걸 엤날에 고양이를 키워서 알고 있었습니다. 우유를 데워서 줬지만 새끼고양이가 눈감고 안먹는겁니다 그래서 아 여기서 살릴려고 하 면 죽겠구나 생각하고 근처에 동물병원있는데 걸어가는시간이 좀걸려서 선생님께 한번만 차 태워달라고했는데 안된다는겁니다 ..그런걸 왜 주워와서 왜 일을 크게 만드냐고 되려 혼났습니다 .. 맨날 막 명언 ? 이런거 말하면서 멋있는척은 다해놓고 이럴때 귀찮으니깐 딱 빠지는거 보고 아 인간은 어쩔수없구나 생각하고 바로 후배 데리고 학교 근처 동네 동물병 원을 가서 맡겼습니다 저는 할일이있어서 못갔구요 후배가 와서 간이 부워서 애가 못먹는거라고 수의사 선생님께서 그랬답니다 그리고 수의 사 선생님께서 이거 키울꺼냐? 라고물어보길래 후배가 못키워요 라고 대답해서 이거 그럼 1차 보호소 ? 그쪽으로 보내진다고 했다고 저한 테 말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그거 키울려고했거든요 근데 보호소 간다고 하니깐 뭐가 짠하더라구요 .. 그래서 형한테 제가 이애기를 말하니깐 보호소 가면 80%은 안락사 아니면 중성 수술이라 고 해서 바로 후배 시켜서 다시 동물병원 보내서 제가 키운다고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수의사 선생님께서 키울꺼면 우선 핸드폰번호 적으라고 해서 불러주고 치료는 무료로 해주는데 새끼 고양이 오늘 내일 위험하다고 기대는 하지말라는겁니다ㅠ 그래서 우선 다시 학교 가야하니깐 응급처치 끝나면 상황 말해주신다고 하길래 돌아갔습니다 근데 가는도중에 애가 왜 이렇게 됬나 생각해봤는데 아침에 씨름부가 생각나는겁니다 아 그래서 막 갑자기 속에서 뭐가 아 뭐라 설명해야할지 ..하여튼 그런게 생겨서 막 흥분한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형느님한테 제가 막 징징대니 깐 우선 흥분좀 자제하라는겁니다 제가 월래 흥분을 잘안하는데 이건 진짜 흥분 안할수가없더라구요 .. 아 진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완전 손바닥만한 고양이 이였거든요 ㅠㅠ애가 뼈밖에 없었어요 ㅠㅠ 애 비슷하게 생겼어요 ㅠ 2
오늘 길가다 죽어가는 새끼고양이를 주웠습니다.
안녕하세요
맨날눈팅만하다 이렇게 글을쓸려고 하려니깐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ㅠ
제가 이렇게 글을 쓸려는 이유는!
제가 실업계 기능부라서 곧 전국대회가 있어서 학교에서 합숙을 하는데요.
오늘 아침에 학교에서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다시 학교로 올라오는도중에
저희학교 씨름부가 자동차 바닥에서 뭘 잡을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랑 저희 친구들은 뭐지 ?? 하고 쳐다보고있었죠
근데 갑자기 차 밑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나는겁니다
그래서 저흰 아 고양이 있어서 고양이 잡는가 보다 하고 보고있는데
고양이가 갑자기 차 범퍼 쪽으로 살짝 나오는거 나오길래 자세히 봤는데
완전 새끼 고양이이였습니다 ..
근데 덩치도 산만한 씨름부들이 그거 잡는다고 목습걸고있으니
저흰 아오 왜저래 불쌍하게 좀 그냥 냅두지 하고 혀를차며 올라오고있었습니다
훈련을 하다 시간이 좀 지나고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고 올라오는도중에 아침에 봤던 고양이가 교문옆에 풀에 누워있는거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흰 놀라서 어 애 왜 여기서 자냐 ?? 하고 가까이 갔는데
새끼 고양이가 눈도 안뜨고 숨만 헐떡이는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애좀 위험하구나 생각하고 바로 새끼고양이를 조심히 들어 우선 저희 실습실로 데리고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저희 기능부 선생님을 만났는데 그걸 왜가져오냐고 혼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 이거 애가 죽어가서 살려만 보내준다고 제가 꼭 보낸다고 잠시만 눈감
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도 제가 징징되니깐 어쩔수없이 빨리 살리고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후배한테 우유를 사오라고 시켰고 새끼 고양이가 헐떡이길래 우선 미온
수를 줘봤지만 입도 안대서 우유 기다리고 있다가 우유가 방금사서 차갑길래 데워오라고
시켰습니다 새끼고양이는 차가운 우유먹으면 설사한다는걸 엤날에 고양이를 키워서 알고
있었습니다.
우유를 데워서 줬지만 새끼고양이가 눈감고 안먹는겁니다 그래서 아 여기서 살릴려고 하
면 죽겠구나 생각하고 근처에 동물병원있는데 걸어가는시간이 좀걸려서 선생님께 한번만
차 태워달라고했는데 안된다는겁니다 ..그런걸 왜 주워와서 왜 일을 크게 만드냐고 되려
혼났습니다 .. 맨날 막 명언 ? 이런거 말하면서 멋있는척은 다해놓고 이럴때 귀찮으니깐 딱
빠지는거 보고 아 인간은 어쩔수없구나 생각하고 바로 후배 데리고 학교 근처 동네 동물병
원을 가서 맡겼습니다 저는 할일이있어서 못갔구요
후배가 와서 간이 부워서 애가 못먹는거라고 수의사 선생님께서 그랬답니다 그리고 수의
사 선생님께서 이거 키울꺼냐? 라고물어보길래
후배가 못키워요 라고 대답해서 이거 그럼 1차 보호소 ? 그쪽으로 보내진다고 했다고 저한
테 말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그거 키울려고했거든요 근데 보호소 간다고 하니깐 뭐가 짠하더라구요 ..
그래서 형한테 제가 이애기를 말하니깐 보호소 가면 80%은 안락사 아니면 중성 수술이라
고 해서
바로 후배 시켜서 다시 동물병원 보내서 제가 키운다고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수의사 선생님께서 키울꺼면 우선 핸드폰번호 적으라고 해서 불러주고 치료는
무료로 해주는데
새끼 고양이 오늘 내일 위험하다고 기대는 하지말라는겁니다ㅠ
그래서 우선 다시 학교 가야하니깐 응급처치 끝나면 상황 말해주신다고 하길래 돌아갔습니다
근데 가는도중에 애가 왜 이렇게 됬나 생각해봤는데 아침에 씨름부가 생각나는겁니다
아 그래서 막 갑자기 속에서 뭐가 아 뭐라 설명해야할지 ..하여튼 그런게 생겨서
막 흥분한 상태 였습니다 그래서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형느님한테 제가 막 징징대니
깐
우선 흥분좀 자제하라는겁니다 제가 월래 흥분을 잘안하는데 이건 진짜 흥분 안할수가없더라구요 ..
아 진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완전 손바닥만한 고양이 이였거든요 ㅠㅠ애가 뼈밖에 없었어요 ㅠㅠ
애 비슷하게 생겼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