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힘있는자들만의 것입니까?

힘없는자2010.07.27
조회356

아 세상엔 정말 있는것들이 더하네..

 

돈도 많은것들, 권력에 눈이 먼것들. 세상은 참 돈많은놈들이나 힘이있는 놈들 중심으로 돌아가는구나.

 

내마음대로 되지않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남들한테 끌려다닐줄은 몰랐소..

 

내가 하고자하는건 돈버는것도 있지만 모르는 음식을 남들에게 얘기하는건데..

 

하아..

 

여기다 올리면 익명성 보장에 여기 사람들말고도 다른사람들도 언젠간 볼수있겠지...

 

세상은 비리로 돌아간다.

 

나도 안다.. 어느하나 한사람 털어서 먼지 하나 안나오는사람없는거.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나라다.

 

허나 그안은 썩었다. 썩은 나무처럼..안은 썩어빠진 인간들 투성이다.

 

우선 가게에 대해서 약간 이야기를 하겠다.

 

10년정도 된 건물에 관공서에 임대를 하면서 장사를 하고 있다.

 

관광지다보니 관광지안에 위치해있고, 3년전에는 약 3년~4년정도 동안에 1년에 5천만원이라는 임대를 낸적도 있었다.

 

지금은 약 1천만원정도에 임대를 놓고 있다.. 약 반년전 가게 리모델링을 해준다는 면목하에 리모델링은 해주었지만, 하자가 많은 건물로

 

하자보수는 현재 진행중이다.. 관광단지다보니 공연하는사람들이 1년에 약 20명정도된다.. 그들의 밥을 해온지 벌써 10년.

 

한달의 급여비는 따로 나온다. 일하는 화~일은 3끼 밥을 해주고 월요일은 공연단들이 화합과, 친목을 위해 그들이 밥을 해먹게 재료만

 

준비를 해준다. 그들이 알아서 해먹게말이다..이건 10년째 가게에서 해오던 방식이다..뭐 우리도 월요일은 쉬어야하니까..

 

그단체는 아버지와 친인분들이 만드셨고..관리장으로 아버지친구분인 분 한분과 경리1, 아버지친구분 동생이 관리인으로 들어왔다.

 

 

이제부터 내가 아니 우리가게가 당했던일들을 얘기하고자한다.. 소설이 아닌 실화이다...100%..

 

3년전 가게를 도와준다고, 관공서 하청으로 하나의 단체가 관리로 들어왔다.

 

관광지다보니, 관리인이 관공서 직원이었지만 3년전부터는 하나의 단체가 관리소장, 부소장, 경리, 이렇게해서 들어왓따.

 

그당시에 나는 공익이었다, 외국에서 유학생활을 토대로 가게 근처이긴했지만 공익으로 지원해서 집보다 1시간 30분정도 거리로 된

 

이곳으로 공익생활을 햇었다.

 

1년간은 관공서 밑에서 일했고 남은 1년은 그들밑에서 일을했다.

 

공익 생활하면서 힘든점은 없었다. 다만 사적인 감정이 들어가있엇던 나도 잇었고 그들또한 사적인 감정이 들어가 공적으로 일을 해결하

 

지 못한점도 있었다.

 

그들이 온것은 약 3년전.. 단체소속인 그들은 오자마자 가게를 도와준다했고 앞으로 잘해보자했었다..

 

(지금부터 그들중 3명을 수장, 부하1 부하2 로명명하겟따)

 

그들은 직원들은 밥값 3천원에 안되겠냐며,  겨우 직원 5명이 먹는데 3천원에 해달라는것이다..뭐 10명 20명이 먹는다면 3천원에 해주겟

 

지만서도...원래 처음만나는 사람들은 첫단추를 잘꿰어야하는데 그들중 부하1은 가게에 불가침 성역 주방에 들어와서 반찬이 뭐냐며 일

 

일일이 반찬뚜껑을 연신 열어보았다..

 

그걸가지고 사장님(어머니)은 부하1에게 웃으면서 가게에 들어와서 반찬뚜껑을 열어보세요 나가세요 라고 했고 부하1은 그때부터 사장

 

님하고 사사건 부딪힌걸로 기억된다.

 

그때부터 내가 없는 날이면 수장,부하1,부하2 사사건건 시비를 일으켜왔고, 부딪혀왔던것 같다.

 

어느 날이었다. 그날은 일이 없어서, 쉬고 있었던 날이었다.

 

아침에 오니 사장님(어머닉)께서 오늘 직원들도 하나도 없는데 300명되는 인원들을 치뤄야한다고 좀 도와줄수잇겠냐고 점심시간에

 

물어보셨다. 오늘 아마 일없으니까 도와줄수있을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내가 공익이니 사무실에 허락을 받아야했고 부하1에게 허락을 받으려햇지만

 

그전날 또 사장님하고 부딪혓는지 안된다고 하는것이다.. 그래서 그럼 병가나 휴가를 쓸테니.. 허락을 해달라고 했지만 명백히 거절.

 

병가나 연가는 내임의대로 쓸수 있는건데 그것도 안된다는것이다.

 

그때는 너무 화가났다. 나이드신 어머니 혼자서 300명을 어떻게 치루라는건지 이해가 안됏다.. 그사람들말은 너가 여기소속이지 가게

 

소속은 아니라는거 그말도 맞다. 하지만 어느누가 부모님혼자 고생하는걸 어느자식이 그걸 눈뜨고 보란말인가..

 

연가라도 쓰게 해주세요, 라고 햇지만 계속되는 거절 수장한테 허락을 받아라해서 물어봣지만 거절.. 1시간~2시간 실랑이끝에

 

결국 점심시간 반납하고 사장님(어머니)을 도와드린적이 있었다.

 

그리고 난 공익 선임이다.. 군대처럼 말년병장이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명예하락하는것도 싫었고, 후임들 쉴때 나는 일했다.

 

이건 확실하게 말할수있따. 지각한적은 늦잠자서 늦게온적은있지만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온적은 없었다.

 

어느날.. 음식점 말고, 카페를 하나더 운영하는데 그 건물을 달라는것이었다.

 

공익들 쉬게 하거나 손님들 오면 손님 받을수있게 건물이 하나 필요한데 우리가 사용하는 카페를 달라고하는것이었다.

 

하지만 반대했다, 세금도 내고있었고, 왜 그걸 달라고하는지 이해가 안갔다.

 

사무실은 넓다..공익들.. 언제부터 신경써줬다고.. 우리가 쓰겠다는데 왜 안주냐며 달라는것이다.

 

몇날 실랑이끝에 결국엔 뺏기고 말았다.

 

나중에 보니 그들이 쓴것은 손님들한테 보여주기위한 다른 겔처럼 똑같이 사용하고있었다.

 

말도안되는 명목하에 뺏긴 또하나의 가게..

 

그때는 그려려니하고 넘어갔었다.

 

하지만 그들의 야욕이 넘어온건 그때부터였다.

 

내가 공익이 끝나고 난후부턴.. 가게에 야욕을 드러냈다.

 

외국애들을 선동해, 반찬이 맛이없다. 반찬이 짜다, 반찬이 김치도 안준다, 반찬이 하나뿐이다.

 

라는 가짜서류를 만들어 선동하기 시작했다.

 

이해가 안됐다. 애들 반찬은 총 5가지가 나간다.

 

김치, 김, 찌개나 탕이나 볶음류(메인요리), 나물, 잔반찬. 그런데 짜다는등, 맛이 없다는등 반찬이 하나뿐이라고 서류까지 만들어

 

압박을 했다..

 

왜그랬을까? 대체 이해가 안갔다..

 

그것을 시작으로 이제부터 몇가지의 그들이 우리에게 행한 일을 몇가지로 나누어 이야기를 하고자한다..

 

나를 중심으로 일어난일들 부풀리지도 않았고 있는 그대로 사실이다.

 

 

 

첫번째. 아버지하고 이간질한 사건.

 

전시관이 가게보다 위에 있다. 전시관은 새로 지어져서 자잘한 돌맹이나, 유리가 비를 타고 내려오거나 바람에 가끔 내려오기도

 

한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 그날도 그랬다. 다음날 관공서에서 높으신 양반들이 온다고 가게 주변에 돌좀 치우라는것이다.

 

그런데 그날 가게에 단체손님이 많아서 돌맹이를 주울시간이 마땅치 않았다.

 

수장은 나를 부르며, 가게 주변좀 치워라 지금 당장..명령했다. 수장님.. 지금 단체손님이 계셔서 그러니 나중에 치우겟습니다.

 

"나중에 언제, 그냥 지금 치워" "그러면 조금 도와주시겠습니까? 어제도 가게 앞에 썩은 나무, 버려진 쓰레기, 그것도 저희가 치웠지만

 

도와주는사람없었습니다.. 그 많은거 태우고 버리는데 힘들었는데. 원래는 관리소에서 도와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안도와주신다고해도 뭐 나중에 손님가고 나면 치우도록 할게요" 라고 했더니.

 

"야!!나가.0000아" 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1시간정도 잇다..아버지께서 오셨습니다.

 

왜 수장(아버지친구분)한테 욕하면서 대들었냐고.. 그래서 전 "욕한적은 없구요. 가게에 현재 손님이 있으니 나중에 치우겠다고. 아니면

 

좀 도와달라고 햇을뿐이에요" 했지만 아버지는 믿지 않으셨고.. 아버지는 동네망신 다 시킨다며, 왜 대들면서 욕하냐 내가 널 그렇게

 

키웟냐며 저를 나무라셨습니다.

 

그런 사소한 오해로 아버지는 나중에" 의절하자" 하셨습니다.

 

그 수장이라는 사람때문에 아버지하고 1년정도를 의절한적이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왜 말을 한적도 없는걸 했다고 나이먹은 어르신이. 아버지 친구라는 사람이. 경찰출신인 사람이.

 

사람을 속여, 자기멋대로 그렇게 말을 하면 되는겁니까?

 

그후로 그사람을 보면 속으로 이를 갈면서 인사를 한적이 없습니다.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 아니 아버지하고 의절까지하게 만든사람한테 인사도 하고싶지 않았고.. 다만 죽이고싶은 생각만 드는 인간이었습

 

니다.

 

 

 

두번째, 급여비 결제문제다.

 

급여비는 한달중 말일날 결제를 한다.

 

그리고 급여비를 결제하는 서류는 사무실에서 만들어 보내준다 그러면  우리는 체크만 하면 되는것이다

 

그들이 오기전까지 그렇게 해왔으며, 공적으로 나가는 일을 제외하고는 사적인 일로 나가서 먹으러 오지 않는것까지 원래는 체크를

 

해야한다..

 

하지만 그들은 공적으로 나가서 먹는건 말도 안해주었고, 결국엔 준비를 해놓은적이 한두번이아니다.

 

20인분을 만들어놓고 버려봐라 얼마나 손해인지.. 사적으로 나가는것도 우리가 나가라고햇나? 급식이라는건 누가 한명이 먹든 안먹든

 

체크를 해야한다. 말을 하면 알지만 모르는 상태에서 20명정도 먹을수있게 밥을 준비하는데 누군 먹고 누군 안먹고 그걸 일일히 체크 안

 

체크 안하면 다시 해오라고 한다.

 

거기다 급여비를 카드로 결제한다.

 

급여비라는건 원래 현금결제로 알고있따.

 

카드라는건 수수료, 부가가치세 띄고 나면 남는게 하나도 없다.

 

현금결제를 해야할판에 카드로 결제를 하고 있으니 열불이터진다.

 

카드로 결제할때만해도 공문에 그렇게 내려왓다고했지만 그때 당시에 공문을 보여준적이 없다.

 

한세달정도가 지나서 공문을 갖고와 1,2,3 번을 제외한 4번에 카드로 결제한다는 목록만 보여준적이 있엇따.

 

왜 1,2,3 번은 없냐 햇더니 원래 없었다고 했다.

 

말이나 되는가..

 

나중에 관공서직원이 가져온 공문을 읽어봤더니.. 계좌이체가안될시에만 카드로 결제한다고 서류에 적혀있었다.

 

그래서 그걸로 관리소에 물었더니.. 자기들은 모르는일이라며, 카드로 결제해야한다고 한다는것이다.

 

이게 말이나 되는가.. 그래서 다른 관공서 식당에도 물어봤고, 다른지역에 사는 아는지인에게도 물어봤다.

 

하지만 카드라는건 아니라는것이다 만약 카드로 결제할때는 10% 인상해서 받으라는것이다.

 

근데 광공서는 침묵, 관리소는 안된다고 잡아떼고만 있다.

 

나가서먹는거 말도안해주면서 식비에 제외대야하며, 밥먹은 급양비는 왜 카드로 결제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세번째, 월요일 식비 제외 사건

 

가게 리모델링 들어간날 이후부터 있었던 일이다.

 

해외공연단애덜이 새로 왔다.

 

새로인사하면서 작년에 왔던 애들이 있기에, 월요일은 너희들이 해먹어야한다. 하지만 3.4.5월은 공사기간이니 우리가 해줄수있어.

 

하지만 6월달부터는 너희친목도 할겸 우리도 1주일중에 하루는 쉬어야하지 않겠니? 20명이니까 2명씩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재료는 준비해놓을테니...밥은 해먹어라 했죠. 여지껏 10년동안 그렇게 해왔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3일지나서였을까? 공연단중 대표로 단장, 통역관이 와서말하는겁니다.

 

"우리는 쉬는날 쉬어야하기때문에, 먹고싶은거 먹어야하고 보양식 먹어야하는데 왜 우리가 일을해야대요? 계약석에 그렇게 안적혀잇는

 

데요?" 라고 하는것이다.."누가 너희들 다 일하라고 했니.. 1주일에 2명씩만 돌아가면서 하면되는데..그리고 우리 요리사도 도와줄거야.."

 

솔직히 1주일 한번은 은행볼일도 보고, 1주일동안 못한 일도 봐야하는데 그래서 월요일은 재료대주고 알아서 해먹게끔 도와주고 일보러

 

나갔었거든요..휴우 그러다 열흘지났나.

 

"사장님(어머니)말씀대로 어머니는 일하기 싫고, 쉬셔야하니 그렇게 해드릴게요 라고 하는겁니다.

 

왜말을 지어내서 하는건지 이해도 안됏고 어이도 없엇고 누군가가 머리에 해머로 친기분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관리소에서 애덜한테 그렇게 시켰고, 관공서에서 팀장, 과장이 왓을때 그렇게 말을 하라고 시킨거라고 말하는겁니다.

 

참나..못잡아먹어서 안달인건 알았지만. 가게 파탄시키려고 작정을 했나.. 우리가 하지도 않은말을 해가며 그렇게 월요일은

 

식비가 제외되었습니다.

 

솔직히 월요일은 유일하게 마진이 남는 거거든요.

 

외국애덜이 얼마나 먹냐구요? 엄청 먹습니다.

 

식비 한사람당 5천원인데. 그들이 먹는건 장난이 아니거든요 ㅎㅎ

 

하지만 사장님(어머니)는 정으로 대하세요 그들이 단체로 사장님께 "엄마" 라고 하니까요.

 

그런데 관리소 마음대로 그들을 선동했고, 강요 핍박하여 결국엔 월요일 식비를 제외했습니다.

 

 

 

네번째. 관리소에서 거짓잘을 너무 잘합니다.

 

하지도 않은 일,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며 핍박, 협박 하는 그들

 

참 죄송합니다. 엿같습니다..

 

난 하지도 않았고 말하지도 않았고 있지도 않은 일들을 거짓말로 속이는 그수장..

 

참 재밌더군요..

 

현재 동생이 가게일 도와주려고 들어와있습니다.

 

제동생을 하루에 한번 부르며, 있지도 않은일들.. 지나간일들, 내뱉지도 않은말들을 했다며 동생에게 말을 했다는겁니다.

 

하늘의 맹세코.. 아니 내이름 석자를 걸고, 한적이 없는일들을.. 그는 햇다고 말합니다.

 

그가 한말을 나열해볼게요..

 

공익시절 술먹고 출근을 자주했다. 그래서 후임들이 왜 저형은 봐주고 난 안봐주냐고 말을 한적이 잇따.

 

청원경찰 0주사랑 부하1이 너희 형  괴롭힌다고 말을 한적이 있다. 얼마전에 회장님이 다녀가셨는데. 회장님한테 화내면서 욕하더라.

 

(이일은지난 회장님과 오해로 일어난 사건인데 이걸 지금했다고 거짓말을..)

 

가게가 맛도 없다. 라고 소문을 내질않나.. 휴우..

 

이건 아니지 않나요?

 

 

다섯번째, 현재 상황입니다.

 

그 단체내에서 회의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외국인들 식사를 끊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그들을 회유해 식사를 하러오질 않네요.

 

식사는 우리 고유권한인데 자기들 마음대로 행하는걸 보니 참..휴우..

 

거기에 사무실 직원들 입으로 손님들께 저기 가게 맛이 없으니 다른데가세요. 문화촌안에 가게 없어요 다른데가세요 라고 말하는데.

 

아무리 사이 안좋다고 그렇게 말을 하면 될까요?

 

처음엔 카페를 뺏어갔고, 이제는 가게 고유권한인 식대까지 뺏어가네요.

 

다음엔 가게를 뺏어갈까요?

 

이런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

 

제 가슴속에서는 벌써 그들을 수십번 아니 수백번은 죽였습니다.

 

그들을 불태워죽이고 칼로 찔러 죽이고 물에 끓여죽이고.

 

서민을 힘으로 압박하고, 권력으로 협박하고, 거짓으로 사람들의 눈을 가리고..

 

장사를 하는사람은 간이고 쓸개를 다 빼주어야한다지만.. 이건 정말 아닌것 같네요..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여러분..

 

세상엔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있다지만 이들은. 세상에 해악인 존재입니다.

 

도와주지 못할망정 빼았고, 괴롭히고, 압박하고, 협박하고..

 

돈이면 모든지 된다는 그들..

 

힘이면 모든지 해결된다는 그들..

 

거짓이면 모든게 가려진다고 생각하는 그들..

 

어떻게 하면벌을 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