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훈남고등학생4인방의여행기!!!1부

.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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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항상 눈팅만하던...고등학교2학년인

인천의 건장한 학생입니다.ㅋㅋ

 

제사진입니다.

이번글은 톡톡을 한번도전해보기위해서!이글을써보는데욥!!

잘부탁드립니다. 그럼 잡담 그만하고 글이길지만 꼭다봐주세요..ㅠㅠ그럼시작!

 

 

저희 4인방은 인천 부평역에서 출발을 예정하고 곤지암 폐정신병원이 유명하다길래.

여기서 곤지암을 들렸다. 물놀이를 위해  양평을 가기로했습니다. 물론 교통을 다알아보고요!

 

일단아이들과 3만원씩을모아 11만원을 어떻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산곡동근처 마트에서 과자와라면,삼겹살을 사서  부평역으로 향했습니다.

그떄시간은 벌써 7시...ㅋㅋ 얼릉얼릉 출발을했죠..!!

부평역에서 지하철을 타고가며.... 사람들이상자때문인지 많은시선이 느껴졌지만.

저희는 꿋꿋히 가고있었습니다. 이제 신도림에서 내려서 이제 선릉으로 향하고있었습니다.

대민이라는친구와철기라는친구는 앉아서 가고

저와 정우라는 아이가 끝말잇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근데그때!!!대민이와철기가 외쿡인과

대화를하고있었죠..!!!음흉 저는 역시 깝을 못이기고.....ㅋㅋㅋㅋㅋ

달려가 미국인에게 yo~와썹~!!이렇게외치며 말을하는데 소리가컷는지 주위

사람들이 피식대었습니다.ㅋㅋ 저는 이런저런 콩글리쉬를 질기며

가고 외국인이 어디가냐길래 선릉맨~이랬고 계속얘기를하는도중 외국인이 어!선릉인데!

이러는게아닙니까!!!.....헉..........

저희는 빨리 상자를옮기며 야내려내려 주위 지하철분들은 키키키키....웃음바다로 범벅되었습니다......

저희는 빨리 내리고..... 이제 지하철에서 나와 친구들은 녹초가되었고..

버스를타고 곤지암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저희는 야...진짜귀신나오면어케...

이런생각을 하며  가고있었죠..ㅋㅋㅋ

이제 배연정소머리국밥입니다.!!!!!!!!!!!!!!와우!!!저희는 사진으로 보던곳을보며 우와!소리치고있죠....

 

여기서  육교를 찾으며....어저기다를외치며

저희는 육교로 올라갔습니다...

 

 

육교를건너... 신대리 가는곳을 물으며.. 다리를건넜습니다...

이제신대리비석을...찾아야하는데.....흠...

근처 한우집에서 물어보니.친절히 답변해주시더군요..

 

 

이건뭥미....ㅋㅋ사진을화질상...단체사진은 산산조각..ㅋㅋㅋ

일단 방향을가르쳐주는사진에서의 아이가접니다.ㅋ.ㅋ

이제가는데... 정말 한15명의 남자분들이내려오는데

타이거jk닮으신분이 병원가세요?이러시길래

"네"이렇게답변하니.

"아..거기경찰깔려있어요.."

아이런....왠지불길한예감...

가보니사진과같이 신대리슈퍼가!!!!

 

 이야....아주머니는 정말미인이시고..아저씨역시 정말친절히 짐을 맡기고 가라하시더군요!!!!!!!! 정말친절하시고...값도쌉니다.  정말여기서 다살껄하는생각이..ㅠㅠ

여기서 짐을맡기고 올라가는 이야....경찰분들이 역시나...사람들도3팀정도

계시고...저희는 내려가 수박을 잘라.. 신대리슈퍼 아주머니와아저씨와 나눠먹었습니다.

저희는 웃었죠...귀신을무서워 할떄 경찰이 무섭다니..ㅠㅠ

그때 주민분이신 김대중이라는 아저씨와 아주머니 그리고형부이신분이

오시더라고요...저희는 수박을드렸고 그분들이 "야걱정마"

하시며 저희는 그분들은 그병원에서 물건을가져와 쓰신다는군요.ㅋㅋㅋ

가서 라면끓여먹자고 하시고..완전폭소였습니다.

갔더니 역시 2팀과함께입장... 사진이없어아쉽습니다.ㅠㅠ

하지만 정말 으시시하고 간호사실에갔더니. 아저씨가 불다끄시라고..ㅋㅋㅋ

불다끄고 다른팀을 약올리고 저희는 이제양평으로 갈차에!

버스가...끈겼습니다....헉............................................................

저희는 렌트를부를 돈도없고 단돈5만원...끝.....

저희는 굳은 마음으로 걸어가자...이렇게생각하고

갔습니다. 앉아서 히치하이킹 해도 안오십니다.1시간이지나고

저희는 걸었습니다. 양평표지판을보며.......

정말저희는 미친거였습니다. 28KM더군요.

저희는 계속걸으며 죽을맛이였습니다..ㅠㅠ

이제

22KM였습니다. 근처 패밀리마트에서 앉아서...저희는 울지경이였습니다.

상자는 무겁고 교대로하며..그때새벽6시였습니다.

저와정우라는 아이입니다. 정말노래잘부르죠...

 

대민이,저,정우,철기라는아입니다.

저희는 포기상태였습니다. 그떄한아저씨가

가는길까지태워주신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폭풍눈물..ㅠㅠ

이렇게 좋을떄가있나요????ㅠㅠㅠ

이제내려서 골프장을 가시고 저희는 길에서 이제우와!!18KM남았습니다.

우와!!!별거아니지..뭐.....

저희는 계속걸었습니다.  역시날이밝았고 저희는 계속걸었습니다.

그떄저희는 거의 완전 힘이빠져쉬고있을떄.

근처 곰이있길래....ㅋㅋ

 

길을걸을떄입니다.

 

실신상태...ㅠㅠ

저희는 또계속걸었습니다.

이제

경치를보며 즐겼습니다.

근처식당에서...

 

 

 

 다짂었죠뭐.....이제

또걷고걸어서.......드디어.....

버스정류장에다달았습니다.

 

두렁이마을에서 버스를기다리는데..잡초를깍으시는데

돌을맞으며...ㅠ.ㅠ 기다렸습니다......드디어버스가....타고

용문터미널로향했습니다. 용문터미널에서 버스타고 내려서

용문중고교까지 걸었습니다....

그떄가8시였습니다......9시에버스가온다는데..안옵니다.,..

 

저희는 완전녹초가...되었죠...애들 보세요...하루쟁일 걸은아이들...

ㅠㅠㅠ

저희는 버스를기다리다 히치하이킹을해도 양평으로가시는분이 없더군요..ㅠㅠ

그떄7-5번버스가....헉..!!이렇게좋을떄가...!!!!!!!!!!!

드디어 저희는 살았습니다...ㅠㅠ

저희는 타고 중원폭포 로향했죠..!!!!!!!!! 거기서 숙소를잡았습니다.

단돈5만원에 에어컨 아주다양하게....

 

숙소기념샷입니다.... 저희는 사진찍자마자 짜파게티를 끊여 다비우고

이불피고자고일어나니...4시입니다....바로 폭포로 향했죠...

저희는 물놀이를 항창즐기는데...헉...진짜모기가 제가운데손가락만했습니다.저희는

피해서 바위위에앉아...야...우리...곤지암왜갔냐...아나...

이런생각을하다 다시 물놀이를 즐겼습니다...단순한것들 훗...ㅋㅋ

 이제2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