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모든 여성분들을 겨냥하는 글이 아닌 장희민선생과, 장희민선생을 아무 이유없이 옹호하는 몇몇의 여성분들(비속어로 꼴페)에게 고하는 글입니다. 솔직히 저는 리얼 강아지라 진짜 크나큰 잘못을 하고 너무 말이 안통하고 열받을시 여자한테 손찌검도 합니다. 물론 위에 3가지 경우가 전부 들어 맞을시에만 합니다. 그래도 최소한 여자와 남자를 함부로 차별하진 않습니다. 솔직히 이번 장희민선생 사건은 엄청난 사건입니다. 솔직히 애들도 아니고 적지않게 살았다는 사람이 아무리 지루한 강의 중에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농담을 한거든 혹은 진짜 진심으로 그런 말을 했든간에 뭐가 됬든 솔직히 잘못한에요. 난 장희민선생이 진심으로 그러한 말을 했을꺼라는 가정하에 글을 씁니다. 전 신검만 봤고, 군대는 안간 20살에 남자입니다. 2급떠서 현역으로 갑니다. 여자가 애 낳을 동안 남자는 살인기술을 배운다. 라는 말 웃기지도 않네요. 이 말 가지고 남자들 욕하고, 장희민선생 옹호하는 여성분들. 군대는 살인기술을 가르쳐주는곳이 아니고, 살상기술을 가르쳐주는 곳이라고 군대는 전쟁시 적을 사살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피해를 입히는것 또한 중요하다. 예전에 어짜다가 어떤 어르신께 제가 군대에선 무엇을 배우냐고 물었을때 그분께 들은 답입니다. 남자는 의무로 군대를 갑니다. 위에 저런 말을 합리화 시킬려면 여자도 출산을 의무로 해야하지 않나요? 이글 보면 막 열받죠? 하지만 논리적인거에요. 장희민선생이 걸고 넘어진걸 논리적으로 반박 했으니까요. 1. 군대와 출산에 대해 육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과 선택의 가능 유무 로 나눠봅시다. 여자의 경우 여자는 경우에 따라 8~10개월 + 출산시 엄청난 고통을 받습니다. 모르는거 아닙니다. 영상도 많이 봤고, 어른들에게 물어보고 들어서 알만큼 압니다. 요즘 세상 좋아졌습니다. 피임기구도 생기고, 사유만 충분하면 애도 지우죠. 출산 = 선택가능 이라는 예기입니다. 남자의 경우 군대가서 2년동안 국방의 의무를 지냅니다. 솔직히 요즘 군대 좋아졌다지만 평범한 가정집보다 좋을까요? 세상이 말하는 군대에 대해 적어보죠. 2년 동안 집에서 지낼때와는 다르게 개고생합니다. 신병으로 들어가면 눈치 생길때까지 갈굼당하죠. 갈굼 당하는것도 익숙해 지기 전까지 스트레스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눈치가 생겨도 어느정도 짬밥되기 전까지 훈련하고, 삽질하고 고생 할만큼 하고요. 남자가 국방의 의무를 받고 신검 전부터 자의로 군대로 가는 경우는 아주 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흔하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100명 중 1명이나 될지 의문이네요. 잘 생각하세요. 사관학도가 아니라 의무병 기준입니다. 국방의 의무로써 신체건장한 남성은 모두 군대를 가게 되있습니다. 신체에 약간 문제가 있거나, 자신에게 자신이 보호해야할 가족이 있거나 매꿀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과 지장이 없으면 공익이나 상근으로 가고요. 공익과 상근도 의무입니다. 군대보다야 덜하겠지만 처음에 들어가면 갈굼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면제가 있죠. 하지만 면제가 선택인가요? 선택이면 누가 군대가요? 면제도 자의가 아닙니다. 군대 ≠ 선택가능 이라는 예깁니다. 넉넉잡고 여자 10달, 남자 20~24개월 입니다. 여성이 국방의 의무가 없는것은 보통남녀를 비교했을때 기준 남성이 여성보다 신체기능이 좋으며 상명하복이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그랬으니까요. 그렇기에 상명하복이 뚜렷하죠. 그렇기에 남자가 국방의 의무를 집니다. 의무라는 말 나오면 여자는 납세의 의무라고 말하는 여성분들 있던데 장난쳐요? 남자는 세금 안내요? 저희집 남자끼리 삽니다. 집안에 여자라는 존재가 있었을때도 아버지가 납세하셨습니다. 비교해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순간적인 고통이 더 괴롭고 크니까 고통의 무게란 저울은 여자쪽으로 줄 수 있다? 아니죠. 그 고통 장난 아니라는거 들었잖아요? 듣고도 각오 했으니까 애 낳은거 아니에요? 자기가 원해서 낳은 애잖아요? 자기는 원하지 않았다라는 소리 마십쇼. 당신들도 생각있고 나이있고 발언권 충분히 있습니다. 선택의 문제까지 보면? 여자보다 남자가 더 불쌍해요. 안가면 된다? 그래요 진짜 가기싫어도 도피했어요. 그러다가 잡히면? 2. 군가산점 문제와 몇몇 나오는 말에 대하여 예비역 대학생이나 입학생에게 군가산점 제도가 있었죠. 지금은 여성부(전 여자 자체는 아니어도, 여성부와 꼴페는 진짜 싫어해요) 에서 열심히 노력해준 덕분에 사라졌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출산가산점란 것이 원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군가산점 줄꺼면 출산가산점도 줘라 했던 몇몇의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말이 되나요? 솔직히 피임기구의 보편화 전이나 낙태라는것이 존재 안했을 때라면 군가산점을 없애거나 출산가산점 찬성합니다. 하지만 저 문제가 불거졌을때가 무슨 조선시대에요? 피임기구도 보편화되있었고 사유만 충분 하다면 중절수술(낙태수술) 또한 가능했던 시대였습니다. 위법으로 막무가내로 애 지울 수도 있었고요. 선택불가 이기에 편의를 주는것과 선택가능 이면서 편의를 주는것이 같습니까? 남자가 군가산점 받을려고 군대가나요? 간혹 대학에 목숨건 몇몇 남자들은 그러겠죠. 하지만 역시나 극소수입니다. 만약 출산가산점 제도라는 것이 생긴다면 당신들을 애 낳을껀가요? 당신들도 대학에 목숨걸것이라면 몇몇 남자들이 군대간것처럼 애 낳겠지만 대부분은 안낳을 것이 뻔합니다. 남자에게 군가산점을 준 대신 여성에게는 임신, 출산시, 그리고 초기육아시 유급휴가를 주게 되있죠. 이것은 여성이 먼저 생기고, 그 후에 배우자 또한 주도록 됬습니다. 하지만 여성에게 남성보다 휴가를 많이 주죠. 대부분의 가정이 여성이 아이를 보는편이고 정서 또한 그렇기에 생겼죠. 남성에게도 유급휴가를 준것은 부모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것이 아이정서에 좋기때문이고요. 물론 군가산점보단 늦게 생겼지만 결론은 생겼습니다. 여성에게 임신, 출산, 육아휴가 안준다고 하면 당신들 난리칠꺼 뻔합니다. 여성부에서는 또 말도안된다 여성차별이다 뭐다 이러면서 세상에 소리치겠죠. 이 대목에서 하나 더 쓰겠습니다. 몇몇 여성들은 이렇게 말하겠죠. 휴가 안주면 애는 누가 보냐? 그래요. 솔직히 출산휴가는 줘야 합니다. 출산시 한동안 몸조리 잘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육아휴가? 맞벌이 가정이 아니면 남자가 혼자서 애봐도 됩니다. 맞벌이 가족도 출산휴가 안준다. 그러면 부모님한테 부탁해도 됩니다. 부모님이나 일가친척이 없으면 당연히 휴가 줘야죠. 어린이집보단 부모의 손길이 더 큰 아이들이니까요. 어짜피 대다수의 부모님(아이에겐 조부모)들은 손주 뒷바라지 하는거 싫어하시는분 그렇게 많지도 않습니다. 겉으로는 싫다고 하셔도 막상 되면 지극정성 이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여성이 애를 낳을때 고통과 탄생에 대하여 훨씬 더 와닿으며 세심함등의 여성적인 성격, 행동 등 때문에 여자가 애보는게 더 좋은건 맞습니다. 남성이 솔직히 그런걸 귀찮아하고 그러는것 또한 맞고요. 하지만 모든 남성이 그런건 아닙니다. 요즘 소식보면 애보는 남자, 집안일 하는 남자 많이 나오지 않나요. 그럼 되는거 아닌가요? 3.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될 경우 생리등의 문제를 거론하는 여성들 장난치나요? 당신들 그 날이라고 회사 안가나요? 그 날이라고 강의 안듣나요? 그리고 굳이 현역이 아니여도 상근, 공익등의 대체적인 방향도 많습니다. 여성의 섬세함과 꼼꼼함 등 덕분에 군사작전 등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뛰어난 면이 많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군대가면 대우도 남성보다 좋다는건 아나요? 반박할만한 것이 있나요? 4. 우리나라는 남과 북으로 떨어져 있기에 군대가 있는거지 그러지 않으면 군대, 군인 없어도 무방하다는 여성들. 이건 진짜 얼마나 무식한지 감이 안잡히네요. 독일은 통일했는데 군대가 왜 있나요? 베트남도 통일했는데 군대가 왜 있나요? 미국도 남북전쟁 종결된지 몇십년이 지났는데 왜 아직도 군대가 있나요? 다른 국가도 북한때문에 군대가 있나요? 미국만 봐도 지금 이라크문제 때문이라도 군대 있어야 합니다. 무력통일을 한 베트남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건에 대비해 군대가 있습니다. 평화통일을 하고 베를린장벽까지 국민들이 직접 허문 독일마저도 군대가 있습니다. 후삼국시대 때에 고려를 세운 태조왕건은 삼국을 통일했습니다. 하지만 군대가 존재했습니다. 국가의 전체 남성인구수와 군인 수를 비교하면 지금보다 비율 비슷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왕건이 삼국을 통일했는데? 왜요? 조선시대에는 군대가 없었나요? 조선시대에도 군대가 있었어요. 인간이 군집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군대와 전쟁은 존재했습니다. 군대의 존재이유는 국가의 안보를 위해서라는 이유를 배제하더라도 국외적로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또한 국외 국력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존재하며 국내적로 치안등의 문제가 아닌 쿠데타와 과잉선도로 인한 도검, 총기, 폭발물 등을 사용한 무력시위를 효과적이며 단기적으로 막기 위해 존재합니다. 아시겠어요? 통일이 되면 군사력을 줄일지언정 없애는것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세상에 국가가 1개뿐인것도 아니고 국가가 1개면 진짜 군대 필요없어요. 특수기동대나 경찰만 미친듯이 많고 법관만 많으면 문제 해결 왠만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여러 국가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외에 다른 이유로 반론하실꺼면 타당한 이유로 하세요. 저도 솔직히 타당하지 못한 이유로 쓰라면 더 쓸 수 있어요. 하지만 논리적이며 많이 나오는 예기를 가지고 타당하게 썻을 뿐이니까요. 이상으로 이번 사건에 대해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이번 장희민선생 사건으로 불거진 남녀문제로 적습니다.
이 글은 모든 여성분들을 겨냥하는 글이 아닌
장희민선생과, 장희민선생을 아무 이유없이 옹호하는
몇몇의 여성분들(비속어로 꼴페)에게 고하는 글입니다.
솔직히 저는 리얼 강아지라
진짜 크나큰 잘못을 하고
너무 말이 안통하고
열받을시 여자한테 손찌검도 합니다.
물론 위에 3가지 경우가 전부 들어 맞을시에만 합니다.
그래도 최소한 여자와 남자를 함부로 차별하진 않습니다.
솔직히 이번 장희민선생 사건은 엄청난 사건입니다.
솔직히 애들도 아니고
적지않게 살았다는 사람이
아무리 지루한 강의 중에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농담을 한거든
혹은 진짜 진심으로 그런 말을 했든간에
뭐가 됬든 솔직히 잘못한에요.
난 장희민선생이 진심으로 그러한 말을 했을꺼라는
가정하에 글을 씁니다.
전 신검만 봤고, 군대는 안간 20살에 남자입니다.
2급떠서 현역으로 갑니다.
여자가 애 낳을 동안 남자는 살인기술을 배운다.
라는 말 웃기지도 않네요.
이 말 가지고 남자들 욕하고, 장희민선생 옹호하는 여성분들.
군대는 살인기술을 가르쳐주는곳이 아니고, 살상기술을 가르쳐주는 곳이라고
군대는 전쟁시 적을 사살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피해를 입히는것 또한 중요하다.
예전에 어짜다가 어떤 어르신께 제가 군대에선 무엇을 배우냐고
물었을때 그분께 들은 답입니다.
남자는 의무로 군대를 갑니다.
위에 저런 말을 합리화 시킬려면
여자도 출산을 의무로 해야하지 않나요?
이글 보면 막 열받죠?
하지만 논리적인거에요.
장희민선생이 걸고 넘어진걸 논리적으로 반박 했으니까요.
1. 군대와 출산에 대해
육체적, 혹은 정신적 고통과
선택의 가능 유무 로 나눠봅시다.
여자의 경우
여자는 경우에 따라 8~10개월 + 출산시
엄청난 고통을 받습니다.
모르는거 아닙니다.
영상도 많이 봤고, 어른들에게 물어보고 들어서 알만큼 압니다.
요즘 세상 좋아졌습니다.
피임기구도 생기고, 사유만 충분하면 애도 지우죠.
출산 = 선택가능 이라는 예기입니다.
남자의 경우
군대가서 2년동안 국방의 의무를 지냅니다.
솔직히 요즘 군대 좋아졌다지만
평범한 가정집보다 좋을까요?
세상이 말하는 군대에 대해 적어보죠.
2년 동안 집에서 지낼때와는 다르게 개고생합니다.
신병으로 들어가면 눈치 생길때까지 갈굼당하죠.
갈굼 당하는것도 익숙해 지기 전까지
스트레스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눈치가 생겨도 어느정도 짬밥되기 전까지
훈련하고, 삽질하고 고생 할만큼 하고요.
남자가 국방의 의무를 받고
신검 전부터 자의로 군대로 가는 경우는
아주 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흔하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100명 중 1명이나 될지 의문이네요.
잘 생각하세요.
사관학도가 아니라
의무병 기준입니다.
국방의 의무로써 신체건장한 남성은
모두 군대를 가게 되있습니다.
신체에 약간 문제가 있거나, 자신에게 자신이 보호해야할 가족이 있거나
매꿀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과 지장이 없으면
공익이나 상근으로 가고요.
공익과 상근도 의무입니다.
군대보다야 덜하겠지만
처음에 들어가면 갈굼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면제가 있죠.
하지만 면제가 선택인가요?
선택이면 누가 군대가요?
면제도 자의가 아닙니다.
군대 ≠ 선택가능 이라는 예깁니다.
넉넉잡고 여자 10달, 남자 20~24개월 입니다.
여성이 국방의 의무가 없는것은
보통남녀를 비교했을때 기준
남성이 여성보다 신체기능이 좋으며
상명하복이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그랬으니까요.
그렇기에 상명하복이 뚜렷하죠.
그렇기에 남자가 국방의 의무를 집니다.
의무라는 말 나오면
여자는 납세의 의무라고 말하는 여성분들 있던데
장난쳐요? 남자는 세금 안내요?
저희집 남자끼리 삽니다.
집안에 여자라는 존재가 있었을때도 아버지가 납세하셨습니다.
비교해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순간적인 고통이 더 괴롭고 크니까 고통의 무게란 저울은
여자쪽으로 줄 수 있다?
아니죠. 그 고통 장난 아니라는거 들었잖아요?
듣고도 각오 했으니까 애 낳은거 아니에요?
자기가 원해서 낳은 애잖아요?
자기는 원하지 않았다라는 소리 마십쇼.
당신들도 생각있고 나이있고 발언권 충분히 있습니다.
선택의 문제까지 보면?
여자보다 남자가 더 불쌍해요.
안가면 된다?
그래요 진짜 가기싫어도 도피했어요.
그러다가 잡히면?
2. 군가산점 문제와 몇몇 나오는 말에 대하여
예비역 대학생이나 입학생에게 군가산점 제도가 있었죠.
지금은 여성부(전 여자 자체는 아니어도, 여성부와 꼴페는 진짜 싫어해요)
에서 열심히 노력해준 덕분에 사라졌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출산가산점란 것이 원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군가산점 줄꺼면 출산가산점도 줘라 했던
몇몇의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말이 되나요? 솔직히 피임기구의 보편화 전이나
낙태라는것이 존재 안했을 때라면
군가산점을 없애거나 출산가산점 찬성합니다.
하지만 저 문제가 불거졌을때가 무슨 조선시대에요?
피임기구도 보편화되있었고
사유만 충분 하다면 중절수술(낙태수술) 또한 가능했던 시대였습니다.
위법으로 막무가내로 애 지울 수도 있었고요.
선택불가 이기에 편의를 주는것과
선택가능 이면서 편의를 주는것이
같습니까?
남자가 군가산점 받을려고 군대가나요?
간혹 대학에 목숨건 몇몇 남자들은 그러겠죠.
하지만 역시나 극소수입니다.
만약 출산가산점 제도라는 것이 생긴다면
당신들을 애 낳을껀가요?
당신들도 대학에 목숨걸것이라면
몇몇 남자들이 군대간것처럼 애 낳겠지만
대부분은 안낳을 것이 뻔합니다.
남자에게 군가산점을 준 대신
여성에게는 임신, 출산시, 그리고 초기육아시 유급휴가를 주게 되있죠.
이것은 여성이 먼저 생기고, 그 후에 배우자 또한 주도록 됬습니다.
하지만 여성에게 남성보다 휴가를 많이 주죠.
대부분의 가정이 여성이 아이를 보는편이고 정서 또한 그렇기에 생겼죠.
남성에게도 유급휴가를 준것은 부모가 함께 아이를 돌보는것이
아이정서에 좋기때문이고요.
물론 군가산점보단 늦게 생겼지만
결론은 생겼습니다.
여성에게 임신, 출산, 육아휴가 안준다고 하면
당신들 난리칠꺼 뻔합니다.
여성부에서는 또 말도안된다
여성차별이다 뭐다 이러면서 세상에 소리치겠죠.
이 대목에서 하나 더 쓰겠습니다.
몇몇 여성들은 이렇게 말하겠죠.
휴가 안주면 애는 누가 보냐?
그래요. 솔직히 출산휴가는 줘야 합니다.
출산시 한동안 몸조리 잘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육아휴가?
맞벌이 가정이 아니면 남자가 혼자서 애봐도 됩니다.
맞벌이 가족도 출산휴가 안준다.
그러면 부모님한테 부탁해도 됩니다.
부모님이나 일가친척이 없으면 당연히 휴가 줘야죠.
어린이집보단 부모의 손길이 더 큰 아이들이니까요.
어짜피 대다수의 부모님(아이에겐 조부모)들은 손주 뒷바라지 하는거 싫어하시는분
그렇게 많지도 않습니다.
겉으로는 싫다고 하셔도 막상 되면 지극정성 이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여성이 애를 낳을때 고통과 탄생에 대하여 훨씬 더 와닿으며
세심함등의 여성적인 성격, 행동 등 때문에
여자가 애보는게 더 좋은건 맞습니다.
남성이 솔직히 그런걸 귀찮아하고 그러는것 또한 맞고요.
하지만 모든 남성이 그런건 아닙니다.
요즘 소식보면 애보는 남자, 집안일 하는 남자 많이 나오지 않나요.
그럼 되는거 아닌가요?
3.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지게 될 경우
생리등의 문제를 거론하는 여성들
장난치나요?
당신들 그 날이라고 회사 안가나요?
그 날이라고 강의 안듣나요?
그리고 굳이 현역이 아니여도
상근, 공익등의 대체적인 방향도 많습니다.
여성의 섬세함과 꼼꼼함 등 덕분에
군사작전 등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뛰어난 면이 많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군대가면 대우도 남성보다 좋다는건 아나요?
반박할만한 것이 있나요?
4. 우리나라는 남과 북으로 떨어져 있기에
군대가 있는거지 그러지 않으면 군대, 군인 없어도 무방하다는 여성들.
이건 진짜 얼마나 무식한지 감이 안잡히네요.
독일은 통일했는데 군대가 왜 있나요?
베트남도 통일했는데 군대가 왜 있나요?
미국도 남북전쟁 종결된지 몇십년이 지났는데
왜 아직도 군대가 있나요?
다른 국가도 북한때문에 군대가 있나요?
미국만 봐도 지금 이라크문제 때문이라도 군대 있어야 합니다.
무력통일을 한 베트남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건에 대비해 군대가 있습니다.
평화통일을 하고 베를린장벽까지 국민들이 직접 허문 독일마저도
군대가 있습니다.
후삼국시대 때에 고려를 세운 태조왕건은 삼국을 통일했습니다.
하지만 군대가 존재했습니다.
국가의 전체 남성인구수와 군인 수를 비교하면 지금보다 비율 비슷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왕건이 삼국을 통일했는데? 왜요?
조선시대에는 군대가 없었나요?
조선시대에도 군대가 있었어요.
인간이 군집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군대와 전쟁은 존재했습니다.
군대의 존재이유는
국가의 안보를 위해서라는 이유를 배제하더라도
국외적로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또한 국외 국력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존재하며
국내적로 치안등의 문제가 아닌
쿠데타와 과잉선도로 인한 도검, 총기, 폭발물 등을 사용한
무력시위를 효과적이며 단기적으로 막기 위해
존재합니다.
아시겠어요?
통일이 되면 군사력을 줄일지언정 없애는것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세상에 국가가 1개뿐인것도 아니고
국가가 1개면 진짜 군대 필요없어요.
특수기동대나 경찰만 미친듯이 많고
법관만 많으면
문제 해결 왠만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여러 국가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외에 다른 이유로 반론하실꺼면 타당한 이유로 하세요.
저도 솔직히 타당하지 못한 이유로 쓰라면 더 쓸 수 있어요.
하지만 논리적이며 많이 나오는 예기를 가지고 타당하게 썻을 뿐이니까요.
이상으로 이번 사건에 대해 생각을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