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그분도 날 수락하셨고 (서로 수락해야 이름과 연락처가 공개됨)우린 통성명과 함께 문자질 그리구 드뎌
일촌까지 맺게 되었음....
그런데......... 왠지 그분 싸이 토탈과 투데이가..폭발하는것임... 싸이 사진은 더 이쁘셨심..
한순간... 이런분이 날 만나주기나 하시려나 라는 걱정과 함께.. 근심걱정에 휩싸였음..
나 A형임.ㅋㅅㅋ
그러는 걱정 와중에...사진첩 댓글중에 이상한 글귀가 눈에 보이는것임...
"여기가 문제의 톡 주인이군".........ㅋㅋㅋㅋㅋㅋ 그랬음... 톡된 후여서 싸이가 폭발했던것임........
나... 바로 톡에서 그분 싸이 검색...후 톡 정독했음ㅋㅋㅋㅋ
그리고....나 그글 보고 정말.. 맘이 ♡♡선덕선덕♡♡ 뛰었음.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거기 있는 것 만으로 감싸주고 싶단 느낌이랄까?
이후에 나 그녀한테 만나자고, 들이대서 일요일날 만났음.
(그분 재수생이라 일요일날 만났음ㅎㅎㅎ)
정말 날아갈것 같은 기분으로 강남역 소개팅 정석인 노리타가든.ㄱㄱㄱ
아시다시피 노리타가든 전화예약 안되기에.... 일요일 저녁에 가면 보통 50분정돈 기다려야된다기에.... 나. 7시에 그분 보기로했는데 6시전에 도착해서 노리타7층 대기홀에서 기다렸음.... 대략 6시 20분~30분 사이에 예약해두고.. 나왔음.(아마 나 본사람 있을거임. 다 커플로 왔는데 나 혼자 뻘쭘해서 아이폰으로 영화봤음...ㅠ_ㅜ)
30분정도 시간이 남길래. 나와서 꽃집을 찾아다녔음...정말. 그날은 내 최선을 다하고 싶었음. 인생에 첨으로 여자에게 꽃 사줄려고 강남역 돌아다녔는데 꽃집 못찾음.30분넘게 돌아다녔는데!!!!!!! 어떻게 일요일 저녁에 꽃집이 다 문을 닫냐거여~!! 강남역에 데이트 하는사람이 얼마나 많을텐데!
무튼 더운데 땀 뻘뻘흘리며, 포기하고 그녀를 만났심. 정말...실물이 더이쁘심..
노리타 가든 가서 식사했는데 첨엔 사실 내숭좀 떠는것임.ㅋㅋㅋㅋㅋ 그거도 너무 기여웠심. 왜냐?
난 톡을 보고 갔으니....!!!!!!!!!!!!!!!!ㅋㅋㅋㅋㅋㅋ
대화좀 하다... 톡봤다 했심 ㅋㅋㅋㅋㅋ 그때부터 그분 걍... 자기의 모든걸 다 보여주심 ㅋㅋㅋㅋ근데도... 정말 같이 있을 수록 점점 맘에 쏙드는것임..
2차는 와인바 사이드웨이 지식즐이 추천하길래 가서 포트와인으로 달렷심...... 둘다 비슷하게 마셧으니 거의 소주1병씩 마신꼴인데 이상하게... 그분이 안취하는거임. 알고보니 주량이 소주 7병..........
3차? 유객주가서 나 꽐라됫심....... (주사가 없는게 다행임 ㅠㅜ) 꽐라되도 실수안하려고 정말... 테이블밑에선 종아리 때리고 꼬집고 손톱으로 할퀴고 난리났었음...사실 잘 기억도 안남..그분이 특이한게 소주랑 2%음료랑 3:2정도로 섞어드심...그분이 나도 타줬는데..술이 아니라 꿀맛이었음.....
그분? 집이 화곡쪽이시라 내가 택시타고 화곡에 내려드리고 나는 집에갓심..... 나.. 사실 술마신거 후회함..ㅠㅜ..... 정말 최선을 다하고팠는데.. 그이후에 약간 문자가 뜸한거같음... 공부하셔서 그런건지~~~ㅠㅜ... 남자로 보이질 않는건지~~~ㅠㅜ
한 여름밤 날 두근거리게 한 그여자.
몇일 전 정말 상콤했던 그녀와의 기억을,
그녀가 이 톡을 보고 제 진심을 알아줬으면 해서
처음으로 톡 써봄 ㅋㅋㅋ
톡으로 선정되서 그녀도 내 진심 꼭 알아차리길 바람!!(닉넴을 보면 알겠지?ㅋㅋㅋㅋ)
일단 난 22살 서울 사는 키는 쬐끔 아주 쬐끔 작지만 비율은 쩌는
신체 건강한 남자임 ㅋㅋㅋ
아무튼 첫 만남은 "이음"이라는 사이트였음.
여기는 선덕선덕 가슴 설레게 하는 선남선녀 1:1로 소개해주는 곳이였음.
솔로된지 근 반년이 다된지라... 날씨는 쪄죽어도
내 맘은 얼음 처럼 시린나날을 보내고 있었음.
그때 마침 이 사이트가 눈에 띄어 가입했는데 승인날때까지 몇일걸리더이다.
(설마 내 사진보고 영자가 고민한건 아니겠지~ㅠ.ㅜ)
무튼 승인이 몇일 걸린다기에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몇일 후 문자가 하나 오더이다. "이음 소개 되었습니다".
바로 컴터로 가서 상대방 여자분을 봤더니......
딱..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제스탈이셨음..
한눈엔 제시카? 쫌 뚫어져라 보면 태연? 사실 제시카 태연보단 티파니를 더 좋아하지만.
ㅋㅋㅋ 그냥 그분은 누굴 닮아서 좋다기보단 그냥 전체적으로 외모가
날 확 끌어당겼음....
나.....눈이 모니터에 빠질뻔했음.. @_@.....
그러다 그분도 날 수락하셨고 (서로 수락해야 이름과 연락처가 공개됨)우린 통성명과 함께 문자질 그리구 드뎌
일촌까지 맺게 되었음....
그런데......... 왠지 그분 싸이 토탈과 투데이가..폭발하는것임... 싸이 사진은 더 이쁘셨심..
한순간... 이런분이 날 만나주기나 하시려나 라는 걱정과 함께.. 근심걱정에 휩싸였음..
나 A형임.ㅋㅅㅋ
그러는 걱정 와중에...사진첩 댓글중에 이상한 글귀가 눈에 보이는것임...
"여기가 문제의 톡 주인이군".........ㅋㅋㅋㅋㅋㅋ 그랬음... 톡된 후여서 싸이가 폭발했던것임........
나... 바로 톡에서 그분 싸이 검색...후 톡 정독했음ㅋㅋㅋㅋ
그리고....나 그글 보고 정말.. 맘이 ♡♡선덕선덕♡♡ 뛰었음.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거기 있는 것 만으로 감싸주고 싶단 느낌이랄까?
이후에 나 그녀한테 만나자고, 들이대서 일요일날 만났음.
(그분 재수생이라 일요일날 만났음ㅎㅎㅎ)
정말 날아갈것 같은 기분으로 강남역 소개팅 정석인 노리타가든.ㄱㄱㄱ
아시다시피 노리타가든 전화예약 안되기에.... 일요일 저녁에 가면 보통 50분정돈 기다려야된다기에.... 나. 7시에 그분 보기로했는데 6시전에 도착해서 노리타7층 대기홀에서 기다렸음.... 대략 6시 20분~30분 사이에 예약해두고.. 나왔음.(아마 나 본사람 있을거임. 다 커플로 왔는데 나 혼자 뻘쭘해서 아이폰으로 영화봤음...ㅠ_ㅜ)
30분정도 시간이 남길래. 나와서 꽃집을 찾아다녔음...정말. 그날은 내 최선을 다하고 싶었음. 인생에 첨으로 여자에게 꽃 사줄려고 강남역 돌아다녔는데 꽃집 못찾음.30분넘게 돌아다녔는데!!!!!!! 어떻게 일요일 저녁에 꽃집이 다 문을 닫냐거여~!! 강남역에 데이트 하는사람이 얼마나 많을텐데!
무튼 더운데 땀 뻘뻘흘리며, 포기하고 그녀를 만났심. 정말...실물이 더이쁘심..
노리타 가든 가서 식사했는데 첨엔 사실 내숭좀 떠는것임.ㅋㅋㅋㅋㅋ 그거도 너무 기여웠심. 왜냐?
난 톡을 보고 갔으니....!!!!!!!!!!!!!!!!ㅋㅋㅋㅋㅋㅋ
대화좀 하다... 톡봤다 했심 ㅋㅋㅋㅋㅋ 그때부터 그분 걍... 자기의 모든걸 다 보여주심 ㅋㅋㅋㅋ근데도... 정말 같이 있을 수록 점점 맘에 쏙드는것임..
2차는 와인바 사이드웨이 지식즐이 추천하길래 가서 포트와인으로 달렷심...... 둘다 비슷하게 마셧으니 거의 소주1병씩 마신꼴인데 이상하게... 그분이 안취하는거임. 알고보니 주량이 소주 7병..........
3차? 유객주가서 나 꽐라됫심....... (주사가 없는게 다행임 ㅠㅜ) 꽐라되도 실수안하려고 정말... 테이블밑에선 종아리 때리고 꼬집고 손톱으로 할퀴고 난리났었음...사실 잘 기억도 안남..그분이 특이한게 소주랑 2%음료랑 3:2정도로 섞어드심...그분이 나도 타줬는데..술이 아니라 꿀맛이었음.....
그분? 집이 화곡쪽이시라 내가 택시타고 화곡에 내려드리고 나는 집에갓심..... 나.. 사실 술마신거 후회함..ㅠㅜ..... 정말 최선을 다하고팠는데.. 그이후에 약간 문자가 뜸한거같음... 공부하셔서 그런건지~~~ㅠㅜ... 남자로 보이질 않는건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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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누나 형님 동생들.....우녕자님....이세상 모든 토커님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되심?? ㅠ_ㅜ...나..
진심으로 그뇨자분 놓치고 싶지않음........
내가 톡되면 그분도 보실수 있으니 나좀 톡되게 해줘요....
톡되서 잘되면....내가 토커님들 진짜 정말루 보은 많이 해드릴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