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 ㅑ!!!!!!!!!!!!!!!!!!!!!!!!!!!!!!!!!!!!!!!!!!!!! 어머어머어머!!! 톡이 될줄이야;;;;;;;;;;;;;;;;;;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실줄은 몰랐어욧!!! 허접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감사 또 감사합니다.ㅋ 글구 ,,,,,,,,,,,,,,,,,,,,,,,,,,, 제가 톡 된지 몰랐어요;; 제목이 커피숍 알바생에게 고백할려고 합니다!! 라는 제목이 톡되어 있길래, 아,, 나랑 비슷 한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을 뿐, 그 글이 제글인지 몰랐다는 거;;;;; 제목을 바꿔서 올라가네용.ㅋㅋㅋㅋ 어쨋든 너무 감사합니당^^ 제 싸이 공개할께용.ㅋㅋ 죽어가고 있는 싸이..... ㅋㅋ 글구 2탄을 지금 쓰겠습니당.ㅎㅎ www.cyworld.com/threestar85 2탄 - http://pann.nate.com/b202347579 ----------------------------------------------------------------- 안녕하세요.ㅎ 출퇴근 할때마다 판을 즐겨보다가 직접 쓰게 되었습니다.ㅋ 음체가 잼나길래 저도 쓸께용~~ ^^ 어색해두 봐주삼.ㅋ 전 26 한창 꽃피고 있을 나이의 여자임.ㅋ (다른 사람들은 여자 나이 꺽였다고 난리지만, 난 굴하지 않고 이제 꽃이 피는 나이라고 주장함.ㅋㅋ) 지금 한 남자때문에 아주 그냥 미취겠음. 회사옆 건물에 커피숍이 있는데, 어느날 주인장과 알바생이 바뀐 거 같음 아주 내 눈에는 훈남으로 보이는 사람이 커피를 내리고 있지 않으가? 첫눈에 반한건 아닌데 첫 느낌이 좋았음. 가끔 커피 마실때 그곳으로 감.ㅋ 회사 사람들도 끌고감... 요즘엔 아주 출근도장을 찍음;; 점심값.. 커피값.. 장난아님.. 다행이도 체인점이 아니라 그나마 저렴한 가격인데.. 그래도 내 지갑에선 피가 흘리고 있음 하지만 이넘의 감정이 뭔지.. 피흘리는 지갑보다 내 감정이 중요함. 우리 회사사람들은 몇명은 알고 있음. 같이 가면 나보고 목석같다고함. 왜 웃지도 않고 주문만 하고 오냐고 난리임.ㅋ 난 들킬까봐 아주 조마조마함.ㅋ 매일 간다는 건 이미 들킨 상태인지도 모름.ㅋ 회사사람들이랑 커피숍에 가면 난 꼭 그분이 보이는 쪽으로 앉음.ㅋㅋㅋㅋ 쿠폰에 도장을 찍는데.. 난 벌써.. 3장째임 한장에 12번;;;;;; 미취겠음. 커피값 ,.. 나 된장녀 절대 아님.. 절대절대 아님..ㅠ 하지만 어쩔 수 없음.ㅋ 멈출 수 없음.ㅋ 덕분에 난 커피 중독자 됨.ㅋㅋㅋㅋ 항상 점심 먹고 커피숍에 갔었는데, 어제 아침에 가보니, 혼자 일하고 있었음!!!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막 들어감.ㅋ 단둘이 있었음.ㅋ 나 그냥 커피만 시키고옴....ㅋㅋㅋㅋ 나님 - ' 아메리카노 주세요' 따뜻한걸루요~ 커피남 - '따뜻한 걸로요?' 나님 - 네 ^-^ (첨으로 웃음..ㅋ ㅋ ㅋ ㅋ ) 나님 - 앗 카페라때로 바꿔도 되나요/? (용기내어 물어봄 ) 커피남 - 5백원 추가에요. 나님- 네 여기요. 이러고 끝났음;;; 회사사람들.. 날 죽일려고함;; 뭐냐고 도대체.ㅋㅋㅋ 그래서 난 아주 다짐함!! 내일 아침엔 꼭 뭐든 대화를 해야지!! 하고 결심함!!! 그날이. 바로 오늘.ㅋㅋㅋㅋ 맨날 지각하던 나님.ㅋ 오늘은 어쩐일로 30분이나 일찍와가지고 커피숍으로 출근함?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역시 그분. 커피남 혼자 있었음.ㅋㅋㅋ(낮에는 두명있드라고) 나 원래 당돌한 여자임.ㅋ 지금까지 사귄 남자는 내가 먼저 고백하고 사귐.ㅋ 나, 못생긴 편은 아님..ㅠ 하지만..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음... 태어나서 한번도.ㅠㅠ헝헝 성격이 급한건지, 매력이 없는건지;;; 아마, 후자인것 같음.ㅋ 힝.ㅋ 어쨋든.ㅋ 지금 커피남은 여친이 있는지도 모르고 결혼했는지도 이름도 나이도 아무 것도 모르기에 좀... 신중했을 뿐이었음.ㅋ 하지만 난 오늘은 결심을 했기에 더 용기를 내봄. ㅋ 나님 - 카페라때 진하게 타주세요~^_^ ( 생글생글 웃음ㅋ) 커피남 - 네~ 투샷 넣어드릴께요 ^^ 나님 - 감사합니다~ ( ^^) 나님 - 커피숍은 휴가 없나요? ( 용기내어 물어봄!!!!) 커피남 - 주말에 쉬고요, 전 8월중에 쉬어요. 나님 - 전 다음주 일주일동안 쉬어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대답함;;;; ㅋㅋㅋ) 커피남 - 회사는 보통 돌아가면서 쉬지 않나요? 나님 - 작년엔 그랬는데 이번에는 한꺼번에 쉰대요~( 키키키 그러니 연락줘요.ㅋㅋ) 이렇게 용기내어 대화를 해봄.ㅋ 그리고 여기 커피숍에서 마지막주 금요일날 추첨하는 이벤트가 있었음.ㅋ 한 쿠폰에 12번 도장찍은 내 쿠폰이... 2장이 들어가있고.. 지금 3장때 찍고 있음.ㅋㅋ 나님은 또 용기내어 물어봄.ㅋ 나님 - 저거 추첨 언제해요>? (알면서 물어봄 ㅋㅋㅋ) 커피남 - 마지막주 금욜이니까 이번주 금욜이겠네요 나님 - 아 그래요? 저 자주 왔는데 ~ ^^ (자주온게 아니라 매일 출근했죠;; 하루에 두번온적도 있었음..... ) 커피남 - 쿠폰 두장 들어가있어요 (엇, 이사람 알고 있네?ㅋㅋ) 나님 - 명함도 넣었어요~ㅋ 오늘 또 넣어야겠다.ㅋ 잘 뽑아주세요~ 커피남 - 씩~ ^-^ (웃음) 나님 - 공지는 어떻게 하나요? 커피남 - 문자로 가요~ (엇!!! 제발 내게 문자줘요~~~~~) 나님 - 잘 뽑아주세요~ ^^ 그러고 나옴.ㅋㅋㅋㅋ 아오.ㅋ 미취겠음.ㅋ 그분 생각하는 것도 미취겠고 내 지갑 피흘리는거 닦는 것도 미취겠고.ㅋ 다 미취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오전.. 에도 갈꺼임.ㅋ 내일 오전에는 휴가 누구랑 갈껀지.. 나이가 어떻게 되는 지 물어볼꺼임! 여자친구라든지.. 마누라라던지.. 같이 같다는 말이 나오면 나.. 다신 안감.ㅠㅠㅠㅠㅠㅠㅠ 헝헝.ㅠ 내일 이야기 궁금하삼? 아님말구용.ㅋㅋㅋㅋ(혼자 착각해서 죄송;;ㅋㅋㅋㅋ) 제 이야기 읽어줘서 감사감사감사합니당^^ 욕은하지마세요; 제발;; 톡되면 내일이야기부터 금욜 추첨하는 이야기까지 올릴께요~ㅋ 인증샷도.ㅋ 뭐, 톡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톡되면 그분이 왠지 읽을 것 같음.ㅋㅋㅋㅋ 그럼 이만.ㅋ 끝맺음이 참;; 어렵군요.ㅋ 아!! 혹시. 남성분들 중 기분좋은 고백있으믄 알려주셈~~ 전 그 커피남이 여친없으면 영화티켓 사서 계산할때 돈과같이 주고 올까 생각중임.ㅋㅋㅋㅋㅋㅋ (당첨되는거 봐서.ㅋ) 알려주심 감사땡큐합니당^^ 86
커피남에게 고백하고 싶은 녀자
ㄲ ㅑ!!!!!!!!!!!!!!!!!!!!!!!!!!!!!!!!!!!!!!!!!!!!!
어머어머어머!!!
톡이 될줄이야;;;;;;;;;;;;;;;;;;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실줄은 몰랐어욧!!!
허접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감사 또 감사합니다.ㅋ
글구 ,,,,,,,,,,,,,,,,,,,,,,,,,,,
제가 톡 된지 몰랐어요;;
제목이 커피숍 알바생에게 고백할려고 합니다!! 라는 제목이 톡되어 있길래,
아,, 나랑 비슷 한 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을 뿐, 그 글이 제글인지 몰랐다는 거;;;;;
제목을 바꿔서 올라가네용.ㅋㅋㅋㅋ
어쨋든 너무 감사합니당^^
제 싸이 공개할께용.ㅋㅋ 죽어가고 있는 싸이..... ㅋㅋ
글구 2탄을 지금 쓰겠습니당.ㅎㅎ
www.cyworld.com/threestar85
2탄 - http://pann.nate.com/b202347579
-----------------------------------------------------------------
안녕하세요.ㅎ
출퇴근 할때마다 판을 즐겨보다가 직접 쓰게 되었습니다.ㅋ
음체가 잼나길래 저도 쓸께용~~ ^^
어색해두 봐주삼.ㅋ
전 26 한창 꽃피고 있을 나이의 여자임.ㅋ
(다른 사람들은 여자 나이 꺽였다고 난리지만, 난 굴하지 않고
이제 꽃이 피는 나이라고 주장함.ㅋㅋ)
지금 한 남자때문에 아주 그냥 미취겠음.
회사옆 건물에 커피숍이 있는데, 어느날 주인장과 알바생이 바뀐 거 같음
아주 내 눈에는 훈남으로 보이는 사람이 커피를 내리고 있지 않으가?
첫눈에 반한건 아닌데
첫 느낌이 좋았음.
가끔 커피 마실때 그곳으로 감.ㅋ 회사 사람들도 끌고감...
요즘엔 아주 출근도장을 찍음;;
점심값.. 커피값.. 장난아님..
다행이도 체인점이 아니라 그나마 저렴한 가격인데..
그래도 내 지갑에선 피가 흘리고 있음
하지만
이넘의 감정이 뭔지..
피흘리는 지갑보다 내 감정이 중요함.
우리 회사사람들은 몇명은 알고 있음.
같이 가면 나보고 목석같다고함.
왜 웃지도 않고 주문만 하고 오냐고 난리임.ㅋ
난 들킬까봐 아주 조마조마함.ㅋ
매일 간다는 건 이미 들킨 상태인지도 모름.ㅋ
회사사람들이랑 커피숍에 가면 난 꼭 그분이 보이는 쪽으로 앉음.ㅋㅋㅋㅋ
쿠폰에 도장을 찍는데.. 난 벌써.. 3장째임
한장에 12번;;;;;;
미취겠음.
커피값
,.. 나 된장녀 절대 아님..
절대절대 아님..ㅠ
하지만 어쩔 수 없음.ㅋ
멈출 수 없음.ㅋ
덕분에 난 커피 중독자 됨.ㅋㅋㅋㅋ
항상 점심 먹고 커피숍에 갔었는데,
어제 아침에 가보니, 혼자 일하고 있었음!!!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막 들어감.ㅋ
단둘이 있었음.ㅋ 나 그냥 커피만 시키고옴....ㅋㅋㅋㅋ
나님 - ' 아메리카노 주세요' 따뜻한걸루요~
커피남 - '따뜻한 걸로요?'
나님 - 네 ^-^ (첨으로 웃음..ㅋ ㅋ ㅋ ㅋ )
나님 - 앗 카페라때로 바꿔도 되나요/? (용기내어 물어봄 )
커피남 - 5백원 추가에요.
나님- 네 여기요.
이러고 끝났음;;;
회사사람들.. 날 죽일려고함;; 뭐냐고 도대체.ㅋㅋㅋ
그래서 난 아주 다짐함!!
내일 아침엔 꼭 뭐든 대화를 해야지!! 하고 결심함!!!
그날이. 바로 오늘.ㅋㅋㅋㅋ
맨날 지각하던 나님.ㅋ 오늘은 어쩐일로 30분이나 일찍와가지고
커피숍으로 출근함?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역시 그분. 커피남 혼자 있었음.ㅋㅋㅋ(낮에는 두명있드라고)
나 원래 당돌한 여자임.ㅋ 지금까지 사귄 남자는 내가 먼저 고백하고 사귐.ㅋ
나, 못생긴 편은 아님..ㅠ 하지만..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음... 태어나서 한번도.ㅠㅠ헝헝
성격이 급한건지, 매력이 없는건지;;;
아마, 후자인것 같음.ㅋ 힝.ㅋ
어쨋든.ㅋ
지금 커피남은 여친이 있는지도 모르고
결혼했는지도 이름도 나이도 아무 것도 모르기에 좀...
신중했을 뿐이었음.ㅋ
하지만 난 오늘은 결심을 했기에 더 용기를 내봄. ㅋ
나님 - 카페라때 진하게 타주세요~^_^ ( 생글생글 웃음ㅋ)
커피남 - 네~ 투샷 넣어드릴께요 ^^
나님 - 감사합니다~ ( ^^)
나님 - 커피숍은 휴가 없나요? ( 용기내어 물어봄!!!!)
커피남 - 주말에 쉬고요, 전 8월중에 쉬어요.
나님 - 전 다음주 일주일동안 쉬어요~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대답함;;;; ㅋㅋㅋ)
커피남 - 회사는 보통 돌아가면서 쉬지 않나요?
나님 - 작년엔 그랬는데 이번에는 한꺼번에 쉰대요~( 키키키 그러니 연락줘요.ㅋㅋ)
이렇게 용기내어 대화를 해봄.ㅋ
그리고 여기 커피숍에서 마지막주 금요일날 추첨하는 이벤트가 있었음.ㅋ
한 쿠폰에 12번 도장찍은 내 쿠폰이... 2장이 들어가있고.. 지금 3장때 찍고 있음.ㅋㅋ
나님은 또 용기내어 물어봄.ㅋ
나님 - 저거 추첨 언제해요>? (알면서 물어봄 ㅋㅋㅋ)
커피남 - 마지막주 금욜이니까 이번주 금욜이겠네요
나님 - 아 그래요? 저 자주 왔는데 ~ ^^ (자주온게 아니라 매일 출근했죠;; 하루에 두번온적도 있었음..... )
커피남 - 쿠폰 두장 들어가있어요 (엇, 이사람 알고 있네?ㅋㅋ)
나님 - 명함도 넣었어요~ㅋ 오늘 또 넣어야겠다.ㅋ 잘 뽑아주세요~
커피남 - 씩~ ^-^ (웃음)
나님 - 공지는 어떻게 하나요?
커피남 - 문자로 가요~ (엇!!! 제발 내게 문자줘요~~~~~)
나님 - 잘 뽑아주세요~ ^^
그러고 나옴.ㅋㅋㅋㅋ
아오.ㅋ 미취겠음.ㅋ
그분 생각하는 것도 미취겠고 내 지갑 피흘리는거 닦는 것도 미취겠고.ㅋ
다 미취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오전.. 에도 갈꺼임.ㅋ
내일 오전에는 휴가 누구랑 갈껀지.. 나이가 어떻게 되는 지 물어볼꺼임!
여자친구라든지.. 마누라라던지.. 같이 같다는 말이 나오면
나..
다신 안감.ㅠㅠㅠㅠㅠㅠㅠ 헝헝.ㅠ
내일 이야기 궁금하삼?
아님말구용.ㅋㅋㅋㅋ(혼자 착각해서 죄송;;ㅋㅋㅋㅋ)
제 이야기 읽어줘서 감사감사감사합니당^^
욕은하지마세요;
제발;;
톡되면 내일이야기부터 금욜 추첨하는 이야기까지 올릴께요~ㅋ 인증샷도.ㅋ
뭐, 톡을 기대한건 아니지만;;
톡되면 그분이 왠지 읽을 것 같음.ㅋㅋㅋㅋ
그럼 이만.ㅋ
끝맺음이 참;; 어렵군요.ㅋ
아!! 혹시.
남성분들 중 기분좋은 고백있으믄 알려주셈~~
전 그 커피남이 여친없으면 영화티켓 사서
계산할때 돈과같이 주고 올까 생각중임.ㅋㅋㅋㅋㅋㅋ (당첨되는거 봐서.ㅋ)
알려주심 감사땡큐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