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사동]DELI HEINZBURG 델리하인즈버그 - 버라이어티한 수제버거가 가득♡

mj♥2010.07.27
조회13,988

요 몇일전

정말 동남아풍?!의 고온다습한 날씨의 저녁 졸림

 

가로수길의 새로생긴

맛있는 수제버거 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사실 요기 생긴이 초큼 됐지만  ㅎㅎ

그래두 아직 반짝 반짝 !!

새 가게 느낌이 물씬!

 

서비스나 매장 내 분위기도 아직 안정되지 않은 ㅋㅋㅋ

새로운 가게 향기가 물씬~풍기던 수제버거집 :)

 

 

 

직접 만드는 소스, 빵들이 괜찮다고 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ㅎㅎ

사실 생각보다는 초큼 실망이었어요 실망

 

 

 

내부 분위기는 요정도?!

TAX가 부과되는 음식점치고

서비스가 영~ 별루였던 ㅠㅠ

 

뭐 햄버거가게가

셀프서비스해야 뭔가 더 어울리지만

그래두 이건 아닌것 같았어요!!

 

 

 

내부 인테리어도 살짝 살펴보면~

노출 콘크리트와 배관들-

반짝이는 볼드한 전등 덤덤

요런간 특색있고 꽤 괜찮더라구요 ㅎㅎ

 

 

 

한쪽 벽면엔 머그잔 등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직접 판매도 한다고 하네요~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주문하고 30분정도 지나서 나온 버거 버거♥

 

 

 

 

항상 언제나 오리지날 버거를 좋아하기에~

오늘도

델리 하인즈버그의 오리지날 버거 하나와 파니니 하나!

 

너무 더워서 내 살앙

끈쩍 찐득 피넛버터쉐이크는 패스 ~

ㅎㅎㅎ 

 

 

 

 

CASANOVA (BLT Classic) 8천9백원 + tax10%

 

 

각 메뉴마다 소스를 고를 수 있는데

종업원의 추천을 받아

오리지날엔 케첩을

파니니엔 머스타드를 선택!

 

 

BLT의 심플 + 반듯한 모습 :)

 

 

 

딱 필요한 재료만 들어가 있어 좋았고,

찐득하니 패티위에 녹아 내린 치즈가 정말 맛있었던 +_+

 

호밀로 만든

건강한 맛?!의 빵도 맛있었어요 ^^

 

 

 

 

사실 원래 주문한건

콘비프였지만,

잘못나온 머쉬룸 파니니~

ㅋㅋㅋㅋ

 

"어, 이거 이상한데......?"

이러면서도 반을 잘라버렸던 우리 ㅋㅋㅋ

 

나중에 종업원이 와서

"메뉴 잘못나갔어요~ 바꿔드릴게요 "

그러고는

콘비프를 가져왔답니다 ㅋㅋㅋ

 

 

포마지아 치즈가 고대로 올려져있어서 찌릿한 맛이 강한

머쉬룸 파니니♡

 

 

머쉬룸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메뉴`

 

 

 

약간은 느끼할 수 있는

입맛을 잡아주던

양배추 절임~

 

맛있지만 너무 커서 ㅋㅋㅋ

먹기 힘들었어요

헥헥헥 ㅠㅠ

 

 

 

진짜 우리의 주문메뉴 ♡

Corned Beef & Grilled Vegetables 9천9백원 + tax10%

 

 

 수제 콘비프가 약간은 짭짤했지만,

여러가지 다양한 치즈들과 함께 어우려져 완전 진한 맛을 내더라구요 ㅎㅎ

 

다른 어떤 것보다 요거 제일 맛있었어요! >ㅁ<

 

 

주문할 때,

반씩 잘라주세요~ 하면

요렇게 뚜껑까지 덮고 소스도 발라서

반으로 잘라준답니다 !

 

커플끼리가도 우아?!하게 수제버거를 즐기실 수 있어요 ㅎㅎ

 

 

 

우리가 주문한 메뉴만 찍은

메뉴판 소개 :)

 

아무 다양한 버거와 파니니가 있지만

메뉴는 달랑 2개만 ㅠㅠ

죄송해요 ㅎㅎ

 

 

 

 

가로수길이라는 네임밸류덕에 장사가 잘되는 것 같았던

델리 하인즈버그 ㅋㅋㅋ

사실 수제버거는 기대만큼 맛있진 않았어요 ㅠㅠ

 

특히

이것두 저것두 아닌 서비스는 영~

이제 시간이 지나면 더 나아지겟죠??!

ㅠ_ㅠ

제발 그러길 바래요~~

 

 

 

 

 

위치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4 1층

 

가로수길 미래희망산부인과 뒷골목

유노추보 대각선 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