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귀는 5개월동안은 매일 붙어있었는데 다른곳으로 간지 한달 뒤부터 먼가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자주 보러오지도 않고... 주위에서는 여자가 생긴거 같다고.. 너한테서 마음이 없는거 같다고 하면서.... 저도 조금씩 의심을 했었나봐요...
근데 그 정황들이 ... 통화목록을 지우고... 제이름에 하트를 넣었는거를 빼고...
머 물론 확실한 증거는 잡지 못했지만... 제가 의심하면서 그 문제로 자주 싸웠어요..
근데 끝까지 여자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남자칭구 있는 곳으로 연락을 안하고 갔는데... 반겨주기는 커녕 왜왔냐고 계속 묻고는 빨리 가라고 하더라구요... 누가 볼까봐 겁내하는것처럼....
그러다가 제가 막 따지다가... 결국은 헤어지기로 했는데... 참 너무 힘드네요..씁쓸하기도 하고... 그런데 둘다 20대 후반이라 결혼 생각을 하면서 만났거든요..유독 남자칭구가 결혼에 대해서 얘기를 마니 해서 저도 너무 남자칭구를 믿었나봐요...
그런데 이렇게 싸워서 헤어지기 일주일전에는 집에다가 제 얘기를 했다고.. 이 사람이 시험을 준비중인데. 셤끝나면 집에 인사하러 가자고 하고... 3일전에는 제가 힘든일이 있어서 힘들어하니깐 제옆에 평생있을꺼라고..돈 조금만 모아서 꼭 결혼하자고 하고 했어여...
이 사람이 지금 시험을 준비중인데... 정황들은 여자가 있는게 분명한데.. 자기는 끝까지 없다고 하고... 셤때문이라고... 너보다도 셤이 우선이라고 하고.... 셤이 되야 너랑도 결혼하고 한다고.... 근데 여자들한테 말도 잘 걸고... 웃기기도 하고... 그리고 집에다가 얘기를 했다는 말.. 꼭 결혼하자고 한말... 이건다 그냥 한 말일까요?? 헤어지고도 정리를 할려니 정리가 안되네요... 차라리 여자가 있다고 하면 나쁜놈이라고 욕이라도 하면서 정리를 하겠는데... 끝까지 없다고 하니깐... 더 미칠꺼 같아요... 미련만 남고.... 제 마음은 한없이 커졌는데....
주위에서도 이 남자는 아니라고... 항상 불안하게 하고 맘 불편하게 하는 남자는 아니라고 헤어지라고 하고... 나도 머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참... 사람 마음이 맘대로 안되네요..... 그런데 사귄지 6개월만에 딴여자한테 눈돌아가는거면..... 그 사실도 너무 자존심 상하고... 사실 요 한달동안 거의 매주 싸웠거덩요... 반 이상은 제가 먼저 잡고 매달렸어요..
여자문제로 싸우고 화해하고 나서는 연락도 더 자주 하고.. 문자도 더 자주 보내고 했거든요... 맘이 없으면 연락도 안하고 헤어지자고 할텐데.. 그건 아니고.. 머가 먼지를 모르겠어요... 저나도 길게할떄는 한시간씩 했거덩요... 그것도 항상 남자칭구가 저나를 하는 편이었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맘 없으면 저나도 안한다고 하고... 머가 먼지를 모르겠네요..
내눈으로 확인을 안하니 찝찝한 마음만 들고...
이제는 정말 끝이란 생각이 드네요...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셤이 끝나면 연락이 올꺼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나를 보고 있으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항상 사귀면서도 남자칭구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거 같은 느낌은 들었어요... 전 남자칭구들은 여자문제로 한번도 속 썩인적이 없어서 그런지... 지금 20대후반에 남자칭구 바람 문제로 이러니 어떻게 해야되나 막막하네요..
너무 힘든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꼭 읽고 어떻게 제가 대처를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7개월 사귄 남자칭구의 바람핀 정황들로 헤어졌어요..
처음 사귀는 5개월동안은 매일 붙어있었는데 다른곳으로 간지 한달 뒤부터 먼가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자주 보러오지도 않고... 주위에서는 여자가 생긴거 같다고.. 너한테서 마음이 없는거 같다고 하면서.... 저도 조금씩 의심을 했었나봐요...
근데 그 정황들이 ... 통화목록을 지우고... 제이름에 하트를 넣었는거를 빼고...
머 물론 확실한 증거는 잡지 못했지만... 제가 의심하면서 그 문제로 자주 싸웠어요..
근데 끝까지 여자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남자칭구 있는 곳으로 연락을 안하고 갔는데... 반겨주기는 커녕 왜왔냐고 계속 묻고는 빨리 가라고 하더라구요... 누가 볼까봐 겁내하는것처럼....
그러다가 제가 막 따지다가... 결국은 헤어지기로 했는데... 참 너무 힘드네요..씁쓸하기도 하고... 그런데 둘다 20대 후반이라 결혼 생각을 하면서 만났거든요..유독 남자칭구가 결혼에 대해서 얘기를 마니 해서 저도 너무 남자칭구를 믿었나봐요...
그런데 이렇게 싸워서 헤어지기 일주일전에는 집에다가 제 얘기를 했다고.. 이 사람이 시험을 준비중인데. 셤끝나면 집에 인사하러 가자고 하고... 3일전에는 제가 힘든일이 있어서 힘들어하니깐 제옆에 평생있을꺼라고..돈 조금만 모아서 꼭 결혼하자고 하고 했어여...
이 사람이 지금 시험을 준비중인데... 정황들은 여자가 있는게 분명한데.. 자기는 끝까지 없다고 하고... 셤때문이라고... 너보다도 셤이 우선이라고 하고.... 셤이 되야 너랑도 결혼하고 한다고.... 근데 여자들한테 말도 잘 걸고... 웃기기도 하고... 그리고 집에다가 얘기를 했다는 말.. 꼭 결혼하자고 한말... 이건다 그냥 한 말일까요?? 헤어지고도 정리를 할려니 정리가 안되네요... 차라리 여자가 있다고 하면 나쁜놈이라고 욕이라도 하면서 정리를 하겠는데... 끝까지 없다고 하니깐... 더 미칠꺼 같아요... 미련만 남고.... 제 마음은 한없이 커졌는데....
주위에서도 이 남자는 아니라고... 항상 불안하게 하고 맘 불편하게 하는 남자는 아니라고 헤어지라고 하고... 나도 머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참... 사람 마음이 맘대로 안되네요..... 그런데 사귄지 6개월만에 딴여자한테 눈돌아가는거면..... 그 사실도 너무 자존심 상하고... 사실 요 한달동안 거의 매주 싸웠거덩요... 반 이상은 제가 먼저 잡고 매달렸어요..
여자문제로 싸우고 화해하고 나서는 연락도 더 자주 하고.. 문자도 더 자주 보내고 했거든요... 맘이 없으면 연락도 안하고 헤어지자고 할텐데.. 그건 아니고.. 머가 먼지를 모르겠어요... 저나도 길게할떄는 한시간씩 했거덩요... 그것도 항상 남자칭구가 저나를 하는 편이었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맘 없으면 저나도 안한다고 하고... 머가 먼지를 모르겠네요..
내눈으로 확인을 안하니 찝찝한 마음만 들고...
이제는 정말 끝이란 생각이 드네요...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셤이 끝나면 연락이 올꺼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나를 보고 있으면 한심하다는 생각도 들고...
항상 사귀면서도 남자칭구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거 같은 느낌은 들었어요... 전 남자칭구들은 여자문제로 한번도 속 썩인적이 없어서 그런지... 지금 20대후반에 남자칭구 바람 문제로 이러니 어떻게 해야되나 막막하네요..
너무 힘든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꼭 읽고 어떻게 제가 대처를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