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미 !!!!!!!!!!!!!!!!!!

-2010.07.28
조회81

  그냥 어따가 좀 털어 놓고 싶어서 써봄

 

  2년동안 연락하던 여자가 있었음

 

  근데 서로 거리차 때문에 본적이 없고 사진으로만 봤음.

  하지만 너무 좋았음 그냥 사진만보고 통화하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았음

  너무 좋았는데 자연스래 연락을 안하게 됬음.

  한...6개월 정도 안하다가 갑작스래 그 여자가 사는곳을 가야될 이유가 생겼음.

  버스를 타고 갔음 거의다 왔을쯤 잘있냐고 문자한번 해봤음.

  너무 반갑게 맞아줬음. 그렇게 그날 처음으로 서로 봤음 그날 아직도 기억함

  그냥 그렇게 계속 만날 줄만 알앗음 근데 그 여자가 대학생활에 너무 힘들어하는거임

  안쓰러웠음 기쁘게 해주려고 어떻게든 했음 . 하지만 힘든건 힘든거였나봄

  지쳣다며 미안하다며 여기까지 하자고 했음. 그냥 좀 그 좀 기분 멍했음.

  니가 다시 날 만나러 오늘날 저번처럼 다시 와서 연락을 주는날 다시 시작하자고 했음.

  알았따곤 햇음 근데 그게 참 힘듬 내가지금 뭔 소리를 하는건지모 모르고 생각나는대로 쓰는 중이라 이해못할수도 있음. 그냥 나좀 맘이 아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 몃개월이나 지난일인데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미련한 새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