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원인분석

=2010.07.28
조회452

술먹고 지껄이는 말 꼴 보기 싫고

니가 시켜서.혹은 이일에 관련되서

몇년간 사람 고통속에 있었고

날 접하는 사람들의 냉정한 말.

가시 돋힌 말.

알면서도 모른척하는말..

내 입장선에서 무수히 많은 날카로운 창들.

창녀.세컨드..바람.불륜.전처 결혼..동거...

어떤게 진실인지.....거짓인지 모르게

판도라의 상자를.열게끔 호기심 가득하게했으면서.

수면위로 올라온 너의 정체성은.

더 심각하던데...

지켜보는 가운데 다른사람 운운하면서.

바람 피며넛..

다른이성과 아무렇지 않게 전화하고 문자하고.

술먹고..

우울증 증세 보이고.

그리고 세상을 욕하지

세상이 널 버린이유가 니 안에 있는데..

멀 그래

넌 패배자일뿐이야.

니 스스로 인정해

너의 손을 너와 맞장구 못쳐줘서 미안하다...

그렇게 스스로.

하나둘..세상을 마감하거라

이게 나의 냉정한...판단이다

 

스스로 고쳐지길 바랬다

하지만 가면을 쓰던 어떤 모습이든

진실하지않았어

그 모습에서.

변덕부리고.

거짓말치고..

내가아는 사건만해도

두사람 운운하고 어린 동생과 손잡고 영화본거 밖에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니들의 썩은 과거를 보니.

 

너란 사람의 정체성에 문제가 있구나 생각이든다

생명이 주어지면..다른 사람 운운할텐데

없다고 억울하다고 호소하는거 보니까

글러먹었다.

 

난...고생만하고 상처받고.당하기만 하고.

무조건 참고

목적을 위해서

그 열쇠를 풀어줘야하는

봉인 사는 아니거든..

 

포청관은 처음부터 나였어

다만...알고 있느냐

모르느냐

 

누가 죽고..누가 어떻게 살아가고

누가......너의 썩은 사상을..고치는가 문제였지....

8할의 시간이었다면...

니가 산 시간은.썩은 시간.

 

내가 아는 ..그냥 새장속에 니 모습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

그것이..그냥..

니 모습이라고 간직하고 싶을정도로

 

널 조정하는 니 안에 정체성은

썩었더라

 

냉정하게 판단해

다른이에게 물어봐

넌.....패배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