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4일 저녁,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드림콘서트가 화려하게 열려 여자친구와 함께 다녀왔다. 국군방송 Friends 96.7MHz의 공개방송으로 진행된 드림콘서트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는 지난 6월18일에 있었던 공개방송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10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각 군 군악대의 다양한 연주와 더불어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에서 활동 중인 연예병사들이 무대를 연출한다고 한다. 따라서 이날 공연현장을 참석하지 못했다면 다음 달을 기약해도 좋다.
이날의 공개방송 진행 전에는 한 시간여 동안 연예병사들의 팬사인회가 열리기도 하였는데, 모처럼 반가운 얼굴을 보려는 시민들로 인해 서울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드림콘서트는 이민호(붐) 일병의 사회로 진행이 되어졌으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다. 1부에서는 공군군악대와 의장대가 함께 공연을 하였고, 2부에서는 현역으로 복무중인 다수의 연예병사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화려한 공연을 선사했다. 안승호(토니안) 병장, 살인미소 김재원 상병, UN의 김정훈 상병, 신화의 이선호(앤디) 일병, 박완 이병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최재호, 김윤성 일병(다이나믹듀오)의 마지막 공연은 마치 인기가수들의 콘서트현장을 방불케 하였다. 한편, 재6대 병무홍보대사였던 해병 이정 병장도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였다.
드림콘서트 현장에 다녀와~
■ 서울광장에 연예병사들 한자리 모여~
지난 7월 24일 저녁,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는 드림콘서트가 화려하게 열려 여자친구와 함께 다녀왔다. 국군방송 Friends 96.7MHz의 공개방송으로 진행된 드림콘서트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는 지난 6월18일에 있었던 공개방송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것으로 10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각 군 군악대의 다양한 연주와 더불어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에서 활동 중인 연예병사들이 무대를 연출한다고 한다. 따라서 이날 공연현장을 참석하지 못했다면 다음 달을 기약해도 좋다.
이날의 공개방송 진행 전에는 한 시간여 동안 연예병사들의 팬사인회가 열리기도 하였는데, 모처럼 반가운 얼굴을 보려는 시민들로 인해 서울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드림콘서트는 이민호(붐) 일병의 사회로 진행이 되어졌으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이 되었다. 1부에서는 공군군악대와 의장대가 함께 공연을 하였고, 2부에서는 현역으로 복무중인 다수의 연예병사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화려한 공연을 선사했다. 안승호(토니안) 병장, 살인미소 김재원 상병, UN의 김정훈 상병, 신화의 이선호(앤디) 일병, 박완 이병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최재호, 김윤성 일병(다이나믹듀오)의 마지막 공연은 마치 인기가수들의 콘서트현장을 방불케 하였다. 한편, 재6대 병무홍보대사였던 해병 이정 병장도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