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청순과 귀여움과 나름의 섹시가 돋는 2NE2 여자랍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줄부터 저러고있네융 암튼 음슴체고 뭐고 그냥 막 손가는대로 타자 두드리고 있음 톡이 뭔지 판이 뭔지도 모르던 시절이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고 난 이후 톡에 세계에 눈을 뜸 졸랭재밌음 끊을수가 없음 가끔 밤도샘 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이런 덕후말투도 졸라 시러했는데 톡에서 다배움 ㅋㅋㅋㅋㅋ 암튼 글 쓸거니깐 음슴체 트렌드를 따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 군인 남자친구를 둔 소위 곰신임 나으 사랑하는 남자친구는 80일 사귀고.....나라의 부름을 받아서 ㅠ.ㅠ.ㅠ.ㅠ.ㅠ.ㅠ.ㅠ 군대로 gogo 군대님 ㅎㅇ? 저랑은 ㅃㅇ! 함 우리는 가티 음악을 전공하는 커플임 이거 부끄부끄하구만 원래 얼굴만 서로 알고 있었는데 남친님이나 나님이나 서로 딴님들보고 뽕잎따고 있었음 나는 절대 우리 남친 같은 스탈 시러해서 말도 안섞음 남자가 막 말라가지고 스키니 입고 귀 뚫고 멋내는 그런 스탈..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분들이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난 걍 갠적으로 깔끔하고 우직하고 남자다운 사람이 좋음(악플방지용 급 수습) 무튼 그래서 난 남친님한테 눈길 한번 안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남친님이 그당시 나에게 눈길을 보내거나 한적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관심 밖 ㅋ.ㅋ 그러다가 같이 작품을 하게 됐음 우린 둘다 학생인디 그 작품은 우리보다 훨씬 선생님들이 많이 하셔서 우리는 우리끼리 눈치보며 열심으로 임할 수 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그러다 급 친해지고 서로를 의지하다 보니 매우 가까워짐 글고 연습이 매일 저녁마다 있었기에 연습 기간 동안 매일매일 만나고 붙어있게댐 역쉬 많이 만나는거 앞에서 장사 없다고.. 킁 서로 스파크가 파팍 정이 무서울 정도로 들어버림 그렇게 우리는 하트뿅뿅 모드가 댐 만나는 동안 서로 못 믿는건 아닌데 뭐랄까 급하게 만남을 시작하게 된거라 무쟈게 많이 싸우고 서로 구속???? 약간의 위기들이 많았음 지금은 그것마저 그ㄹㅣ워서몸서리침 아오 싸우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자존심이 둘다 세서 서로 안질려고 기를쓰고 죽자고 댐빔 아까도 말했듯이 우리 남자친구는 워낙 약간 양아..치..느님 스러운 멋을 가진 아이임 그렇다고 천성이 못되먹었다거나... 나쁜짓을 하고 다니지는 않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자유스러움을 많이 추구하는 아이임 밤과 클럽좋아하고 얼굴도 뭐 내 남친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어디 내놔도 빠지는 외모는 아님^*^하지만 머리 깎아놓으니 거기서 거기더구만... 민간인때는 키도크고 그래서 뭐 약간 마델스러운 느낌이었음 그리고 또 우리남친은 싸이를 목숨걸고 함 ㅋㅋㅋㅋㅋ지만의 공간이라나 뭐라나 비번공유따위 절대 없고 남자임에도 불구 투데이가 항상 200을 웃돔 그래서 그런지 허세가 개...쩜ㅋ.ㅋ 일촌이 900명^_^......그중 여자가 반^_^넘음 하지만 나란 여자는 여중여고여대의 코스를 밟으며 아는 남자는 오직 교호ㅣ오빠들뿐임 이 나이 먹도록 술집은 뻔질나게 드나들어도 나이트, 클럽 단 한번도 발 들여본적 없음 (사실 2NE1 전에 가보려고 했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나만의 어떤 유니크한 매리트로 남겨놓고 싶어서 아예 그런 맘 접었슴 난 앞으로도 안갈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보니 상대적으로 내가 남친에 비해 너무 쭈구리 앤드 찌질이가 되었는데 나도 길가다 남정네들이 가끔 쟈철같은데서 번호 물어보고 그럴 때 있음 가끔 물꼬 트일때는 아주 정신을 못차리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도 빠지지는 않음 .............걍...그렇다고...말해두고싶음 남친이 저렇게 생겨먹었으니 내가 옹졸한 여인네가 되지 않으려고 해도 대인배 여친이 되기가 너무 힘들었음 위기와 눈물의 날이 많았지만 팔색조 같은 우리남친님 나쁜남자매력에 푹 빠져서 기도의 힘으로 집착과 구속의 불신한 마음을 내려놓고 우리의 사랑의 마구마구 피어날쯤 남친이 군에 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는 덜렁 혼자남음 흑흑 서로 아날로그식연애나 해보자며 편지도 주고받고 자대배치 받은지 이주정도 되서 저나도 하고 그러는 이등병곰신임 우리 남친은 음대다니는 남자라 군악대로 가서 군생활 너무 편하다고함 훈련도 어쩌다 한달에 두세번정도 받고 선임님들이 괴롭히지도 않고 이등병인데 맨날 통화 한시간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들어와야되는디.............걱정댐 근데 하루이틀 시간 지날 수록 드는 생각이 내 꽃다운 시절이 가고 있는 듯한 씁쓸한 느낌 그리고 제대하면 왠지 내가 버림받을 것 같음.. 말로는 지를 버리고가면 끝까지 복수할거라고 우리가 깨지면 지는 40살까지 내 주변에서 독신으로 살다가 20살여자 꼬셔서 결혼할거라고 저런식으로 잘못된 사랑을 표현하다가도 야 나 제대하면 너 24살이네?????? 아 늙어써 냄새나 ㅋㅋㅋㅋㅋㅋㅋ이딴식의 발언을함 나 웃었지만 졸랭 충격받음 그래놓고 우리남친은 조크조크라며 쿨하게 넘김 그리고 아웃오브사이트 아웃오브마인드라고 나도 음대다니는 여자임 영어 할 줄 알지만 걍 귀찮아서 저렇게씀 이해바람 ㅋㅋㅋㅋㅋ 무튼 저 말 진짜약간 일리있는 말임 요즘 쫌 그런게 느껴짐 남친이간지 두달정도 됐는데 한 이 주 정도는 피자를 먹다가도 아 우리남친은 이 더운데 피자도 못먹고 흑흑 치킨을 먹어도 아 우리 남친은 이 맛있는 치킨도 못먹고 흑흑 냉면을 먹어도 흑흑 뭐만하면 남친생각에 울컥울컥 꿀렁꿀렁 눈물이 왈칵 그랫는데 이제 두 달 정도 되니깐 어느새 남친입은 주둥이 내입은 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구마구쳐묵쳐묵함 식욕이 마구 돋음 원래 모든 곰신들이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요즘 solo일때의 자유를 느낄..때도 있음 내가 나쁜곰신인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너무 짧게 사귀고가서 약간 감정이 시들해진건가 ~.~............ 6주만에 첫 전화받고 막 폭포수처럼 눈물이 흘렀는데 요즘엔 하도 통화하니깐 걍 멀리 살아서 얼굴은 못보는 고향 친구..........같은 느낌임 암튼 내가 지금 이글을 왜 쓴건지 모르겠지만 걍 새벽에 너무 외로워서 끄적여 봄 많은 코멘트가 있었음 좋겠음 무조건 기다려라 기다리지마라 하는 그런거 말고 현실적인........... 암튼 곰신님들 꽃신이되는그날까지 홧팅-..-♥ 1
곰신이꽃신이되는그날까지 으헝헝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청순과 귀여움과 나름의 섹시가 돋는 2NE2 여자랍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줄부터 저러고있네융
암튼 음슴체고 뭐고 그냥 막 손가는대로 타자 두드리고 있음
톡이 뭔지 판이 뭔지도 모르던 시절이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고 난 이후
톡에 세계에 눈을 뜸 졸랭재밌음 끊을수가 없음 가끔 밤도샘 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이런 덕후말투도 졸라 시러했는데 톡에서 다배움 ㅋㅋㅋㅋㅋ
암튼 글 쓸거니깐 음슴체 트렌드를 따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금 군인 남자친구를 둔 소위 곰신임
나으 사랑하는 남자친구는 80일 사귀고.....나라의 부름을 받아서 ㅠ.ㅠ.ㅠ.ㅠ.ㅠ.ㅠ.ㅠ
군대로 gogo 군대님 ㅎㅇ? 저랑은 ㅃㅇ! 함
우리는 가티 음악을 전공하는 커플임 이거 부끄부끄하구만
원래 얼굴만 서로 알고 있었는데 남친님이나 나님이나 서로 딴님들보고 뽕잎따고 있었음
나는 절대 우리 남친 같은 스탈 시러해서 말도 안섞음 남자가 막 말라가지고
스키니 입고 귀 뚫고 멋내는 그런 스탈..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분들이 이상하다는게
아니라 난 걍 갠적으로 깔끔하고 우직하고 남자다운 사람이 좋음(악플방지용 급 수습)
무튼 그래서 난 남친님한테 눈길 한번 안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남친님이 그당시 나에게 눈길을 보내거나 한적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관심 밖 ㅋ.ㅋ 그러다가 같이 작품을 하게 됐음 우린 둘다 학생인디 그 작품은
우리보다 훨씬 선생님들이 많이 하셔서 우리는 우리끼리 눈치보며 열심으로 임할 수 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그러다 급 친해지고 서로를 의지하다 보니 매우 가까워짐
글고 연습이 매일 저녁마다 있었기에 연습 기간 동안 매일매일 만나고 붙어있게댐
역쉬 많이 만나는거 앞에서 장사 없다고.. 킁
서로 스파크가 파팍 정이 무서울 정도로 들어버림 그렇게 우리는 하트뿅뿅 모드가 댐
만나는 동안 서로 못 믿는건 아닌데 뭐랄까 급하게 만남을 시작하게 된거라
무쟈게 많이 싸우고 서로 구속???? 약간의 위기들이 많았음
지금은 그것마저 그ㄹㅣ워서몸서리침 아오 싸우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자존심이 둘다 세서 서로 안질려고 기를쓰고 죽자고 댐빔
아까도 말했듯이 우리 남자친구는 워낙 약간 양아..치..느님 스러운 멋을 가진 아이임
그렇다고 천성이 못되먹었다거나... 나쁜짓을 하고 다니지는 않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자유스러움을 많이 추구하는 아이임
밤과 클럽좋아하고 얼굴도 뭐 내 남친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어디 내놔도 빠지는 외모는 아님^*^하지만 머리 깎아놓으니 거기서 거기더구만...
민간인때는 키도크고 그래서 뭐 약간 마델스러운 느낌이었음 그리고 또 우리남친은
싸이를 목숨걸고 함 ㅋㅋㅋㅋㅋ지만의 공간이라나 뭐라나 비번공유따위 절대 없고
남자임에도 불구 투데이가 항상 200을 웃돔 그래서 그런지 허세가 개...쩜ㅋ.ㅋ
일촌이 900명^_^......그중 여자가 반^_^넘음
하지만 나란 여자는 여중여고여대의 코스를 밟으며 아는 남자는 오직 교호ㅣ오빠들뿐임
이 나이 먹도록 술집은 뻔질나게 드나들어도 나이트, 클럽 단 한번도 발 들여본적 없음
(사실 2NE1 전에 가보려고 했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나만의 어떤 유니크한 매리트로 남겨놓고 싶어서 아예 그런 맘 접었슴 난 앞으로도 안갈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보니 상대적으로 내가 남친에 비해 너무 쭈구리 앤드 찌질이가 되었는데
나도 길가다 남정네들이 가끔 쟈철같은데서 번호 물어보고 그럴 때 있음
가끔 물꼬 트일때는 아주 정신을 못차리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도 빠지지는 않음 .............걍...그렇다고...말해두고싶음
남친이 저렇게 생겨먹었으니 내가 옹졸한 여인네가 되지 않으려고 해도
대인배 여친이 되기가 너무 힘들었음
위기와 눈물의 날이 많았지만 팔색조 같은 우리남친님 나쁜남자매력에 푹 빠져서
기도의 힘으로 집착과 구속의 불신한 마음을 내려놓고 우리의 사랑의 마구마구 피어날쯤
남친이 군에 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는 덜렁 혼자남음 흑흑
서로 아날로그식연애나 해보자며 편지도 주고받고 자대배치 받은지 이주정도 되서 저나도 하고 그러는 이등병곰신임 우리 남친은 음대다니는 남자라 군악대로 가서
군생활 너무 편하다고함 훈련도 어쩌다 한달에 두세번정도 받고
선임님들이 괴롭히지도 않고 이등병인데 맨날 통화 한시간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들어와야되는디.............걱정댐
근데 하루이틀 시간 지날 수록 드는 생각이 내 꽃다운 시절이 가고 있는 듯한 씁쓸한 느낌 그리고 제대하면 왠지 내가 버림받을 것 같음..
말로는 지를 버리고가면 끝까지 복수할거라고 우리가 깨지면 지는 40살까지 내 주변에서 독신으로 살다가 20살여자 꼬셔서 결혼할거라고 저런식으로 잘못된 사랑을 표현하다가도
야 나 제대하면 너 24살이네?????? 아 늙어써 냄새나 ㅋㅋㅋㅋㅋㅋㅋ이딴식의 발언을함
나 웃었지만 졸랭 충격받음 그래놓고 우리남친은 조크조크라며 쿨하게 넘김
그리고 아웃오브사이트 아웃오브마인드라고
나도 음대다니는 여자임 영어 할 줄 알지만 걍 귀찮아서 저렇게씀 이해바람 ㅋㅋㅋㅋㅋ
무튼 저 말 진짜약간 일리있는 말임 요즘 쫌 그런게 느껴짐
남친이간지 두달정도 됐는데 한 이 주 정도는
피자를 먹다가도 아 우리남친은 이 더운데 피자도 못먹고 흑흑
치킨을 먹어도 아 우리 남친은 이 맛있는 치킨도 못먹고 흑흑 냉면을 먹어도 흑흑
뭐만하면 남친생각에 울컥울컥 꿀렁꿀렁 눈물이 왈칵 그랫는데 이제 두 달 정도 되니깐
어느새 남친입은 주둥이 내입은 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구마구쳐묵쳐묵함
식욕이 마구 돋음
원래 모든 곰신들이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요즘 solo일때의 자유를 느낄..때도 있음
내가 나쁜곰신인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너무 짧게 사귀고가서 약간 감정이 시들해진건가 ~.~............
6주만에 첫 전화받고 막 폭포수처럼 눈물이 흘렀는데 요즘엔 하도 통화하니깐 걍 멀리
살아서 얼굴은 못보는 고향 친구..........같은 느낌임
암튼 내가 지금 이글을 왜 쓴건지 모르겠지만 걍 새벽에 너무 외로워서 끄적여 봄
많은 코멘트가 있었음 좋겠음 무조건 기다려라 기다리지마라 하는 그런거 말고
현실적인...........
암튼 곰신님들 꽃신이되는그날까지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