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에서 나오는 얘기 듣다가 한마디 좀 하고 넘어갈까 해서 몇자 적고 갑니다. 태클은 삼가 합니다. 초,중,고 체벌에 따른 학생들 인권에 대한 문제와 학생들을 가르치고 이끌어 가기에 어려운 선생님들간의 사이에서 체벌금지에 대한 논란이 끈이지 않는것 같은데, 요새 초,중,고 청소년들 기사에 나오는 내용 보면 체벌 이상의 법적인 대응이 없다면, 체벌 금지로 인한 후폭풍이 클것 같은 예감이 지워지지 않네요. 그렇다고 집에서 제대로 교육을 하는것 같지도 않는데, 학구열에 공부만 가르치는것 보다 인간의 됨됨이를 가르치는 것이 순서인것 같네요. 요새 성관계 나이도 빨라진다고 하고 갈수록 무책임한 행동으로 어른들 이상의 범죄를 저지르는것 같아 앞으로 한국의 미래가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가끔씩 나오는 기사들 중에 어른스럽게 잘하는일도 간혹 나오는것 같아 안심이 되긴 하지만 그에 반해 너무 인간이 하면 안될 일을 저지르는것이 더 빈번하니 개탄 할 수 밖에 없네요. '홍익인간','동방예의지국'이란 문구가 새삼 부끄럽게 느껴지는 사회입니다. 나몰라하고 떠넘기는 사회에서 건강한 나라로 도약한다는건 욕심이겠지요. 선진국이라고, IT국가라고, 어느 국가 못지 않게 좋은 일들도 많지만, 그 밑거름과 밑바탕이 튼튼하지 않는다면 무너지는건 순식간이라고 봅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훈훈한 기사들만 보기 바라며 이만 두서 없는 얘기는 접겠습니다.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는건 생각과 말을 하는것과 '禮'를 가지고 있다는거겠죠...
이번에 이슈화된 체벌금지 논란...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얘기 듣다가 한마디 좀 하고 넘어갈까 해서 몇자 적고 갑니다.
태클은 삼가 합니다.
초,중,고 체벌에 따른 학생들 인권에 대한 문제와 학생들을 가르치고 이끌어 가기에
어려운 선생님들간의 사이에서 체벌금지에 대한 논란이 끈이지 않는것 같은데,
요새 초,중,고 청소년들 기사에 나오는 내용 보면 체벌 이상의 법적인 대응이 없다면,
체벌 금지로 인한 후폭풍이 클것 같은 예감이 지워지지 않네요.
그렇다고 집에서 제대로 교육을 하는것 같지도 않는데,
학구열에 공부만 가르치는것 보다 인간의 됨됨이를 가르치는 것이 순서인것 같네요.
요새 성관계 나이도 빨라진다고 하고 갈수록 무책임한 행동으로 어른들 이상의 범죄를
저지르는것 같아 앞으로 한국의 미래가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도 가끔씩 나오는 기사들 중에 어른스럽게 잘하는일도 간혹 나오는것 같아 안심이
되긴 하지만 그에 반해 너무 인간이 하면 안될 일을 저지르는것이 더 빈번하니 개탄 할 수
밖에 없네요.
'홍익인간','동방예의지국'이란 문구가 새삼 부끄럽게 느껴지는 사회입니다.
나몰라하고 떠넘기는 사회에서 건강한 나라로 도약한다는건 욕심이겠지요.
선진국이라고, IT국가라고, 어느 국가 못지 않게 좋은 일들도 많지만,
그 밑거름과 밑바탕이 튼튼하지 않는다면 무너지는건 순식간이라고 봅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훈훈한 기사들만 보기 바라며 이만 두서 없는 얘기는 접겠습니다.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는건 생각과 말을 하는것과 '禮'를 가지고 있다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