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이번 판이 4번째쓰는건데 한번도 톡이 된적 없다능...(영자님 저도 톡 한번 되보고싶어요ㅠㅠ) 저를 말씀드리자면 아름다운섬 제주도에살고잇는!이제 곧 유치원 교사가될 22살 아리따운.......(응?)이라고 하면 때치 할꺼 같아서 흠 열심히 살고 잇는 여자랍니다 ㅎ 제목을 보다시피 ..제 생각인진 몰라도 어느 낮선남자와 함께 저승길로 콩갈뻔햇답니다 ㅠㅠ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후덜덜.. 아 현실이 아닌 뻔하겟지만 꿈예기랍니다 .. 자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나도 음씀체 할래...(요) 본좌는 평소에도 가위에 무척이나 잘눌리는 타입임. 가위눌리기전 꿈나라들기전에 왠지모르게 '아 가위눌릴삘'이라고 느껴지는순간 정말 바로 가위눌리는 나임 그날도 역시나 알바를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침대에 누운순간 불길한 기운이 느껴젓음 깜깜한 밤이엇는데 s자형 꼬불꼬불한 잡초가 무성한길이엇는데 길 양사이드로 웅장한 나무들이 잇엇음 나는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르는체 그냥 무작적 앞으로 걸어갓음, 근데 왠지모르게 불안,초조,공포가 느껴지면서 누가 날 자꾸 따라오는 기분이 들엇음. 뒤를 돌아보는순간 어느 낮선 남자가 나를 자꾸 따라오는거같앗음 근데 알고보니 그남자도 나와 같은 방향인거임 그래도 난 무서운 느낌에 무작정 뛰엇음 근데 꿈에서 아무리 빨리 뛰어도 누가 내 발목을 잡는것처럼 잘 안뛰어지는거 앎?그런식으로 한참을 달리다가 어떤 개울가인지 강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 개울가에 다리가 하나 잇엇음 근데 그 다리 입구에 어떤 검은색 인간형태에 물체가 떡하니 서잇는것이엇음 난너무나도 무서워서 왠지 잡히면 죽을것 같다는 예감에 나무뒤에서 숨어버렷음 몇분이 흘럿을까 아까 내뒤를 따라오던 남자가 오는거임 그낮선 남자와 다리 입구에 잇던 인간 형태에 검은색 물체와 대화하는거임 검은물체:(이상한 큰책을 딱 펴더니 ) "왜 너혼자야" 낮선남자:모르겟습니다. 검은물체:(손가락을 짚어가며 책을 보며 읽더니 )"김xx 어디갓어" 낮선남자:전정말 모르겟습니다.저혼자왓습니다. 검은물체:안되 그아이 없인 이 다리를 건널수 없다 당장 김xx찾아와 그아이와 함께 가야만한다. 낮선남자:(...) 검은물체:할수 없지 그럼 내가 직접 찾는 수밖에 ..(라고 하더니 정말 눈이 째진눈이엇는데 정말 매서운 눈이엇음 그 눈동자 없이 눈에서 노란색인가 빨간색인가 암튼 눈에서 레이져 나오듯이 이리저리 둘러보더니 내가 숨어 잇는 나무를 응시하는거엿음 왠지 내가 거기 숨어잇는거 걸린거 같앗음, 그 검은물체가 내게로 다가오는거임 나는 정말 그 순간 너무나도 무서워서 그냥 다리에 모터 단듯이 미친듯이 달렷음 그렇게 해서 꿈에서 깨어낫는데..이거 멍미... 정말 재수없는 꿈인거 같음. 태어나서 저승사자 처음봄 ㅠㅠ 으헝헝 진짜 쉬야 저릴뻔함 ㅠ 아...........마무리가 이상해 그럼 뽀너스로 가위 눌린 사연 고고싱 내침대 좌측엔 창문이 잇음 새우등 한자세로 좌측으로 몸을 틀어서 손을 배고 자고 잇엇음 근데 이상하게 먼가 누가 내 뒤에 잇는거 같은 느낌이엇음 눈을 뜨고 싶엇지만 정말 무서워서 뜨지도 못하고 몸도 안움직이고 말도 안나왓음 근데 그순간 누군가 내 볼을 검지 손가락으로 쓸어 내리며 만지다가 내머리를 오른쪽귀로 쓸어 넘기면서 귓속말하는거임 "야 ...............뭐해?" 그순간 너무나도 무서워서 울고 불고 소리를 질럿지만 내 입에서만 맴돌뿐... 그정신에 일단 깨어나야겟다 생각해서 주기도문부터 시작해서 "예수 나사렛에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 가라 물러가라 "이지랄에다가 "하나님 도와주세요"이난리를 처도 그 이상한 물체는 떠나질 안음 ㅠㅠ 내가 안간힘을 쓰며 기도하고 물러 가라 물러가라 이난리 피는 상황이 너무 웃겻나봄 그 물체는 갑자기 깔깔깔 웃으면서 진짜 5~6명정도 되는 인간인지 귀신인지 모를 사람들이 막 나를 조롱하고 비웃고 나를 놀리는거임 ㅠ 그러다가 잠에서 깻는데 왠지 다시 눈 감는순간 또 가위가 눌릴거 같은거임 그래서 이번엔 천장을 보고 정자세로 누워서 잠이 들엇는데 ㅇㅈㄹ 또 가위 눌렷음 이번엔 여러명이엇음 .. 한명은 내 머리통을 머리맡에서 잡아서 늘리고 4명은 내 양팔과 내 양쪽 다리를 사정없이 잡아 당기는거임 옛날에 그 사람 고문할때 소를 이용해서 사람 사지를 다잡아 찢어 죽이는 그런거 뭐라햇지?.. 암튼 그런식으로,,또 마지막 한명은 내 배위에 앉아서 내 배를 손으로 정말 쌔게 누르는거임... 난정말 몸을 움질일수도 없엇음 움직일수 잇는거라곤 내 손가락 발가락만 꼼틀 꼼틀 거릴뿐... 그렇게 기나긴 사투가 끝나 꿈에서 깻음.. 난 온몸이 땀에 절어서 옷이 다젖어잇고.. 온몸은 욱신욱신... 아진짜 뭘까... 난 정말 생생하게 느낀거임 ㅠ 아무리 꿈이라해도 너무무서움 ㅠㅠ 내예긴 여기서 이제 마무리 ,,, 흠.. 재미잇으라고 쓴글이 아니기에 재미 없어도 그냥 읽어주시길 바람 ㅠ (이딴글로 톡되길 글럿지 뭐 ㅠㅠ,,)그래도 영자님 톡한번만 시켜주세요 ㅠ~ 2
낮선남자와 같이 저승길 갈뻔햇던 사연...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 판이 4번째쓰는건데 한번도 톡이 된적 없다능...(영자님 저도 톡 한번 되보고싶어요ㅠㅠ)
저를 말씀드리자면 아름다운섬 제주도에살고잇는!이제 곧 유치원 교사가될 22살
아리따운.......(응?)이라고 하면 때치 할꺼 같아서 흠
열심히 살고 잇는 여자랍니다 ㅎ
제목을 보다시피 ..제 생각인진 몰라도 어느 낮선남자와 함께 저승길로 콩갈뻔햇답니다 ㅠㅠ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후덜덜..
아 현실이 아닌 뻔하겟지만 꿈예기랍니다 ..
자 지금부터 시작할게요~
나도 음씀체 할래...(요)
본좌는 평소에도 가위에 무척이나 잘눌리는 타입임.
가위눌리기전 꿈나라들기전에 왠지모르게 '아 가위눌릴삘'이라고 느껴지는순간
정말 바로 가위눌리는 나임
그날도 역시나 알바를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침대에 누운순간 불길한 기운이 느껴젓음
깜깜한 밤이엇는데 s자형 꼬불꼬불한 잡초가 무성한길이엇는데 길 양사이드로 웅장한 나무들이 잇엇음
나는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르는체 그냥 무작적 앞으로 걸어갓음,
근데 왠지모르게 불안,초조,공포가 느껴지면서 누가 날 자꾸 따라오는 기분이 들엇음.
뒤를 돌아보는순간 어느 낮선 남자가 나를 자꾸 따라오는거같앗음
근데 알고보니 그남자도 나와 같은 방향인거임
그래도 난 무서운 느낌에 무작정 뛰엇음 근데 꿈에서 아무리 빨리 뛰어도 누가 내 발목을 잡는것처럼
잘 안뛰어지는거 앎?그런식으로 한참을 달리다가 어떤 개울가인지 강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그 개울가에 다리가 하나 잇엇음 근데 그 다리 입구에 어떤 검은색 인간형태에
물체가 떡하니 서잇는것이엇음 난너무나도 무서워서 왠지 잡히면 죽을것 같다는 예감에
나무뒤에서 숨어버렷음 몇분이 흘럿을까 아까 내뒤를 따라오던 남자가 오는거임
그낮선 남자와 다리 입구에 잇던 인간 형태에 검은색 물체와 대화하는거임
검은물체:(이상한 큰책을 딱 펴더니 ) "왜 너혼자야"
낮선남자:모르겟습니다.
검은물체:(손가락을 짚어가며 책을 보며 읽더니 )"김xx 어디갓어"
낮선남자:전정말 모르겟습니다.저혼자왓습니다.
검은물체:안되 그아이 없인 이 다리를 건널수 없다 당장 김xx찾아와 그아이와 함께 가야만한다.
낮선남자:(...)
검은물체:할수 없지 그럼 내가 직접 찾는 수밖에 ..(라고 하더니 정말 눈이 째진눈이엇는데 정말
매서운 눈이엇음 그 눈동자 없이 눈에서 노란색인가 빨간색인가 암튼 눈에서 레이져 나오듯이
이리저리 둘러보더니 내가 숨어 잇는 나무를 응시하는거엿음
왠지 내가 거기 숨어잇는거 걸린거 같앗음,
그 검은물체가 내게로 다가오는거임 나는 정말 그 순간 너무나도 무서워서
그냥 다리에 모터 단듯이 미친듯이 달렷음
그렇게 해서 꿈에서 깨어낫는데..이거 멍미...
정말 재수없는 꿈인거 같음.
태어나서 저승사자 처음봄 ㅠㅠ 으헝헝 진짜 쉬야 저릴뻔함 ㅠ
아...........마무리가 이상해
그럼 뽀너스로 가위 눌린 사연 고고싱
내침대 좌측엔 창문이 잇음
새우등 한자세로 좌측으로 몸을 틀어서 손을 배고 자고 잇엇음
근데 이상하게 먼가 누가 내 뒤에 잇는거 같은 느낌이엇음
눈을 뜨고 싶엇지만 정말 무서워서 뜨지도 못하고 몸도 안움직이고 말도 안나왓음
근데 그순간 누군가 내 볼을 검지 손가락으로 쓸어 내리며 만지다가
내머리를 오른쪽귀로 쓸어 넘기면서 귓속말하는거임
"야 ...............뭐해?"
그순간 너무나도 무서워서 울고 불고 소리를 질럿지만 내 입에서만 맴돌뿐...
그정신에 일단 깨어나야겟다 생각해서 주기도문부터 시작해서
"예수 나사렛에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 가라 물러가라 "이지랄에다가 "하나님 도와주세요"이난리를 처도
그 이상한 물체는 떠나질 안음 ㅠㅠ
내가 안간힘을 쓰며 기도하고 물러 가라 물러가라 이난리 피는 상황이 너무 웃겻나봄
그 물체는 갑자기 깔깔깔 웃으면서 진짜 5~6명정도 되는 인간인지 귀신인지 모를 사람들이
막 나를 조롱하고 비웃고 나를 놀리는거임 ㅠ
그러다가 잠에서 깻는데 왠지 다시 눈 감는순간 또 가위가 눌릴거 같은거임
그래서 이번엔 천장을 보고 정자세로 누워서 잠이 들엇는데 ㅇㅈㄹ 또 가위 눌렷음
이번엔 여러명이엇음 ..
한명은 내 머리통을 머리맡에서 잡아서 늘리고 4명은 내 양팔과 내 양쪽 다리를 사정없이 잡아 당기는거임
옛날에 그 사람 고문할때 소를 이용해서 사람 사지를 다잡아 찢어 죽이는 그런거 뭐라햇지?..
암튼 그런식으로,,또 마지막 한명은 내 배위에 앉아서 내 배를 손으로 정말 쌔게 누르는거임...
난정말 몸을 움질일수도 없엇음 움직일수 잇는거라곤 내 손가락 발가락만 꼼틀 꼼틀 거릴뿐...
그렇게 기나긴 사투가 끝나 꿈에서 깻음..
난 온몸이 땀에 절어서 옷이 다젖어잇고..
온몸은 욱신욱신...
아진짜 뭘까...
난 정말 생생하게 느낀거임 ㅠ 아무리 꿈이라해도 너무무서움 ㅠㅠ
내예긴 여기서 이제 마무리 ,,,
흠..
재미잇으라고 쓴글이 아니기에 재미 없어도 그냥 읽어주시길 바람 ㅠ
(이딴글로 톡되길 글럿지 뭐 ㅠㅠ,,)그래도 영자님 톡한번만 시켜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