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자신의 갑상선암보다 아기를 살리기 위한 엄마이야기

아마조네스20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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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이란 곳에 일시후원을 한 이후로 매주 웹진이 배달되어 옵니다.

가끔 가슴이 아픈 사연을 보면 몇 천원 씩, 몇 만원 씩 후원을 하는데

이번 사연도 참 마음이 아파...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퍼온글]자신의 갑상선암보다 아기를 살리기 위한 엄마이야기

[퍼온글]자신의 갑상선암보다 아기를 살리기 위한 엄마이야기

 


자식이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른 게 부모라는데

배불리 먹이지 못하는 엄마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질지...

무엇보다 아이의 웃는 얼굴이 눈앞에서 사라지질 않네요.


죽음 앞에서 택한 딸.....

숱한 죽음을 넘어 딸을 선택해 낳아 키우는 수희 엄마에게

다른 분들도 함께 힘과 용기를 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긴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홈페이지 가셔서 댓글로 응원하셔도 좋고

천원 이천원씩 핸드폰 소액결제를 하셔도 좋고

해피빈을 모아주셔도 좋고 도토리를 주셔도 좋고....

각자의 방법으로, 각자의 마음으로 조금씩 힘을 모은다면

누군가는 그 힘으로 새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요?

수희가 더 밝고 예쁘게 웃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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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내용 입니다.

https://www.withgo.or.kr/campaign/play_view.asp?cd=PC&strBoardID=0005&intSeq=1122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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