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초딩 12女입니다.(초딩이라고 욕하지 마세요=_=) 요즘 톡에 귀신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저도 몇일전에 겪었던 귀신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일단 잡담은 그만하고 이야기로 가겠습니다.. 제가 몇일전 귀신의관한 프로그램을 보다가 그냥 TV를 켜 놓은채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어디선가 "죽어" "죽어" "죽어" "죽어" "넌 죽어야되!!"라는 조그마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시 집에는 안방에 엄마만 있었고요 엄마와 저만 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잠에서 깼는데 엄마는 자고있고 TV는 꺼져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껐겠지...' 하고 일어나려는 순간 누군가가 제 몸을 꽉 잡고있는느낌이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가위에 눌린것이였죠...그래서 힘을 꽉 줘서 가위에서 풀렸는데 목만않움직이는것이었습니다. 그때 때마침"그래 그렇게 목을 꽉 조여서 죽여" 라는 소리가 제 귓가에 들렸습니다. 목은 점점 숨이 막히기 시작했고요. 그때 때마침 엄마가 일어나서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조용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엄마 귀신이 날 죽이려고해...목을 조여서 죽인데.." 라고 했더니 엄마도 몇일전 그일을 당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무당을 불러 귀신을 없에고 안방에서 자는데 장롱속에서 "너네.........죽일거야.......가만 않둬.......으아악!" 이라는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그런일은 없어지고 미스테리로 남았습니다. 그 귀신이 나타난 이유는 아직도 미스테리 입니다... 끝이고요........ 아 사람들이 끝을 어떻게 맺을지 힘들어 하는 이유가 이거구나.......... ㅋㅋ어쨌든 끝!!! 신나는 여름방학 보내세요!!! 178
[실화] 장롱속의 귀신이 내게 하던말.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초딩 12女입니다.(초딩이라고 욕하지 마세요=_=)
요즘 톡에 귀신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저도 몇일전에 겪었던 귀신이야기를 써보려고합니다...
일단 잡담은 그만하고 이야기로 가겠습니다..
제가 몇일전 귀신의관한 프로그램을 보다가 그냥 TV를 켜 놓은채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어디선가 "죽어" "죽어" "죽어" "죽어" "넌 죽어야되!!"라는 조그마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시 집에는 안방에 엄마만 있었고요 엄마와 저만 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잠에서 깼는데 엄마는 자고있고 TV는 꺼져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껐겠지...' 하고 일어나려는 순간 누군가가 제 몸을 꽉 잡고있는느낌이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가위에 눌린것이였죠...그래서 힘을 꽉 줘서 가위에서 풀렸는데 목만않움직이는것이었습니다.
그때 때마침"그래 그렇게 목을 꽉 조여서 죽여" 라는 소리가 제 귓가에 들렸습니다.
목은 점점 숨이 막히기 시작했고요.
그때 때마침 엄마가 일어나서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조용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엄마 귀신이 날 죽이려고해...목을 조여서 죽인데.."
라고 했더니 엄마도 몇일전 그일을 당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무당을 불러 귀신을 없에고 안방에서 자는데 장롱속에서
"너네.........죽일거야.......가만 않둬.......으아악!" 이라는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그런일은 없어지고 미스테리로 남았습니다.
그 귀신이 나타난 이유는 아직도 미스테리 입니다...
끝이고요........
아 사람들이 끝을 어떻게 맺을지 힘들어 하는 이유가 이거구나..........
ㅋㅋ어쨌든
끝!!! 신나는 여름방학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