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이만희>하늘누룩,때는 약속의 말씀을 내 갈 길로 삼고 스승삼아 신앙할 때이다. <신천지><이만희>하늘누룩,때는 약속의 말씀을 내 갈 길로 삼고 스승삼아 신앙할 때이다. 신앙할 때요 때는 약속의 말씀을 내 갈 길로 삼고 주의 말씀을 스승삼아 신앙할 때요, 기도는 자기 골방에서 할 때이다. 동쪽에 해가 솟아오르면... 어두움의 사람이니까 어두움의 행동을 하는 것이고, 우리는 빛의 사람이니까 빛의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말 맞지요? 그래서 우리는 저들에게 비추어서 그 어두움이 빛을 받아서 밝아지게 해주고자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너 왜 어두우냐, 너 왜 어두우냐 하고 두들겨 팬다고 해서 빛이 됩니까? 우리는 강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어줘서 어두움이 물러가게 만들어야 되겠지요? 동쪽에 해가 솟아오르면 어두운 것은 다 물러가는 것 아닙니까? <하늘누룩> 사람들 보기엔 다 같아 보여도, 하나님 눈엔 구분이 된다. 그러니, 우리는 다른 이들과 달라야 한다. 공부하라! 정신과 사상을 바꾸라! 인정(人情)에 매이거나 자기 자신도 이기지 못하는 자가 남을 가르치고 바꿀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 고생 중이다. 그 고생이 헛되지 않기 위해, 하나님께 보답해 드리기 위해, 내 사명을 지키기 위해 열심을 내야 한다. 자기 안에 말씀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더러운 곤조(=근성, 본성), 행동, 버릇들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 안에서도) 악한 것을 만든다면 심판받을 것이다. 머리 위에서 영을 거둔다는 말이 있다. 성령은 선한데 그 사람이 악하다면, 그 사람에게서 영을 거둘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자비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우리도 표정관리, 목소리 관리해야 한다. 지역마다 각각 고유한 자랑 거리가 있듯이, 우리도‘신천지 앞에서 성경 자랑하지 마라!’ 할 수 있는 개개인의 수준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 앞에 온갖 창피를 당하시고도 다 감수하셨다. 우리도 잘못했으면 고쳐야한다. 반발심을 갖거나 창피해 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전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제일 문제는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열매를 맺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열매 맺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사망까지도 맛보시고 모든 쓰라린 고통을 다 체험하셨다. 예수님과 한 지체된 우리도 모든 것(고통)을 다 경험하지 않으면 자질이 없다. 자기의 권위나 지위를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하나님께 선물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을 가장 우선시 하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돕고자 할 때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우리를 도울 것이다. 천국과 영생이 십 원짜리인가? 이 세상의 어떠한 것을 하려고 해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하물며 그것보다도 얼마나 크고 큰 천국과 영생을 얻는 일인데, 우리의 노력이 어떠해야 할지 꼭 알아야 한다. 바울이 자신 속에서 늘 두 가지 법이 싸우기에 곤고한 사람이라고 고백했다(롬7:21~25). 그러니 우리는 오늘날 이 말씀으로, 내 안의 적을 먼저 잡아 해결해야 한다. 나를 도울 수 있는 것은 오직 이 말씀뿐이다. 마음의 적도 외부의 적도, 오직 이 말씀으로 물리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모진 고통이 있을 때에도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였을 것이라고 본다. 내(총회장님)가 일을 해보니 예수님의 심정을 알 것 같다. 여러분도 같은 마음을 품게 되면 역사가 속히 이루어지리라고 본다. 신천지,이만희 총회장님,보혜사,갓피플,기독이미지,어록,하늘누룩, 43
<신천지><이만희>하늘누룩,때는 약속의 말씀을 내 갈 길로 삼고 스승삼아 신앙할 때이다.
<신천지><이만희>하늘누룩,때는 약속의 말씀을 내 갈 길로 삼고 스승삼아 신앙할 때이다.
<신천지><이만희>하늘누룩,때는 약속의 말씀을 내 갈 길로 삼고 스승삼아 신앙할 때이다.
신앙할 때요
때는 약속의 말씀을 내 갈 길로 삼고 주의 말씀을 스승삼아 신앙할 때요,
기도는 자기 골방에서 할 때이다.
동쪽에 해가 솟아오르면...
어두움의 사람이니까 어두움의 행동을 하는 것이고,
우리는 빛의 사람이니까 빛의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말 맞지요?
그래서 우리는 저들에게 비추어서
그 어두움이 빛을 받아서 밝아지게 해주고자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너 왜 어두우냐, 너 왜 어두우냐 하고
두들겨 팬다고 해서 빛이 됩니까?
우리는 강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어줘서 어두움이 물러가게 만들어야 되겠지요?
동쪽에 해가 솟아오르면 어두운 것은 다 물러가는 것 아닙니까?
<하늘누룩>
사람들 보기엔 다 같아 보여도,
하나님 눈엔 구분이 된다.
그러니, 우리는 다른 이들과 달라야 한다.
공부하라! 정신과 사상을 바꾸라! 인정(人情)에 매이거나 자기 자신도 이기지 못하는 자가 남을 가르치고 바꿀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 고생 중이다. 그 고생이 헛되지 않기 위해, 하나님께 보답해 드리기 위해, 내 사명을 지키기 위해 열심을 내야 한다.
자기 안에 말씀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더러운 곤조(=근성, 본성), 행동, 버릇들이 나오는 것이다.
(우리 안에서도) 악한 것을 만든다면 심판받을 것이다. 머리 위에서 영을 거둔다는 말이 있다.
성령은 선한데 그 사람이 악하다면, 그 사람에게서 영을 거둘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자비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우리도 표정관리, 목소리 관리해야 한다.
지역마다 각각 고유한 자랑 거리가 있듯이, 우리도‘신천지 앞에서 성경 자랑하지 마라!’ 할 수 있는 개개인의 수준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 앞에 온갖 창피를 당하시고도 다 감수하셨다. 우리도 잘못했으면 고쳐야한다. 반발심을 갖거나 창피해 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전도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제일 문제는 ‘전도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열매를 맺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열매 맺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사망까지도 맛보시고 모든 쓰라린 고통을 다 체험하셨다. 예수님과 한 지체된 우리도 모든 것(고통)을 다 경험하지 않으면 자질이 없다.
자기의 권위나 지위를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하나님께 선물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을 가장 우선시 하는 신앙이 되어야 한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였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돕고자 할 때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우리를 도울 것이다.
천국과 영생이 십 원짜리인가? 이 세상의 어떠한 것을 하려고 해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하물며 그것보다도 얼마나 크고 큰 천국과 영생을 얻는 일인데, 우리의 노력이 어떠해야 할지 꼭 알아야 한다.
바울이 자신 속에서 늘 두 가지 법이 싸우기에 곤고한 사람이라고 고백했다(롬7:21~25). 그러니 우리는 오늘날 이 말씀으로, 내 안의 적을 먼저 잡아 해결해야 한다.
나를 도울 수 있는 것은 오직 이 말씀뿐이다. 마음의 적도 외부의 적도, 오직 이 말씀으로 물리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모진 고통이 있을 때에도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였을 것이라고 본다.
내(총회장님)가 일을 해보니 예수님의 심정을 알 것 같다. 여러분도 같은 마음을 품게 되면 역사가 속히 이루어지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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