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제품 속여서 판매한 C*홈쇼핑

. 2010.07.28
조회1,381

 

 

얼마전에 안드로원(LG-KH5200)을 구입했어요

그기계가 불량이여서 교품판정서를 받아서 제출해서 교품을 받았습니당

근데 그기계가 전체 교품이아니라 부분교품이여서 (소비자원에 전화해보니 이부분은 불법이더군요)

다시 항의를 해서 박스채로  어제 받았습니다 물론 박스에 붙어있던 스티커도 제가떼어넷구요

이상하게 옜날에 생산한 제품이라 버전이 1.5더라구요 그냥썻는데 (전체교품)

근데 오늘아침에 갤러리를 확인해보니까 3월30일자로 찍은사진이 있더군요..

어이없어서 C*홈쇼핑측에 항의를 했더니 기계가 새제품이 맞다고 저를 완전히 ㅄ취급하더군요

그 사진이 테스터용 사진일수도 있고 테스트 사진들은 사람사진도 될수있고 아무거나 다 된다네요

제가 못믿겠다고 개통취소 해달라고했으나 14일이 지나서 안된다는군요 그리고 이기계 새제품 맞다고

KT측에 전화해서 항의해보라는 식으로 말해서 제가 개통내역 확인을 했는데

3월 30일자로 개통이 됬엇던 적이 있더라구요 즉 이기계는 누가썻던거죠ㅡㅡ

완전어이없어서 다시전화했더니 늦었다고 내일전화해준다고하더군요

새제품아니라고 항의했을때는 완전 ㅄ 취급하더니 테스터용 사진은 개뿔 ㅡㅡ 개통한사람이 찍었던거겠지요

c*홈쇼핑 완전실망이네요 헌기계 새기계라고 고객 ㅄ 취급하고 스티커 다시 붙여서 출고합니다

어이없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