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포판을 보고있다가 저도 겪은일이있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2010년 봄인데도 한참 추웠을떄 겪은이야기입니다. 저는 잔근육을 만들목표로 살을빼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주변 공원을 산책하곤하죠. 그날도어김없이 산책을하려고 중앙공원으로 향하였습니다. 중앙공원은 섬같이 가운데에 언덕이있고 그주위로 하천이 흐르며, 그안쪽으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되있습니다. 그쪽을 한참걷고있다가 어느 공사현장이 보였습니다. ( 신도시라서 공사가 많습니다 ) 매일보는 풍경이지만 그날은 한밤중이고 쌀쌀한 날이였기에 왠지 분위기가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꾹참고 한참을 걷다가 다시 돌아서 가는중에 다시 그공사현장이보였습니다. 비닐이 널부러져서 바람에 펄럭이는소리.. 무섭게느껴지더군요. 그 소리때문인지 공사현장을 자세히 바라봤는데 어떤 검은 형채가 빠르게 제쪽으로 뛰어오더군요... 점점가까워지는 그 형채를 살펴보니 위쪽에 흉기같은물체가보여 겁에질려 그자리에서 뛰기시작했습니다. (발그림 ㅈㅅ) 대충이런상황 저는 쉴세없이 뛰었고 겨우 집에도착했습니다. 신도시였기에 그 산책로 길은 불이 다꺼져있었고 지나가는사람도 한명없었습니다. 그리고 중앙공원은 공사마무리중이였기에 더욱 사람이라곤 찾아볼수없었습니다. 저는 무서운마음에 친구에게 전화해서 내가겪은상황을 말해주었지만 친구는 얘가 왜이리겁이많냐며 유난떨지말라고 장난치더군요.. (때릴뻔) 저는 안심하며 불이켜져있는곳으로왔고 집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그날따라 피곤하기에 빨리 샤워를하고 방에누웠습니다. (참고로 그때 한참 가위가 계속눌리는시기였음) 저는 가위눌릴때 나타는현상이 갑자기 주위의 소리가 들리지않으면서 몸이 저리기시작합니다. 한참저리다가 몸이움직이지않고 잠은자고있는거같은데 눈뜬상태에서 입을 좀 벌리는현상인데요. 그날도 어김없이 그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현상을 안겪을려고 밤마다 MP3를 들으며자곤하지만 피곤해서 그냥잤었습니다. 그런데 방이 갑자기 살짝 어두워지더군요. 위에서 검은물체가 서서히 내려오더니 검정색실이 여러갈래로 그 물체를 붙잡고 다시 천천히 내려오더군요. 그러면서 천천히 제얼굴위를 뱅글뱅글돌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상한 얼굴현상이 나타나기시작하는겁니다. 대충 이런 형태 이 형채가 계속해서 제얼굴위를 천천히 돌고있고 실들이 이 얼굴을 돌리는것처럼 움직였습니다. 저는 무서웠는지 어쨌는지는모르지만 제눈 주위에 제눈물이 흘러내리는 느낌을 받고있었고 그현상은 너무 길게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몸을 움직이려 애쓰니 그얼굴이 갑자기 뚝하고 멈추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그얼굴이하는말... 비닐소리만아니였으면... ( 그후 매우 소름돋은 낮은 톤의 남자가 웃는소리 ) 2
공사장쪽에서 뛰어오던아져씨... (실화/사진有)
안녕하세요. 공포판을 보고있다가 저도 겪은일이있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2010년 봄인데도 한참 추웠을떄 겪은이야기입니다.
저는 잔근육을 만들목표로 살을빼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같이 주변 공원을 산책하곤하죠.
그날도어김없이 산책을하려고 중앙공원으로 향하였습니다.
중앙공원은 섬같이 가운데에 언덕이있고 그주위로 하천이 흐르며, 그안쪽으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되있습니다.
그쪽을 한참걷고있다가 어느 공사현장이 보였습니다. ( 신도시라서 공사가 많습니다 )
매일보는 풍경이지만 그날은 한밤중이고 쌀쌀한 날이였기에 왠지 분위기가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꾹참고 한참을 걷다가 다시 돌아서 가는중에 다시 그공사현장이보였습니다.
비닐이 널부러져서 바람에 펄럭이는소리.. 무섭게느껴지더군요.
그 소리때문인지 공사현장을 자세히 바라봤는데 어떤 검은 형채가 빠르게 제쪽으로 뛰어오더군요...
점점가까워지는 그 형채를 살펴보니 위쪽에 흉기같은물체가보여 겁에질려 그자리에서 뛰기시작했습니다.
(발그림 ㅈㅅ)
대충이런상황 저는 쉴세없이 뛰었고 겨우 집에도착했습니다.
신도시였기에 그 산책로 길은 불이 다꺼져있었고 지나가는사람도 한명없었습니다.
그리고 중앙공원은 공사마무리중이였기에 더욱 사람이라곤 찾아볼수없었습니다.
저는 무서운마음에 친구에게 전화해서 내가겪은상황을 말해주었지만 친구는 얘가 왜이리겁이많냐며 유난떨지말라고 장난치더군요.. (때릴뻔)
저는 안심하며 불이켜져있는곳으로왔고 집에 겨우 도착했습니다.
그날따라 피곤하기에 빨리 샤워를하고 방에누웠습니다. (참고로 그때 한참 가위가 계속눌리는시기였음)
저는 가위눌릴때 나타는현상이 갑자기 주위의 소리가 들리지않으면서 몸이 저리기시작합니다. 한참저리다가 몸이움직이지않고 잠은자고있는거같은데 눈뜬상태에서 입을 좀 벌리는현상인데요. 그날도 어김없이 그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현상을 안겪을려고 밤마다 MP3를 들으며자곤하지만 피곤해서 그냥잤었습니다.
그런데 방이 갑자기 살짝 어두워지더군요.
위에서 검은물체가 서서히 내려오더니 검정색실이 여러갈래로 그 물체를 붙잡고 다시 천천히 내려오더군요.
그러면서 천천히 제얼굴위를 뱅글뱅글돌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상한 얼굴현상이 나타나기시작하는겁니다.
대충 이런 형태
이 형채가 계속해서 제얼굴위를 천천히 돌고있고 실들이 이 얼굴을 돌리는것처럼 움직였습니다.
저는 무서웠는지 어쨌는지는모르지만 제눈 주위에 제눈물이 흘러내리는 느낌을 받고있었고 그현상은 너무 길게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몸을 움직이려 애쓰니 그얼굴이 갑자기 뚝하고 멈추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그얼굴이하는말...
비닐소리만아니였으면... ( 그후 매우 소름돋은 낮은 톤의 남자가 웃는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