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나이 28살.. 요즘 결혼얘기 자주하는데 요즘 부쩍 "남자는 돈 많이 벌어야 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벌고 같이 살림 도우면서 살자는거 아니었냐니까 말이 안통한답니다.. 만약에 여자가 일이라도 관두면 어쩔꺼냐길래 모자르면 조금 아끼고 절약하고 살면 되는거 아니냐니까 저한테 뭔가 실망했다는듯이 보네요 자기도 요즘 친구들한테 보고 들은게 있고 결혼한 친구들, 선자리 나가는 친구들한테 많은 얘기를 듣는데요.. 제 여친 한달에 세금 띠고 120만원 벌어요. 제가 그랬습니다. 난 너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결혼생각하고 있다고.. 여친이 그러네요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변한다구.. 마치 돈,조건은 남자가 높아야 한다는 거지근성을 당연하게 말하는 여친을 보면서 너도 어쩔수 없는 한국여자구나 싶더라구요 참 웃기죠 평등한 존재,동등한 존재는 그렇게 외쳐대면서 돈에 있어서는 남자한테 종속될려는 기질.. 순수하게 사랑하고 만났던 내 여친도 이러는거 보니까 다른 여자는 오죽 할까 싶은게 합법적 창녀란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는거 같아요 이러면서 남자가 이쁜여자 따지고 어리고 숫 처녀를 따지면 뭔 바락은 그렇게 해대는지.. 그러니 돈만 있으면 여러 여자를 만날수 있는데 여자를 성적 노리개로 전락하는 남자가 괜히 생긴게 아닌가 싶네요 4
여자들보고 왜 거지근성이라고 하는지 알거 같아요
여친 나이 28살.. 요즘 결혼얘기 자주하는데
요즘 부쩍 "남자는 돈 많이 벌어야 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벌고 같이 살림 도우면서 살자는거 아니었냐니까 말이 안통한답니다..
만약에 여자가 일이라도 관두면 어쩔꺼냐길래
모자르면 조금 아끼고 절약하고 살면 되는거 아니냐니까
저한테 뭔가 실망했다는듯이 보네요
자기도 요즘 친구들한테 보고 들은게 있고 결혼한 친구들,
선자리 나가는 친구들한테 많은 얘기를 듣는데요..
제 여친 한달에 세금 띠고 120만원 벌어요.
제가 그랬습니다. 난 너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결혼생각하고 있다고..
여친이 그러네요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변한다구..
마치 돈,조건은 남자가 높아야 한다는 거지근성을 당연하게 말하는 여친을 보면서
너도 어쩔수 없는 한국여자구나 싶더라구요
참 웃기죠
평등한 존재,동등한 존재는 그렇게 외쳐대면서 돈에 있어서는
남자한테 종속될려는 기질..
순수하게 사랑하고 만났던 내 여친도 이러는거 보니까
다른 여자는 오죽 할까 싶은게 합법적 창녀란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는거 같아요
이러면서 남자가 이쁜여자 따지고 어리고 숫 처녀를 따지면 뭔 바락은 그렇게 해대는지..
그러니 돈만 있으면 여러 여자를 만날수 있는데 여자를 성적 노리개로
전락하는 남자가 괜히 생긴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