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여자임. 음체?? 그런거 몇번 읽어봐서는 아는데 잘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게는 너무나 인상이 깊은 이야기 하나만 하겠음. 나 악플 무서워 하는 녀자임. 좀 예쁘게 봐주시고 그냥 웃어 넘겨주세요~>< 이야기 시작하겠음. ---------------------------------------------------------------- 나 초3학년때 있었던 일임. 나는 성격도 털털하지못해 컬컬했고 남자애들하고도 그럭저럭 어울려 지내는 사이였음. 우리학교는 이교시가 끝나면 우유를 마셔야함. 겨울인데 차가운 우유를 줌. 나 감기걸려서 콧물 훌쩍훌쩍거리는데. 그래서 서X우유를 집어 깠는데 남자애들이 시비를 걸어옴. 나는 평소에 있던일이니깐 대수롭지 않게 넘김. 그런데 남자애들이 갑작이 누가 더 웃기는지 알려달라고 함. 나는 우리반에서 잘 웃는 여자임. 하지만 참으면 참는 여자임. 그래서 나는 고개를 끄덕였음. 나는 ㅄ 이였음. 이떄부터 알아봐야하는걸 놓쳐버렸음. 남자1이 나와서 갑작이 바지안으로 티셔츠를 집어 넣더니 실내화를 집어들고 "모시모시?"하는거임. 나는 재미없다는 뜻으로 남자1을 째렸음. 콧물 훌쩍훌쩍 거리면서 그랬더니 알아서 들어가더니 남자2 가 나옴. 내 주변에는 우리반애들이 거의 다 모여있음. 그러더니 분주하게 뭘 자꾸 주섬주섬 챙김. 그런데 나는 애들이 웃을때부터 알았어야함. 그 아이 얼굴에 펜들이 지나간 흔적이 있었더라는걸. 나는 우유를 두개 마심. 내꺼한개 친구꺼 한개. 절대로 뻇은거 아님. 그래서 나는 우유 두개째를 까서 입에 넣고 몸을 돌려 그 아이의 얼굴을 보는순간 빵!! 터짐.ㅋㅋㅋㅋㅋ 남자2 의 얼굴은 원래 한쪽만 쌍커플이 이쁘게 있음. 그런데 사진처럼 지가 컴싸로 그렸음. 머리는 또 누구걸 뺏어서 했는지 몰라도 귀없게 사과머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이 원래모습이고 2가 그린거임. 쌍커플 없는 눈에다가 지가 그린 쌍커플. 그리고 나 이뻐? 하면서 나보고 실실 쪼갬. 그런데 나는 얼굴에 낙서하고 돌아댕기는거보면 무지 웃김. 남자2는 이걸 안거임. 하지만 이게 지가 지 무덤판건 모르고 웃고있음. 나는 순간 남자2 얼굴에 나의 입속에 있던 우유와 콧구멍에 있던 액체를 같이 품었음. 참고로 나는 앞에서 말했듯이 감기에 걸렸음. 순간 정적이 흐르고 나는 분위기 파악에 들어갔음. 애들은 지내들끼리 눈치봄. 내 코에는 콧물이 주렁 주렁..(조금 과장시켜섴ㅋㅋㅋ) 나는 그 아이얼굴에게 천연 폼클렌징과 같이 우유 맛사지를 시켜준 죄밖에 없음. 콧물은 옵션인거임. 지가 선택했음.ㅋㅋㅋㅋㅋ (ㅇㅓ떻게 선택된건 나도 모릌,ㅋㅋㅋ) 그러더니 남자2 친구가 낄낄댐. 더불어 울반애들 모두다 낄낄댐.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2는 우유속에서 눈을 뜨더니 갑작이 우유를 집어 입안에 저장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또 남자애와 한판 뜨는거임. 나란 녀자는 항상이럼. 나의 실수로인해 한판 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남자애들 소심함. 그래서 더 크게는 못주고 똑같이는 줌.ㅋㅋㅋㅋㅋㅋ 남자2가 갑작이 날 보고 씨익 웃더니 푸우우욱 하는 소리와 같이 내 얼굴에 하얀 액체들이 다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어ㅣㅁ밸랑러낭ㄴ 나는 남자애들하고 그럭저럭 잘 지내는 사이라고 했음. 그리고 이미지따윈 버리고 옆에 우유먹고 있는애걸 빼서서 내가 들이마심. 나는 우유 200ML의 반절정도는 저장할수 있는 커다란 입을 가진 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서로에게 우유를 뱉고 놀았음. 쉬는 시간 내내...... 그리고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우리 손바닥 10대씩 맞고 우유 냄새나는 몸으로 벌받음.ㅋㅋ 훌쩍훌쩍 거리면서.ㅋ.ㅋㅋㅋ 누가 들으면 우는줄 알겠지만 나는 분명하게 화장지가 없어서 (가난함.ㅠㅠㅠ) 훌쩍거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나는 버릇이 하나 생김. 우유마실때는 나혼자 구석에가서 쭈그려 앉아서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다가와서 왜그러냐고 물으면 나는 조용이 손으로 저리로 가라는 뜻을 함. 그러면 알아서들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녀자. 몇일두ㅣ 남자2랑 같이 또 진흙으로 장난하다가 장난이 싸움으로 번졌음.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이 진흙 느낌 좋다~ 로 시작해서 조금씩 장난으로 뭍이고 놀음. 하지만 남자2는 나에게는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함. 신발에다가 진흙을 뭍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신발에 진흙뭍을까바 저쪽에 치워둔거임. 근데 용케 뭍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이삘라.ㅋㅋㅋㅋㅋ 내가 가장 아끼는 베스트 3 안에 드는것이 신발인디.ZZZZ 그래서 그날 이판사판 끝을 봤음. 그리고 몇일안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우리 화해하는 사이임. ㅋㅋㅋㅋ 다시 놀음. 또 다시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우는 이유도 가지가지임. 급식실에서 물을 먹으려면 줄을 서는데 내가 먼저 뜨겠다고 ㅈ랄하다 싸우고 필통에서 연필 하나 빌려썻는데 그 연필로 칼싸움 하다 뿐질러 먹어서 (내가~><)싸우고 얼음땡하는데 지만 잡는다고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학년때 남자2하고 많이 싸웠음.ㅋㅋㅋㅋㅋㅋ -END- 2
3학년때 재미있는 사건?!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여자임.
음체?? 그런거 몇번 읽어봐서는 아는데 잘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게는 너무나 인상이 깊은 이야기 하나만 하겠음.
나 악플 무서워 하는 녀자임. 좀 예쁘게 봐주시고 그냥 웃어 넘겨주세요~><
이야기 시작하겠음.
----------------------------------------------------------------
나 초3학년때 있었던 일임.
나는 성격도 털털하지못해 컬컬했고 남자애들하고도 그럭저럭 어울려 지내는 사이였음.
우리학교는 이교시가 끝나면 우유를 마셔야함.
겨울인데 차가운 우유를 줌. 나 감기걸려서 콧물 훌쩍훌쩍거리는데.
그래서 서X우유를 집어 깠는데 남자애들이 시비를 걸어옴.
나는 평소에 있던일이니깐 대수롭지 않게 넘김.
그런데 남자애들이 갑작이 누가 더 웃기는지 알려달라고 함.
나는 우리반에서 잘 웃는 여자임. 하지만 참으면 참는 여자임.
그래서 나는 고개를 끄덕였음.
나는 ㅄ 이였음. 이떄부터 알아봐야하는걸 놓쳐버렸음.
남자1이 나와서 갑작이 바지안으로 티셔츠를 집어 넣더니 실내화를 집어들고
"모시모시?"하는거임. 나는 재미없다는 뜻으로 남자1을 째렸음. 콧물 훌쩍훌쩍 거리면서
그랬더니 알아서 들어가더니 남자2 가 나옴.
내 주변에는 우리반애들이 거의 다 모여있음.
그러더니 분주하게 뭘 자꾸 주섬주섬 챙김.
그런데 나는 애들이 웃을때부터 알았어야함.
그 아이 얼굴에 펜들이 지나간 흔적이 있었더라는걸.
나는 우유를 두개 마심. 내꺼한개 친구꺼 한개. 절대로 뻇은거 아님.
그래서 나는 우유 두개째를 까서 입에 넣고 몸을 돌려 그 아이의 얼굴을 보는순간
빵!! 터짐.ㅋㅋㅋㅋㅋ
남자2 의 얼굴은 원래 한쪽만 쌍커플이 이쁘게 있음. 그런데 사진처럼 지가 컴싸로 그렸음.
머리는 또 누구걸 뺏어서 했는지 몰라도 귀없게 사과머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이 원래모습이고 2가 그린거임. 쌍커플 없는 눈에다가 지가 그린 쌍커플.
그리고 나 이뻐? 하면서 나보고 실실 쪼갬.
그런데 나는 얼굴에 낙서하고 돌아댕기는거보면 무지 웃김.
남자2는 이걸 안거임. 하지만 이게 지가 지 무덤판건 모르고 웃고있음.
나는 순간 남자2 얼굴에 나의 입속에 있던 우유와 콧구멍에 있던 액체를 같이 품었음.
참고로 나는 앞에서 말했듯이 감기에 걸렸음.
순간 정적이 흐르고 나는 분위기 파악에 들어갔음. 애들은 지내들끼리 눈치봄.
내 코에는 콧물이 주렁 주렁..(조금 과장시켜섴ㅋㅋㅋ)
나는 그 아이얼굴에게 천연 폼클렌징과 같이 우유 맛사지를 시켜준 죄밖에 없음.
콧물은 옵션인거임. 지가 선택했음.ㅋㅋㅋㅋㅋ (ㅇㅓ떻게 선택된건 나도 모릌,ㅋㅋㅋ)
그러더니 남자2 친구가 낄낄댐. 더불어 울반애들 모두다 낄낄댐.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2는 우유속에서 눈을 뜨더니 갑작이 우유를 집어 입안에 저장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또 남자애와 한판 뜨는거임.
나란 녀자는 항상이럼. 나의 실수로인해 한판 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반 남자애들 소심함. 그래서 더 크게는 못주고 똑같이는 줌.ㅋㅋㅋㅋㅋㅋ
남자2가 갑작이 날 보고 씨익 웃더니 푸우우욱 하는 소리와 같이
내 얼굴에 하얀 액체들이 다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어ㅣㅁ밸랑러낭ㄴ
나는 남자애들하고 그럭저럭 잘 지내는 사이라고 했음.
그리고 이미지따윈 버리고 옆에 우유먹고 있는애걸 빼서서 내가 들이마심.
나는 우유 200ML의 반절정도는 저장할수 있는 커다란 입을 가진 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서로에게 우유를 뱉고 놀았음. 쉬는 시간 내내......
그리고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우리 손바닥 10대씩 맞고 우유 냄새나는 몸으로 벌받음.ㅋㅋ
훌쩍훌쩍 거리면서.ㅋ.ㅋㅋㅋ 누가 들으면 우는줄 알겠지만 나는 분명하게 화장지가 없어서 (가난함.ㅠㅠㅠ) 훌쩍거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나는 버릇이 하나 생김.
우유마실때는 나혼자 구석에가서 쭈그려 앉아서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다가와서 왜그러냐고 물으면 나는 조용이 손으로 저리로 가라는 뜻을 함.
그러면 알아서들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녀자.
몇일두ㅣ 남자2랑 같이 또 진흙으로 장난하다가 장난이 싸움으로 번졌음.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이 진흙 느낌 좋다~ 로 시작해서 조금씩 장난으로 뭍이고 놀음.
하지만 남자2는 나에게는 해서는 안되는 짓을 함.
신발에다가 진흙을 뭍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신발에 진흙뭍을까바 저쪽에 치워둔거임. 근데 용케 뭍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이삘라.ㅋㅋㅋㅋㅋ 내가 가장 아끼는 베스트 3 안에 드는것이 신발인디.ZZZZ
그래서 그날 이판사판 끝을 봤음. 그리고 몇일안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우리 화해하는 사이임. ㅋㅋㅋㅋ 다시 놀음. 또 다시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우는 이유도 가지가지임.
급식실에서 물을 먹으려면 줄을 서는데 내가 먼저 뜨겠다고 ㅈ랄하다 싸우고
필통에서 연필 하나 빌려썻는데 그 연필로 칼싸움 하다 뿐질러 먹어서 (내가~><)싸우고
얼음땡하는데 지만 잡는다고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학년때 남자2하고 많이 싸웠음.ㅋㅋㅋㅋㅋㅋ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