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루고 벼루던 에버랜드 드디어 입성~ 아이들이 번갈아 아프는 바람에 32도 폭염 날씨에 놀러오게 되었음~ ㅡ,.ㅡ 매직트리 정말 동화속에 나오는 환상에 나무이다. 손을 갖다되면 여러 음향이 나와 입구초부터 아이들에 호기심과 환심을 사버리신다~ 일년을 벼루고 강림하사 본전 뽑고 가야한다 기필코~!!! 오늘 제발 잘 놀고 아프면 안된다~ 플리즈~~ 9시반에 넘어 도착해서 제일 먼저 구경할 사파리를 향해서~ 사람이 젤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인기가 많아서 대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일순위로 사파리로 고고고~!!! 어딜가시나 열공모드~ 큰딸램~ㅋㅋ 일년 더 컸다고 열심히 동물구경 중이신 쿠리~ 이얼룩말은 태어나서 기린과 같이 인공사육을 해서 커서도 기린에 냄새에 익숙해진 얼룩말은 다른 얼룩말과 지내지 못한다는 안타까운 사연~ㅋ 곰탕서 썩소를 날리시는 만득이~~ㅋㅋㅋ 사파리 운전기사에 재치있는 입담 정말 재미났엉~ 사파리 구경을 마치시고 바로옆에 있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고고고~ 여기또한 대기 시간이 길어 이 순위로 행차~ 일년이 지나니 쿠리 머리도 많이 컸네~ 소원성취중~ 시원하지도 않은 곳이 그리 좋을까~ 물만난 쿠리~ 저 자세는 인간만이 할수 있는 포즈~가 아니구나~ ㅋㅋㅋ 11시반에 판파스틱 스윙을 보면서 과자로 허기 때우기~ 으흠~저기 잭이 있군~ 다음 관람은 카니발 엘리시온은 12시10분 사진찰영을 금지하지때문에 사진이 없삼~ 울신랑이 젤 좋았던 공연이라는데 내생각엔 러시아 언니들 다리감상만 하시고 오신듯~ㅋ 일년을 기다리게 만든 스플래쉬 퍼레이드 작년에 정말 재미나게 놀아서 제일 기대하고 왔음~ 1시공연 제일 뜨거운 시간 우비를 입고있는 저사람들 다 미쳤어~!! 작년에 내가 그랬었징~ㅌㅌ 조 보이는 광장을 온통 물폭탄을 쏘시지~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빤쭈까지 홀랑 졌어버린 울신랑과 딸들~ 엄마도 정말 물맞고 싶었다~ 하지만 증거사진을 만들라고 이엄마는 열심히 셔터를 누르셨다~ㅋㅋ 열심히 물맞은 쿠리여 밥을 묵으라~ㅋ 카니발광장 바로옆에 카페테리아식당 점심으로 먹은 쇠고기국밥 7800원 돈가스 7900원을 맛나게 드심~ 쿠리가 보고싶어하는 물개쇼~!! 달타냥과 물개삼총사 3시 관람~ 물개를 보고 바로 3시반에 있는 피터팬의 모험 어른이건 아이들이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애니멀쇼는 에버랜드에 젤 큰 장점이다~ 사실~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좋아한다. ㅎㅅㅎ 만원을 집어가는 '잭'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손을 내졌었지만 머리에 선글라스끼신 분이 뽑히셨네~ 피터팬을 열열히 좋아하는 지우를 위해서 4시반에 또와서 신발을 벗어 들고 열심히 흔들어 드디어 사진찰영을 할수 있었다~ 증거사진 바로 아래~ 누구신발 벗었는지 금방알겠지??ㅋ 하루 종일 편하게 돌아댕기게 해준 스폰지샌달아 고맙다~ㅋ 흐미 ~ 난 완전 물가온 아줌마 포스 작렬이군 ㅡ,.ㅡ 스컹크 만지는 지우 완전 개털만지는 느낌? 7세까지는 휴대용 유모차를 끌고 댕겨야한다~ 안그럼 사망~~ ㅡ,.ㅡ 아무리 체력좋은 아이도 한낮에 이넓은 곳을 걸어다니는 건 무리~!!! 둘이 번가라 타면서 잘도 주무셨지~ 에버랜드서 대여해주는건 4000원 훨씬 이뻐진 아가방유모차~ 거북이 이름이 뭐더라~ 포큐파인에 식사를 준비 중이신 사육사님~ 저분은 지우에 과자를 노려보는중?? 이래 생긴 애덜이 포큐파인이다~ 달랑 이아이 이름만 외우고 왔음~ㅋ 어찌나 이름이 어렵던지.. 아직 자고있는 언니를 지루하게 기다리는 쿠리를 위해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을 만나게 드심~ 둘다 사주면 돈이 아까워 하나 자고 있을때 얼렁 챙겨줘야 이득~ㅋㅋ 나는 이사이에 티익스프레스 타고 오셨지~음햐햐햐 다리 후덜~ 혼자서 타는 이 기분~ ㅠ,.ㅠ 마지막 공연 나이트캣쇼 6시반에 사람들이 젤 많았던 공연~ 캣쇼 시작전에 일어나 공연을 보고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선영이랑 단둘이서 회전목마 두번 타주심~ 사실 본전찾을 생각에 내가 끌고 댕김~ 아빤 장미정원 한편에서 주무심~ 두시간 주무시고 일어나신 큰딸램을 댈꼬 구경을 마이 마이~ 시켜주고 싶었지만 엄마 다리아파 한다~ ㅡ,.ㅡ 사진 찍어준다면서 이리저리 끌고 댕기면서 아쉬움을 달랜다~ 내가~ㅋㅋ 한가람식당서 제주고등어구이 8500원 버섯육개장 7800원 둘다 맛나서 다행이다~ 좀 비싼가격이지만 맛이 좋아서 다행이다~ 중식도 맛있다고 한다. 저녁을 먹은뒤 8시반에 문라이트퍼레이드 감상~ 봐도 봐도 정말 화려하고 멋쩡 *^^* 공연이란 공연을 다 감상했지만 정말 이것이야 말로 공연에 꽃이라 할수있다~ 그건 바로 . . 드림오브 라시언~!! 9시반에 공연이 있다~ 우리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계속 쏘다녀야했다~ 이폭염속에서~ 더운날씨였지만 열심히 놀았던 덕분인지 더운줄 모르고 시간을 보냈다~ 아!! 다시 또 가고싶다~ "안녕" 에버랜드~ㅠ,.ㅠ 일년을 다시 기약하면서~^^ 입장료 37000원 50%로할인받아 18500원 3장 한장은 카드 2천원덜쓴덕분에 다 내셨음~ ㅠ,.ㅠ 기름값은 한눈끔정도 밥값 32000원 간식 3만원 톨게이트왕복 8200원 거진 20만원쓰고 오셨음~ 음햐햐햐~ㅠ,.ㅠ 그래도 또 가고싶다~ㅋㅋ 아침 8시에 출발해서 밤 11시반만에 집으로 무사히 귀한할수있었음~ㅎㅅㅎ
폭염속에서 시원하게 노는 방법!!!
벼루고 벼루던 에버랜드 드디어 입성~
아이들이 번갈아 아프는 바람에
32도 폭염 날씨에 놀러오게 되었음~
ㅡ,.ㅡ
매직트리 정말 동화속에 나오는
환상에 나무이다.
손을 갖다되면 여러 음향이 나와 입구초부터
아이들에 호기심과 환심을 사버리신다~
일년을 벼루고 강림하사
본전 뽑고 가야한다
기필코~!!!
오늘 제발 잘 놀고 아프면 안된다~ 플리즈~~
9시반에 넘어 도착해서 제일 먼저 구경할 사파리를 향해서~
사람이 젤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인기가 많아서 대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일순위로 사파리로 고고고~!!!
어딜가시나 열공모드~
큰딸램~ㅋㅋ
일년 더 컸다고 열심히
동물구경 중이신 쿠리~
이얼룩말은 태어나서 기린과 같이 인공사육을 해서
커서도 기린에 냄새에 익숙해진 얼룩말은
다른 얼룩말과 지내지 못한다는 안타까운 사연~ㅋ
곰탕서 썩소를 날리시는
만득이~~ㅋㅋㅋ
사파리 운전기사에 재치있는 입담 정말 재미났엉~
사파리 구경을 마치시고 바로옆에 있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고고고~
여기또한 대기 시간이 길어 이 순위로 행차~
일년이 지나니
쿠리 머리도 많이 컸네~
소원성취중~
시원하지도 않은 곳이 그리 좋을까~
물만난 쿠리~
저 자세는 인간만이 할수 있는
포즈~가
아니구나~
ㅋㅋㅋ
11시반에 판파스틱 스윙을 보면서
과자로 허기 때우기~
으흠~저기 잭이 있군~
다음 관람은 카니발 엘리시온은
12시10분 사진찰영을 금지하지때문에 사진이 없삼~
울신랑이 젤 좋았던 공연이라는데 내생각엔
러시아 언니들 다리감상만 하시고 오신듯~ㅋ
일년을 기다리게 만든
스플래쉬 퍼레이드
작년에 정말 재미나게 놀아서
제일 기대하고 왔음~
1시공연 제일 뜨거운 시간
우비를 입고있는 저사람들 다 미쳤어~!!
작년에 내가 그랬었징~ㅌㅌ
조 보이는 광장을 온통 물폭탄을 쏘시지~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빤쭈까지 홀랑 졌어버린 울신랑과 딸들~
엄마도 정말 물맞고 싶었다~
하지만 증거사진을 만들라고 이엄마는 열심히
셔터를 누르셨다~ㅋㅋ
열심히 물맞은 쿠리여 밥을 묵으라~ㅋ
카니발광장 바로옆에
카페테리아식당
점심으로 먹은
쇠고기국밥 7800원
돈가스 7900원을
맛나게 드심~
쿠리가 보고싶어하는
물개쇼~!!
달타냥과 물개삼총사
3시 관람~
물개를 보고 바로 3시반에 있는
피터팬의 모험
어른이건 아이들이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애니멀쇼는
에버랜드에 젤 큰 장점이다~
사실~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좋아한다.
ㅎㅅㅎ
만원을 집어가는 '잭'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손을 내졌었지만 머리에 선글라스끼신 분이 뽑히셨네~
피터팬을 열열히 좋아하는 지우를 위해서
4시반에 또와서 신발을 벗어 들고 열심히 흔들어
드디어 사진찰영을 할수 있었다~
증거사진 바로 아래~
누구신발 벗었는지 금방알겠지??ㅋ
하루 종일 편하게 돌아댕기게 해준 스폰지샌달아 고맙다~ㅋ
흐미 ~
난 완전 물가온 아줌마 포스 작렬이군
ㅡ,.ㅡ
스컹크 만지는 지우 완전
개털만지는 느낌?
7세까지는 휴대용 유모차를 끌고 댕겨야한다~
안그럼 사망~~
ㅡ,.ㅡ
아무리 체력좋은 아이도 한낮에 이넓은 곳을 걸어다니는 건 무리~!!!
둘이 번가라 타면서 잘도 주무셨지~
에버랜드서 대여해주는건 4000원
훨씬 이뻐진 아가방유모차~
거북이 이름이 뭐더라~
포큐파인에 식사를 준비 중이신 사육사님~
저분은 지우에 과자를 노려보는중??
이래 생긴 애덜이
포큐파인이다~
달랑 이아이 이름만 외우고 왔음~ㅋ
어찌나 이름이 어렵던지..
아직 자고있는 언니를 지루하게 기다리는
쿠리를 위해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을
만나게 드심~
둘다 사주면 돈이 아까워 하나 자고 있을때 얼렁 챙겨줘야 이득~ㅋㅋ
나는 이사이에
티익스프레스
타고 오셨지~음햐햐햐
다리 후덜~
혼자서 타는 이 기분~
ㅠ,.ㅠ
마지막 공연
나이트캣쇼
6시반에 사람들이 젤 많았던 공연~
캣쇼 시작전에 일어나 공연을 보고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선영이랑 단둘이서 회전목마 두번 타주심~
사실 본전찾을 생각에 내가 끌고 댕김~
아빤 장미정원
한편에서 주무심~
두시간 주무시고 일어나신 큰딸램을
댈꼬 구경을 마이 마이~
시켜주고 싶었지만
엄마 다리아파 한다~
ㅡ,.ㅡ
사진 찍어준다면서 이리저리 끌고 댕기면서
아쉬움을 달랜다~
내가~ㅋㅋ
한가람식당서
제주고등어구이 8500원
버섯육개장 7800원
둘다 맛나서 다행이다~
좀 비싼가격이지만 맛이 좋아서 다행이다~
중식도 맛있다고 한다.
저녁을 먹은뒤 8시반에
문라이트퍼레이드
감상~
봐도 봐도
정말 화려하고 멋쩡
*^^*
공연이란 공연을 다 감상했지만 정말 이것이야
말로 공연에 꽃이라 할수있다~
그건 바로
.
.
드림오브 라시언~!!
9시반에 공연이 있다~
우리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계속 쏘다녀야했다~
이폭염속에서~
더운날씨였지만 열심히 놀았던 덕분인지
더운줄 모르고 시간을 보냈다~
아!! 다시 또 가고싶다~
"안녕"
에버랜드~ㅠ,.ㅠ
일년을 다시 기약하면서~^^
입장료 37000원
50%로할인받아 18500원 3장
한장은 카드 2천원덜쓴덕분에
다 내셨음~
ㅠ,.ㅠ
기름값은 한눈끔정도
밥값 32000원
간식 3만원
톨게이트왕복 8200원
거진 20만원쓰고 오셨음~
음햐햐햐~ㅠ,.ㅠ
그래도 또 가고싶다~ㅋㅋ
아침 8시에 출발해서
밤 11시반만에 집으로 무사히
귀한할수있었음~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