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에서 시원하게 노는 방법!!!

라라2010.07.28
조회1,098

 

 

벼루고 벼루던 에버랜드 드디어 입성~

아이들이 번갈아 아프는 바람에

32도 폭염 날씨에 놀러오게 되었음~

ㅡ,.ㅡ

 

 

 

 

 

매직트리 정말 동화속에 나오는

환상에 나무이다.

 

 

 

 

 

손을 갖다되면 여러 음향이 나와 입구초부터

아이들에 호기심과 환심을 사버리신다~

 

일년을 벼루고 강림하사

본전 뽑고 가야한다

기필코~!!!

 

 

 

 

오늘 제발 잘 놀고 아프면 안된다~ 플리즈~~

9시반에 넘어 도착해서 제일 먼저 구경할 사파리를 향해서~

사람이 젤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인기가 많아서 대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일순위로 사파리로 고고고~!!! 

 

 

 

 

 

어딜가시나 열공모드~

큰딸램~ㅋㅋ

 

 

 

 

 

일년 더 컸다고 열심히

동물구경 중이신 쿠리~

 

 

 

 

 

이얼룩말은 태어나서 기린과 같이 인공사육을 해서

커서도 기린에 냄새에 익숙해진 얼룩말은

다른 얼룩말과 지내지 못한다는 안타까운 사연~ㅋ

 

 

 

 

 

곰탕서 썩소를 날리시는

만득이~~ㅋㅋㅋ

사파리 운전기사에 재치있는 입담 정말 재미났엉~

 

 

 

 

 

사파리 구경을 마치시고 바로옆에 있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고고고~

여기또한 대기 시간이 길어  이 순위로 행차~

 

 

 

 

 

일년이 지나니

쿠리 머리도 많이 컸네~

 

 

 

 

 

소원성취중~

 

 

 

 

 

 

시원하지도 않은 곳이 그리 좋을까~

물만난 쿠리~

 

  

 

 

 

 

저 자세는 인간만이 할수 있는

포즈~가

아니구나~

ㅋㅋㅋ

 

 

 

 

 

11시반에 판파스틱 스윙을 보면서 

  과자로 허기 때우기~

 

 

 

 

 

으흠~저기 잭이 있군~

 

다음 관람은 카니발 엘리시온은

12시10분 사진찰영을 금지하지때문에 사진이 없삼~

울신랑이 젤 좋았던 공연이라는데 내생각엔

러시아 언니들 다리감상만 하시고 오신듯~ㅋ

 

 

 

 

 

일년을 기다리게 만든

스플래쉬 퍼레이드

 작년에 정말 재미나게 놀아서

제일 기대하고 왔음~

 

1시공연 제일 뜨거운 시간

우비를 입고있는 저사람들 다 미쳤어~!!

작년에 내가 그랬었징~ㅌㅌ

 조 보이는 광장을 온통 물폭탄을 쏘시지~

 

 

 

 

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빤쭈까지 홀랑 졌어버린 울신랑과 딸들~

엄마도 정말 물맞고 싶었다~

하지만  증거사진을 만들라고 이엄마는 열심히

셔터를 누르셨다~ㅋㅋ

 

 

 

 

 

열심히 물맞은 쿠리여 밥을 묵으라~ㅋ

카니발광장 바로옆에

 카페테리아식당

점심으로 먹은

쇠고기국밥 7800원

 돈가스 7900원을

맛나게 드심~

 

 

 

 

 

쿠리가 보고싶어하는

 물개쇼~!!

달타냥과 물개삼총사 

3시 관람~

 

 

 

 

 

물개를 보고 바로 3시반에 있는

피터팬의 모험

어른이건 아이들이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애니멀쇼는

에버랜드에 젤 큰 장점이다~

사실~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좋아한다.

ㅎㅅㅎ

 

 

 

 

만원을 집어가는 '잭'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손을 내졌었지만 머리에 선글라스끼신 분이 뽑히셨네~

 

피터팬을 열열히 좋아하는 지우를 위해서

4시반에 또와서 신발을 벗어 들고  열심히 흔들어

드디어 사진찰영을 할수 있었다~

 

증거사진 바로 아래~

누구신발 벗었는지 금방알겠지??ㅋ

하루 종일 편하게 돌아댕기게 해준 스폰지샌달아 고맙다~ㅋ

 

 

 

 

 

흐미 ~

난 완전 물가온  아줌마 포스 작렬이군

ㅡ,.ㅡ 

 

 

 

 

스컹크 만지는 지우 완전

개털만지는 느낌?

 

7세까지는 휴대용 유모차를 끌고 댕겨야한다~

안그럼 사망~~

ㅡ,.ㅡ

 

아무리 체력좋은 아이도 한낮에 이넓은 곳을 걸어다니는 건 무리~!!!

둘이 번가라 타면서 잘도 주무셨지~

 

에버랜드서 대여해주는건 4000원

훨씬 이뻐진 아가방유모차~

 

 

 

 

 

거북이 이름이 뭐더라~

 

 

 

 

 

포큐파인에 식사를 준비 중이신 사육사님~

저분은 지우에 과자를 노려보는중??

 

 

 

 

 

이래 생긴 애덜이

포큐파인이다~

달랑 이아이 이름만 외우고 왔음~ㅋ

어찌나 이름이 어렵던지..

 

 

 

 

 

아직 자고있는 언니를  지루하게 기다리는

쿠리를 위해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을

만나게 드심~

 

둘다 사주면 돈이 아까워 하나 자고 있을때 얼렁 챙겨줘야 이득~ㅋㅋ

나는 이사이에

티익스프레스 

타고 오셨지~음햐햐햐

다리 후덜~

혼자서 타는 이 기분~

ㅠ,.ㅠ

 

 

 

 

 

마지막 공연

 나이트캣쇼

 

6시반에 사람들이 젤 많았던 공연~

 

 

 

 

 

캣쇼 시작전에 일어나 공연을 보고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선영이랑 단둘이서 회전목마 두번 타주심~

사실 본전찾을 생각에 내가 끌고 댕김~

아빤 장미정원

한편에서 주무심~

 

 

 

 

 

두시간 주무시고 일어나신 큰딸램을

댈꼬 구경을 마이 마이~

시켜주고 싶었지만

엄마 다리아파 한다~

ㅡ,.ㅡ 

 

 

 

 

사진 찍어준다면서 이리저리 끌고 댕기면서

아쉬움을 달랜다~

내가~ㅋㅋ

 

 

 

 

 

한가람식당서

제주고등어구이 8500원

버섯육개장 7800원

둘다 맛나서 다행이다~

좀 비싼가격이지만 맛이 좋아서 다행이다~

중식도 맛있다고 한다.

 

 

 

 

 

저녁을 먹은뒤 8시반에

문라이트퍼레이드

감상~

봐도 봐도

정말 화려하고 멋쩡

*^^*

 

 

 

 

 

공연이란 공연을 다 감상했지만 정말 이것이야

말로 공연에 꽃이라 할수있다~

그건 바로

.

.

 

드림오브 라시언~!!

 

 

 

9시반에 공연이 있다~

우리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계속 쏘다녀야했다~

이폭염속에서~

 

더운날씨였지만 열심히 놀았던 덕분인지

더운줄 모르고 시간을 보냈다~

아!! 다시 또 가고싶다~

 

 

 

 

 

"안녕"

에버랜드~ㅠ,.ㅠ

 

일년을 다시 기약하면서~^^

 

 

 

 

입장료 37000원

50%로할인받아 18500원 3장

한장은 카드 2천원덜쓴덕분에

다 내셨음~

ㅠ,.ㅠ

기름값은 한눈끔정도

밥값 32000원 

간식 3만원

톨게이트왕복 8200원

거진 20만원쓰고 오셨음~

음햐햐햐~ㅠ,.ㅠ

그래도 또 가고싶다~ㅋㅋ 

아침 8시에 출발해서

밤 11시반만에 집으로 무사히

귀한할수있었음~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