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흐음.... i'm전라도촌구석에살고잇는 여자......;;ㅋㅋ 내 소개를 마쳣으니 나는이제부터 글을 쓰겟음 음슴체쓸거니까 보기싫은분은 살포시 백스페이스 눌..... 르지말고 내이야기 좀 봐봐!! 웃기단말이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지금은 이랠도 몇년전까지만해도 1년에 3명을 사귄,.,.,......흐흐흐 아나 근데 지금은 왜이럼?ㅠㅠ 무튼 나는 남자를 만나올때마다 뗄레야 뗄수없는 노래들이 있음 1. sg워너비 보고싶어 허허허...보고싶어.....오랜만에 들어보는구만.,..... 바야흐로 2년전..... 풋풋한 신입생스멜을 풍기며 활보하고다닐적........ 내눈에 들어온 선도부 오빠가 잇엇음... 키도크고... 덩치도좀잇고... 어디서많이본듯한외모와.... 한눈에 훅가지는 않앗지만 그래도 계속 매일아침마다 내눈에 보이셧음ㅋㅋㅋ 아...... 때는 바야흐로 기술가정 실습날.... 일은 그날 빵터졋음 그날 우리는 샌드위치를 만드는 실습이 잇엇음 샌드위치를 만들고...... 센스만점 우리 기가쌤은 크래커 하나씩 준비하셔서 먹으라고 우리에게 건네주심ㅋㅋㅋㅋㅋ 그때 나는 느꼇음....... '아....오늘이 신께서 주신날이구나,,,,' 그날 기가시간이 7교시엿기 때문에 수업이 끈나고 뒷정리를..... 해야하지만 날 찾는 친구들을버리고 한명을 데리고 반에 왓음 나: 야! 오늘이 기회임! 너님 편지지잇음? 친구: 잇지ㅋㅋㅋㅋ고백할라꼬?ㅋㅋㅋㅋ 나: 응 오늘이 하늘이주신 기회임 그런후...........나는 편지지를 작성함 맨마지막엔 내 폰 넘버와함께....흐흐흐흐흐 그런후 그오빠반에 찾아가 쪽지와 과자를 건네줌.. 나 그날부터 잠깐이지만....정말...반짝!하고 그반 사람들에게 이슈거리됨... 그러다가 며칠후 그오빠한테 문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레!!!!!!!!!!!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연락을 하고.. 어느날 내가 그오빠를 시내로 불러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내에서 쭈뼛쭈뼛한 만남을 가지고 노래방으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때까지만 해도 다가올 참사를 상상하지도 못하고 잇엇음.... 나...미리 말해 두지만.....노래보통정도함...ㅋㅋㅋㅋㅋㅋ 여자노래를 남자키로 내려야하지ㅁ....ㅠㅠ 무튼 그렇게 노래방에 들어갓음..................... 3분후,,,,,, 오마이갓...... 신이시여.,.... 날이렇게..... 버리시나이까.... 그오빠...... 노래실력이장난아니엇음......................... 진짜................ 나....진심 벽타면서 울엇음..... 아......아직도 그날을 잊을수가 없음....... 노래실력을.....누구라고 말할순 없음....... 아...............딱한명 잇음...... 서민정.........씨아심,...? 그분과 쌍벽을 이루엇던거임.,.... 하.......................... 나그때 정말 고민많이 햇음 '여길그낭나갈까?' '저노래를 끌까...?' '그냥 가만히 들을까....?' 나......그래도 착한녀자임 가만히 앉아 끝까지 들엇음....... 하...................... 난 정말 착하고 인정이 많은 녀자..........라고생각함.... 근데하필 그노래가 sg워너비 보고싶어라는 노래엿음....... 그순간......... 나................. sg워너비노래를 선곡한 그오빠의 손가락이 정말 원망스러웟음............................................. 그래서 나 그때부터 보고싶어는 절대 안듣다가.,................... 요새들어서 다시 듣기시작함ㅋㅋㅋㅋ 근데 이노래 정말들으면 들을수록 명곡임.....ㅋㅋㅋㅋㅋ 근데 들을때마다 생각나는건 어쩔수없는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ㅋ ps.나머지는 톡되면올릴거임 몇개더잇는데,,,,,,,, 쓰기귀찮아졋음
우리나라노래는내남친♥
흐음흐음....
i'm전라도촌구석에살고잇는
여자......;;ㅋㅋ
내 소개를 마쳣으니 나는이제부터 글을 쓰겟음
음슴체쓸거니까
보기싫은분은
살포시 백스페이스 눌.....
르지말고 내이야기 좀 봐봐!!
웃기단말이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지금은 이랠도 몇년전까지만해도 1년에 3명을 사귄,.,.,......흐흐흐
아나 근데 지금은 왜이럼?ㅠㅠ
무튼 나는 남자를 만나올때마다 뗄레야 뗄수없는 노래들이 있음
1. sg워너비 보고싶어
허허허...보고싶어.....오랜만에 들어보는구만.,.....
바야흐로 2년전.....
풋풋한 신입생스멜을 풍기며 활보하고다닐적........
내눈에 들어온 선도부 오빠가 잇엇음...
키도크고...
덩치도좀잇고...
어디서많이본듯한외모와....
한눈에 훅가지는 않앗지만 그래도 계속 매일아침마다 내눈에 보이셧음ㅋㅋㅋ
아......
때는 바야흐로 기술가정 실습날....
일은 그날 빵터졋음
그날 우리는 샌드위치를 만드는 실습이 잇엇음
샌드위치를 만들고......
센스만점 우리 기가쌤은 크래커 하나씩 준비하셔서
먹으라고 우리에게 건네주심
ㅋㅋㅋㅋㅋ
그때 나는 느꼇음.......
'아....오늘이 신께서 주신날이구나,,,,'
그날 기가시간이 7교시엿기 때문에 수업이 끈나고 뒷정리를.....
해야하지만 날 찾는 친구들을버리고 한명을 데리고 반에 왓음
나: 야! 오늘이 기회임! 너님 편지지잇음?
친구: 잇지ㅋㅋㅋㅋ고백할라꼬?ㅋㅋㅋㅋ
나: 응 오늘이 하늘이주신 기회임
그런후...........나는 편지지를 작성함
맨마지막엔 내 폰 넘버와함께....흐흐흐흐흐

그런후 그오빠반에 찾아가 쪽지와 과자를 건네줌..
나 그날부터 잠깐이지만....정말...반짝!하고 그반 사람들에게 이슈거리됨...
그러다가 며칠후 그오빠한테 문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레!!!!!!!!!!!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연락을 하고..
어느날 내가 그오빠를 시내로 불러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내에서 쭈뼛쭈뼛한 만남을 가지고 노래방으로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때까지만 해도 다가올 참사를 상상하지도 못하고 잇엇음....
나...미리 말해 두지만.....노래보통정도함...ㅋㅋㅋㅋㅋㅋ
여자노래를 남자키로 내려야하지ㅁ....ㅠㅠ
무튼 그렇게 노래방에 들어갓음.....................
3분후,,,,,,
오마이갓......
신이시여.,....
날이렇게.....
버리시나이까....
그오빠......
노래실력이장난아니엇음.........................
진짜................
나....진심 벽타면서 울엇음.....
아......아직도 그날을 잊을수가 없음.......
노래실력을.....누구라고 말할순 없음.......
아...............딱한명 잇음......
서민정.........씨아심,...?
그분과 쌍벽을 이루엇던거임.,....
하..........................
나그때 정말 고민많이 햇음
'여길그낭나갈까?'
'저노래를 끌까...?'
'그냥 가만히 들을까....?'
나......그래도 착한녀자임
가만히 앉아 끝까지 들엇음.......
하......................
난 정말 착하고 인정이 많은 녀자..........라고생각함....
근데하필 그노래가 sg워너비 보고싶어라는 노래엿음.......
그순간.........
나.................
sg워너비노래를 선곡한 그오빠의 손가락이 정말 원망스러웟음.............................................
그래서 나 그때부터 보고싶어는 절대 안듣다가.,...................
요새들어서 다시 듣기시작함ㅋㅋㅋㅋ
근데 이노래 정말들으면 들을수록 명곡임.....ㅋㅋㅋㅋㅋ
근데 들을때마다 생각나는건 어쩔수없는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ㅋ
ps.나머지는 톡되면올릴거임 몇개더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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