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 글을 읽고 자랑이다. 라고 봐주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 물론 자랑 거리는 아닙니다 .. 전 정말 어릴 때 부터 작았어요. 저 보다 더 작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전 평균 보다 정말 작다고 생각하는 한 여자 입니다. 키 156cm 정도에 38kg 허리 22인치 발 크기 215~220 정도 되는 사람인데요..ㅠㅠ 딱 들어도 굉장히 작을 거 같은 느낌오시나요. 전 키 작아도 상관 없습니다. 제가 컴플렉스라고 생각하진 않으니까요;; 몸이 말랐으니 당연히 가슴도 작구요. 초등학생이 멋 내려고 어른 옷 걸쳐입은 것 같은 이미지에요. ㅠ 너무 싫음 !! 또,,,, 발이 너무 작아서 구두를 잘 못 사요 ㅠ 몇 일 전, 여름 맞아 구두를 사러 갔거든요..?ㅎ 맘에 드는 것도 많고, 제가 돈이 한 푼도 없었던 것도 아닌데 발이 안 맞아 원하는 걸 못 산 기분을 아십니까.. ㅠ 전 더 도 말고 딱 230만 되면 좋겠어요.ㅠ 그게 안되면 225라도 ㅠ 제가 동생과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나는 편이라서 동생이 아직 초등학생 이거든요;; 귀엽습니다. 발이 240 그 정도 됩니다.ㅠ 남자에요 ㅎ 그리고 .. 부모님 보다 작은 심정을 아시나요..? 요즘 제 주위 사람들 중에서도 남녀 불문하고 부모님 보다 작은 친구 못 봤습니다. 혹, 작더라도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 입니다. ※여기서 부모님과의 키를 비교한 것은 여자 일 경우 어머니, 남자일 경우 아버지를 말하는 겁니다. 딸이 아버지 보다 크는 건 대체적으로 무리겠죠....? ㅎ 물론, 자녀가 무조건 부모님 보다 커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엄마는 160 초반에 체형도 적당하고 그냥 딱 보기 좋아요..;;ㅎ 그렇다고 !!!!!!!!!!!!!!!!!!!!!!!!!!!!!!!! 허리 구부정하게 굽어 다니는 외소하고 소심한 여자라고 생각하진 마세요!!! 전 당당합니다. ㅎ 이런 말 하긴 민망하지만 작은 덩치와 앳된 얼굴 때문에 장난식으로 초등학생이라는 소리 많이 들어요.. 얼굴이 귀여운 게 아니라 아무튼 예의상 귀엽다는 소리 조금은 듣지만 이게 얼마나 갈 지는 모르겠어요 ㅋㅋㅋ 정말 다행인건.. 그래도 다행인건 얼굴이 어린 만큼 피부도 조금 어려요..;; 피부 하나만큼은 건져서 다행이죠.ㅠ 아버지가 눈이 좀 큰데 그것 덕분인지 눈은 신체 중 거의 유일하게 크네요 ㅋㅋ 전 작아도 당당하게 생활하는 여잔데..ㅠ 얼굴이 너무 어리게 생겼어요 ㅠ 동안인게 뭐가 컴플렉스냐 노안보단 났지 하는 분 들도 있겠지만 동안도 적당해야지... 너무 과한 동안은 오히려 안 좋아요.. 어른 옷이나 화장품 파는 그런 곳에 친구랑 같이 안 가면 제 몇살인데 여기오지? 이런 눈빛으로 바라보는 종업원의 눈길 받아보셨나요....? 전 20대 초반 임에도 불구하고 버스에서 말 없이 1000원을 내면 기사 아저씨는 당연하게 700원을.. 무려 700원을 거슬러 주십니다. 초등학생 요금 300원 인거 아시죠 ㅎ 그나마 좀 나이가 들어보이는 날이다 하면 300원을 거슬러 주십니다. 중고등학생 요금 700원.. 이제 성인이라고 말하고 타던지 돈을 넣고 바로 들어가야 겠어요.. 물론 몇 백원 이라도 , 돈 생기면 좋긴 하지만.. 제가 그 때 운동하고 온 정말 간편한 차림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전 옷도 화장도 제 나이에 맞게 적당히 하는 편인데, 왜 이런 걸까요 한술 더 떠서, 저랑 친한 주위 친구들은 키가 기본적으로 166, 167, 168, 173 정도 입니다. 딱 한 명 저보다 키가 작은 친구가 있긴해요....ㅎ 남자들이 장난식으로 (그냥 아는 오빠들 -.-) 초딩,, 뭐 이런건 너무 흔한가요??;;;; 밤 11시에 안 자고 있으면, 자라고 키 안 큰다고 비웃고 그래서 그런지 키가 너무 크신 건장한 남성 분들은 심지어 178, 179인 분들도 무서울 정도로 커 보여요. 특히 나란히 서서 거울로 보면 ㅋㅋㅋ 남녀 걸어가는데 30센치씩 막 차이나면 언뜻 봐도 그림이 좋진 않잖아요..? 물론 제가 180이 훨씬 넘는 분들을 만난 적은 없지만.. 그래서 전 평균만 적당히 넘는 분들이 끌리더라구요; 뭐든 서로 마음에 들어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ㅠㅠㅠ 근데, 제가 사실 덩치가 작지만 그리 성격이 안 귀여워요. 애교 넘치고 사랑스럽고 러블리하고 상큼해 지고 싶은데 좀 시크하고.. 목소리는 또 중저음이에요 ㅋㅋ 거기다가 부산 사투리 심하구요 ㅎ 길어서 지루하시죠 죄송합니다;; 아무튼,, 제가 어릴 때 부터 넌 너무 말랐다. 이런 소리는 옵션이구요, 학교에서 체육이라도 하면 넌 할 수 있겠냐 라는 걱정 어린 말과 하다가 뼈 부러지는 거 아니야? 야 넌 쉬어 등ㅇㅇㅇㅇㅋ 불우이웃 성금내면 애들이 니가 불우이웃인데 무슨 돈을 내냐고 하고 소말리아 난민 뭐 이런 말도 듣고 ㅋ 저 잘 먹고 잘 뛰어 놉니다 ㅋㅋㅋ 조금만 지쳐하면 그러다 너 쓰러져 죽겠다 이런 말 등등 ... 물론 친한 친구들이 장난 처럼 한 말이고 저도 웃어넘겼지만, 사실 기억에 다 남아요. 전 운동 좋아하고, 이 때까지 뼈 부러지거나 한 적도 한 번도 없어요. 건강하답니다 ㅎ 혹시 마르고 작은 여자가 뭔가를 하려고 하면 가벼운 말이라도 업신여기지 말아주세요 ㅠ 세상에 길쭉하고 sexy한 여자분들도 많지만 저 같이 작은 여자도 많아요 ㅎ
작고 마르고 지나친 동안인 여자 ㅠㅠ
흠.. 이 글을 읽고 자랑이다. 라고 봐주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 물론 자랑 거리는 아닙니다 ..
전 정말 어릴 때 부터 작았어요.
저 보다 더 작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전 평균 보다 정말 작다고 생각하는 한 여자 입니다.
키 156cm 정도에 38kg 허리 22인치 발 크기 215~220 정도 되는 사람인데요..ㅠㅠ
딱 들어도 굉장히 작을 거 같은 느낌오시나요.
전 키 작아도 상관 없습니다.
제가 컴플렉스라고 생각하진 않으니까요;;
몸이 말랐으니 당연히 가슴도 작구요.
초등학생이 멋 내려고 어른 옷 걸쳐입은 것 같은 이미지에요. ㅠ 너무 싫음 !!
또,,,, 발이 너무 작아서 구두를 잘 못 사요 ㅠ
몇 일 전, 여름 맞아 구두를 사러 갔거든요..?ㅎ
맘에 드는 것도 많고, 제가 돈이 한 푼도 없었던 것도 아닌데
발이 안 맞아 원하는 걸 못 산 기분을 아십니까.. ㅠ
전 더 도 말고
딱 230만 되면 좋겠어요.ㅠ
그게 안되면 225라도 ㅠ
제가 동생과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나는 편이라서
동생이 아직 초등학생 이거든요;; 귀엽습니다.
발이 240 그 정도 됩니다.ㅠ 남자에요 ㅎ
그리고 .. 부모님 보다 작은 심정을 아시나요..?
요즘 제 주위 사람들 중에서도
남녀 불문하고 부모님 보다 작은 친구 못 봤습니다.
혹, 작더라도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 입니다.
※여기서 부모님과의 키를 비교한 것은
여자 일 경우 어머니, 남자일 경우 아버지를 말하는 겁니다.
딸이 아버지 보다 크는 건 대체적으로 무리겠죠....? ㅎ
물론, 자녀가 무조건 부모님 보다 커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엄마는 160 초반에 체형도 적당하고 그냥 딱 보기 좋아요..;;ㅎ
그렇다고 !!!!!!!!!!!!!!!!!!!!!!!!!!!!!!!!
허리 구부정하게 굽어 다니는 외소하고 소심한 여자라고 생각하진 마세요!!!
전 당당합니다. ㅎ
이런 말 하긴 민망하지만
작은 덩치와 앳된 얼굴 때문에
장난식으로 초등학생이라는 소리 많이 들어요..
얼굴이 귀여운 게 아니라 아무튼 예의상 귀엽다는 소리 조금은 듣지만
이게 얼마나 갈 지는 모르겠어요 ㅋㅋㅋ
정말 다행인건.. 그래도 다행인건 얼굴이 어린 만큼 피부도 조금 어려요..;;
피부 하나만큼은 건져서 다행이죠.ㅠ
아버지가 눈이 좀 큰데 그것 덕분인지 눈은 신체 중 거의 유일하게 크네요 ㅋㅋ
전 작아도 당당하게 생활하는 여잔데..ㅠ
얼굴이 너무 어리게 생겼어요 ㅠ
동안인게 뭐가 컴플렉스냐 노안보단 났지 하는 분 들도 있겠지만
동안도 적당해야지... 너무 과한 동안은 오히려 안 좋아요..
어른 옷이나 화장품 파는 그런 곳에 친구랑 같이 안 가면
제 몇살인데 여기오지? 이런 눈빛으로 바라보는 종업원의 눈길 받아보셨나요....?
전 20대 초반 임에도 불구하고 버스에서 말 없이 1000원을 내면 기사 아저씨는
당연하게 700원을.. 무려 700원을 거슬러 주십니다. 초등학생 요금 300원 인거 아시죠 ㅎ
그나마 좀 나이가 들어보이는 날이다 하면 300원을 거슬러 주십니다.
중고등학생 요금 700원..
이제 성인이라고 말하고 타던지 돈을 넣고 바로 들어가야 겠어요..
물론 몇 백원 이라도 , 돈 생기면 좋긴 하지만..
제가 그 때 운동하고 온 정말 간편한 차림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
전 옷도 화장도 제 나이에 맞게 적당히 하는 편인데, 왜 이런 걸까요
한술 더 떠서, 저랑 친한 주위 친구들은 키가 기본적으로 166, 167, 168, 173 정도 입니다.
딱 한 명 저보다 키가 작은 친구가 있긴해요....ㅎ
남자들이 장난식으로 (그냥 아는 오빠들 -.-) 초딩,, 뭐 이런건 너무 흔한가요??;;;;
밤 11시에 안 자고 있으면, 자라고 키 안 큰다고 비웃고
그래서 그런지 키가 너무 크신 건장한 남성 분들은
심지어 178, 179인 분들도 무서울 정도로 커 보여요.
특히 나란히 서서 거울로 보면 ㅋㅋㅋ
남녀 걸어가는데 30센치씩 막 차이나면 언뜻 봐도 그림이 좋진 않잖아요..?
물론 제가 180이 훨씬 넘는 분들을 만난 적은 없지만..
그래서 전 평균만 적당히 넘는 분들이 끌리더라구요; 뭐든 서로 마음에 들어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ㅠㅠㅠ
근데, 제가 사실 덩치가 작지만 그리 성격이 안 귀여워요. 애교 넘치고 사랑스럽고 러블리하고 상큼해 지고 싶은데
좀 시크하고.. 목소리는 또 중저음이에요 ㅋㅋ 거기다가 부산 사투리 심하구요 ㅎ
길어서 지루하시죠 죄송합니다;;
아무튼,, 제가 어릴 때 부터 넌 너무 말랐다. 이런 소리는 옵션이구요,
학교에서 체육이라도 하면 넌 할 수 있겠냐 라는 걱정 어린 말과
하다가 뼈 부러지는 거 아니야? 야 넌 쉬어 등ㅇㅇㅇㅇㅋ
불우이웃 성금내면 애들이 니가 불우이웃인데 무슨 돈을 내냐고 하고
소말리아 난민 뭐 이런 말도 듣고 ㅋ
저 잘 먹고 잘 뛰어 놉니다 ㅋㅋㅋ
조금만 지쳐하면 그러다 너 쓰러져 죽겠다 이런 말 등등 ...
물론 친한 친구들이 장난 처럼 한 말이고
저도 웃어넘겼지만, 사실 기억에 다 남아요.
전 운동 좋아하고,
이 때까지 뼈 부러지거나 한 적도 한 번도 없어요. 건강하답니다 ㅎ
혹시 마르고 작은 여자가 뭔가를 하려고 하면 가벼운 말이라도 업신여기지 말아주세요 ㅠ
세상에 길쭉하고 sexy한 여자분들도 많지만 저 같이 작은 여자도 많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