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26일 오후1~2시쯤인가에 자동차 엔진 업데이트 받으려고 청주 대우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차 정비에 관해 문제점들 몇가지 알려드리고 엔진업데이트도 하고 공문으로 내려온것도 A/S받고 했습니다. 근데 제차가 이상하게도 어디 제가 때려 박은것도 아니고 누가 와서 친것도 아닌데 오른쪽 헤드라이트(운전자 착석시 시점) 부분이 금이 가있는겁니다.
오른쪽 헤드라이트 부분에 금가 있는것도 봐달라고 의뢰를 드렸습니다. 안내해주시는분이
이쪽분야 정비사분이 보셔야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머 차주과실이면 인정하고 가격묻고 고쳐야겠구나 했죠.
그렇게 점검받을거 받고 다음날 오후에 차 찾아가라고 전화와서 찾아갔죠. 그리고 제일 우선적으로 헤드라이트부분에 대해서 여쭤보았습니다. 그정비사분은 제과실이라고 외부충격에 의한 흔적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과실이라면 차량부분에 손상을 입었음이 틀림없으니 어느부분이냐고 물었죠.
그런데 웬걸..차량안쪽중심으로 오른쪽헤드라이트와 범퍼가 맞닷는 안쪽 홈부분에 흠집으로 인해서 제 과실이라는 겁니다. 사진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부분 사진보다 좀더 안쪽입니다. 한마디로 플라스틱 제품 새로 나오면 표면이 깨끗하게 나오지 않고 약간의 얇은 선모양으로 다 제거되지 않은 그런부분 있잖아요?
그안쪽부분에 흰색 페인트 빨간선표시대로 살짝까진거(뜯어보니 까진것도 아니고 애초에 그렇게 나와있던 범퍼입니다)와 잘 보이지도 않는 아랫부분에 저런 모양으로 페인트가 까져서 고객 과실이라는겁니다. 딱봐도 제가 깐게 아니라 애초에 제품이 그렇게 나온건데도 말이죠..
"아니 그럼 이정도 충격에도 대우차 헤드라이트가 저렇게 금이 간답니까?" 라고 따졌더니 "그게 아니라 라이트 자체적으로 봤을땐 결함이 없다는거죠" 이러는겁니다. 그럼 결론은 제 과실이니까 고칠거면 돈내고 고쳐라라는 말이죠~그래서 "이정도 충격에 이렇게 금갈정도밖에 강도가 안되냐니까"
그 정비사분이
"헤드라이트 강도는 교통사고난 차량 여러대 봤는데 깨지는 경우 거의 없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렇게 단단하다던 라이트가 제 차엔 외부충격흔적이 없는데 뭘 갖고 제 과실로 인정해버리려는건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고작 저정도 스크래치 갖고 고객 과실이라고 돌려 말하는게 제가 보기엔 정비사들이 자기 사비 들여서 고치고 싶지 않아서 어떻해서는 빠져나가려는 수작밖엔 보이지 않네요. 청주대우정비소 차 갖구 장난 많이 치는듯 싶습니다. 일단 아니라고 우겨대고 보니까요. 하도 서비스상태가 엉망이어서 고객상담 신청했더니 10~15분이면 오신다던 상담사분은 40분정도가 지나도 안와서 여쭤봤더니 밖에서 제 차 상태를 보고 있답니다. 정비소쪽 차장급이면 고객이 상담신청해서 40분을 기다려 앉아 있는데 자기는 일처리 먼저라고 고객 동의 없이 차상태 보고 있으면 되는겁니까? 그리고 똑같은거 한참 보시더니 결국엔 라이트 뜯어보시더군요. 라이트 뜯어보는데 채 5분도 안걸렸습니다. 차량찾기 전에 라이트 뜯어보고 확인했냐는 소리에 공임비 든다고 뜯어보지도 않았던 라이트입니다. 너트몇개 풀지도 않았는데 그걸 공임비라고 받아먹을라는 청주정비소 정비사님들 정신차리세요. 고객의 차량에 문제가 있는데 그걸 공임비든다고 안뜯어보면 고객차량은 항시 위험에 노출되어있는겁니다. 그리고 청주대우정비소분들 참 일하기 쉬우신것같습니다. 일단 무조건 고객과실로 우겨대다가 고객과실확인이 안되고 고객이 화나서 대판 한번 해야 그제서야 인정하는듯하면서 제품 바꺼주고 퉁명스런 죄송합니다 한마디에 집에보내면 땡인식으로 하시니까요. 이런 서비스업이란 말도 전혀 어울리지도 않는 일을 서비스해줬다는 말을 하기 참 창피하시지도 않으신지요. 자신들 서비스상태 지적에대해서 제대로 인정도안하고 제대로된 사과도 못받았네요.
대우자동차 고객센터 문의를 드렸는데 역시 연락은 없으시네요. 본사 전화번호 알려달라니까 절대 안알려주시던 대우고객센터분들 일처리 하고 계신건지요. 전화예상오버시간 한참지났는데 전화한통없네요. 휴가 즐기시느라 제가 문의한 내용은 서류바닥에 굴러다니고 있는겁니까..
억지 우겨대는 대우자동차 서비스실태
몇일전 26일 오후1~2시쯤인가에 자동차 엔진 업데이트 받으려고 청주 대우 정비소를 찾았습니다. 차 정비에 관해 문제점들 몇가지 알려드리고 엔진업데이트도 하고 공문으로 내려온것도 A/S받고 했습니다. 근데 제차가 이상하게도 어디 제가 때려 박은것도 아니고 누가 와서 친것도 아닌데 오른쪽 헤드라이트(운전자 착석시 시점) 부분이 금이 가있는겁니다.
오른쪽 헤드라이트 부분에 금가 있는것도 봐달라고 의뢰를 드렸습니다. 안내해주시는분이
이쪽분야 정비사분이 보셔야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머 차주과실이면 인정하고 가격묻고 고쳐야겠구나 했죠.
그렇게 점검받을거 받고 다음날 오후에 차 찾아가라고 전화와서 찾아갔죠. 그리고 제일 우선적으로 헤드라이트부분에 대해서 여쭤보았습니다. 그정비사분은 제과실이라고 외부충격에 의한 흔적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과실이라면 차량부분에 손상을 입었음이 틀림없으니 어느부분이냐고 물었죠.
그런데 웬걸..차량안쪽중심으로 오른쪽헤드라이트와 범퍼가 맞닷는 안쪽 홈부분에 흠집으로 인해서 제 과실이라는 겁니다. 사진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부분 사진보다 좀더 안쪽입니다. 한마디로 플라스틱 제품 새로 나오면 표면이 깨끗하게 나오지 않고 약간의 얇은 선모양으로 다 제거되지 않은 그런부분 있잖아요?
그안쪽부분에 흰색 페인트 빨간선표시대로 살짝까진거(뜯어보니 까진것도 아니고 애초에 그렇게 나와있던 범퍼입니다)와 잘 보이지도 않는 아랫부분에 저런 모양으로 페인트가 까져서 고객 과실이라는겁니다. 딱봐도 제가 깐게 아니라 애초에 제품이 그렇게 나온건데도 말이죠..
"아니 그럼 이정도 충격에도 대우차 헤드라이트가 저렇게 금이 간답니까?" 라고 따졌더니 "그게 아니라 라이트 자체적으로 봤을땐 결함이 없다는거죠" 이러는겁니다. 그럼 결론은 제 과실이니까 고칠거면 돈내고 고쳐라라는 말이죠~그래서 "이정도 충격에 이렇게 금갈정도밖에 강도가 안되냐니까"
그 정비사분이
"헤드라이트 강도는 교통사고난 차량 여러대 봤는데 깨지는 경우 거의 없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렇게 단단하다던 라이트가 제 차엔 외부충격흔적이 없는데 뭘 갖고 제 과실로 인정해버리려는건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고작 저정도 스크래치 갖고 고객 과실이라고 돌려 말하는게 제가 보기엔 정비사들이 자기 사비 들여서 고치고 싶지 않아서 어떻해서는 빠져나가려는 수작밖엔 보이지 않네요. 청주대우정비소 차 갖구 장난 많이 치는듯 싶습니다. 일단 아니라고 우겨대고 보니까요. 하도 서비스상태가 엉망이어서 고객상담 신청했더니 10~15분이면 오신다던 상담사분은 40분정도가 지나도 안와서 여쭤봤더니 밖에서 제 차 상태를 보고 있답니다. 정비소쪽 차장급이면 고객이 상담신청해서 40분을 기다려 앉아 있는데 자기는 일처리 먼저라고 고객 동의 없이 차상태 보고 있으면 되는겁니까? 그리고 똑같은거 한참 보시더니 결국엔 라이트 뜯어보시더군요. 라이트 뜯어보는데 채 5분도 안걸렸습니다. 차량찾기 전에 라이트 뜯어보고 확인했냐는 소리에 공임비 든다고 뜯어보지도 않았던 라이트입니다. 너트몇개 풀지도 않았는데 그걸 공임비라고 받아먹을라는 청주정비소 정비사님들 정신차리세요. 고객의 차량에 문제가 있는데 그걸 공임비든다고 안뜯어보면 고객차량은 항시 위험에 노출되어있는겁니다. 그리고 청주대우정비소분들 참 일하기 쉬우신것같습니다. 일단 무조건 고객과실로 우겨대다가 고객과실확인이 안되고 고객이 화나서 대판 한번 해야 그제서야 인정하는듯하면서 제품 바꺼주고 퉁명스런 죄송합니다 한마디에 집에보내면 땡인식으로 하시니까요. 이런 서비스업이란 말도 전혀 어울리지도 않는 일을 서비스해줬다는 말을 하기 참 창피하시지도 않으신지요. 자신들 서비스상태 지적에대해서 제대로 인정도안하고 제대로된 사과도 못받았네요.
대우자동차 고객센터 문의를 드렸는데 역시 연락은 없으시네요. 본사 전화번호 알려달라니까 절대 안알려주시던 대우고객센터분들 일처리 하고 계신건지요. 전화예상오버시간 한참지났는데 전화한통없네요. 휴가 즐기시느라 제가 문의한 내용은 서류바닥에 굴러다니고 있는겁니까..
대우차 정비소 가시는분들 본인과실 정확한거 아니면 쉽게 인정하지마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