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야기가 대세죠 그중 실화는 진짜 증인도 있고 재미있습니다. 인천시 xx구 xx중학교 실화로 아실지모르겟지만 중학교 때는 클럽활동 은 아니지만 반에서 총무 같은 직책 이 주어지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 학생들은 따로 놀러 갑니다 ..총무 OT 라나 . 아무튼 그곳에 참석했던 제친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박3일로 지방에 그학교 학생들 과 선생 몇분이 동행해서 갔습니다. 그지방은 지금 판쓸려고 하니 생각은 나지않습니다만 산 중턱쯤에 있는 4층으로된 건물이 였고 OT 가면 하는 거라곤 다들아시겟지만 오리엔테이션 간단한 남녀 체육대회등 서로 친분을 쌓기위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한껏 놀고 나서 밤이 되고 ..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수학여행도 극기훈련도 다똑같이 밤이 되면 무척이나 시끌버쩍합니다 제친구가 들어간 방도 24평 공간쯤에 10명정도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친구들 3355 모여서 포카도 하고 (몰래) 동전 따먹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밤 11시 35분쯤 되었을쯤 그순간 한 친구가 눈이 뒤집힌채 입에서 거품을 물고 쓰러졌습니다. 손발은 떨고 있고 친구들은 모두 달려들어 그 친구를 눕히고 선생님들 불러오고 그 늦은시간 구급차도 불르고 최대한 할수있는 일을 다 동원해서 애를 진정시켰습니다 . 그리고 그친구는 정신이 돌아왔고 몸상태가 원래대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손발은 계속 떨고 잇었습니다. 선생님들과 그방 에 있는 다른친구들은 너무 궁금해서 상황을 물어봤다고 합니다. 왜... 도대체 무슨일 때문에 그랬는지... 그친구는벽에 기대서 다른무리 에 어울리지않고 졸고 있었다고 합니다 . 그런데 창가에서 희미한 형태가 보였다고 합니다 . 보름달이 뜨면 아시다시피 밤이되도 주위가 환합니다. 더군다나 산에는 나무들 밖에 없어서 .. 저도 개인적으로 밤에 창가는 안봅니다 왠지 섬뜩하고 누군가가 절 보는 거같아서 .... 그렇게 그친구는 어느새 잠에서 살짝 깨서 저게 몰까 ? 이러고 속으로 생각 하며 계속 주시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빨간눈으로 자신만을... 오직 자신만을 보고있던 모라 말할수 없는 것이 었다고 합니다. 10명중 자신만을 보고 있었습니다. 4층건물에서 1층은 음식 하는곳이여서 2층부터숙소 입니다 . 그2층에서 창가에서 누가 저렇게 처다볼수 있을가요.. 이 이야기를 들었던 그날은 저도 잠을 못자고 집에서 이상하게 창가를 안보고 자기시작했습니다.. 이날 있었던 일은 그학교에서 전해져 오던 괴담처럼 퍼졋다고 합니다. 과연 누구엿을까요 2층에서 저렇게 볼수 있는.. (그림有) 중학교 OT 있었던 실화 (공포..)
중학교때 친구학교에서 일어난 실화
귀신이야기가 대세죠
그중 실화는 진짜 증인도 있고 재미있습니다. 인천시 xx구 xx중학교 실화로
아실지모르겟지만 중학교 때는 클럽활동 은 아니지만 반에서 총무 같은 직책 이 주어지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 학생들은 따로 놀러 갑니다 ..총무 OT 라나 . 아무튼 그곳에 참석했던
제친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2박3일로 지방에 그학교 학생들 과 선생 몇분이 동행해서 갔습니다.
그지방은 지금 판쓸려고 하니 생각은 나지않습니다만 산 중턱쯤에 있는 4층으로된
건물이 였고 OT 가면 하는 거라곤 다들아시겟지만 오리엔테이션
간단한 남녀 체육대회등 서로 친분을 쌓기위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ㅎㅎ
그렇게 한껏 놀고 나서 밤이 되고 ..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수학여행도 극기훈련도 다똑같이 밤이 되면 무척이나 시끌버쩍합니다
제친구가 들어간 방도 24평 공간쯤에 10명정도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친구들 3355 모여서 포카도 하고 (몰래) 동전 따먹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밤 11시 35분쯤 되었을쯤 그순간 한 친구가 눈이 뒤집힌채 입에서 거품을 물고
쓰러졌습니다. 손발은 떨고 있고 친구들은 모두 달려들어 그 친구를 눕히고
선생님들 불러오고 그 늦은시간 구급차도 불르고 최대한 할수있는 일을 다
동원해서 애를 진정시켰습니다 . 그리고 그친구는 정신이 돌아왔고 몸상태가
원래대로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손발은 계속 떨고 잇었습니다.
선생님들과 그방 에 있는 다른친구들은 너무 궁금해서 상황을 물어봤다고 합니다.
왜... 도대체 무슨일 때문에 그랬는지...
그친구는벽에 기대서 다른무리 에 어울리지않고 졸고 있었다고 합니다 .
그런데 창가에서 희미한 형태가 보였다고 합니다 . 보름달이 뜨면 아시다시피 밤이되도
주위가 환합니다. 더군다나 산에는 나무들 밖에 없어서 .. 저도 개인적으로 밤에 창가는
안봅니다 왠지 섬뜩하고 누군가가 절 보는 거같아서 .... 그렇게 그친구는
어느새 잠에서 살짝 깨서 저게 몰까 ? 이러고 속으로 생각 하며 계속 주시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빨간눈으로 자신만을... 오직 자신만을 보고있던 모라 말할수 없는 것이 었다고 합니다. 10명중 자신만을 보고 있었습니다. 4층건물에서 1층은 음식 하는곳이여서 2층부터숙소 입니다 . 그2층에서 창가에서 누가 저렇게 처다볼수 있을가요..
이 이야기를 들었던 그날은 저도 잠을 못자고 집에서 이상하게 창가를 안보고 자기시작했습니다.. 이날 있었던 일은 그학교에서 전해져
오던 괴담처럼 퍼졋다고 합니다.
과연 누구엿을까요 2층에서 저렇게 볼수 있는..
(그림有) 중학교 OT 있었던 실화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