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역에서 나오면 바로~ 횡단보도 건너에 차이나타운이 위치하고 있어서, 가장 편리한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짜잔~ 바로 차이나타운의 입구입니다!
이제 슬슬 차이나타운으로 진입해볼까요~?
들어서자, 바로 중국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거리가 펼쳐집니다!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여기저기 아주 북적북적했습니다
중국에서 물건너온 치파오를 비롯한 각종 식기구, 장식품, 신발 등등 많은 물품들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쭉 늘어서 있습니다. 내장 내부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더 많은 물건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어린이용 치파오는 1만원대, 부채 1천원~, 신발 1만원대로 대부분 저렴한 가격대였습니다.
차이나타운을 안내하는 안내지도입니다 ~
밴댕이 회거리, 자장면거리, 삼국지벽화거리, 역사 문화의 거리
이러한 테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출처-인천 차이나타운 공식 홈페이지)
이곳은 삼국지 벽화 거리입니다.
이곳은 선린문입니다.
이 문을 지나 저기 보이는 계단으로 오르면, 자유공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선린문은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살자는 뜻으로 옛날 이곳의 지명이기도 합니다.
스카이힐 입니다.
3패루(선린문)을 지나 자유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에 조성된 계단입니다.
관광객을 위한 이러한 포토존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사진찍기에도 딱이죠!
저도 한 컷 찍어봤답니다~
아니, 이곳은 !!
바로 무한도전에서 나왔던 '길과 6명의 빡빡이 군단'이 출몰하던 그곳이 아닌가요?
오른쪽 중식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중국집이라고 합니다~! 일반 중식당과는 차별화된 맛을 볼 수 있겠죠?
많은 중식당들이 마치 중국의 객잔을 떠올리게 하는 인테리어를 제대로 갖추고 있어서, 중국에 온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랍니다 !
아니, 이것은 !!
월병입니다!
월병은 중국사람들이 추석에 만들어 먹는 밀가루로 만든 과자인데요,
안에는 각종 견과류가 들어간 맛이 있고, 팥이 들어간 팥맛이 있었습니다.
저는 견과류맛을 택해서 맛보았는데요~(1개당 2000원)
첫 맛은 우리나라의 약과와 비슷했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각종 견과류의 맛과 밀가루 과자의 맛이 어우러져 고소하고도 달콤한 맛이 났답니다. 간식용으로 추천합니다
자, 이제 인천 차이나타운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볼까요?
인천 차이나타운은 다른 나라에 있는 차이나타운과 근본적으로 형성구조가 다릅니다. 외국의 경우 오랜 세월을 두고, 최초 노동자부터 근대 중국의 불안한 정국을 피해 이주한 중산층까지 포함하여 중국거리가 형성된 것에 비하여,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근대화 과정에서 가까운 거리의 이점을 살려 주로 상업을 위해 이곳에 안주를 한분들의 터전이기 때문입니다.
1882년 최초로 40여명의 군역 상인들이 이 땅에 정착한 이후 2년 후에는 청나라 조계지(집단 거주지역)가 형성되었습니다. 조선은 청국의 속국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청국인들은 당시 청정부의 후원을 받으며 당시 한국에서는 귀한 물품인 비단, 광목, 농수산품 및 경공업품을 들여다 팔다 보니 엄청난 이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장사가 잘되니 이곳 인천에 상가건물이나 주거할 집을 지을 필요가 생기니, 중국식 건축에 필요한 목수, 기와공, 미장공들도 한국에 오게 됩니다. 특히, 인천과 뱃길이 트인 산동성에서는 조선의 인천은 돈벌이가 잘되는 곳으로, 또는 의화단 사건에 관련된 이들에게는 피란처로 그들의 집결지 같은 곳이었습니다.
(출처-인천 차이나타운 공식 홈페이지)
(출처- 인천 차이나타운 공식 홈페이지)
살거리와 먹기리의 지도입니다.
차이나타운에 가기전 위치를 미리 파악해두는데 유용할 것 같네요!
(출처-인천 차이나타운 공식 홈페이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차이나타운을 찾은 관광객들은 북적일 정도로,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가 풍부한 곳입니다~!
차이나타운 인근에는 월미도를 비롯, 자유공원과 신포닭강정으로 유명한 신포시장, 화평동 냉면골목 등 다른 관광지도 많이 있기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한국 속의 작은 중국으로~인천차이나타운
안녕하세요~
영삼성 가족 여러분 !
무더운 날씨에 또 다시 기사를 들고 찾아온
이시대 최고의 캠리는 모다????????????!!모다?!!!
모다유리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속의 작은 중국, 인천 차이나타운'을 소개할까합니다^^
인천에 위치한 차이나타운에 오시는 방법은~
국철을 이용할시,
국철(지하철 1호선)의 종착역인 인천역에서 하차, 역 광장 건너편
국철 동인천역에서 광장 건너편으로 길을 건너 자유공원을 오르면 산 반대편
자가용 이용시,
경인고속도로 : 고속도로 끝 직진 ⇒ 막다른 삼거리 우회전 ⇒ 첫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 ⇒ 쭉 직진해 오다가 ⇒ 월미도 방향이정표를 보고 고가 아래로 들어오면서 ⇒ 월미도 반대방향으로 우회전 ⇒ 바로 좌회전 서해안고속도로 :고속도로 끝 ⇒ 고가 밑으로 직진 ⇒ 첫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 ⇒ 쭉 직진하여 지하차도를 지나면 ⇒ 사거리에서 좌회전 ⇒ 쭉 진진해 오다가 ⇒ 월미도 방향 이정표를 보고 고가 아래로 들어오면서 ⇒ 월미도 반대방향으로 우회전 ⇒ 바로 좌회전
버스 이용시,
2번 23번 45번 승차시 인천역에서 하차
동인천에서 승차 :
일반버스 : (3,12,24) 대한서림앞(승차) ⇒ 인천경찰청(하차) ⇒ 도보
마을버스 : (517) 동인천역 왼쪽(승차) ⇒ 인천경찰청(하차) ⇒ 도보
인천공항에서 306번 승차시 인천역에서 하차
(출처-인천차이나타운 공식 홈페이지)
저는 국철을 통해 인천차이나타운에 가게 되었습니다.
인천역에서 나오면 바로~ 횡단보도 건너에 차이나타운이 위치하고 있어서, 가장 편리한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짜잔~ 바로 차이나타운의 입구입니다!
이제 슬슬 차이나타운으로 진입해볼까요~?
들어서자, 바로 중국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거리가 펼쳐집니다!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여기저기 아주 북적북적했습니다
중국에서 물건너온 치파오를 비롯한 각종 식기구, 장식품, 신발 등등 많은 물품들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쭉 늘어서 있습니다. 내장 내부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더 많은 물건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어린이용 치파오는 1만원대, 부채 1천원~, 신발 1만원대로 대부분 저렴한 가격대였습니다.
차이나타운을 안내하는 안내지도입니다 ~
밴댕이 회거리, 자장면거리, 삼국지벽화거리, 역사 문화의 거리
이러한 테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출처-인천 차이나타운 공식 홈페이지)
이곳은 삼국지 벽화 거리입니다.
이곳은 선린문입니다.
이 문을 지나 저기 보이는 계단으로 오르면, 자유공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선린문은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살자는 뜻으로 옛날 이곳의 지명이기도 합니다.
스카이힐 입니다.
3패루(선린문)을 지나 자유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에 조성된 계단입니다.
관광객을 위한 이러한 포토존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사진찍기에도 딱이죠!
저도 한 컷 찍어봤답니다~
아니, 이곳은 !!
바로 무한도전에서 나왔던 '길과 6명의 빡빡이 군단'이 출몰하던 그곳이 아닌가요?
오른쪽 중식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중국집이라고 합니다~! 일반 중식당과는 차별화된 맛을 볼 수 있겠죠?
많은 중식당들이 마치 중국의 객잔을 떠올리게 하는 인테리어를 제대로 갖추고 있어서, 중국에 온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랍니다 !
아니, 이것은 !!
월병입니다!
월병은 중국사람들이 추석에 만들어 먹는 밀가루로 만든 과자인데요,
안에는 각종 견과류가 들어간 맛이 있고, 팥이 들어간 팥맛이 있었습니다.
저는 견과류맛을 택해서 맛보았는데요~(1개당 2000원)
첫 맛은 우리나라의 약과와 비슷했지만, 먹으면 먹을수록 각종 견과류의 맛과 밀가루 과자의 맛이 어우러져 고소하고도 달콤한 맛이 났답니다. 간식용으로 추천합니다
자, 이제 인천 차이나타운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볼까요?
인천 차이나타운은 다른 나라에 있는 차이나타운과 근본적으로 형성구조가 다릅니다.
외국의 경우 오랜 세월을 두고, 최초 노동자부터 근대 중국의 불안한 정국을 피해 이주한 중산층까지 포함하여 중국거리가 형성된 것에 비하여,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근대화 과정에서 가까운 거리의 이점을 살려 주로 상업을 위해 이곳에 안주를 한분들의 터전이기 때문입니다.
1882년 최초로 40여명의 군역 상인들이 이 땅에 정착한 이후 2년 후에는 청나라 조계지(집단 거주지역)가 형성되었습니다. 조선은 청국의 속국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청국인들은 당시 청정부의 후원을 받으며 당시 한국에서는 귀한 물품인 비단, 광목, 농수산품 및 경공업품을 들여다 팔다 보니 엄청난 이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장사가 잘되니 이곳 인천에 상가건물이나 주거할 집을 지을 필요가 생기니, 중국식 건축에 필요한 목수, 기와공, 미장공들도 한국에 오게 됩니다. 특히, 인천과 뱃길이 트인 산동성에서는 조선의 인천은 돈벌이가 잘되는 곳으로, 또는 의화단 사건에 관련된 이들에게는 피란처로 그들의 집결지 같은 곳이었습니다.
(출처-인천 차이나타운 공식 홈페이지)
(출처- 인천 차이나타운 공식 홈페이지)
살거리와 먹기리의 지도입니다.
차이나타운에 가기전 위치를 미리 파악해두는데 유용할 것 같네요!
(출처-인천 차이나타운 공식 홈페이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차이나타운을 찾은 관광객들은 북적일 정도로,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가 풍부한 곳입니다~!
차이나타운 인근에는 월미도를 비롯, 자유공원과 신포닭강정으로 유명한 신포시장, 화평동 냉면골목 등 다른 관광지도 많이 있기에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중국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쯤 들러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모다유리였습니다^-^*
[원문] [인하대7th*모다유리] 한국 속의 작은 중국으로~인천차이나타운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