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예약 따윈 없습니다 ! 은행처럼 번호표 뽑고 기다려서 먹는 족발집? +ㅁ+ 과연 가능한 일인가 싶은데 가능하네요~ 그만큼 맛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서겠죠?? 출처 ; http://raycat.net/1313 이대감 족빌집은 시청에서 장사 한지 오래됐고 꽤 유명한 족발집이다.족발에 찍어먹는 마늘소스가 유명한데 포장도 하구 항상 가보면 줄서서 대기해야 한다.골목길 안에 있는 작은집인데 늘 사람으로 붐비는 집. 가게 문앞에 있는 팻말 예약따위는 받지 않는다. 오로지 줄서서 대기해서 번호 순서대로 들어가 먹을수 있다.번호순서가 되었는데 일행이 도착 안하면 뒷 사람과 바꾸는게 낫다. 보통 5시까지 가야 좀 여유롭게 먹을수 있고 이날은 6시 조금 넘어 갔는데 현재의 내 번호표 54번이다.30번대가 지났고 대략 1시간 조금 더 기다린듯 하다.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DMB 시청. 마침 번호 순서가 되었을때 일행이 도착해서 간신히 자리잡기 뒷 사람이랑 바꿀려 했는데 1명이 먼저 도착. 메뉴는 간단하다. 족발과 만두국 그리고 음료수 이외에는 없다.족발 대자로 하나 그리고 소주와 음료수 하나..... 이대감 족발집에서 제일 유명한건 오향 족발.그날 바로 삶아서 파는데 식지않아 잘 분해가 된다. 이 집 특유의 소스로 삶아낸 오향족발. 대략적인 상차림은 간단하다. 단무지 , 김치, 그리고 육수로 만든 떡국. 또한 조금 특이한 양념장인데 족발은 이 마늘소스에 찍어 먹는다. 포장하지 않고 직접 와서 가끔 먹는 이유는 이 떡국도 꽤 맛있다.소주안주로 적당한 안주들 가게 분위기는 꽤 시끌벅적해서 앉아서 사담을 나누기에는 좋지 않다. 배가 고프면 만두사리를 떡국에 넣어 먹으면 된다.소문만큼이나 맛은 괜찮은집 헌데 싫어하는 사람도 간혹 있음. OZ에 있는 윙버스의 맛집 평가를 보면 역시나 평은 다 좋은편이다.기다려서 먹는 불편함이 있고 영업도 10시전에 끝나는 편이다.하루에 판매하는 양이 정해져 있어 거의 9시면 고기가 없다. 그러니 참고 하시길......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니 지도보기로 2호선 시청역을 보면 꽤 유명한 집이라 이름이 바로 보인다.찾기 쉬운집인데 이날 몇 분은 찾지 못해 마중나간 족발을 좋아하면 한번쯤 가서 먹어 볼만 하다. 1
은행처럼 번호표 뽑고 줄서서 먹는 족발집 ? +ㅁ+
이 곳은 예약 따윈 없습니다 ! 은행처럼 번호표 뽑고 기다려서 먹는 족발집? +ㅁ+ 과연 가능한 일인가 싶은데 가능하네요~ 그만큼 맛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서겠죠?? 출처 ; http://raycat.net/1313
이대감 족빌집은 시청에서 장사 한지 오래됐고 꽤 유명한 족발집이다.족발에 찍어먹는 마늘소스가 유명한데 포장도 하구 항상 가보면 줄서서 대기해야 한다.
골목길 안에 있는 작은집인데 늘 사람으로 붐비는 집.
가게 문앞에 있는 팻말 예약따위는 받지 않는다.오로지 줄서서 대기해서 번호 순서대로 들어가 먹을수 있다.
번호순서가 되었는데 일행이 도착 안하면 뒷 사람과 바꾸는게 낫다.
보통 5시까지 가야 좀 여유롭게 먹을수 있고 이날은 6시 조금 넘어 갔는데 현재의 내 번호표 54번이다.30번대가 지났고 대략 1시간 조금 더 기다린듯 하다.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DMB 시청.
마침 번호 순서가 되었을때 일행이 도착해서 간신히 자리잡기 뒷 사람이랑 바꿀려 했는데 1명이 먼저 도착.메뉴는 간단하다. 족발과 만두국 그리고 음료수 이외에는 없다.
족발 대자로 하나 그리고 소주와 음료수 하나.....
이대감 족발집에서 제일 유명한건 오향 족발.그날 바로 삶아서 파는데 식지않아 잘 분해가 된다.
이 집 특유의 소스로 삶아낸 오향족발.
대략적인 상차림은 간단하다. 단무지 , 김치, 그리고 육수로 만든 떡국.
또한 조금 특이한 양념장인데 족발은 이 마늘소스에 찍어 먹는다.
포장하지 않고 직접 와서 가끔 먹는 이유는 이 떡국도 꽤 맛있다.소주안주로 적당한 안주들 가게 분위기는 꽤 시끌벅적해서 앉아서 사담을 나누기에는 좋지 않다.
배가 고프면 만두사리를 떡국에 넣어 먹으면 된다.소문만큼이나 맛은 괜찮은집 헌데 싫어하는 사람도 간혹 있음.
OZ에 있는 윙버스의 맛집 평가를 보면 역시나 평은 다 좋은편이다.
기다려서 먹는 불편함이 있고 영업도 10시전에 끝나는 편이다.
하루에 판매하는 양이 정해져 있어 거의 9시면 고기가 없다. 그러니 참고 하시길......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니 지도보기로 2호선 시청역을 보면 꽤 유명한 집이라 이름이 바로 보인다.
찾기 쉬운집인데 이날 몇 분은 찾지 못해 마중나간 족발을 좋아하면 한번쯤 가서 먹어 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