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

세계정복자2010.07.29
조회647

안녕하세요

15살이고요

서론은 집어치우고

이제부터 저의 짧은 인생을 회상하겠습니다

지어낸거절대아님 100%실화

 

편하게 얘기할께요

 

<갈구실분은 뒤로가기 누르셈>

 

1. 그러고보니 나의 인생은 4살때부터 꼬인것가틈...

나님은 나의 하나뿐인 원수인 사촌언니와함께

경찰서 앞을 지나고있었음

그때 나는 참새를 발견했음

"우왕~짭새다"

그랬음 나는 혀가 짧았음

 

 

2. 아직도기억남ㅋㅋ

또 4살때임 역시 미운네살임

나님은 여행을 떠나기위해 차에탔음

나는 분명히 "출봐알~"이라 외쳤음

어른들 빵터짐 분명히 "씨X~"로 들은 것같음

혀를 길러야겠음

 

 

3. 7살때

나는 발레를 배웠었음

다리가 찢어지는 고통을 딛고

유연해짐 기뻤음

암튼 봉(?)을 잡고 하는 동작이 있었는데

난 역시 어린이였음

락커처럼 폴짝폴짝 뛰어다니다가

앞니깨짐 아놔 영구치임

오 알라님 왜 저에게 이런시련을

 

 

4.9살때

나는 수학을 공부하고있었음

수학은 마치......................

더하기 빼기를 해왔던나에게

곱하기와 나눗셈은 아랍어였음

그래서 답을 다 0으로해놓고

빨간펜으로 다맞다고 해놓고

엄마한테 칭찬을 요구함

엄마님은 나의 동심을 짓밟고

나가라고했음

나는 정말 밖으로나갔음

엄마한테 잡혀서 돌아왔음

난 그날 손이 발가락이 될때까지 빌었음

 

 

5. 13살때

나는 늦잠을잤음

일어났었는데 모르고 졸다가 잤음

나의 담임샘은 늦으면 반성문과 벌칙을 시켰음

난 그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었음

그래서 9:00 ~ 11:30 까지 옷장에 숨었었음

엄마는 직장인이었음

엄마 전화가 와서 엄마가 가라고 혼냈음

난 너무 무서웠음 그래서 갔음

가자마자 밥먹었음 vV

1학기때 이짓했는데

2학기때 한번더 반복해주는 센스를 갖춘 지식인이 되었음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여름 시원하게 마무리잘해용 화이팅~

 

하나뿐인 인생 특별하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