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재미있는 판을 이제야 알게되어서... 요즘 푹빠져들어버렸습니당. 어제 친구랑 술을마시다가 친구 추억을 술값으로 샀어요! 한번 들어보실래요?ㅎㅎ 친구의 고등학교때 이야기임... 학생으로서 불적절한 행동한것에 대해 깊이 사과에 말씀드리며 시작하겠슴! 친구놈은 고등학교때 공부와. 담을 싸고 빠이했음.. 그러다 점점 대학에 압박이 오는와중... 그 잘난 선배들과 주변에 친구형들의 대학가는 방법에 귀가 솔깃!!!! 그것은 운동이였음.. 운동한다고하면 무슨 선수같은거 생각하시는데 입시체육임!! 사회체육과 학생들이 대학입학전 피땀흘려 하는 운동임! 학교에는 학생주임이란 분이 계심.. 아시죠? 그옜날 용모단정한 복장과 깔끔한 스포츠 추고하시고 학생의 신분으로 해서는 행동을 하면 과감히 날리시는 선빵..ㅎㅎ 모든학생이 벌벌 떠는 그.. (아.. 매달 둘재주월요일 두발정검하는날...아 생각하니짜증나네.. 요즘은 두발자유화되있다고 들었는데 좋겠음!!) 암튼 친구놈이 그 무서운 학주님수업시간에 운동에 한참 빠져 자신감에 빠졌있었나봄... 그.당시 유명했던 필라드산 휘바휘바 자일리톨을 씹고있었다고함...질겅질겅.. 휘바휘바!~ㅎㅎ 수업이 진행되던중 학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모습이 포착! (그렇습 학주님은 수업을 하면서도 학생을 관찰을잘하심!! 수업중에도 학생머리를 밀수있는 파워가 있음!) 학주님께선 내친구에게 조용히 다가와... 학주님"야! 껌씹냐.." 친구"(허겁지겁 놀람..)....예?.....예!) 솔직히 이때 죽었구나 싶었다고함.. 학주님은 씨익 ^_______________^웃으시더니 손을 내밀어... "나도하나만주라!" 내친구는 허겁지겁 주머니에 있는 자일리톨껌꺼냄과 동시에 뚜껑을 열어 학주님에게 내밈.. . . . . . . . . . . . . . . . . . . 딱 이모양이였다고함... 눈앞이 깜깜해졌다고함.......... 그렇다 다른주머니에 있던 19금 담배를... 좌일리톨과 착각하고 내민거였다.. 그것도 학주님에게.. 어떻게 되었을꺼깥은가? 보통 그자리에서 죽지않았을까?????ㅎㅎㅎ 죽었어야지 재미있는 결말인가요?ㅎㅎ 하지만 학주님 그냥 크게 웃으셨다고함... 평생을 살면서 이런경우가 너가 두번째라면 첫번째 이야기를 들려주셨다고함 코엑스에 무슨 견학을 간건지 학교에서 단체로 코엑스에 갔다고함 화장실에 가게되었는데. 화장실에 는 뿌연담배연기가..... 고론데 그.. 담배연기가는 변기 사로에 사람에 바지가 회색바지..즉..교복이였음 학주님께선.. "야 그냥 똥꼬까찌 쭉팔다 나와봐라" 그 사로에 있던 학생은..학주님의 목소리를 듣고는 학생아닌척도 해보고 나올생각을 안했다고함.. 그렇게 벌벌 떨면서 ... 30분만에 나왔다고함.. 학주님께선 코엑스에다가.. 사람도많아서 조용히 일을 해결하시려고 하심.. 조용히 손안대고..ㅎㅎ "야 맛좋았냐?" "........죄송합니다" "담배줘봐~" . . . . . . . . . . . . . . . . 그렇다 그학생은 학주님에 말에.. 잘못이해했음.. 담배 한개비를 달라고들은거임 하게 담배를 열어 한개비를 내밀었다고한다.. 그땐 학주님은 코엑스도 뭐고 아무것도 안보이셨다고 하심..ㅎㅎ 뒤는 상상에 맡기겠음..ㅎㅎ (우리학교 선생님역시 교복입고다니면서 담배피는 학생들에게 접근해서 라이터를 빌려달라시고.. 아이들은 아무생각없이 라이터를 건내다가.. 떨어뜨린다................ 모 댔으니까..) 이상임 휘바휘바!~ 1
친구의자일리톨사건
안녕하세요
이렇게 재미있는 판을 이제야 알게되어서...
요즘 푹빠져들어버렸습니당.
어제 친구랑 술을마시다가 친구 추억을 술값으로
샀어요! 한번 들어보실래요?ㅎㅎ
친구의 고등학교때 이야기임...
학생으로서 불적절한 행동한것에 대해 깊이 사과에 말씀드리며
시작하겠슴!
친구놈은 고등학교때 공부와. 담을 싸고 빠이했음..
그러다 점점 대학에 압박이 오는와중...
그 잘난 선배들과 주변에 친구형들의 대학가는 방법에
귀가 솔깃!!!!
그것은 운동이였음.. 운동한다고하면 무슨 선수같은거 생각하시는데
입시체육임!! 사회체육과 학생들이 대학입학전 피땀흘려 하는 운동임!
학교에는 학생주임이란 분이 계심..
아시죠? 그옜날 용모단정한 복장과 깔끔한 스포츠 추고하시고
학생의 신분으로 해서는 행동을 하면 과감히 날리시는 선빵..ㅎㅎ
모든학생이 벌벌 떠는 그..
(아.. 매달 둘재주월요일 두발정검하는날...아 생각하니짜증나네..
요즘은 두발자유화되있다고 들었는데 좋겠음!!)
암튼 친구놈이 그 무서운 학주님수업시간에
운동에 한참 빠져 자신감에 빠졌있었나봄...
그.당시 유명했던 필라드산 휘바휘바
자일리톨을 씹고있었다고함...질겅질겅.. 휘바휘바!~ㅎㅎ
수업이 진행되던중 학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모습이 포착!
(그렇습 학주님은 수업을 하면서도 학생을 관찰을잘하심!!
수업중에도 학생머리를 밀수있는 파워가 있음!)
학주님께선 내친구에게 조용히 다가와...
학주님"야! 껌씹냐.."
친구"(허겁지겁 놀람..)....예?.....예!)
솔직히 이때 죽었구나 싶었다고함..
학주님은 씨익 ^_______________^웃으시더니
손을 내밀어...
"나도하나만주라!"
내친구는 허겁지겁 주머니에 있는
자일리톨껌꺼냄과 동시에 뚜껑을 열어 학주님에게 내밈..
.
.
.
.
.
.
.
.
.
.
.
.
.
.
.
.
.
.
딱 이모양이였다고함...
눈앞이 깜깜해졌다고함..........
그렇다 다른주머니에 있던 19금 담배를...
좌일리톨과 착각하고 내민거였다..
그것도 학주님에게..
어떻게 되었을꺼깥은가?
보통 그자리에서 죽지않았을까?????ㅎㅎㅎ
죽었어야지 재미있는 결말인가요?ㅎㅎ
하지만
학주님 그냥 크게 웃으셨다고함...
평생을 살면서 이런경우가 너가 두번째라면
첫번째 이야기를 들려주셨다고함
코엑스에 무슨 견학을 간건지 학교에서 단체로 코엑스에 갔다고함
화장실에 가게되었는데. 화장실에 는 뿌연담배연기가.....
고론데 그.. 담배연기가는 변기 사로에 사람에 바지가 회색바지..즉..교복이였음
학주님께선..
"야 그냥 똥꼬까찌 쭉팔다 나와봐라"
그 사로에 있던 학생은..학주님의 목소리를 듣고는
학생아닌척도 해보고 나올생각을 안했다고함..
그렇게 벌벌 떨면서 ... 30분만에 나왔다고함..
학주님께선 코엑스에다가.. 사람도많아서
조용히 일을 해결하시려고 하심.. 조용히 손안대고..ㅎㅎ
"야 맛좋았냐?"
"........죄송합니다"
"담배줘봐~"
.
.
.
.
.
.
.
.
.
.
.
.
.
.
.
.
그렇다 그학생은 학주님에 말에.. 잘못이해했음..
담배 한개비를 달라고들은거임
하게 담배를 열어 한개비를 내밀었다고한다..
그땐 학주님은 코엑스도 뭐고 아무것도 안보이셨다고 하심..ㅎㅎ
뒤는 상상에 맡기겠음..ㅎㅎ
(우리학교 선생님역시 교복입고다니면서 담배피는 학생들에게 접근해서
라이터를 빌려달라시고.. 아이들은 아무생각없이 라이터를 건내다가..
떨어뜨린다................ 모 댔으니까..)
이상임 휘바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