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핸드폰이 두개 더군요..남자친구가 생겼던 것이었습니다.헤어진 날 결혼식 피로연에서 만난 회사원이었습니다.하나는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폰이고 하나는 전에 쓰던 폰이었는데..전에 쓰던 폰 통화목록에 무수히 많은 남자들이 연락을 하고 지내는 것이었습니다.그럴 애가 아닌데..일부로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거 같애..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그때 저는 울먹거리며 남자친구 생기고 한거 다 이해해줄태니 다시 돌아 와달라고 했는데..우는 저에게 핸드폰 왜보냐고 화를 냈습니다..울고 있는 저의 얼굴에다 토나온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가버더군요..그러고 제가 정말 하지 말아야 되는 말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이별하고 나서 그녀 생일이 있었는데..안받겠다던 선물을 억지로 줘놓고 그 선물을 달라고 해버린겁니다.
그때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세상에서 제일 쪼잔아 사람이 된거 같습니다.
이제 그녀는 아애 제연락도 받아주지 않습니다.
하루가 백년 같고 한시간이 1년 같습니다.머 하나 손에 잡히는 일이 없습니다.
운동도 다녀보고 취미도 가져보고 여러 친구도 만나봤는데..혼자있으면 너무 괴롭고..
가슴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이고통을 그녀는 1년 내내 느꼈을꺼라고 생각하니 너무 아픕니다.
이제야 내가 멀 잘못한걸 알았고..이제야 정말 사람을 어떻게 좋아해야 되는지 알았는데..
이제 더이상 기회가 없다는게 너무 아픕니다.
제가 생각 해도 그녀는 절대 돌아 오지 못할꺼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정작 저에게 대한 미운마음만이라도 없애고 싶습니다.
그녀는 이제 만날 기회조차 주지 않습니다. 두번다시 보기 싫은 얼굴 이랍니다.
제가 이번엔 정말 멀 잘못했고 어떻게 행동 해야되는지 첫사랑이라 이제야 느꼈는데..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또 그녀는 몸이 선천적으로 몸이 안좋아 애기를 가질수 없습니다.ㅠ
난주에 다른남자에게 그런 이유를 상처를 받을까봐 무섭습니다..
제가 이대로 잊어야 되는건 아는데..처음으로 겪어보는 이별이라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잘못한게 무수히 많습니다..그녀는 매번 저를 용서 해주었는데..이제 그녀는 제가 더이상 싫은가 봅니다.하루는 그녀에게 수많은 막말을 들어 그자리에서 바로 근처 지방으로 자살을 하러 갔는데..
용기가 안나더군요..아파할 부모님 평생 괴로워할 그녀 생각에..하지만..그녀없이 또 한 산다는거 자체도 저에게 또 정말 괴로운 일입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여자친구랑 이별을 하게 되었는데요..
너무나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녀와 저는 2년 간의 만났습니다.
1년은 제가 너무나도 잘해줘서..그녀와 정말 어느 누구 부러움 없이 잘지냈조..
그뒤가 문제였습니다. 그녀와 처음 사귈때 부터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저를 바로 만나서..전 그녀를 매번 의심만 하고 새장 속에 새처럼 가둬 두고 살았었조..
그리고 헤어지자는 소리를 매번 너무 자주 해서 그녀는 맨날 울고 불고 해서
그주변들 사람들은..저를 무척 싫어 합니다.
그녀는 어렸을때부터 사랑을 못받고 자라서 사람의 정이 무척 그리운 아이입니다.
그런데 저때문에 친구도 몆명 잃었다고 합니다.
친구를 잃어도 좋을 만큼 저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하루종일 연락이 되지 않아 저는 또 의심을 하기 시작했조.
그때도 아무 생각 없이 문자로 헤어지자는 말을 했습니다.
예전하고 다르게 연락이 없더군요.그녀는 그날 친구 결혼식에 가는 날이였습니다.
저는 다른여자 만나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놀러 다녔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많이 꼬여도 정작 그녀만큼 맘에 드는 여자가 눈에 뛰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저는 그녀에게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는데 화를 내면서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이제 니때문에 더이상 나 자신을 잃어 버리기 싫다고요..
이상하게 저는 그자리에서 부끄럽게 눈물이 났습니다.
차타고 오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녀의 눈빛이 예전하고는 너무나도 다르게 변해 있었기 때문입니다.
두달간 집앞에 찾아가 울면서 빌어도 봤고요..
아무일 없던 듯이 팔짱을 끼며 너스레를 떨어 보았지만..
그녀는 제가 죽어도 싫다고 합니다.ㅠ
까페에 앉아 애기를 하다 우연히 그녀가 화장실로 갔는데 전 그녀 핸드폰을 보았습니다.
그녀 핸드폰이 두개 더군요..남자친구가 생겼던 것이었습니다.헤어진 날 결혼식 피로연에서 만난 회사원이었습니다.하나는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폰이고 하나는 전에 쓰던 폰이었는데..전에 쓰던 폰 통화목록에 무수히 많은 남자들이 연락을 하고 지내는 것이었습니다.그럴 애가 아닌데..일부로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거 같애..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그때 저는 울먹거리며 남자친구 생기고 한거 다 이해해줄태니 다시 돌아 와달라고 했는데..우는 저에게 핸드폰 왜보냐고 화를 냈습니다..울고 있는 저의 얼굴에다 토나온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가버더군요..그러고 제가 정말 하지 말아야 되는 말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이별하고 나서 그녀 생일이 있었는데..안받겠다던 선물을 억지로 줘놓고 그 선물을 달라고 해버린겁니다.
그때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세상에서 제일 쪼잔아 사람이 된거 같습니다.
이제 그녀는 아애 제연락도 받아주지 않습니다.
하루가 백년 같고 한시간이 1년 같습니다.머 하나 손에 잡히는 일이 없습니다.
운동도 다녀보고 취미도 가져보고 여러 친구도 만나봤는데..혼자있으면 너무 괴롭고..
가슴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이고통을 그녀는 1년 내내 느꼈을꺼라고 생각하니 너무 아픕니다.
이제야 내가 멀 잘못한걸 알았고..이제야 정말 사람을 어떻게 좋아해야 되는지 알았는데..
이제 더이상 기회가 없다는게 너무 아픕니다.
제가 생각 해도 그녀는 절대 돌아 오지 못할꺼 같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정작 저에게 대한 미운마음만이라도 없애고 싶습니다.
그녀는 이제 만날 기회조차 주지 않습니다. 두번다시 보기 싫은 얼굴 이랍니다.
제가 이번엔 정말 멀 잘못했고 어떻게 행동 해야되는지 첫사랑이라 이제야 느꼈는데..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또 그녀는 몸이 선천적으로 몸이 안좋아 애기를 가질수 없습니다.ㅠ
난주에 다른남자에게 그런 이유를 상처를 받을까봐 무섭습니다..
제가 이대로 잊어야 되는건 아는데..처음으로 겪어보는 이별이라 어떻게 해야될까요?
제가 잘못한게 무수히 많습니다..그녀는 매번 저를 용서 해주었는데..이제 그녀는 제가 더이상 싫은가 봅니다.하루는 그녀에게 수많은 막말을 들어 그자리에서 바로 근처 지방으로 자살을 하러 갔는데..
용기가 안나더군요..아파할 부모님 평생 괴로워할 그녀 생각에..하지만..그녀없이 또 한 산다는거 자체도 저에게 또 정말 괴로운 일입니다..
정말 그녀는 안돌아 올꺼란걸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상하게 미련이 많이 남게 되네요..
평생 함께하자 결혼 하자 했던 말들만 자꾸 귓가에 맴돌아요..ㅠ
이러면 더이상 내가 이상하게 변할꺼 같애..그녀에게 부담주지 말자라는 생각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봤습니다..ㅠ
약먹으니 정신만 몽롱해지는거 같애서..더이상 약을 먹지 않습니다..
제발...기막힌 조언 하나만 가르켜 주십시오..
다른여자도 만나봤습니다..ㅠ한달사이에 10명이 넘는 여자도 만나봤습니다..ㅠ
그녀밖에 눈에 들어오질 않아요..
이제는 머 하나 하고 싶지않아요..가만히 잠자고 싶다는 생각밖에..ㅠ
전 이제 취업해야될 대학생 4학년 입니다..준비해온것도 많고..
해나가야 할 것도 많은데 이대로 여기서 제인생 끝낼수 없습니다..
사랑에 상처 받아보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