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건대점을 다녀왔어요 시즌 신메뉴도 맛볼겸 친구들과의 만남도 가질겸 해서요 ^^ 이번 신메뉴는 세계여행 컨셉이라죠? 영국의 피쉬&칩스. 스페인의 치킨 브루스케타. 미국의 맨하탄 메이플 크로켓. 한국의 매운 황태 여름국수. 남아공의 만다린 쿠스쿠스..를 맛볼수 있었습니다. 그 중 단연... 전 역시 한국사람인거죠. '매운 황태 여름 국수가 제일이였던 듯 싶어요... 매콤하고 새콤한 양념과 쫄깃한 황태와 면발이 어우러져 입맛도 돋우고 배도 든든해지잖아요 이전에는 몰랐던 맨하탄 메이플 크로켓이나 남아공의 만다린 쿠스쿠스메뉴도 새롭게 알고 맛보게 되서 정말 세계여행 다녀온 듯한 느낌도 들었답니다. 신선한 샐러드와 애슐리 여름 신메뉴를 곁들인 와인 한잔에 여름을 확 날려버린 기분이었답니다 ^^ 다음 시즌엔 애슐리에서 어떤 신메뉴를 선보일지 벌써 기대가 되요 ㅎ
애슐리 여름메뉴로 여름나기
애슐리 건대점을 다녀왔어요
시즌 신메뉴도 맛볼겸 친구들과의 만남도 가질겸 해서요 ^^
이번 신메뉴는 세계여행 컨셉이라죠?
영국의 피쉬&칩스. 스페인의 치킨 브루스케타.
미국의 맨하탄 메이플 크로켓. 한국의 매운 황태 여름국수.
남아공의 만다린 쿠스쿠스..를 맛볼수 있었습니다.
그 중 단연... 전 역시 한국사람인거죠.
'매운 황태 여름 국수가 제일이였던 듯 싶어요...
매콤하고 새콤한 양념과 쫄깃한 황태와 면발이 어우러져 입맛도 돋우고 배도 든든해지잖아요
이전에는 몰랐던 맨하탄 메이플 크로켓이나 남아공의 만다린 쿠스쿠스메뉴도 새롭게 알고 맛보게 되서 정말 세계여행 다녀온 듯한 느낌도 들었답니다.
신선한 샐러드와
애슐리 여름 신메뉴를 곁들인 와인 한잔에
여름을 확 날려버린 기분이었답니다 ^^
다음 시즌엔 애슐리에서 어떤 신메뉴를 선보일지 벌써 기대가 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