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야기도 톡이 되서 ;;;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리플도 다읽어보고;; 다 댓글 달고 싶지만;;; 제 싸이에 오신 분들만 댓글 남겨드리고;; (남겨드려야 예의인것 같아서;;;;) 아이코;;; 톡이 힘든거군요.ㅋㅋㅋㅋㅋㅋ 글구,,,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읽은 너무 짧막해서; 담에 올릴께요~~ 제가 담주 일주일동안 휴가라서 ㅋㅋㅋㅋㅋ 삼성동에 갈일이 없겠죠.ㅋㅋㅋㅋㅋ 다담주,, 일이 생기면,ㅋㅋㅋㅋ 사소한 일이 생기더라도 올리겠습니다.ㅋ 너무 많은 관심 정말 감사드리구요~~ 글구,, 여친 있다는거,, 제가 직접 들어야겠어요.ㅋ 정말 여친 있다면 절대 절대 친해지지도 않고 커피숍 다신 안갈테니;;;;; 제게 뭐라고 했던 분들 맘을 좀 놓으시길... ^^ 어쨋든!! 다담주 제가 직접 확인할겁니다. ^^ 그럼 휴가철 잼난 시간 보내시고~~~ 안냥~~~~ ^^* ---------------------------------------------------- 안녕하세요~ 크크크크 제 이야기를 궁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탄 - http://pann.nate.com/b202330835 사실, 이틀동안 그다지,, 큰일이 일어나지 않아서.ㅋㅋ 쓸수가 없었어요.ㅋ 근데,, 오늘..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홈피 살짝 공개하고 갑니다.ㅋ ------------------------ 수요일 아침. (1탄은 월욜과 화욜이었음 ) 역시 맨날 지각하던 나님은 8시 40분쯤 회사에 도착함.ㅋ 가방을 던지고 바로 커피숍으로 고고고~~~ 커피숍에 샤방샤방 그 훈훈한 커피남께서 노트북으로 뭘 하고 있었음.ㅋ 나님은 아무렇지 않게 들어감.ㅋ 커피남 - 안녕하세요 나님 - 안녕하세요 (난 항상 얼굴도 보지도 못하고 다른 곳보면서 인사함;;;;; ) 나님 - 카페라떼주세요 커피남 - 뜨거운거요? 나님 - 네~^^ 난 왜 이날은 찐~~ 하게 타달라는 말을 안했을까.. 라고 후회함......ㅋ 이 훈남 조금 센스가 없으심.. 내가 이렇게 자주 오는데도 서비스 하나 안줌,.. 센스가 없는건지 관심이 없는건지 모름..ㅠ 어쨋든, 그 커피남이 커피를 내리고 있는 도중. 나님 다시 용기를 내서 물어볼라고 나님 - 저~ 하는 순간... 바로 그순간!! 바로 바로바로바로바로 그그그그그그 타이밍!!!!!! 손님이 들어옴. (켁켁켁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주그냥 타이밍이 기가막히게.. 들어옴. 그 손님 나랑 전생이 무슨 원수였길래.ㅋㅋ 그래서 말이 쏙! 들어감..ㅋㅋ (입에 지퍼 찍~ 달았음 ) 커피남 - 커피 나왔습니다 나님 - 네~ 감사합니다.... (속으로 엄청 울고 있었음... 헝헝ㅎ엏어헝헝헝헝허아허미ㅏㄴㅇㄹ ㅓㅏㅣㅇㄴ러) 이러고 나옴... 젠장...줵일... 헝헝... 난 포기 할 수 없었음. 낮에 점심먹고 또 들어감. 키키키키키 하지만.. 역시나. 점심시간에는 알바생 한명 더 있고, 사람도 많음. (한명 더 있는 알바생.. 여잔데 내가 자주 오는 순간 표정과 말투가 좀,,, 달라짐. 여자라 눈치 챈거 같음. 날 싫어하는 것 같음.. 후후...) 난 또 그냥 음료만 시키고. 언제나 그랬듯이, 그분이 잘 보이는 곳에 앉아서 수다 떨었음. 그분이 잘 보이는 곳에 앉아도 난 잘 못봄..;; 눈 마주칠까봐;;; 흐흐흐 얘기하다가 웃으면서 은글슬쩍 봄.. 나님은 웃을때 눈이 없어짐; 하회탈됨.... 그래서 그 틈을 타서! 아주그냥 눈덩이가내 검은 눈동자를 가릴때 !! 내 검은 눈동자가 안보이는 틈을 타서 살짝 봄.ㅋㅋㅋ 아무도 모를껄? 키키키키 어쨋든. 수욜은 이것으로 끝이었음... 내가 물어보고 싶은거 못 물어보고.. 지갑 피만 쭉쭉 뽑아내고 왔음...ㅠ 그 다음날 목요일. 바로 오늘.................... 오늘은 아침에 안갔음. 하루정도는 안갈라 했음.ㅋㅋㅋㅋㅋ 내 친동생(남동생)이 우리 회사에 하루 알바 하러옴.ㅋ 히히히 동생 시킴.ㅋㅋㅋ 그 커피남에게 가서 여친 있냐고 물어봐달라고 시킴.ㅋㅋ 남동생 - 아메리카노 아이스로 주세요 커피남 - 네 남동생 - 저 근데, 여자친구 있으세요? (주위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봤다고 함;;;) 남동생 - 아는 누나가 여기 자주 오는데 관심있어 해서요, 부끄러워서 못 물어 보겠다고 대신 물어봐달라고 하네요. . .. . . 아는 누나가 자주 오는데 관심 있어 해서요.. 아는 누나가 자주오는데 아는 누나가자주오는데 아는 누나가 자주오는데.... 아는 누나가 자주 오는데 헐... 딱 왠지.. 들킨 느낌이 들었음... 헝헝헝헝 커피남 - 여자친구 있어요 여자친구 있어요 여자친구 있어요 여자친구 있어요 ㄲ ㅑ!!!!!!!!!!!!!!!!!!!!!!!!!!!!!!!!!!!!!!!!!!!!!!!!!!!!!!!!!!!!! 이럴순 없어!!!!!!!!!!!!!!!!!!!!!!!!!!!!!!!!!!!! 이래선 안도ㅑ!!!!!!!!!!!!!!!!!!!!!!!!!!!!!!!!!!!!!!!!!!!!!!!! 신이시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좀 예상은 했지만... 내 시간과 정성과 피가 철철철철 흘러서 더이상 꼬매지도 못하는 지갑과 어쩔껴.ㅠㅠㅠ 남동생이 그말하는 순간 머리가 띵~ 했음.. 더 웃긴건. 오늘 커피숍 안감;; 아마 그 커피남 진짜 눈치 챘겠지?????? 근데 혹시.. 톡커님들 웃고 계심? ㅋㅋㅋ 나님은 진심으로 외치고 싶음. 내 님은 어디있나요!! 하지만!!! 내일 추첨하는날!!! 난 분명이 자주 갔고!! 쿠폰 두장과 명함 두장이 추첨통에 들어있고!!! 잘 뽑아달라고 부탁했고!!! 1등으로 뽑아주셨으면 아주 좋겠다라는 생각이 듬. 그냥 그분과 친해지고 싶음. 뭐 여친 있다면, 그냥그냥 친해지고 싶음. (아무 사심없이~~~;;;) 절대절대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고 싶은 사람 아님. 길가다 돌 맞을 사랑 하고 싶지 않음 사랑과전쟁같은 사랑 하고싶지 않음 부메랑되어 다시 똑같이 아파할 사랑 하고 싶지 않음 난 정말 순수한 사랑이 하고픔..ㅠ 그래서 그냥 당첨되고 친해지고 싶음. 알바생대 손님으로.ㅋㅋ 아직 결말은 아님.ㅋ 내일 당첨 소식 전해드리겠음..ㅋㅋㅋㅋ 1등부터 3등까지인데,. 인증샷도 올리겠음.ㅋ 당첨 안되면.. 그냥.. 커피숍에서 울고있는 사진 올리겠음...ㅠ 아! 그 커피숍..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함. 히히 오늘은 말이 좀 길었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또감사감사 감사합니다 ^^ 내일!! 제가 다시 물어보는건... 쓸데없는 짓이겠죠? 커피남 진심으로 여친있다고 한거겠죠? 진심일까요? 진심이겠죠? 헝허헝,, 81
커피남에게 고백하고 싶은 녀자 (2탄)
두번째 이야기도 톡이 되서 ;;;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리플도 다읽어보고;;
다 댓글 달고 싶지만;;;
제 싸이에 오신 분들만 댓글 남겨드리고;; (남겨드려야 예의인것 같아서;;;;)
아이코;;;
톡이 힘든거군요.ㅋㅋㅋㅋㅋㅋ
글구,,,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읽은 너무 짧막해서;
담에 올릴께요~~
제가 담주 일주일동안 휴가라서 ㅋㅋㅋㅋㅋ
삼성동에 갈일이 없겠죠.ㅋㅋㅋㅋㅋ
다담주,,
일이 생기면,ㅋㅋㅋㅋ
사소한 일이 생기더라도 올리겠습니다.ㅋ
너무 많은 관심 정말 감사드리구요~~
글구,,
여친 있다는거,,
제가 직접 들어야겠어요.ㅋ
정말 여친 있다면 절대 절대 친해지지도 않고
커피숍 다신 안갈테니;;;;;
제게 뭐라고 했던 분들 맘을 좀 놓으시길... ^^
어쨋든!!
다담주 제가 직접 확인할겁니다. ^^
그럼 휴가철 잼난 시간 보내시고~~~
안냥~~~~ ^^*
----------------------------------------------------
안녕하세요~
크크크크
제 이야기를 궁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탄 - http://pann.nate.com/b202330835
사실, 이틀동안 그다지,,
큰일이 일어나지 않아서.ㅋㅋ
쓸수가 없었어요.ㅋ
근데,,
오늘..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홈피 살짝 공개하고 갑니다.ㅋ
------------------------
수요일 아침. (1탄은 월욜과 화욜이었음 )
역시 맨날 지각하던 나님은 8시 40분쯤 회사에 도착함.ㅋ
가방을 던지고 바로 커피숍으로 고고고~~~
커피숍에 샤방샤방 그 훈훈한 커피남께서 노트북으로 뭘 하고 있었음.ㅋ
나님은 아무렇지 않게 들어감.ㅋ
커피남 - 안녕하세요
나님 - 안녕하세요 (난 항상 얼굴도 보지도 못하고 다른 곳보면서 인사함;;;;; )
나님 - 카페라떼주세요
커피남 - 뜨거운거요?
나님 - 네~^^
난 왜 이날은 찐~~ 하게 타달라는 말을 안했을까.. 라고 후회함......ㅋ
이 훈남 조금 센스가 없으심..
내가 이렇게 자주 오는데도 서비스 하나 안줌,..
센스가 없는건지 관심이 없는건지 모름..ㅠ
어쨋든,
그 커피남이 커피를 내리고 있는 도중.
나님 다시 용기를 내서 물어볼라고
나님 - 저~
하는 순간... 바로 그순간!! 바로 바로바로바로바로 그그그그그그 타이밍!!!!!!
손님이 들어옴. (켁켁켁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주그냥 타이밍이 기가막히게.. 들어옴. 그 손님 나랑 전생이 무슨 원수였길래.ㅋㅋ
그래서 말이 쏙!
들어감..ㅋㅋ (입에 지퍼 찍~ 달았음 )
커피남 - 커피 나왔습니다
나님 - 네~ 감사합니다.... (속으로 엄청 울고 있었음... 헝헝ㅎ엏어헝헝헝헝허아허미ㅏㄴㅇㄹ ㅓㅏㅣㅇㄴ러)
이러고 나옴...
젠장...줵일... 헝헝...
난 포기 할 수 없었음.
낮에 점심먹고 또 들어감. 키키키키키
하지만..
역시나. 점심시간에는 알바생 한명 더 있고, 사람도 많음.
(한명 더 있는 알바생.. 여잔데 내가 자주 오는 순간 표정과 말투가 좀,,,
달라짐. 여자라 눈치 챈거 같음. 날 싫어하는 것 같음.. 후후...)
난 또 그냥 음료만 시키고.
언제나 그랬듯이, 그분이 잘 보이는 곳에 앉아서 수다 떨었음.
그분이 잘 보이는 곳에 앉아도 난 잘 못봄..;; 눈 마주칠까봐;;; 흐흐흐
얘기하다가 웃으면서 은글슬쩍 봄..
나님은 웃을때 눈이 없어짐; 하회탈됨....
그래서 그 틈을 타서! 아주그냥 눈덩이가내 검은 눈동자를 가릴때 !!
내 검은 눈동자가 안보이는 틈을 타서 살짝 봄.ㅋㅋㅋ
아무도 모를껄? 키키키키
어쨋든. 수욜은 이것으로 끝이었음...
내가 물어보고 싶은거 못 물어보고..
지갑 피만 쭉쭉 뽑아내고 왔음...ㅠ
그 다음날 목요일.
바로 오늘....................
오늘은 아침에 안갔음. 하루정도는 안갈라 했음.ㅋㅋㅋㅋㅋ
내 친동생(남동생)이 우리 회사에 하루 알바 하러옴.ㅋ
히히히
동생 시킴.ㅋㅋㅋ
그 커피남에게 가서 여친 있냐고 물어봐달라고 시킴.ㅋㅋ
남동생 - 아메리카노 아이스로 주세요
커피남 - 네
남동생 - 저 근데, 여자친구 있으세요? (주위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봤다고 함;;;)
남동생 - 아는 누나가 여기 자주 오는데 관심있어 해서요, 부끄러워서 못 물어 보겠다고 대신 물어봐달라고 하네요.
.
..
.
.
아는 누나가 자주 오는데 관심 있어 해서요..
아는 누나가 자주오는데
아는 누나가자주오는데
아는 누나가 자주오는데....
아는 누나가 자주 오는데
헐... 딱 왠지..
들킨 느낌이 들었음... 헝헝헝헝
커피남 - 여자친구 있어요
여자친구 있어요
여자친구 있어요
여자친구 있어요
ㄲ ㅑ!!!!!!!!!!!!!!!!!!!!!!!!!!!!!!!!!!!!!!!!!!!!!!!!!!!!!!!!!!!!!
이럴순 없어!!!!!!!!!!!!!!!!!!!!!!!!!!!!!!!!!!!!
이래선 안도ㅑ!!!!!!!!!!!!!!!!!!!!!!!!!!!!!!!!!!!!!!!!!!!!!!!!
신이시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좀 예상은 했지만...
내 시간과 정성과 피가 철철철철 흘러서 더이상 꼬매지도 못하는 지갑과
어쩔껴.ㅠㅠㅠ
남동생이 그말하는 순간 머리가 띵~
했음..
더 웃긴건. 오늘 커피숍 안감;;
아마 그 커피남 진짜 눈치 챘겠지??????
근데 혹시.. 톡커님들 웃고 계심? ㅋㅋㅋ
나님은 진심으로 외치고 싶음.
내 님은 어디있나요!!
하지만!!! 내일 추첨하는날!!!
난 분명이 자주 갔고!! 쿠폰 두장과 명함 두장이 추첨통에 들어있고!!!
잘 뽑아달라고 부탁했고!!!
1등으로 뽑아주셨으면 아주 좋겠다라는 생각이 듬.
그냥 그분과 친해지고 싶음.
뭐 여친 있다면, 그냥그냥 친해지고 싶음. (아무 사심없이~~~;;;)
절대절대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고 싶은 사람 아님.
길가다 돌 맞을 사랑 하고 싶지 않음
사랑과전쟁같은 사랑 하고싶지 않음
부메랑되어 다시 똑같이 아파할 사랑 하고 싶지 않음
난 정말 순수한 사랑이 하고픔..ㅠ
그래서 그냥 당첨되고 친해지고 싶음.
알바생대 손님으로.ㅋㅋ
아직 결말은 아님.ㅋ
내일 당첨 소식 전해드리겠음..ㅋㅋㅋㅋ
1등부터 3등까지인데,. 인증샷도 올리겠음.ㅋ
당첨 안되면.. 그냥.. 커피숍에서 울고있는 사진 올리겠음...ㅠ
아! 그 커피숍..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함.
히히
오늘은 말이 좀 길었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또감사감사 감사합니다 ^^
내일!!
제가 다시 물어보는건...
쓸데없는 짓이겠죠?
커피남 진심으로 여친있다고 한거겠죠?
진심일까요? 진심이겠죠?
헝허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