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이야기

노동남2010.07.29
조회188

안녕하세요 방학을 맞아 노가다 한달째하고 있는 20 남자입니다..

이야기거리를 순서대로 나열할깨요 다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1,2 는 볼필요는없고 3이 본론

 

1. 제가 술을 못먹습니다.. 부끄럽지만 술 정말싫어합니다..

   그친구가 술을 엄청잘먹고 좋아합니다.. 그런대 술못먹는사람 이해를 못하나봅니다.

   같은 곳에 살고 그런대 왜맨날 술먹을때 빼냐고그럽니다 계가 동아리회장이라 술먹는것  도 동아리 활동의 하나라고 안먹냐고 전 정말 먹을때마다 고통스럽습니다..

 

 

2. 맨날 쌘지 합니다..

    축구 가한창이던 어느날에 그친구가 축구를 보자해놓고 애들2시간전부터 모아놓고 안왔습니다. 그거까지 이해햇습니다. 갑자기 알바가잡힌거라해서 근대 축구끝나고 와서는 혼자 오해해서 피시방가있는대 갑자기 앞으로 나오래요 나왓더니 갑자기 가오잡으면서 따라오라하내여 같이 축구본 여자애들 불러놓고 "너내 사이가 너무안좋으니까 내가 어떻게 해주면 좋갯냐  내 카드줄태니까 알아서 사이좋아질때 나불러라" 아 정말 어이없엇습 왜쓸대없이 가오잡음? 그리고 여자는 존내밝힘 다 작업검 진자 보면 어이상실

 

3. 제가 학교때문에 자취하는대 방학이라 다시 원래 부모님이 사시는곳으로 갔어요

몇일후에 그친구가 자취방 하루만쓰재요 자기 아는애들이 92년생이라 술못먹는다고 그래서 제가 나 학교 기숙사로 이사갈려고 고생해서 다치워놨으니까 정말 부탁인대 깨끗이 써줘 개속부탁했어요 그러던어느날 자취방에 가치살던애가 신발가지로 자취방을 갔는대 어떤 남자가 여자 4명이랑 있다는거에요 아예살림을 차려놨대요 ㅋㅋㅋ

그말을듣고 진자 일하다가 부탁부탁해서 4시간걸려서 집달려갔더니 비번을 쳣더니 안열리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이제 반말로할게요 양해좀)

어떤 듣도보도못한년이 문을여는거임 ㅡㅡ;;? 어이상실

그렇다고 여자한태 욕하고 꺼지라하고 쫓아낼수도없으니

조카 가관임 맥주병 소주병 진자 몇박스 있고 아 진자 그자리서 줄담폇음

그여자애한태 "너한태 뭐라안할태니까 치우고 가라"이랬음 여자애가 다치우고 옷다가져갔음 (요즘여자애들은 외박조카해도 집에서모라안함?)

조카 그색기한태 집비번갈켜준지 3주지날때엿음 그러면 3주동안 그샛기가 쓴 물새 맨날 에어컨 틀었을태니 에어컨비 생각하니까 어이가없었음 그때 갑자기 핸드폰 망가젔다는 그샛기한태 문자가오는거임 (망가졌는대 어떻게오지ㅋㅋㅋㅋㅋ)

사정이있어 미얀해 전기새 물새 다내가낼깨 (지랄 니앞가름이나 잘해라 )

전화개속하니 개속씹음 이런 샛기처음보져?

남의 집에비번을 바꾸는게 가당키나 한이야기 인가여 만약 내가 들이닥친날에

이사날이였으면 나만 x되는대 앞으로 아예안볼 사람이라면 이런짓해도 뭐라안하는대

같은 대학 같은 과 인대 왜 저따구로 행동할가요

님들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보너스 3번일있고 나서 다음날 자고있는대 그샛기 아는 동생이라는거임 갑자기 비번바껴있다고 왜그러냐고 한번만재워달라고 막차타고왔다고 문자로 그러는거임 그래서

개속 씹음 그랬더니 나중엔 어떻게할수없다고 진자 재워줘야된다고 그래서 내가 밖에서자던 내알빠냐고 꺼지라고 전화하면 죽인다고 하고 전화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