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3살 처녀구영. 남친은 26살이에영. 2008년부터 만나서 지금은 사귄지 600일 정도 됐는데영. 평소 나름 아주 닭살커플 소리 많이 듣고 살아영. (염장이라면 죄송ㅠㅠ) 저는 오빠가 첫사랑이고 오빠도 제가 두번째로 연애를 하는거라 둘다 불안불안 할때도 있지만 정말 진심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고 함께하는 미래를 생각하구 있답니당.
어쨌든 제가 내년에 일본으로 유학을 1년 떠날 예정인데, 둘다 요즘 그것땜에 맘이 많이 심란해영. 어떻게 왔다갔다하며 서로 얼굴을 볼 수 있을지, 어떻게 일상생활에서 연락을 할지..
전 특히 롱디가 아예 처음이라서 좀 많이 불안한 맘이 있네영. '롱디는 무조건 깨진다,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 같은 얘기를 친구들한테 워낙 많이 들어서..ㅠ.ㅠ 혹시 이런 국제 장거리 연애 성공담이 있다면 필히 듣고 힘내보고 싶은데..ㅠㅠ 님들 주변 사람들이나 본인 이야기 좀 들려주세영~~ (장거리 연애에서 중요한 점 같은 조언도 부탁드려용!!)
장거리연애 어떤가영?
남친은 26살이에영.
2008년부터 만나서 지금은 사귄지 600일 정도 됐는데영.
평소 나름 아주 닭살커플 소리 많이 듣고 살아영. (염장이라면 죄송ㅠㅠ)
저는 오빠가 첫사랑이고 오빠도 제가 두번째로 연애를 하는거라 둘다 불안불안 할때도 있지만 정말 진심으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고 함께하는 미래를 생각하구 있답니당.
어쨌든 제가 내년에 일본으로 유학을 1년 떠날 예정인데, 둘다 요즘 그것땜에 맘이 많이 심란해영.
어떻게 왔다갔다하며 서로 얼굴을 볼 수 있을지, 어떻게 일상생활에서 연락을 할지..
전 특히 롱디가 아예 처음이라서 좀 많이 불안한 맘이 있네영.
'롱디는 무조건 깨진다, 몸이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 같은 얘기를 친구들한테 워낙 많이 들어서..ㅠ.ㅠ
혹시 이런 국제 장거리 연애 성공담이 있다면 필히 듣고 힘내보고 싶은데..ㅠㅠ
님들 주변 사람들이나 본인 이야기 좀 들려주세영~~
(장거리 연애에서 중요한 점 같은 조언도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