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 됐을 때, 남자친구가 권태기라 말하더라구요. 저도 느끼고 있었죠. 뜸해진 연락, 말투. 그렇게 4개월정도 지냈습니다. 사겨도 사귀는 거 같지 않았고, 헤어지잔 말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지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무슨 마음에서였는지 붙잡아 주더라구요. 헤어지고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놓질 못하고 있었어요. 잘해줬을 때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미어졌거든요. 권태기 극복법 보며, 나름 노력한다고는 했는데, 더이상 나아지질 않고 '이건 권태기가 아니라, 마음 자체가 떠난거야' 라고 생각하며 지내다가.. 일주일전 문자로 그만 하는 게 좋겠다 말했습니다. 그 며칠 사이에도 먼저 문자하는 법이 없더라구요. 연락올까봐 기다려지고, 그럼에도 저도 연락없이 잠수는 못타겠고 애가 탔어요. 그래도 짜증도 못냈어요. 왜 연락없었냐고 닥달하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럼 정말 절 질려할까봐.................... 헤어지잔 말에, 문자 없더라구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담담해요. 물론, 돌아오면 좋지요. 예전 좋았을때처럼 ^^ 근데 헤어지기 직전의 우리 사이라면, 그때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경 덜 쓰이고, 아직은 괜찮아요. 그 사람도 제 생각 안하겠죠? 제가 이만큼이나 괜찮은데 마음 떠난 그 사람은 더 홀가분하겠죠? 1년반의............. 시간도 정말 끝인가봐요. 그렇게라도 그 사람 옆에 있을껄 그랬나.. 하고 후회만 안했으면 좋겠어요 남자친구의 변한 모습에 힘들고 외로우신 분들. 같이 힘내요^ ^ 우리 사랑받고 살자구요! ㅋㅋㅋㅋㅋ
권태기 극복못하고 헤어졌어요.
사귄지 1년 됐을 때, 남자친구가 권태기라 말하더라구요.
저도 느끼고 있었죠.
뜸해진 연락, 말투.
그렇게 4개월정도 지냈습니다.
사겨도 사귀는 거 같지 않았고,
헤어지잔 말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지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무슨 마음에서였는지 붙잡아 주더라구요.
헤어지고 싶었습니다.
그럼에도 놓질 못하고 있었어요.
잘해줬을 때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미어졌거든요.
권태기 극복법 보며, 나름 노력한다고는 했는데,
더이상 나아지질 않고
'이건 권태기가 아니라, 마음 자체가 떠난거야'
라고 생각하며 지내다가..
일주일전 문자로 그만 하는 게 좋겠다 말했습니다.
그 며칠 사이에도 먼저 문자하는 법이 없더라구요.
연락올까봐 기다려지고, 그럼에도 저도 연락없이 잠수는 못타겠고
애가 탔어요.
그래도 짜증도 못냈어요.
왜 연락없었냐고 닥달하지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럼 정말 절 질려할까봐....................
헤어지잔 말에, 문자 없더라구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저는 담담해요.
물론, 돌아오면 좋지요. 예전 좋았을때처럼 ^^
근데 헤어지기 직전의 우리 사이라면,
그때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경 덜 쓰이고, 아직은 괜찮아요.
그 사람도 제 생각 안하겠죠?
제가 이만큼이나 괜찮은데 마음 떠난 그 사람은 더 홀가분하겠죠?
1년반의............. 시간도
정말 끝인가봐요.
그렇게라도 그 사람 옆에 있을껄 그랬나.. 하고
후회만 안했으면 좋겠어요
남자친구의 변한 모습에 힘들고 외로우신 분들.
같이 힘내요^ ^
우리 사랑받고 살자구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