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괴씸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판에 글을 씁니다. 저희집 바로 앞집에 있던 어린이집이 5월부터 저희 집옆으로 이전 공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인 저는 시험기간 동안에는 집에 잘때 빼곤 들어온적이 없었을 정도로 공사 소음이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컸습니다. 주택가인데다가 집과 집사이가 좁아서 그러려니 하고 빨리 공사가 끝나기를 바라고만 있었죠 하지만 벌써 7월이 다 끝나가고 벌써 8월이되는데 공사는 아직 끝나지도 않고있습니다. 건설 현장을 잘 모르는 저는 그냥 오래걸리나보다...했지만 그보다 훨씬 더 나중에 공사를 시작한 빌라는 벌써 분양을 받고 있더군요. 공사를 오래 한다고해서 억울한게 아닙니다. 저희 아버지는 저녁8시쯤 들어가서 새벽쯤에 퇴근을 하시는데 아침 7시부터 공사를 시작하는 통에 잠은 거의 자지 못하십니다. 한번은 거실에서 낮잠을 자고 계셨는데 갑자기 쨍그랑 소리와 함께 무너지는 소리가 났었다고 하십니다 알고보니 엄청나게 큰 쇠 덩어리가 저희집 유리창을 깨고 날라 들어왔더라구요. 방범창까지 휘어져서는 ... 낮잠 주무시던 아버지는 이대로 저승길 갈뻔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일까지 있었는데 그쪽 공사하는 쪽에선 얼굴도 안비추는겁니다 유리깨지는 소리가 컸을텐데말이죠 결국은 열받아서 찾아갔더니 그제와서 알았다고 유리창 한쪽만 갈아 끼우고 다시 가더라구요... 유리파편이 튀어서 방바닥에 한동안 유리조각이있었는데 그건 치우지도 않고요... 사실 그런건 어쩔수 없는거니까 생각을 하려해도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안하고 귀찮다는듯이 유리창만 갈고 가는게 뭔가 좀 그렇더라구요 원래 공사를하면 주민들 한테 찾아가서 양해를 구하는게 기본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집을 들어갈때면 공사관계자인 사람들이 저한테 왜 그리로 다니냐 다른데로 가라 막 소리를 질르는겁니다... 내집이 바로 옆집인데 어디로 가라는지요... 한번은 그앞을 지나가는데 목재가 윗층에서 떨어지더라구요 하마터면 맞을뻔해서 놀라서 주저앉았는데 윗쪽에서 그냥 슥 보더니 다시 일을하더라구요... 잘못하면 제가 맞았을텐데 괜찮냐는 말 한마디 안하고 분명 공사하는곳 밖으로 나간거면 그쪽 책임인거 아닌가요? 얼마전에는 시험기간인데 너무 시끄러워서 죄송한데 너무 밤늦게까지 공사하는건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는것 같다고 했더니 뭔상관이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이사를 가라고 하지를않나... 그리고 원래 공사할때는 파편같은게 튀지 않게 하고 소리도 방음할수있게 벽돌이나 두꺼운 막을 치고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근데 철근만 주위에 세워놓고 아무 조치를 취하지도 않더라구요... 바로 옆집이라 소리도 너무 크고 샤워를할때 그쪽에서 창문을 통해다 보여서 찝찝하기도 하고 해서 오늘은 찾아가서 너무 시끄럽다, 원래는 막을 치고 하는게 아니냐 했더니 "그럼 비닐이라도 쳐드릴까요?"하면서 비웃더라구요... 여지껏 했던 태도가 어이없고 괘씸해서 경찰서에다 민원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되레 화를 내더군요. 소음 측정 까지 했더니 70dB이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뻔뻔한 태도... 나중엔 감리까지 와서 상황 중재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쪽에서 절대 돈으로 해결한 생각도 없을 뿐더러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고 우기는겁니다... 제가 알기론 70dB이 넘으면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던데 자꾸 잡아때더니 소음 측정을 하고나서 도저히 못살겠다ㅡㅡ했더니...그럼 여관을 잡아줄테니 그 값은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미성년자 받아주는 여관도 있냐 했더니 그럼 가지 말던가 왜 자꾸 귀찮게 하냐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극도로 예민한건가요? 일도 찔끔찔끔해서 앞으로 몇달더 공사를 할꺼같습니다 앞으로 몇달간더 이런생활이 계속된다니 너무 끔찍해서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뻔뻔한 공사관계자의 태도와 집에 들어오기 싫을 정도로 엄청난 소음 정신적으로 피해입은거 보상받고싶습니다..ㅠㅠ 돈으로만이 아니라 사실 저쪽 태도를 보면 공사를 중단시키고 싶은심정이에요...
공사 소음 때문에 정말 미치겠어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괴씸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판에 글을 씁니다.
저희집 바로 앞집에 있던 어린이집이 5월부터 저희 집옆으로 이전 공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생인 저는 시험기간 동안에는 집에 잘때 빼곤 들어온적이 없었을 정도로 공사 소음이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컸습니다.
주택가인데다가 집과 집사이가 좁아서 그러려니 하고 빨리 공사가 끝나기를 바라고만 있었죠
하지만 벌써 7월이 다 끝나가고 벌써 8월이되는데 공사는 아직 끝나지도 않고있습니다.
건설 현장을 잘 모르는 저는 그냥 오래걸리나보다...했지만 그보다 훨씬 더 나중에 공사를 시작한 빌라는 벌써 분양을 받고 있더군요.
공사를 오래 한다고해서 억울한게 아닙니다.
저희 아버지는 저녁8시쯤 들어가서 새벽쯤에 퇴근을 하시는데
아침 7시부터 공사를 시작하는 통에 잠은 거의 자지 못하십니다.
한번은 거실에서 낮잠을 자고 계셨는데 갑자기 쨍그랑 소리와 함께 무너지는 소리가
났었다고 하십니다
알고보니 엄청나게 큰 쇠 덩어리가 저희집 유리창을 깨고 날라 들어왔더라구요.
방범창까지 휘어져서는 ... 낮잠 주무시던 아버지는 이대로 저승길 갈뻔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일까지 있었는데 그쪽 공사하는 쪽에선 얼굴도 안비추는겁니다
유리깨지는 소리가 컸을텐데말이죠 결국은 열받아서 찾아갔더니 그제와서 알았다고
유리창 한쪽만 갈아 끼우고 다시 가더라구요... 유리파편이 튀어서
방바닥에 한동안 유리조각이있었는데 그건 치우지도 않고요...
사실 그런건 어쩔수 없는거니까 생각을 하려해도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안하고
귀찮다는듯이 유리창만 갈고 가는게 뭔가 좀 그렇더라구요
원래 공사를하면 주민들 한테 찾아가서 양해를 구하는게 기본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집을 들어갈때면 공사관계자인 사람들이
저한테 왜 그리로 다니냐 다른데로 가라 막 소리를 질르는겁니다...
내집이 바로 옆집인데 어디로 가라는지요...
한번은 그앞을 지나가는데 목재가 윗층에서 떨어지더라구요
하마터면 맞을뻔해서 놀라서 주저앉았는데 윗쪽에서 그냥 슥 보더니
다시 일을하더라구요... 잘못하면 제가 맞았을텐데 괜찮냐는 말 한마디 안하고
분명 공사하는곳 밖으로 나간거면 그쪽 책임인거 아닌가요?
얼마전에는 시험기간인데 너무 시끄러워서 죄송한데 너무 밤늦게까지 공사하는건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는것 같다고 했더니 뭔상관이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럼 이사를 가라고 하지를않나...
그리고 원래 공사할때는 파편같은게 튀지 않게 하고 소리도 방음할수있게
벽돌이나 두꺼운 막을 치고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근데 철근만 주위에 세워놓고 아무 조치를 취하지도 않더라구요...
바로 옆집이라 소리도 너무 크고 샤워를할때 그쪽에서 창문을 통해다 보여서 찝찝하기도
하고 해서 오늘은 찾아가서
너무 시끄럽다, 원래는 막을 치고 하는게 아니냐 했더니
"그럼 비닐이라도 쳐드릴까요?"하면서 비웃더라구요... 여지껏 했던 태도가
어이없고 괘씸해서 경찰서에다 민원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되레 화를 내더군요. 소음 측정 까지 했더니 70dB이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뻔뻔한 태도...
나중엔 감리까지 와서 상황 중재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쪽에서 절대 돈으로 해결한 생각도 없을 뿐더러 자기네는 잘못이 없다고
우기는겁니다... 제가 알기론 70dB이 넘으면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던데
자꾸 잡아때더니 소음 측정을 하고나서
도저히 못살겠다ㅡㅡ했더니...그럼 여관을 잡아줄테니 그 값은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미성년자 받아주는 여관도 있냐 했더니
그럼 가지 말던가 왜 자꾸 귀찮게 하냐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극도로 예민한건가요?
일도 찔끔찔끔해서 앞으로 몇달더 공사를 할꺼같습니다
앞으로 몇달간더 이런생활이 계속된다니 너무 끔찍해서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뻔뻔한 공사관계자의 태도와 집에 들어오기 싫을 정도로 엄청난 소음
정신적으로 피해입은거 보상받고싶습니다..ㅠㅠ
돈으로만이 아니라 사실 저쪽 태도를 보면 공사를 중단시키고 싶은심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