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말해야할지모르겟네요...제가생각해도 제가너무 답답하고 한심해서요. 남자친구랑 어제 헤어졋어요 헤어졋다고 말할수없어요 항상 헤어졋다 다시만낫다 햇으니까요 정말 질릴정도로 헤어지면 이게헤어진건가 할정도로요. 처음만난건 호빠에서만낫어요 제가 19인데 어쩌다 호스트바란곳에 가게됏네요.. 그후에도 정말 자제할수없을정도로 빠졋구요 어려서그런지 한번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더라구요..남자친구가26살이예요..남자친구가너무좋아서 왓다갓다 하다보니 그렇게갓던거같아요 지금은 호빠란곳 공짜로 해준다해도 가기싫은곳입니다 일년은 그렇게다녓는데 안가게됀것도 남자친구때문이엿어요 다른남자들이 눈에안들어오더라구요.. 재미도업고 차라리 그돈으로 오빠랑 뭐해야겟다 어디놀러가야겟다 그런생각뿐이엿어요... 처음만나고 사귀긴사겻지만 절손님으로 생각하고 손님관리 한다는거 저도알고잇엇어요 저도 처음사귈땐 진심아니엿구요..그냥 이런남자친구 하나쯤잇어도 손해볼거업겟다 하고 만낫어요 그러다 두세달쯤만낫을때 여자친구가 잇다는걸알앗어요 그것도 일년정도됀여자친구요 알고잇엇지만 너무좋아서 그냥 넘어갓어요 헤어지자하면 오빠가잡기도햇지만 제가좋아서 그랫던거같아요 ..나중에알고보니 저까지 여자가 세명이잇더라구요 저말고 그둘이서는 만나서 싸운적도 잇다고... 그러다 꽤오래지나서 그나머지두명하고는 다헤어지고 저만사구ㅢ고잇엇어요 사귀는도중 정말 일이만앗는데 저도 느끼겟더라구요 아이제서야 내가 그냥손님이아닌 오빠한테 중요한존재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없으면 허전한 그런사람이됏구나 그래서 가게사람들이나 친구들이나 자기가소중하게 생각하는사람들에게 절 소개시키더라구요 제여자친구에요 이렇게요 거기서 더믿엇어요 더좋아햇구요 그러다 임신을 햇어요..저 몸이이상해져서 예상은 햇엇어요.. 근데 테스트해보는게 정말무섭더라구요.. 결국햇어요 한달동안 고민하다햇어요... 정확히 4주더라구요.. 두줄이 딱나오는데 예상은 하고잇엇지만 정말 그때기분은 해본사람아니면 아무도몰라요.. 그때 제나이가 18살이엿는데.. 만감이교차한다는게 무슨소린지도모르는 나이에.. 정말 웃으면서 울엇어요 정말 미치겟더라구요 내몸속에 내아이가 잇다는생각보다는 오빠애기가 잇다는생각이엿어요 철이업엇던거죠... 오빠한테 말햇어요 임신이라고 대답도하기전에 나이애기지울거라고 내나이가몇인데 애기를낳냐고 나아직 놀나이라고 매일 놀러다니고싶다고 이나이에 애기낳고 어떻게사냐고 절대 안낳는다고 속마음은 안그랫어요... 정말낳고싶엇어요 근데 호ㅃㅏ에서 일하는사람이다보니 날 진심으로 생각안할줄알고 지우라고 할거같아서 오빠입으로 그런소리들으면 내가상처받을꺼같아서 그래서 제가먼저 그렇게 심하게말햇어요.. 그러고 헤어졋어요 애기때문에헤어진게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잠수타더라구요 나중에알고보니 벌금때문에 경찰서에 가잇는상태엿는데 전에사겻던 그언니가 벌금내주고 나왓나봐요 그러고 가게그만두고 그언니사는 대전가서 같이살앗나봐요 .,,, 정말이해가안돼요 지애기가 내뱃속에 자라고잇는데 정말 연락한통 안해주더라구요 몸어떠냐 지웟냐 뭐이런거요 저정말 병원비 벌려고 술먹고일해가면서 돈벌엇어요..그렇게해도 돈이 모아지질 안더라구요 혼자사니까 여기저기 들어가는것도만고 먹고싶은것도만고 임신4개월됏을때 그때부터 일못햇어요.. 몸도무거워지고 정신적으로 너무힘들더라구요 자꾸오빠생각나고 임신햇을때 옆에 아무도업는거만큼 서러운거 업대요 몸여기저기아플때마다 정말 죽고싶엇어요 특히 애기가 밤마다 발로차는거 느껴질때 그땐 아......이걸어떻하나.... 막막햇어요 4개월때부턴 돈이업어서 못지우는게 아니라 애기한테 미련이남더라구요.. 지우면 오빠도 애기도 정말 다업어지는거같아서 그렇게 6개월까지갓어요.. 배막 나오기시작하고.. 마지막 잡는다생각하고 이리저리 연락해봣어요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오ㅃㅏ일할때 가게에 친한동생잇엇는데 그오빠하고 다친해서 그오빠한테 사정말해서 남자친구라해달하고 동의서써주고 지웟어요 아니 낳앗어요 너무오래돼서 수술로안됀다하더라구요 촉진제맞고 진통다해가면서 낳앗어요 너무아파서 울엇는데 몸이아파서 운게아니라 마음이아파서 눈물이나더라구요 간호사언니가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는데 그때마다 눈물이 펑펑나더라구요 저한테 그렇게 말해준사람 없엇거든요..맘아파하지말라고 친구들이나 언니들은 다 욕하고 빨리지우라고 화내고 그러기만햇엇지 생각해보며 저그렇게힘들때 많이 힘들지? 많이아프지? 이런말 해준사람 업엇거든요 그렇게 지우고 그다음날부터 바로일햇어요 몸조리도없이요.. 그러고 몇달잇다가 다시 오빠연락왓어요 바보같이 좋다고 또만낫죠 그언니랑살다가 나와서 혼자살고잇더라구요 그렇게 세달정도 흐르고 다잊엇어요 오빠가있으니까 힘들엇던거 다잊혀지더라구요.. 그렇게 잘못햇다고 앞으로잘한다고 일도 낮에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정말예전이랑 다르게 저만보고 일하고 저하고 이렇게만 생활하더라구요 멀리잇어도 정말행복햇어요 그러다가 서울로다시오라고해서 와서 같이살앗어요 싸우긴만이싸웟지만 남자친구가아니라 정말결혼해서 사는거같이 가족같은 그런느낌이엿어요 한세달살다가 이사를햇는데... 정말 둘이살려니까 돈도딸리고 미치겟는거에요 돈때문에도 싸우고 그래서 오빠가다시호빠일 시작햇어요 그랫더니 더싸우게돼는거에요 돈문제는업는데 제가 의심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맘에안드는거잇으면 저도똑같이햇어요 외박하고 그러다가 어느날 때리더군요.. 처음엔 미안하다고 잘못햇대요 앞으로 안그럴수잇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절좋아하는마음에 때렷겟지하고 넘어갓어요 그담부터 때리는게 점점심해지더라구요 ..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것도 더해졋어요 제친구한테 자살하겟다고하고 나한테 미안해하는게보엿어요 원래 잡던사람이 미안하단소리도 못하더라구요 근데 한번때리는사람 못고친다고 때리고 미안하다 해놓고 또때리는거 근데 못헤어지겟는거에요 맞으면서도 사귀는사람 이해가요 도저히안돼겟더라구요.. 헤어지지는안는대신 따로살자해서 오빠는 같이일하는형이랑 살고 전 본집들어왓어요.,. 근데 따로사니까 사람이 달라지는거같은거에요... 몸이떨어져잇어서그런지 절 다시손님 대하는것처럼하고 예전엔 돈니돈내돈업이 쓰던것도 돈업으면 옆에서 우리돈업잔아 ㅜㅜ 아껴야돼 이랫는데... 이젠 남남이됀것같은 느낌요 .. 허전하구요 너무생각나요 그래서 더만이 싸우게됏어요 지금 ㄸㅏ로산지 이주정도됏는데 헤어졋다 사겻다 열번은 반복한것같아요.......그러다 제가술먹고 오빠랑같이일하는 동생한테 전화해서 사귀자고햇어요 오빠랑헤어졋다고 상관하지말라고 그다음날 술깨니 미치겟더라구요 근데 오빠가 절다시잡앗어요 술먹고잇엇는데 어디냐고.. 알려줫더니 오더라구요 그래서 만낫는데 제가 저혼자찔렷나봐요 같은가게사람들이니 언젠간 귀에들어갈거같아서 그사람들한테 들으면 더화날까봐 제입으로말햇어요 그랫엇다고..... 첨엔 화내더니 이해를하는듯 싶엇어요 같이 손잡고 영화보러가고 근데 자꾸생각이나나봐요...... 혼자 화내고 삭히는가싶더니 또그러고 .... 그러더니 결국 집에갈때쯤다돼서 저한테 도저히 안돼겟대요.. 너랑 그동생보면 자꾸생각나서 어떻게사귀녜요.. 그래서 지금 헤어진상탠데.. 오빠가 한번씩 흔들어요 다시만나도 자꾸그얘기할거같아요 얘기가 너무길어졋죠ㅜㅜ 어떻게 해야돼죠 전정말 업으면 안됄거같아요 다른남자 만나보려고 해봐도 안돼요 내가항상오빠한테 좋은소식잇다고하면 항상기대해요 혹시나 애기 소식일까봐 항상 애기낳자고 애기낳고싶다고 해요 저도 지금만약에 다시생긴다면 낳고싶구요...제가 어려서 그런가요... 뭐헤어지세요 만나지마세요 때리는남자 왜만나요 이런말 정말 수천번들엇어요 그게안돼서 여태이러고 잇어요.. 그런말말고 방법없을까요
답답해서요.....
뭐부터 말해야할지모르겟네요...제가생각해도 제가너무 답답하고 한심해서요.
남자친구랑 어제 헤어졋어요 헤어졋다고 말할수없어요
항상 헤어졋다 다시만낫다 햇으니까요 정말 질릴정도로 헤어지면
이게헤어진건가 할정도로요.
처음만난건 호빠에서만낫어요 제가 19인데 어쩌다 호스트바란곳에 가게됏네요..
그후에도 정말 자제할수없을정도로 빠졋구요 어려서그런지 한번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더라구요..남자친구가26살이예요..남자친구가너무좋아서 왓다갓다 하다보니
그렇게갓던거같아요 지금은 호빠란곳 공짜로 해준다해도 가기싫은곳입니다
일년은 그렇게다녓는데 안가게됀것도 남자친구때문이엿어요
다른남자들이 눈에안들어오더라구요.. 재미도업고 차라리 그돈으로 오빠랑
뭐해야겟다 어디놀러가야겟다 그런생각뿐이엿어요...
처음만나고 사귀긴사겻지만 절손님으로 생각하고 손님관리 한다는거
저도알고잇엇어요 저도 처음사귈땐 진심아니엿구요..그냥 이런남자친구
하나쯤잇어도 손해볼거업겟다 하고 만낫어요
그러다 두세달쯤만낫을때 여자친구가 잇다는걸알앗어요 그것도 일년정도됀여자친구요
알고잇엇지만 너무좋아서 그냥 넘어갓어요 헤어지자하면 오빠가잡기도햇지만
제가좋아서 그랫던거같아요 ..나중에알고보니 저까지 여자가 세명이잇더라구요
저말고 그둘이서는 만나서 싸운적도 잇다고...
그러다 꽤오래지나서 그나머지두명하고는 다헤어지고 저만사구ㅢ고잇엇어요
사귀는도중 정말 일이만앗는데 저도 느끼겟더라구요 아이제서야 내가 그냥손님이아닌
오빠한테 중요한존재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없으면 허전한 그런사람이됏구나
그래서 가게사람들이나 친구들이나 자기가소중하게 생각하는사람들에게 절
소개시키더라구요 제여자친구에요 이렇게요 거기서 더믿엇어요 더좋아햇구요
그러다 임신을 햇어요..저 몸이이상해져서 예상은 햇엇어요..
근데 테스트해보는게 정말무섭더라구요.. 결국햇어요 한달동안 고민하다햇어요...
정확히 4주더라구요.. 두줄이 딱나오는데 예상은 하고잇엇지만 정말 그때기분은
해본사람아니면 아무도몰라요.. 그때 제나이가 18살이엿는데.. 만감이교차한다는게
무슨소린지도모르는 나이에.. 정말 웃으면서 울엇어요
정말 미치겟더라구요 내몸속에 내아이가 잇다는생각보다는 오빠애기가
잇다는생각이엿어요 철이업엇던거죠...
오빠한테 말햇어요 임신이라고 대답도하기전에 나이애기지울거라고
내나이가몇인데 애기를낳냐고 나아직 놀나이라고 매일 놀러다니고싶다고
이나이에 애기낳고 어떻게사냐고 절대 안낳는다고 속마음은 안그랫어요...
정말낳고싶엇어요 근데 호ㅃㅏ에서 일하는사람이다보니 날 진심으로 생각안할줄알고
지우라고 할거같아서 오빠입으로 그런소리들으면 내가상처받을꺼같아서
그래서 제가먼저 그렇게 심하게말햇어요.. 그러고 헤어졋어요
애기때문에헤어진게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잠수타더라구요
나중에알고보니 벌금때문에 경찰서에 가잇는상태엿는데 전에사겻던
그언니가 벌금내주고 나왓나봐요 그러고 가게그만두고 그언니사는 대전가서
같이살앗나봐요 .,,, 정말이해가안돼요 지애기가 내뱃속에 자라고잇는데
정말 연락한통 안해주더라구요 몸어떠냐 지웟냐 뭐이런거요
저정말 병원비 벌려고 술먹고일해가면서 돈벌엇어요..그렇게해도 돈이 모아지질
안더라구요 혼자사니까 여기저기 들어가는것도만고 먹고싶은것도만고
임신4개월됏을때 그때부터 일못햇어요.. 몸도무거워지고 정신적으로 너무힘들더라구요
자꾸오빠생각나고 임신햇을때 옆에 아무도업는거만큼 서러운거 업대요
몸여기저기아플때마다 정말 죽고싶엇어요 특히 애기가 밤마다 발로차는거
느껴질때 그땐 아......이걸어떻하나.... 막막햇어요 4개월때부턴 돈이업어서 못지우는게
아니라 애기한테 미련이남더라구요.. 지우면 오빠도 애기도 정말 다업어지는거같아서
그렇게 6개월까지갓어요.. 배막 나오기시작하고.. 마지막 잡는다생각하고
이리저리 연락해봣어요 안돼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오ㅃㅏ일할때 가게에
친한동생잇엇는데 그오빠하고 다친해서 그오빠한테 사정말해서 남자친구라해달하고
동의서써주고 지웟어요 아니 낳앗어요 너무오래돼서 수술로안됀다하더라구요
촉진제맞고 진통다해가면서 낳앗어요 너무아파서 울엇는데 몸이아파서 운게아니라
마음이아파서 눈물이나더라구요 간호사언니가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는데 그때마다
눈물이 펑펑나더라구요 저한테 그렇게 말해준사람 없엇거든요..맘아파하지말라고
친구들이나 언니들은 다 욕하고 빨리지우라고 화내고
그러기만햇엇지 생각해보며 저그렇게힘들때 많이 힘들지? 많이아프지?
이런말 해준사람 업엇거든요 그렇게 지우고 그다음날부터 바로일햇어요
몸조리도없이요.. 그러고 몇달잇다가 다시 오빠연락왓어요
바보같이 좋다고 또만낫죠 그언니랑살다가 나와서 혼자살고잇더라구요
그렇게 세달정도 흐르고 다잊엇어요 오빠가있으니까
힘들엇던거 다잊혀지더라구요.. 그렇게 잘못햇다고 앞으로잘한다고
일도 낮에 레스토랑에서 일하면서 정말예전이랑 다르게 저만보고 일하고 저하고
이렇게만 생활하더라구요 멀리잇어도 정말행복햇어요
그러다가 서울로다시오라고해서 와서 같이살앗어요
싸우긴만이싸웟지만 남자친구가아니라 정말결혼해서 사는거같이
가족같은 그런느낌이엿어요 한세달살다가 이사를햇는데...
정말 둘이살려니까 돈도딸리고 미치겟는거에요 돈때문에도 싸우고
그래서 오빠가다시호빠일 시작햇어요 그랫더니
더싸우게돼는거에요 돈문제는업는데 제가 의심하게되더라구요
그래서 맘에안드는거잇으면 저도똑같이햇어요 외박하고 그러다가
어느날 때리더군요.. 처음엔 미안하다고 잘못햇대요 앞으로 안그럴수잇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절좋아하는마음에 때렷겟지하고 넘어갓어요
그담부터 때리는게 점점심해지더라구요 .. 미안하다고 사과하는것도 더해졋어요
제친구한테 자살하겟다고하고 나한테 미안해하는게보엿어요 원래 잡던사람이
미안하단소리도 못하더라구요 근데 한번때리는사람 못고친다고 때리고 미안하다
해놓고 또때리는거 근데 못헤어지겟는거에요 맞으면서도 사귀는사람 이해가요
도저히안돼겟더라구요.. 헤어지지는안는대신 따로살자해서 오빠는 같이일하는형이랑
살고 전 본집들어왓어요.,. 근데 따로사니까 사람이 달라지는거같은거에요...
몸이떨어져잇어서그런지 절 다시손님 대하는것처럼하고 예전엔 돈니돈내돈업이 쓰던것도
돈업으면 옆에서 우리돈업잔아 ㅜㅜ 아껴야돼 이랫는데...
이젠 남남이됀것같은 느낌요 .. 허전하구요 너무생각나요
그래서 더만이 싸우게됏어요 지금 ㄸㅏ로산지 이주정도됏는데
헤어졋다 사겻다 열번은 반복한것같아요.......그러다 제가술먹고
오빠랑같이일하는 동생한테 전화해서 사귀자고햇어요 오빠랑헤어졋다고
상관하지말라고 그다음날 술깨니 미치겟더라구요 근데 오빠가 절다시잡앗어요
술먹고잇엇는데 어디냐고.. 알려줫더니 오더라구요 그래서 만낫는데
제가 저혼자찔렷나봐요 같은가게사람들이니 언젠간 귀에들어갈거같아서
그사람들한테 들으면 더화날까봐 제입으로말햇어요 그랫엇다고.....
첨엔 화내더니 이해를하는듯 싶엇어요 같이 손잡고 영화보러가고 근데
자꾸생각이나나봐요...... 혼자 화내고 삭히는가싶더니 또그러고 ....
그러더니 결국 집에갈때쯤다돼서 저한테 도저히 안돼겟대요..
너랑 그동생보면 자꾸생각나서 어떻게사귀녜요.. 그래서 지금 헤어진상탠데..
오빠가 한번씩 흔들어요 다시만나도 자꾸그얘기할거같아요
얘기가 너무길어졋죠ㅜㅜ 어떻게 해야돼죠 전정말 업으면 안됄거같아요
다른남자 만나보려고 해봐도 안돼요 내가항상오빠한테 좋은소식잇다고하면
항상기대해요 혹시나 애기 소식일까봐 항상 애기낳자고 애기낳고싶다고 해요
저도 지금만약에 다시생긴다면 낳고싶구요...제가 어려서 그런가요...
뭐헤어지세요 만나지마세요 때리는남자 왜만나요 이런말 정말 수천번들엇어요
그게안돼서 여태이러고 잇어요.. 그런말말고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