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 오래된 물거닝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딱 하나 있더군요. 빗바랜 겉표지를 갖고 있는 많은 테이프들..... 한 몇백개는 될 것 같은 이 테이프들은 아버지 어머니 집에 현재 우 리집에 여기 저기에 대충 정리 되어 있더군요. 지금은 저도 잘 듣지 않는 시디나 엘피도 아닌 예전 테이프들........ 갑자기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몇개만 살펴볼까합니다. 아주 간단히........ 유일한 김성재의 솔로엘범입니다. 이 엘범을 낸 후 의문의 자살 혹은 타살 사건으로 그의 짧은 생애를 마감했지요, 그리고 지금은 jyp의 박사장님의 데뷔엘범입니다. '날떠나지마'가 진짜 대단했지요. 그 옆은 쿨의 데뷔엘범입니다. 유채영이 유일하게 쿨에 있었던 때입니다. 브랜드 리의 마지막 유작이였던 더 크로우의 영화엘범입니다. 그 때 처음 인더스트리얼이란 음악을 알게된 후 메탈을 좋아하던 저에게 그 중에서도 인더스트리얼이 제 감성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고 많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너무 우울한 음악이란 걸 알게됐습니다. 그 옆은 80년대 최고의 락그룹이였던 반조비의 베스트 엘범이고 그 옆은 이미 고인디 되신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카루소가 들어간 엘범입니다. 브라운 아이즈의 데뷔엘범입니다. 장첸과 김연주,이범수의 뮤직비디오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남자 중창 단의 신드롬을 일으켰었던 보이즈 투 맨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공위성이란 그룸이 결성되는 계기를 만들어 줬고 sg 워너비나 원티드도 이 그룸의 영향을 받았다고밖엔 할 수 없겠죠. 김종국이 있던 터보의 1집과 2집입니다. 마이키가 아닌 김정남과 같이 활동했었을텐데 터버 항명사건이후 김종국 은 어떻해든 살아남았고 김정남을 그냥 사라져버렸네요. 우리나라 트레쉬 메탈의 선구자이자 1인자인 크래쉬입니다. 신해철과 서태지 음반 참여로 대중적으로 알려졌지만 무엇보다 영화 비트에서의 정우성의 모습이 오버랩된 '내가 그린 원안에서'가 많이 기억에 남네요. 강원래가 정상이였을때의 클론입니다. 1집과 2집입니다. 이 때 클론 음악은 진짜 신났었고 감창한사다느이 최고 전성기가 아닌가싶습니다. 디제이 덕의 테잎도 이 것보단 훨씬 많은데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제일 왼쪽에 있는 테잎이 정재용이 없던 시절 의 데뷔엘범이고 다른 두엘범은 디제이 덕의 최고 전성기때 엘범입니다. 전설적인 김건모의 테잎들입니다. 데뷔엘범은 없습니다만 가장 대단했던 2집은 있습니다. 이 때 김건모는 진찌 대답했지요. 룰라의 테잎들입니다. 신정환이 있던 데뷔엘범도 보이고 가장 성공한 2집도 보이고 표절 판정이 났던 테잎도 보이네요. 이번엔 서태지와 아이들입니다. 맨 오른쪽 테잎이 '난 알아요'가 들어있는 데뷔엘범입니다. 지금도 서태지는 전 설로 남아있고 양현석은 양사장님이 되어 있고 이주노는 많은 실패만 남았네요. 요즘 이주노형은 예능을 조금 하시 던데.... 알이에프입니다. 성대현이 추억을 팔아 예능에 써먹던........ 진짜 이 때 알이에프도 대단했었습니다. 역시 전설인 신승훈입니다. 테잎이 더 많았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데뷔엘범은 안갖고 있지만 제가 사상 처음 으로 구매했던 테잎이 신승훈 2집이였는데 어디갔는지 보이질 않네요. 지금도 '보이지 않는 사랑'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엑스 저팬 라이브 테잎입니다. 우리나라 작고가들이 가장 많이 카피했던 일보느이 전설적인 비주얼 락 그룹이지요.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였던 히데가 자살했을때 우리나라에서도 난리났었지요. 그냥 예전 기억이 나 두서없이 올려봤는데 이 것말고도 대중가요 테잎도 많고 메탈밴드들도 만힝 갖고 있는데 이 것만 올려봤습니다. 보시는 나이 드신 분들은 예전 기억이 났는지 모르겠네요.
CD도 아닌 LP도 아닌 TAFE로 예전 추억하기....
갑자기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 오래된 물거닝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딱 하나 있더군요.
빗바랜 겉표지를 갖고 있는 많은 테이프들..... 한 몇백개는 될 것 같은 이 테이프들은 아버지 어머니 집에 현재 우
리집에 여기 저기에 대충 정리 되어 있더군요. 지금은 저도 잘 듣지 않는 시디나 엘피도 아닌 예전 테이프들........
갑자기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몇개만 살펴볼까합니다. 아주 간단히........
유일한 김성재의 솔로엘범입니다. 이 엘범을 낸 후 의문의 자살 혹은 타살 사건으로 그의 짧은 생애를 마감했지요,
그리고 지금은 jyp의 박사장님의 데뷔엘범입니다. '날떠나지마'가 진짜 대단했지요. 그 옆은 쿨의 데뷔엘범입니다.
유채영이 유일하게 쿨에 있었던 때입니다.
브랜드 리의 마지막 유작이였던 더 크로우의 영화엘범입니다. 그 때 처음 인더스트리얼이란 음악을 알게된 후
메탈을 좋아하던 저에게 그 중에서도 인더스트리얼이 제 감성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고 많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너무 우울한 음악이란 걸 알게됐습니다. 그 옆은 80년대 최고의 락그룹이였던 반조비의 베스트 엘범이고 그 옆은
이미 고인디 되신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카루소가 들어간 엘범입니다.
브라운 아이즈의 데뷔엘범입니다. 장첸과 김연주,이범수의 뮤직비디오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남자 중창
단의 신드롬을 일으켰었던 보이즈 투 맨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공위성이란 그룸이 결성되는 계기를 만들어 줬고
sg 워너비나 원티드도 이 그룸의 영향을 받았다고밖엔 할 수 없겠죠.
김종국이 있던 터보의 1집과 2집입니다. 마이키가 아닌 김정남과 같이 활동했었을텐데 터버 항명사건이후 김종국
은 어떻해든 살아남았고 김정남을 그냥 사라져버렸네요.
우리나라 트레쉬 메탈의 선구자이자 1인자인 크래쉬입니다. 신해철과 서태지 음반 참여로 대중적으로 알려졌지만
무엇보다 영화 비트에서의 정우성의 모습이 오버랩된 '내가 그린 원안에서'가 많이 기억에 남네요.
강원래가 정상이였을때의 클론입니다. 1집과 2집입니다. 이 때 클론 음악은 진짜 신났었고 감창한사다느이 최고
전성기가 아닌가싶습니다.
디제이 덕의 테잎도 이 것보단 훨씬 많은데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제일 왼쪽에 있는 테잎이 정재용이 없던 시절
의 데뷔엘범이고 다른 두엘범은 디제이 덕의 최고 전성기때 엘범입니다.
전설적인 김건모의 테잎들입니다. 데뷔엘범은 없습니다만 가장 대단했던 2집은 있습니다. 이 때 김건모는 진찌
대답했지요.
룰라의 테잎들입니다. 신정환이 있던 데뷔엘범도 보이고 가장 성공한 2집도 보이고 표절 판정이 났던 테잎도
보이네요.
이번엔 서태지와 아이들입니다. 맨 오른쪽 테잎이 '난 알아요'가 들어있는 데뷔엘범입니다. 지금도 서태지는 전
설로 남아있고 양현석은 양사장님이 되어 있고 이주노는 많은 실패만 남았네요. 요즘 이주노형은 예능을 조금 하시
던데....
알이에프입니다. 성대현이 추억을 팔아 예능에 써먹던........ 진짜 이 때 알이에프도 대단했었습니다.
역시 전설인 신승훈입니다. 테잎이 더 많았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데뷔엘범은 안갖고 있지만 제가 사상 처음
으로 구매했던 테잎이 신승훈 2집이였는데 어디갔는지 보이질 않네요. 지금도 '보이지 않는 사랑'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엑스 저팬 라이브 테잎입니다. 우리나라 작고가들이 가장 많이 카피했던 일보느이 전설적인 비주얼
락 그룹이지요.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였던 히데가 자살했을때 우리나라에서도 난리났었지요.
그냥 예전 기억이 나 두서없이 올려봤는데 이 것말고도 대중가요 테잎도 많고 메탈밴드들도 만힝 갖고 있는데
이 것만 올려봤습니다. 보시는 나이 드신 분들은 예전 기억이 났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