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봐도 남자가 10% 정도 더 많다. 태아 성감별법과 낙태시술로 자연상태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성비가 1980년대 초~ 1990년대 후반 출생자들에게 발생했다. 동성애자가 아닌 이상에야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한다. 열 명 중에 한 명이면 엄청난 차이는 아닌 것 같지만 한국 사회 전체를 놓고 보면 약 백만 명 정도의 젊은 남성이 남아돌고 있는 셈이다. 수치만 놓고 절대비교를 하자면 청년 실업으로 고통받는 젊은 남성보다 제 짝을찾지 못해 고통받는 이들이 적어도 두 세배는 더 많다. 성적으로 보수적인 한국 사회의 특수성 때문에 드러내놓고 아무도 말하지 않을 뿐, 문제는 이미 심각하다.
여자가 사회적 약자라는 건 이미 옛 말이다. 여러 대중적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남녀 사이의 더치페이나 ,루저발언 등 남성들의 집단적인 열등감에서 비롯된 여론이 끊임없이 화두가 되고 있다. 클럽, 나이트, 온라인 동호회, 채팅사이트에서는 여자를 구하는 남자들이 아우성치고, 핸드폰으로는 스팸차단을 하지 않으면 낯뜨거운 060 문자들이 한 시간에 한 개씩 쏟아진다. 아이돌을 봐도 걸그룹이 남자그룹보다 훨씬 많다. 그만큼 잘 팔린다는 말이다. 남자가 여자 좋아하는 건 만고불변의 진리지만 10년 전과 현재를 비교했을 때 뭔가 현실이 역겹게 느껴진다. 문제가 생긴 것이 분명하다.
이 거지같은 현실의 근본적인 원인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있어서 남자들이 아쉬운 입장에 처했기 때문이다. 한편에서는 다소 불리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여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앞서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이와 같은 현실에 대해 불만을 터뜨린다. 게다가 역사적, 문화적으로 가부장적인 성향이 남아있는 한국이기에 모순은 더 심해진다. 난 근래에 급격하게 늘어나는 성범죄들이 개인의 똘끼에서 비롯되었다기보다는 현실적인 불만들과 모순들이 쌓여 극단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이어진 사회적 현상이라 본다.
이런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 군복무를 하고 있는 한국의 20대 초반의 남자들은 단순히 나라를 지키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 육,해,공 해병대의 사병 수를 전부 합치면 대략 4~50만 명의 수가 된다. 이들이 사회가 아닌 군대에 짱박혀 있기 때문에 남여 성비의 불균형이 일부 해소되고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사회는 이들의 역할과 희생을 정당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
인류 역사에 기록된 3422년 중 전쟁이 없었던 해는 불과 268년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전쟁은 주로 육체가 여자보다 더 강인한 남자들에 의해 이뤄졌고, 아마도 많이들 죽어나갔을 것이다. 러시아나 동유럽권 국가들은 2차세계대전에서 엄청난 수의 전사자를 냈고, 오랜 기간 동안 내전을 계속해 왔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남자보다 여자의 숫자가 많다고 한다. 사회 전체를 놓고 봤을 때 남자가 부족하면 아쉬운 것은 여자들이기 때문에 남자의 가치가 올라가는 건 당연한 일이다. 게다가 권력이나 대규모의 부를 얻기위해 강한 무력이나 군사력을 보유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던 시대에 여성보다 남성의 가치가 더 높게 받아들여졌을 것임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high risk high return. 역사적으로 남자들이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해왔고, 사회적으로 여성보다 높은 위치를 점유했던 것은 그에 대한 보상으로 간주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대량살상무기의 발달은 국가간의 전쟁의 개념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다고 예상되는 생화학 무기의 양만 해도 전세계 인구를 세 번은 죽일 수 있다고 한다. 피해가 상상을 초월할 것이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국가간의 대규모 전쟁이 일어나기는 힘들다. 역사를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이 이전에는 무력이었다면 지금은 다른 가치들로 이양되고 있다. 전체적인 성비를 봐도 이제 남자보다 여자가 많은 나라는 많지 않다. 거시적으로 봤을 때 페미니스트들이 굳이 깝치지 않아도 당분간 여성의 인권이 신장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성범죄의 증가는 남녀성비의 불균형 때문이다!!
한국에서 강력 성범죄가 크게 늘어나는 추세라 한다.
난 이 현상을 성비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2010년 기준 남여 성비
5~9 세는 109 : 100
10~14세는 110.1 : 100
15~19세는 114 : 100
20~24세는 111.5 : 100
25~29세는 106.8 : 100
대충 봐도 남자가 10% 정도 더 많다. 태아 성감별법과 낙태시술로 자연상태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성비가 1980년대 초~ 1990년대 후반 출생자들에게 발생했다. 동성애자가 아닌 이상에야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한다. 열 명 중에 한 명이면 엄청난 차이는 아닌 것 같지만 한국 사회 전체를 놓고 보면 약 백만 명 정도의 젊은 남성이 남아돌고 있는 셈이다. 수치만 놓고 절대비교를 하자면 청년 실업으로 고통받는 젊은 남성보다 제 짝을찾지 못해 고통받는 이들이 적어도 두 세배는 더 많다. 성적으로 보수적인 한국 사회의 특수성 때문에 드러내놓고 아무도 말하지 않을 뿐, 문제는 이미 심각하다.
여자가 사회적 약자라는 건 이미 옛 말이다. 여러 대중적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남녀 사이의 더치페이나 ,루저발언 등 남성들의 집단적인 열등감에서 비롯된 여론이 끊임없이 화두가 되고 있다. 클럽, 나이트, 온라인 동호회, 채팅사이트에서는 여자를 구하는 남자들이 아우성치고, 핸드폰으로는 스팸차단을 하지 않으면 낯뜨거운 060 문자들이 한 시간에 한 개씩 쏟아진다. 아이돌을 봐도 걸그룹이 남자그룹보다 훨씬 많다. 그만큼 잘 팔린다는 말이다. 남자가 여자 좋아하는 건 만고불변의 진리지만 10년 전과 현재를 비교했을 때 뭔가 현실이 역겹게 느껴진다. 문제가 생긴 것이 분명하다.
이 거지같은 현실의 근본적인 원인은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있어서 남자들이 아쉬운 입장에 처했기 때문이다. 한편에서는 다소 불리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여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앞서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이와 같은 현실에 대해 불만을 터뜨린다. 게다가 역사적, 문화적으로 가부장적인 성향이 남아있는 한국이기에 모순은 더 심해진다. 난 근래에 급격하게 늘어나는 성범죄들이 개인의 똘끼에서 비롯되었다기보다는 현실적인 불만들과 모순들이 쌓여 극단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이어진 사회적 현상이라 본다.
이런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 군복무를 하고 있는 한국의 20대 초반의 남자들은 단순히 나라를 지키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한다. 육,해,공 해병대의 사병 수를 전부 합치면 대략 4~50만 명의 수가 된다. 이들이 사회가 아닌 군대에 짱박혀 있기 때문에 남여 성비의 불균형이 일부 해소되고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사회는 이들의 역할과 희생을 정당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
인류 역사에 기록된 3422년 중 전쟁이 없었던 해는 불과 268년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전쟁은 주로 육체가 여자보다 더 강인한 남자들에 의해 이뤄졌고, 아마도 많이들 죽어나갔을 것이다. 러시아나 동유럽권 국가들은 2차세계대전에서 엄청난 수의 전사자를 냈고, 오랜 기간 동안 내전을 계속해 왔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남자보다 여자의 숫자가 많다고 한다. 사회 전체를 놓고 봤을 때 남자가 부족하면 아쉬운 것은 여자들이기 때문에 남자의 가치가 올라가는 건 당연한 일이다. 게다가 권력이나 대규모의 부를 얻기위해 강한 무력이나 군사력을 보유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던 시대에 여성보다 남성의 가치가 더 높게 받아들여졌을 것임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high risk high return. 역사적으로 남자들이 더 높은 위험을 감수해왔고, 사회적으로 여성보다 높은 위치를 점유했던 것은 그에 대한 보상으로 간주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대량살상무기의 발달은 국가간의 전쟁의 개념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다고 예상되는 생화학 무기의 양만 해도 전세계 인구를 세 번은 죽일 수 있다고 한다. 피해가 상상을 초월할 것이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국가간의 대규모 전쟁이 일어나기는 힘들다. 역사를 움직이는 가장 큰 원동력이 이전에는 무력이었다면 지금은 다른 가치들로 이양되고 있다. 전체적인 성비를 봐도 이제 남자보다 여자가 많은 나라는 많지 않다. 거시적으로 봤을 때 페미니스트들이 굳이 깝치지 않아도 당분간 여성의 인권이 신장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
................................................................................................................................
................................................................................................................................
................................................................................................................................
................................................................................................................................
................................................................................................................................
...............................................결론 : 그래도 난 된장녀들이 싫다. 정말 싫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