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할때 저만 이런가요.?(여자만)

피치2007.10.21
조회2,160

진짜 이런말 하는거 민망한데요.-_-

제가 생리를 하면 이상하게 나오는 입구쪽..그러니까 뼈부분이 벌어지는듯한느낌이에요.

애기를낳는고통이 이런가싶기도하고 사리살짝느낀다는.. 생리할때마다 이느낌 진짜 별로에요.ㅜ

전 평범한 19살학생이구요. 친구들은 생리하면 배가아프다는데 저는 뭐죠,?

생리가 전 불규칙하고 덩어리는 남들꺼보질못해서 큰건지작은지모르겟지만..덩어리도 간간히나와요. 전 뼈벌어지는듯한 느낌이 생리혈뭉탱이가 안에이써서그런가 이렇게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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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동생한테도말해봣더니...이상하다면서 웃고..-_-;

 

엄마한테 말해봤더니..그래?왜그렇노 이러고 웃으면서 넘기셧는데..

오후에컴터 하고있는데 엄마가 옆에 와서 "성폭행같은 당했었나"이러는거에요.

저완전..-_-어이업어서"미쳣나아!!!!!내가 그런걸 왜 하는데,진짜 미쳣나 ,그런소리 하지도마라"이래써혀 .아무리 그래도그렇지 딸한테 어떻게 그런소리를.하튼 엄마한테 그소리듣고..괜히말햇다싶고 안그래도 저희엄마가 약간 음흉하고 당찬아줌마라서 .-_-평소에도 막말을 잘하거든요.휴.-_-

예를들면 블랙펄뮤비를 보는도중 왜 의사가 여경찰 다리 치료하다가 키스하자나요

우리엄마왈"저놈은 붕대나 감고 빨아대지! 쪽쪽빨아댄다.으이구!붕대나감아라.고만빨고!"이러면서 큰소리로...-_- 쪽쪽소리도내시는...전 자는척합니다.-_- 아진짜민망해서.

 

저는 반대로 조용하고 그런데에 민감하고 징그럽다고생각하는데.-_-  그얘기듣고 충격받아서

엄마얼굴도 보기싫어지고 .내가여자인게 싫어질정도였다는.심지어는엄마가 왜저러는지싶고

 

저처럼 생리할때 뼈벌어지는듯한느낌받는분없으신가요? 왜그럴까요 ?????산부인과를가야하는지..? 가기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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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해서 악플보면 가슴에 칼을 꽂는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