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얘기가김,픽션제로임,친구들에게얘기안하고쓰는거라 이름한글자만씀) 안녕하세요 그동안 구경만 하다가 혼자하는 숨바꼭질? 그거보고 친구들이랑 저랑 겪어온 얘기가 많이 생각나서 이렇게 써보네요ㅋㅋ 저와 제 친구들은 안양에서사는 20세 남자입니다!!ㅋㅋ길지만 재밌게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말하겠음톡되면여기나오는 남자애들 사진다올리고 싸이다공개해드림 일단 기본적으로 친구들의 구성을 알려드리겠음 나,석,우,윤,현,송,결.창,주,운 대략이정도임 (본인과 친구들은 중2~3때 부터 지금까지 돈독한 사이를 유지해옴) 나-내성격어떤지모름 그냥 많이듣는것 재밌다는얘기임 (기쌤) 석-키185에 어릴때부터 굉장한 다혈질을 자랑하는 파이터임 (기 쌤) 우-키188임 체대하는애라 그냥 무서움 그치만 굉장히 따뜻한마음씨를가진남자임(기 썜) 윤-태권도4단에 까불까불 하는놈임 술래잡기,경찰과도둑 무조건얘가1인자임 (기 약함) 현-옛날에는 잘생긴외모로여심을훔쳤지만 요즘은슬럼프에빠진돼지됨 (기 약함) 송-얘는 그냥 천사가 인간으로 환생한듯함 (기 약함) 결-엄청난 두뇌의소유자 어릴때 연대에서스카웃받았음 그치만 개망나니짓을하면서자기두뇌를썩히고있다가 2년전부터 분발하여 지금은..준비중임 (기 약함) 창-이친구는 그냥 냄새의 지존이라고보면됨 특징따위없음 냄새의지존임 (기 중간) 주-엄청난 부잣집 아들임 항상 돈이없다하면서도 지갑에는 배추들이 숨쉬고있음 생긴건 까진애같은데 되게 쑥쓰럼많이타고 귀여운애임 (기 쌤) 운-얘도 뭐 그냥 대학가서 요즘 겉멋듬 얘는 재미있는얘기가없음 (기 쌤) 일단 가장 스팩타클한 메인얘기부터하겠음 안양에는 청계산이있음 그 청계산에는 안양시립공동묘지가 있음 우리는 중3때부터 그 공동묘지앞에있는 포장마차를 자주 찾았음...다들 얼굴이 10년은 앞서가는 얼굴이라 문제없었음... 본론으로감 17살때였음 주라는 친구가 외국으로 유학을 가게되어서 우리는 그날 모두가 모였음 모여서 뭐할까 고민을 하던중에 '아 마지막으로 그 포장마차가서 우리의 우정을 다지자!' 라는 핑계를 대며 택시2대를잡고 공동묘지앞에 포차에갔음 가서 한참 웃고떠들고 하다가 참고로 그 포장마차 유명함 TV에도 나옴 근데 화장실은 공동묘지앞에있는 그..칸막이 화장실같은거임 들어가면 밑에 x싸이는 그런 화장실임 하여튼 그래서 윤이라는 친구가 그냥 대충 노상방뇨를 하러 나갔음 대략 1분정도뒤에 그 포장마차 바깥에서 누가와서 딱!! 하고 부딪힘 내 등쪽이었음 나 순간 으헝 씨X뭐야 으헉 뭐임 @%$&^*@#$# 공동묘지앞인데 천막으로된 포장마차라 손모양 다보이고 아주 가관이었음 진짜 순간 으헝헝 하면서 기겁함 근데 그 손 주인이 막 우는거였음 그래서 더놀랬음 알고보니 윤이라는 친구가 밖에 나갔다가 귀신을 봤다면서 뛰어들어오려다 부딪혀서 그렇게 된거였심 아이거 진짜 내가 글재주가없어서그런데 거기가보면 진심 똥나오게 무서움 그주변에 진짜 완전 암흑시대임 하튼 그렇게 그 친구는 울면서 들어왔음 근데 이친구 굉장히 눈물과는 거리가 먼친구임 이 친구 존심도쌔고 태권도4단임..근데 이런놈이 귀신봤다고 울면서 으헝헝@#$#@^&^뛰어들어오더니 막 헛소리함 암튼 그렇게해서 그 날은 그일뒤로 별일없었음 그일있는뒤로 1년이 지난어느날이였음.우리는 한참 오토바이라는 기계에 빠져있었음 동네에서 석,우,윤 이라는 친구와 모여서 뭐하지 심심하네.. 하다가 마침 석이랑 우라는 친구가 오토바이가 있었음 그래서 4명이서 드라이브를 가기로 마음먹음 백운호수(우리동네에있는거임 양수리인가 거기있는 카페촌 비슷한거임)쪽에서 드라이브 하고있었음...석이라는 친구 배고프다함..이친구도 참 웃긴놈임 어느정도냐면 한솥도시락 곱빼기로 그자리에서 3개먹는놈임.. 암튼 얘 배고프다함 우리 오랜만에 그 포차가기로함 그래서 4명이서 갔음..갔더니 포차 사라진거임...ㅇ.ㅇ 우리 너무 허무해서 그 자리에서 잠시쉬고있었음 나 노상방뇨하고옴...그러고 돌아와서 얘기하고있는데 이제 출발하자며 석이라는친구가 시동을 걸고 라이트를 켜자마자 갑자기 날보고 으악!!!!!!!!!!!!!!!!!!!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순간 당황했음 근데 나 겁되게없으심 공포영화 날 무섭게한거 으억했을때도 난 아무생아직까지 없었음 근데 그친구 각없이 왜그러냐고 물어봄 그친구 갑자기 벌벌떰 근데 석이라는친구 키가185임 초등학교때부터 타고난 파이터임 얼굴은 거의 조폭수준임 근데 그런애가 으헝헝헝이러더니 좀전에 라이트켰더니 내가있어야될 자리에 키가 엄청큰(대략2미터는되보였다함) 여자가 우라는 친구를 보고있었다함 그래서 난 그냥' 개소리 ㄴㄴ' 라고 외쳤음 그러고 그친구진정시키고갈려고했음 석이,윤이 이렇게 둘이타고 나,우라는 친구 이렇게 둘이탐 근데 출발할려하는데 우라는 친구가 불편해서그런데 너가 헬멧좀써줘 이러길래 나 아무생각없이 알았다함 그러고 우리는 묘지뒤쪽으로해서 산 한바퀴돌고 내려가려함 그러고 출발하는데 산이라 계속 굽이치는 코너길임 그거 2개정도 지난뒤에 우라는 친구사고남 물론 나 뒤에타고있었음 엑시브라는건 다들 아시겠지만 뒷자리가 앞자리보다 높아서 뒤에서 다보임...우라는 친구 사고당시 가드레일로 걍 달려감...나 뒤에서 이런 뉘1ㅁㄴ우니룬ㅇ민ㅇ시123발 이렇게외치고있었음 나랑우라는 친구 다 날라감 우라는 친구는 오토바이잡아서 옆으로 조금날라가서쓰러짐 난 그상황에서도 악착같은 생존력으로 우라는 친구의 티셔츠를 잡아당김 결론은 나도 옆으로 날라감 꽤 멀리 날라감..그러고 우리둘다 산길도로위에 뻗어있었음 막 낑낑댐 x마려운 개처럼 낑낑댔음 석이라는 친구 오토바이 세워놓고 커브길인지라 길 위쪽에 오토바이 비상등 켜놓고 세워둠 나 일단 헬멧덕에 살았음 그때생각하면 우라는 친구 참 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일단 정신차림 나 왠만해서 죽지않음 나 정신차리고 우라는 친구에게 우리모두 갔음 갔더니 친구 도로에 누운채로 발작비슷한거 하고있음..참고로 본인 어렸을때부터 발작일으키는거 좇나 무서워했음 나 mbc이야기속으로 보면서 발작일으킬때마다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워함 근데 그 친구 발작비슷하게 떨고있었음 친구들 다 놀랬음 우리 입은옷 다벗어서 그친구덮어줌 사실 여름이라 티셔츠 벗어서 덮어준게 다임 그친구 계속 떰 우리 몸주물주물해주고있었고 우라는친구는 윤이란친구무릎에 누워있었음 근데 우라는친구 갑자기 '야 쟤 뭐야..'이딴소리 시작함 우리 셋다 순간 동공커지고 걔가 가르킨곳을 보았음 나무와 풀밖에없는 그냥 말그대로 산이였음 이제부터 대화체로감 좇나무서움 심장터짐 나:있긴 뭐가있어 없어 이상한 소리하지말고 정신차려 우:아 쉬%#$발 저기 어떤 여자가 자꾸 쳐다보자나!(이러면서 화내기시작함 떨면서) 나,석,윤:셋다 너무 무서워서 슬슬 좀 쫄면서도 화났음('아무것도없는데 뭔소리야') 우: 신들린듯이 막 욕함 차마 많은분들이보는거라 욕을못쓰는게 너무아쉬움 나,석,윤:아무것도없다고..젭라 깝치지말고 정신차려줘 ㅠㅠ이때부터는 거의 부탁함 우:계속 누군가 가리키면서 막 혼자소리지름 나,석,윤:진짜 완전 덜덜떨었음 진짜 119부를까 고민많이함 대략그렇게 20분정도 개소리좀 들어주다가 우라는 친구가 진정되서 이번에는 내가 우라는 친구태우고감 오던길로다시가는데 아까 그 포장마차없어진 공터 지나가면서 내가 힐끗봤음 근데 진짜 구라안침 나 톡되자고 훈련소가있는 친구 안팔아먹음ㅋㅋㅋㅋㅋ 근데진짜로 사람이라기보다는 엄청 길쭉한 무언가가있었음 근데 거기가보신분은 알겠지만 주변에 진짜 아무것도 없음 말그래도 공터임 근데 나 뭔가를 본거임.. 나진짜 오토바이에 앚은채로 x쌀뻔함 근데 내뒤에 탄 친구살려야된다는 생각으로 눈 부릅뜨고 비상등 키고 천천히감 그래서 간신히 동네도착했음 난 이걸로 우리의 공동묘지 여행기는 끝이난줄 알았음 근데 몇일뒤에 우라는 친구가 학교에서 버스타고 동네로 오는데 나한테 이러는거임 자기가 소개받은여자애한테 사고났다고 말하면서 귀신얘기했더니 그 여자애가 좀 헐@?!?!?@!?#?진쉼?이런 반응을 보였대서 왜그러냐니까 여자애가 말하길 평소에 자기가 귀신이 보이는데 너만날때마다 항상 주변에 어떤 귀신이있었다고함 내친구근데 기쌤 진짜 귀신따위안믿는애였음 근데 애가놀래가지고 그 귀신 생긴거 말해보라했음 그랬더니 그여자애가 석이라는친구가 본 귀신이랑 인상착의가 똑같음...우라는 친구 충격받고 그 여자애랑 연락끊었음 얘한동안 겁많아졌었음 진짜 무서운건 맨처음에 얘기했던 중3때 윤이라는 친구가 본 귀신도 물어봤더니 키가 특이할만큼 큰 여자였다고함...우리 그 뒤로 거기안감 결국 거기있던 4명다 거기서 이상한거보고 왔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글이 톡인지 뭐 되면 싸이도공개하고 친구들사진도올리고 다른 많은 에피소드올려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년간 친구들과나의실화들
(다소얘기가김,픽션제로임,친구들에게얘기안하고쓰는거라 이름한글자만씀)
안녕하세요 그동안 구경만 하다가
혼자하는 숨바꼭질? 그거보고 친구들이랑
저랑 겪어온 얘기가 많이 생각나서 이렇게 써보네요ㅋㅋ
저와 제 친구들은 안양에서사는 20세 남자입니다!!ㅋㅋ길지만
재밌게봐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말하겠음톡되면여기나오는 남자애들 사진다올리고 싸이다공개해드림
일단 기본적으로 친구들의 구성을 알려드리겠음
나,석,우,윤,현,송,결.창,주,운 대략이정도임
(본인과 친구들은 중2~3때 부터 지금까지 돈독한 사이를 유지해옴)
나-내성격어떤지모름 그냥 많이듣는것 재밌다는얘기임 (기쌤)
석-키185에 어릴때부터 굉장한 다혈질을 자랑하는 파이터임 (기 쌤)
우-키188임 체대하는애라 그냥 무서움 그치만 굉장히 따뜻한마음씨를가진남자임(기 썜)
윤-태권도4단에 까불까불 하는놈임 술래잡기,경찰과도둑 무조건얘가1인자임 (기 약함)
현-옛날에는 잘생긴외모로여심을훔쳤지만 요즘은슬럼프에빠진돼지됨 (기 약함)
송-얘는 그냥 천사가 인간으로 환생한듯함 (기 약함)
결-엄청난 두뇌의소유자 어릴때 연대에서스카웃받았음 그치만 개망나니짓을하면서자기두뇌를썩히고있다가 2년전부터 분발하여 지금은..준비중임 (기 약함)
창-이친구는 그냥 냄새의 지존이라고보면됨 특징따위없음 냄새의지존임 (기 중간)
주-엄청난 부잣집 아들임 항상 돈이없다하면서도 지갑에는 배추들이 숨쉬고있음
생긴건 까진애같은데 되게 쑥쓰럼많이타고 귀여운애임 (기 쌤)
운-얘도 뭐 그냥 대학가서 요즘 겉멋듬 얘는 재미있는얘기가없음 (기 쌤)
일단 가장 스팩타클한 메인얘기부터하겠음
안양에는 청계산이있음 그 청계산에는 안양시립공동묘지가
있음 우리는 중3때부터 그 공동묘지앞에있는 포장마차를 자주
찾았음...다들 얼굴이 10년은 앞서가는 얼굴이라 문제없었음...
본론으로감 17살때였음 주라는 친구가 외국으로 유학을 가게되어서
우리는 그날 모두가 모였음 모여서 뭐할까 고민을 하던중에
'아 마지막으로 그 포장마차가서 우리의 우정을 다지자!' 라는
핑계를 대며 택시2대를잡고 공동묘지앞에 포차에갔음
가서 한참 웃고떠들고 하다가 참고로 그 포장마차 유명함
TV에도 나옴 근데 화장실은 공동묘지앞에있는 그..칸막이
화장실같은거임 들어가면 밑에 x싸이는 그런 화장실임
하여튼 그래서 윤이라는 친구가 그냥 대충 노상방뇨를 하러
나갔음 대략 1분정도뒤에 그 포장마차 바깥에서 누가와서 딱!!
하고 부딪힘 내 등쪽이었음 나 순간 으헝 씨X뭐야 으헉 뭐임 @%$&^*@#$#
공동묘지앞인데 천막으로된 포장마차라 손모양 다보이고 아주 가관이었음
진짜 순간 으헝헝 하면서 기겁함 근데 그 손 주인이 막 우는거였음 그래서
더놀랬음 알고보니 윤이라는 친구가 밖에 나갔다가 귀신을 봤다면서 뛰어들어오려다
부딪혀서 그렇게 된거였심 아이거 진짜 내가 글재주가없어서그런데
거기가보면 진심 똥나오게 무서움 그주변에 진짜 완전 암흑시대임
하튼 그렇게 그 친구는 울면서 들어왔음 근데 이친구 굉장히 눈물과는
거리가 먼친구임 이 친구 존심도쌔고 태권도4단임..근데 이런놈이
귀신봤다고 울면서 으헝헝@#$#@^&^뛰어들어오더니 막 헛소리함
암튼 그렇게해서 그 날은 그일뒤로 별일없었음 그일있는뒤로 1년이
지난어느날이였음.우리는 한참 오토바이라는 기계에 빠져있었음
동네에서 석,우,윤 이라는 친구와 모여서 뭐하지 심심하네..
하다가 마침 석이랑 우라는 친구가 오토바이가 있었음
그래서 4명이서 드라이브를 가기로 마음먹음 백운호수(우리동네에있는거임 양수리인가 거기있는 카페촌 비슷한거임)쪽에서
드라이브 하고있었음...석이라는 친구 배고프다함..이친구도
참 웃긴놈임 어느정도냐면 한솥도시락 곱빼기로 그자리에서 3개먹는놈임..
암튼 얘 배고프다함 우리 오랜만에 그 포차가기로함
그래서 4명이서 갔음..갔더니 포차 사라진거임...ㅇ.ㅇ
우리 너무 허무해서 그 자리에서 잠시쉬고있었음
나 노상방뇨하고옴...그러고 돌아와서 얘기하고있는데
이제 출발하자며 석이라는친구가 시동을 걸고 라이트를
켜자마자 갑자기 날보고 으악!!!!!!!!!!!!!!!!!!!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순간 당황했음 근데 나 겁되게없으심 공포영화 날 무섭게한거
으억했을때도 난 아무생아직까지 없었음 근데 그친구 각없이
왜그러냐고 물어봄 그친구 갑자기 벌벌떰 근데 석이라는친구 키가185임
초등학교때부터 타고난 파이터임 얼굴은 거의 조폭수준임 근데 그런애가
으헝헝헝이러더니 좀전에 라이트켰더니 내가있어야될 자리에 키가
엄청큰(대략2미터는되보였다함) 여자가 우라는 친구를 보고있었다함
그래서 난 그냥' 개소리 ㄴㄴ' 라고 외쳤음 그러고 그친구진정시키고갈려고했음
석이,윤이 이렇게 둘이타고 나,우라는 친구 이렇게 둘이탐 근데 출발할려하는데
우라는 친구가 불편해서그런데 너가 헬멧좀써줘 이러길래 나 아무생각없이
알았다함 그러고 우리는 묘지뒤쪽으로해서 산 한바퀴돌고 내려가려함
그러고 출발하는데 산이라 계속 굽이치는 코너길임 그거 2개정도 지난뒤에
우라는 친구사고남 물론 나 뒤에타고있었음 엑시브라는건 다들 아시겠지만
뒷자리가 앞자리보다 높아서 뒤에서 다보임...우라는 친구 사고당시 가드레일로
걍 달려감...나 뒤에서 이런 뉘1ㅁㄴ우니룬ㅇ민ㅇ시123발 이렇게외치고있었음
나랑우라는 친구 다 날라감 우라는 친구는 오토바이잡아서 옆으로 조금날라가서쓰러짐
난 그상황에서도 악착같은 생존력으로 우라는 친구의 티셔츠를 잡아당김 결론은
나도 옆으로 날라감 꽤 멀리 날라감..그러고 우리둘다 산길도로위에 뻗어있었음
막 낑낑댐 x마려운 개처럼 낑낑댔음 석이라는 친구 오토바이 세워놓고 커브길인지라
길 위쪽에 오토바이 비상등 켜놓고 세워둠 나 일단 헬멧덕에 살았음 그때생각하면
우라는 친구 참 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일단 정신차림 나 왠만해서 죽지않음
나 정신차리고 우라는 친구에게 우리모두 갔음 갔더니 친구 도로에 누운채로
발작비슷한거 하고있음..참고로 본인 어렸을때부터 발작일으키는거 좇나 무서워했음
나 mbc이야기속으로 보면서 발작일으킬때마다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워함
근데 그 친구 발작비슷하게 떨고있었음 친구들 다 놀랬음 우리 입은옷 다벗어서
그친구덮어줌 사실 여름이라 티셔츠 벗어서 덮어준게 다임
그친구 계속 떰 우리 몸주물주물해주고있었고 우라는친구는 윤이란친구무릎에 누워있었음
근데 우라는친구 갑자기 '야 쟤 뭐야..'이딴소리 시작함
우리 셋다 순간 동공커지고 걔가 가르킨곳을 보았음 나무와 풀밖에없는
그냥 말그대로 산이였음 이제부터 대화체로감 좇나무서움 심장터짐
나:있긴 뭐가있어 없어 이상한 소리하지말고 정신차려
우:아 쉬%#$발 저기 어떤 여자가 자꾸 쳐다보자나!(이러면서 화내기시작함 떨면서)
나,석,윤:셋다 너무 무서워서 슬슬 좀 쫄면서도 화났음('아무것도없는데 뭔소리야')
우: 신들린듯이 막 욕함 차마 많은분들이보는거라 욕을못쓰는게 너무아쉬움
나,석,윤:아무것도없다고..젭라 깝치지말고 정신차려줘 ㅠㅠ이때부터는 거의 부탁함
우:계속 누군가 가리키면서 막 혼자소리지름
나,석,윤:진짜 완전 덜덜떨었음 진짜 119부를까 고민많이함
대략그렇게 20분정도 개소리좀 들어주다가 우라는 친구가 진정되서 이번에는
내가 우라는 친구태우고감 오던길로다시가는데
아까 그 포장마차없어진 공터 지나가면서 내가 힐끗봤음
근데 진짜 구라안침 나 톡되자고 훈련소가있는 친구 안팔아먹음ㅋㅋㅋㅋㅋ
근데진짜로 사람이라기보다는 엄청 길쭉한 무언가가있었음 근데 거기가보신분은
알겠지만 주변에 진짜 아무것도 없음 말그래도 공터임 근데 나 뭔가를 본거임..
나진짜 오토바이에 앚은채로 x쌀뻔함 근데 내뒤에 탄 친구살려야된다는 생각으로
눈 부릅뜨고 비상등 키고 천천히감 그래서 간신히 동네도착했음 난 이걸로 우리의
공동묘지 여행기는 끝이난줄 알았음 근데 몇일뒤에 우라는 친구가 학교에서 버스타고
동네로 오는데 나한테 이러는거임 자기가 소개받은여자애한테 사고났다고 말하면서
귀신얘기했더니 그 여자애가 좀 헐@?!?!?@!?#?진쉼?이런 반응을 보였대서 왜그러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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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있었다고함 내친구근데 기쌤 진짜 귀신따위안믿는애였음 근데 애가놀래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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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물어봤더니 키가 특이할만큼 큰 여자였다고함...우리 그 뒤로 거기안감
결국 거기있던 4명다 거기서 이상한거보고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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