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방학이라 잉여짓한다고 맨날 판만 눈팅하다가 직접 쓰게 댔습니다.ㅋㅋ 인제막스무살 갓떄 꽃다운 21살뇨자임. 방학이라 심심하고 여름이라 더워 불면증에 시달리고 잇음 ㅋ 체력소모하면 불면증이겨낼수잇을까 싶어 연회원이신 엄빠를 따라 헬스장에 다니게 댔씀 ㅋ 저번방학떄 다니던 헬스장에 트레이너는 길거리 지나다니는 사람몸보다 못햇심 구래서 이번에도 딱히 기대안하고 갓더만 옴마야아아아아ㅏㅓㅓㅓㅏㅏㅏ 키도댄나큼.!!!!!!!!!!!!!!!!!!!!!!!!!!!!!!!!!!!! 훈남이심.!!!!!!!!!!!!!!!!!!!!!!!!!!!!!!!!! 근육쩜!!!!!!!!!!!!!!!!!!!!!!!!!!!!!!!! 헬스다닐맛좀나겟음.............................이아님........................... 나생얼이면한없이 작아지고 자신감잃어버리는 뇨자임 ㅠㅠㅠㅠ힝힝 한날은 런닝머신뛰고 목이말라 물마시러 정수기앞에갓음 그림처럼 정수기는 트레이너방 바로앞임. 런닝머신뛰고 땀나고 얼굴빨개져잇는데 트레이너가 정수기 앞으로 옴..... 그래서 한발짝 뒤로 슬금슬금 물러낫음. 트레이너가 '안녕하세요~^^'하면서 인사함 난 순간 그자리에서 망부석이댓음..미친입도 붙어버려슴.. 아무말안하고그자릴피해버렸음 난운동의마지막은 윗몸일으키기로 장식을함 (조만간 비키니입고 놀러갈생각임 11자복근을만들기위함임 근데그냥희망사항임) 근데 트레이너방은 윗몸일으키기 바로앞이고 유리문임...망할 다보임 할까말까망설엿음.. 왠지안하면 의식하는거 티날까바 그냥햇음 (자기할일 열심히하면 매력느낀잔다자너..............................힛) 난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햇음 머지머지??멀까??머야??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미친게분명함 잠시나마 생얼에 자신감가졋음 톡커님들ㅈㅅ) 아그리고 그뒤로 몇일은 트레이너가 내쪾으로 오면 방향바꿔갓음... 그러고몇일뒤 칭구랑놀고풀셋팅한채로 헬스장가서 지우고 헬스할랫음 (저희헬스장은 목욕탕+찜질방+헬스다댐) 근데 젤중요한 아이리무버를 안들고온거임!!!!!!!!!!!!!!!!!!!!!!!!!! 엄마한테바로연락해서 들고오라햇음 얼추 시간맞춰서가면 댈꺼같앗음 난 엄마가 헬스장에서 헬스하고잇는줄 알앗음 풀셋팅한채로한손에 백과 헬스복 수건 락커키를 든채로 헬스장을 누볐음 당근 트레이너도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엄마가없는거임 ㅡㅡ 그냥쪾팔렷음.......... 화장지우고헬스하고잇엇음 또정수기가서 물마셧음 또트레이너가 정수기로 오는거임 이번엔용기내서 모기만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꾸벅 인사햇음... 트레이너약간신경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냐고!!!!!!!!!!111 좀잇다가 또 헬스 가야함 ㅜㅜㅜㅜ 몇살인지도모름 ㅜㅜ (액면가로 한26대보임) 여친있는지도모름 ㅠㅜ 단지 '안녕하세요' 인사만 햇씀 ㅠㅠㅠㅠ 말문트고싶음 ㅜㅜ 나이러다헬스하면서 숨막혀죽을꺼깥음 ㅠ.ㅜ.ㅜ.ㅜ 헬스마지막날풀셋팅하고종이에버노써서줄까요...?ㅜㅜㅜㅜㅜ 좋은방법알려주심 땡큐베리감사 ㅋㅋㅋㅋ 11
헬스트레이너훈남버노쫌(그림有)
안녕하세요~ㅎ
방학이라 잉여짓한다고 맨날 판만 눈팅하다가 직접 쓰게 댔습니다.ㅋㅋ
인제막스무살 갓떄 꽃다운 21살뇨자임.
방학이라 심심하고 여름이라 더워 불면증에 시달리고 잇음 ㅋ
체력소모하면 불면증이겨낼수잇을까 싶어 연회원이신 엄빠를
따라 헬스장에 다니게 댔씀 ㅋ
저번방학떄 다니던 헬스장에 트레이너는 길거리 지나다니는 사람몸보다 못햇심
구래서 이번에도 딱히 기대안하고 갓더만
옴마야아아아아ㅏㅓㅓㅓㅏㅏㅏ
키도댄나큼.!!!!!!!!!!!!!!!!!!!!!!!!!!!!!!!!!!!!
훈남이심.!!!!!!!!!!!!!!!!!!!!!!!!!!!!!!!!!
근육쩜!!!!!!!!!!!!!!!!!!!!!!!!!!!!!!!!
헬스다닐맛좀나겟음.............................이아님...........................
나생얼이면한없이 작아지고 자신감잃어버리는 뇨자임 ㅠㅠㅠㅠ힝힝
한날은 런닝머신뛰고 목이말라 물마시러 정수기앞에갓음
그림처럼 정수기는 트레이너방 바로앞임.
런닝머신뛰고 땀나고 얼굴빨개져잇는데 트레이너가 정수기 앞으로 옴.....
그래서 한발짝 뒤로 슬금슬금 물러낫음.
트레이너가 '안녕하세요~^^'하면서 인사함
난 순간 그자리에서 망부석이댓음..미친입도 붙어버려슴..
아무말안하고그자릴피해버렸음
난운동의마지막은 윗몸일으키기로 장식을함
(조만간 비키니입고 놀러갈생각임 11자복근을만들기위함임 근데그냥희망사항임)
근데 트레이너방은 윗몸일으키기 바로앞이고 유리문임...망할 다보임
할까말까망설엿음..
왠지안하면 의식하는거 티날까바 그냥햇음
(자기할일 열심히하면 매력느낀잔다자너..............................힛)
난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햇음
머지머지??멀까??머야??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미친게분명함 잠시나마 생얼에 자신감가졋음 톡커님들ㅈㅅ)
아그리고 그뒤로 몇일은 트레이너가 내쪾으로 오면 방향바꿔갓음...
그러고몇일뒤
칭구랑놀고풀셋팅한채로 헬스장가서 지우고 헬스할랫음
(저희헬스장은 목욕탕+찜질방+헬스다댐)
근데 젤중요한 아이리무버를 안들고온거임!!!!!!!!!!!!!!!!!!!!!!!!!!
엄마한테바로연락해서 들고오라햇음 얼추 시간맞춰서가면 댈꺼같앗음
난 엄마가 헬스장에서 헬스하고잇는줄 알앗음
풀셋팅한채로한손에 백과 헬스복 수건 락커키를 든채로 헬스장을 누볐음
당근 트레이너도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엄마가없는거임 ㅡㅡ 그냥쪾팔렷음..........
화장지우고헬스하고잇엇음
또정수기가서 물마셧음
또트레이너가 정수기로 오는거임
이번엔용기내서 모기만한 목소리로 안녕하세요...꾸벅 인사햇음...
트레이너약간신경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머냐고!!!!!!!!!!111
좀잇다가 또 헬스 가야함 ㅜㅜㅜㅜ
몇살인지도모름 ㅜㅜ (액면가로 한26대보임)
여친있는지도모름 ㅠㅜ
단지 '안녕하세요' 인사만 햇씀 ㅠㅠㅠㅠ
말문트고싶음 ㅜㅜ
나이러다헬스하면서 숨막혀죽을꺼깥음 ㅠ.ㅜ.ㅜ.ㅜ
헬스마지막날풀셋팅하고종이에버노써서줄까요...?ㅜㅜㅜㅜㅜ
좋은방법알려주심 땡큐베리감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