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다 톡톡톡톡 이 영광은 동생이 가져가야겠지??????????? 근데 추천은 ... ..음...추천이 적어도 톡이 되는 군요! 암튼 난 기분 엄청 좋음! 아침부터 늦잠자고 지각해서 눈치보다가 또 실수하고..........욕먹고.. 자리에 앉아 톡을 보니 와왁!!!!!!!!!!!!! 바로 기분 좋아짐ㅋㅋㅋㅋ 나란 여자 = 참 단순한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나같은 여자도 집이 있쩌여 www.cyworld.com/sslvu 저히회사 향수 쇼핑몰이에요 위드퍼퓸!ㅋㅋㅋㅋ 들어와서 아이쇼핑이라두^.^ http://www.withperfume.com/ 동생님 사진은 없는데 ........올리까? 횽? 올렸는뒈 2년전..........이에요 요즘 사진을 안찍어서ㅋㅋㅋ 난 최근인데 동생은 2년전 ....시간이 빠름 나이가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음 좌절임ㅠㅜㅠㅜㅠ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꾸벅 - 서울女 . 20대초반女 . 직딩女 >> 일명 3女 임 저번주는 상큼발랄한 나님의 오래된 축 탄생일이엇슴. 나님에게는 남자라는 생물체를 가진 동생님이 1명있음. 이 동생님은 고2 즉, 18살임. 너님들의 동생은 어떨지 모르나 우리 동생님은 내 생일따위 안중에도 없음. 뭐...........바라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까지 받아본 선물 중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색종이로 접은 ........음.음....음...음....음..................뭔가였음?????? 나님은 매년 공지함. 이번달 누님 생일이다^^ 돌아오는 건... 쏘쿨한 동생님의 대답 응.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날 축하해 소리해주는게 어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달 초에도 어김없이 나님은 동생님께 공지를 함. 몇일이 지나고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물어보는 거임. 동생님 - 뭐사줄까? 갖고시픈거있어? 나님 - 음..........음.....니돈 얼마있는데. 동생님 - 마넌.. 나님 - 니돈으론 내가 원하는 것 못사. 걍 암거나 - 동생님 - 그럼 볼펜사줄까? (ㅋㅋㅋㅋㅋㅋ얘는 엄빠 생신 무조건 볼펜임.) 나님 - 가방사줘. 이대가면 마넌짜리 많아. 동생님 - OK. 얘가 왠일로 선물을 물어보나..............하고 몇일이 지남. 생일 하루전 동생님과 함께 슈퍼를 가기로함. (나님 엄빠는 동네에서 제일가는 슈퍼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이 넘음. 그래서 난 동네에서 헛짓거리못하고 다님. 짜증남. 남자친구가 생겨도 ....... 못돌아다님. 집에가면 추궁함. 우리동네 아줌마들 입이 너무 싸...........#$%^&) 가는 길에 갑자기 동생님이 가방사러 갈 시간이 없으니 돈으로 주겠다고함. 난 상품권이나 현금 50,000원 이상이 아니면 싫음. 근데 걍선물 5,000원 짜리라도 사서 주면 좋음. 왜이럼? 나만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싫다고 했음. 투닥투닥 하다가 좋은 생각이 났음. 울 동네에 가방가게가 있는데 거길 가기로함. 마넌이 넘으면 걍 떡순이 사달라고 함. (떡볶이+순대) 하지만 역시 그곳은 비쌌음. 좌절을 하며 나올려는 찰라 입구에 걸려있는 가방이 눈이 포착됨. 와우, 상큼하니 좋군. 얼마임? 15,000원....싸네..근데 돈이 없음. 또 다시 좌절하는 찰라에 동생님 돈을 꺼내듬. 18,000원이라는 거금을 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0원 짜리 18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장을 열심히 새더니 드림 동생님 돈을 내며 창피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기뻣지만 의문이 생김. 어디서 돈이 생긴거지??????????????? 나님 - 돈 왜케많음? 동생님 - 누나 돼지저금통에서 뺏어 나님 - (눈에서 불남) $%^&*()$% 동생님 일주일용돈은 15,000원임. 근데 이시끼는 하루 이틀이면 돈이 바닥남. 이번엔 누나의 선물을 주겠다고 돈을 받아서 내 저금통에 넣어버림. 그렇게 모은 돈이 18,000원. 동생님은 이번이 18년인생에서 돈모은 것이 처음이라함. 아..........감동임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이시끼가 점점 철이 들어가는 모양임. 누나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인가 생일 당일. 동생이 편지를 써줌. 편지 봉투까지 직접 만들엇음. 편지내용기억안남. 편지봉투 소장가치잇음. 왜 이시끼가 날씬한 누나를 무한반복으로 썻는지 모르게씀. 날 놀리려는 것 같음. 왜 썻냐니까 기분좋으라고 썻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근데 기분이 별로 안좋았음. 놀리는거 같음.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통통을 지나쳤음. 살빼야함. 저 말 자극적임. 살빼게씀. 화이팅. 전체적인 편지봉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의 교복을 그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이라 나만 귀엽다고 느끼는 거면 쏴리함. 아주 저 편지봉투를 볼 때마다만 동생님이 사랑스러움 15,000원의 가방임. 내 스타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하지마시길^^; 그냥 이 글을 쓴 내 요지는 톡해보고 싶은 간절한 나의 소망임 처음썻는데 글만 길었던거 같음. 지금 나에게 톡은 먼산같은 존재군. 동생의 철이든 모습을 보며 흐믓했음. 그걸 말하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은 내 생일 전후만 들었던거 같음. 으헤헤헤헿헤헤헤헤헤헤헿헤헤헤헤헤 - 끗 - 77
사진有) 감동스런 생일을 맞게한 동생ㅋㅋ
톡이다 톡톡톡톡
이 영광은 동생이 가져가야겠지???????????
근데 추천은 ... ..음...추천이 적어도 톡이 되는 군요!
암튼 난 기분 엄청 좋음!
아침부터 늦잠자고 지각해서 눈치보다가
또 실수하고..........욕먹고..
자리에 앉아 톡을 보니 와왁!!!!!!!!!!!!!
바로 기분 좋아짐ㅋㅋㅋㅋ
나란 여자 = 참 단순한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나같은 여자도 집이 있쩌여
www.cyworld.com/sslvu
저히회사 향수 쇼핑몰이에요
위드퍼퓸!ㅋㅋㅋㅋ
들어와서 아이쇼핑이라두^.^
http://www.withperfume.com/
동생님 사진은 없는데
........올리까? 횽?
올렸는뒈
2년전..........이에요
요즘 사진을 안찍어서ㅋㅋㅋ
난 최근인데 동생은 2년전
....시간이 빠름
나이가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음
좌절임ㅠㅜㅠㅜㅠ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꾸벅 - 서울女 . 20대초반女 . 직딩女 >> 일명 3女 임
저번주는 상큼발랄한 나님의 오래된 축 탄생일이엇슴.
나님에게는 남자라는 생물체를 가진 동생님이 1명있음.
이 동생님은 고2 즉, 18살임.
너님들의 동생은 어떨지 모르나 우리 동생님은 내 생일따위 안중에도 없음.
뭐...........바라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까지 받아본 선물 중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색종이로 접은 ........음.음....음...음....음..................뭔가였음??????
나님은 매년 공지함. 이번달 누님 생일이다^^
돌아오는 건... 쏘쿨한 동생님의 대답 응.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날 축하해 소리해주는게 어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달 초에도 어김없이 나님은 동생님께 공지를 함.
몇일이 지나고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물어보는 거임.
동생님 - 뭐사줄까? 갖고시픈거있어?
나님 - 음..........음.....니돈 얼마있는데.
동생님 - 마넌..
나님 - 니돈으론 내가 원하는 것 못사. 걍 암거나 -
동생님 - 그럼 볼펜사줄까?
(ㅋㅋㅋㅋㅋㅋ얘는 엄빠 생신 무조건 볼펜임.)
나님 - 가방사줘. 이대가면 마넌짜리 많아.
동생님 - OK.
얘가 왠일로 선물을 물어보나..............하고 몇일이 지남.
생일 하루전
동생님과 함께 슈퍼를 가기로함.
(나님 엄빠는 동네에서 제일가는 슈퍼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이 넘음. 그래서 난 동네에서 헛짓거리못하고 다님. 짜증남.
남자친구가 생겨도 ....... 못돌아다님. 집에가면 추궁함.
우리동네 아줌마들 입이 너무 싸...........#$%^&)
가는 길에 갑자기 동생님이 가방사러 갈 시간이 없으니 돈으로 주겠다고함.
난 상품권이나 현금 50,000원 이상이 아니면 싫음.
근데 걍선물 5,000원 짜리라도 사서 주면 좋음. 왜이럼? 나만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싫다고 했음. 투닥투닥 하다가 좋은 생각이 났음.
울 동네에 가방가게가 있는데 거길 가기로함.
마넌이 넘으면 걍 떡순이 사달라고 함. (떡볶이+순대)
하지만 역시 그곳은 비쌌음.
좌절을 하며 나올려는 찰라 입구에 걸려있는 가방이 눈이 포착됨.
와우, 상큼하니 좋군. 얼마임? 15,000원....싸네..근데 돈이 없음.
또 다시 좌절하는 찰라에 동생님 돈을 꺼내듬.
18,000원이라는 거금을 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0원 짜리 18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장을 열심히 새더니 드림
동생님 돈을 내며 창피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기뻣지만
의문이 생김. 어디서 돈이 생긴거지???????????????
나님 - 돈 왜케많음?
동생님 - 누나 돼지저금통에서 뺏어
나님 - (눈에서 불남) $%^&*()$%
동생님 일주일용돈은 15,000원임.
근데 이시끼는 하루 이틀이면 돈이 바닥남.
이번엔 누나의 선물을 주겠다고 돈을 받아서 내 저금통에 넣어버림.
그렇게 모은 돈이 18,000원.
동생님은 이번이 18년인생에서 돈모은 것이 처음이라함.
아..........감동임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이시끼가 점점 철이 들어가는 모양임. 누나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인가
생일 당일.
동생이 편지를 써줌. 편지 봉투까지 직접 만들엇음.
편지내용기억안남. 편지봉투 소장가치잇음.
왜 이시끼가 날씬한 누나를 무한반복으로 썻는지 모르게씀.
날 놀리려는 것 같음. 왜 썻냐니까 기분좋으라고 썻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근데 기분이 별로 안좋았음. 놀리는거 같음.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통통을 지나쳤음. 살빼야함. 저 말 자극적임. 살빼게씀. 화이팅.
전체적인 편지봉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의 교복을 그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이라 나만 귀엽다고 느끼는 거면 쏴리함.
아주 저 편지봉투를 볼 때마다만 동생님이 사랑스러움
15,000원의 가방임. 내 스타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하지마시길^^;
그냥 이 글을 쓴 내 요지는 톡해보고 싶은 간절한 나의 소망임
처음썻는데 글만 길었던거 같음. 지금 나에게 톡은 먼산같은 존재군.
동생의 철이든 모습을 보며 흐믓했음. 그걸 말하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은 내 생일 전후만 들었던거 같음.
으헤헤헤헿헤헤헤헤헤헤헿헤헤헤헤헤
-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