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일년정도 됐습니다. 시작은 작년 여름이였습니다. 일단 여름에 만나면 그녀는 겨드랑이가 살짝 젖어 있습니다. 부채를 가지고 다니고는 하던데 은근히 겨드랑이 쪽으로 부채를 부치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 입니다. 부채를 부치는 순간 암내가 제 코로 들어오는데 정말 지독합니다. 죽을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팔짱을 껴서 옆으로 피하지도 못합니다.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실제로 암내 독해서 수술을 한다고 하던데, 거짓 하나도 안보태고 그정도 수준입니다.
겨울이 되면 두꺼운 잠바 때문에 그나마 냄새가 덜합니다. 하지만 커피숍을 가서 잠바를 벗으면 살짝 암내가 나고는 합니다. 그정도는 참을만 하지요. 사실 더 엄청난 문제가 작년 겨울에 생겼습니다. 바로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처음하게 됐는데 관계를 맺기전에 서로 샤워를 하고 성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관계를 하다가 체위를 뒤로 하려고 바꾸는 찰나에 항문에서 똥냄새가 정말 심하게 나는것 입니다. 코막고 그냥 했습니다. 그뒤로 성관계를 맺은적이 없으며, 일단은 그녀에게 지켜주고 싶다고만 말해놓은 상태입니다.
이제 다시 찾아온 여름 그녀는 어김없이 암내를 풍기고 다닙니다. 가끔 음식 먹고 나면 입에서도 냄새가 나고는 합니다. 입냄새는 그녀의 암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여서 느낌도 없습니다.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덜컥 겁부터 납니다. 이제는 더이상 못참을것 같아서 헤어지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지나가다가 좋은 샴푸냄새를 풍기는 여성분만 봐도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더이상 이렇게 살 수가 없습니다. 결단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
냄새나는 내 여자친구 때문에 못참겠습니다
정말 못참겠습니다. 이글을 쓰며 마음 정리를 하고 헤어질까 합니다.
사귄지는 일년정도 됐습니다. 시작은 작년 여름이였습니다. 일단 여름에 만나면 그녀는 겨드랑이가 살짝 젖어 있습니다. 부채를 가지고 다니고는 하던데 은근히 겨드랑이 쪽으로 부채를 부치고는 합니다. 하지만 그게 문제 입니다. 부채를 부치는 순간 암내가 제 코로 들어오는데 정말 지독합니다. 죽을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팔짱을 껴서 옆으로 피하지도 못합니다. 진짜 장난이 아닙니다. 실제로 암내 독해서 수술을 한다고 하던데, 거짓 하나도 안보태고 그정도 수준입니다.
겨울이 되면 두꺼운 잠바 때문에 그나마 냄새가 덜합니다. 하지만 커피숍을 가서 잠바를 벗으면 살짝 암내가 나고는 합니다. 그정도는 참을만 하지요. 사실 더 엄청난 문제가 작년 겨울에 생겼습니다. 바로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처음하게 됐는데 관계를 맺기전에 서로 샤워를 하고 성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관계를 하다가 체위를 뒤로 하려고 바꾸는 찰나에 항문에서 똥냄새가 정말 심하게 나는것 입니다. 코막고 그냥 했습니다. 그뒤로 성관계를 맺은적이 없으며, 일단은 그녀에게 지켜주고 싶다고만 말해놓은 상태입니다.
이제 다시 찾아온 여름 그녀는 어김없이 암내를 풍기고 다닙니다. 가끔 음식 먹고 나면 입에서도 냄새가 나고는 합니다. 입냄새는 그녀의 암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여서 느낌도 없습니다.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덜컥 겁부터 납니다. 이제는 더이상 못참을것 같아서 헤어지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지나가다가 좋은 샴푸냄새를 풍기는 여성분만 봐도 너무나 아름다워 보입니다. 더이상 이렇게 살 수가 없습니다. 결단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