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언제나 판을 매일 빼놓치 않고 읽는 미래 보장 안된 고등학생임. 언제나 읽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은 다른 집도 둘째가 나처럼 불쌍하게 사나 하는 궁금증때문에 되지도 않는 글을 쓰고 있는 아이임. 우리집은 3남매로 언니 나 동생임 동생은 언니와 나이차가 13살이고 나와는 8살 차이가 나는 귀염둥이 막둥이임,. 말만 귀염둥이지 나에게는 사탄이 따로 없음.. 때리지도 않았는데 부모님께 울면서 둘째누나가 때렸다고 하는 초2 남자임. 잠깐 자기 의자에 언니가 옷 걸어놓으면 그대로 내 의자에 던져 놓는 것 보통이고, 내 책상이 쓰레기통인줄 아는지 자기 쓰레기를 내 책상에 던지거나 서랍에 갖다 부어놓는 아이임. 게다가 초2짜리가 누나를 때리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인지 모르게씀. 좋은 누나 되보겠다고 다 참고.. 이런아이랑 싸우는 건 초딩이나 할 짓이다 라는 생각으로 참다 참다 이건 버릇 없는 짓이다 생각내서 화내면.. 내 동생은 금새 어른들께 가서 다 이르는 아이임. 그러면 우리 어른 님들은 나를 더 혼냄ㅠㅠ 도대체 내가 잘못한게 머있음....ㅜ 어이없어서 부모님께 동생이 먼저 잘못했다고 하면 나보고 남자아이 기죽이는 거 아니라며...ㅜㅜ 그럼 나는 기죽어도 되는 아이임?? 내가 동생은 그래도 귀엽다고 참아도... 제일 서러울때는 우리 언니임.. 우리언니는 막강파워의 소유자임... 장난으로 벽을 쳤는데 벽이 부서져버린 장면을 목격한 나는 우리언니에게 감히 대들기가 무서움..ㅜㅜ 한번은 대들었다가 안경이 날아가 박살나는 걸 보게됨... 우리언니.. 다른집언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물건 만지는건 끔찍히도 싫어함. 그래서 내가 만지면 언니한테 혼나고 소리듣는게 보통일임... 그래놓고 내 물건은 잘도 만짐.. 그래서 한번 만지지 말라고 했다가.... 그날 내 물건 남아나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음..(다 던지거나....ㅠㅠ) 그리고 창문이나 문이 언니한테 더 가까이 있는데 나보고 닫으라고함.. 언니한테 언니가 가까이 있으니까 언니가 닫으라고 했다가 무한째림을 받았음.. 우리언니 화장실을 가거나 밖에 나갔다오면 문을 닫고 오면 될꺼가지고.. 자기 의자에 앉은다음에 하는 말이 "xx야 문닫고와"..... 머임??? 그래서 내가 싫다고 있으니까.. "저기 문에서 귀신있다??? 저 귀신 너한테 안좋은건데? 너 알아서해." 내가 무서운거 싫어하는건 졸라 잘아는 우리언니임.. 그러면 나는 꾸역꾸역가서 문을 닫고옴....... 게다가 우리언니 사채업자 기질이 투철함.. 심즈아심??? 심즈를 공책에 그려서 나에게 돈뜯어 먹음 언니임.. 옷한벌사는데 몇천원임.. 집이사하고하다보면 어린나이에 나는 몇만원이 뜯겨 있었음.. 혹시라도 돈이 없다하면 나중에 갚으라고 해놓고 하루 이자가 1000원임.. 내가 돈 안갚으고 뻐기면 아빠한테 받은 용돈 그대로 갈취함... 기억력이 별로 안좋은언니인데.. 돈관련 기억력은 투철함... 그리고 바닥에 떨어진돈 다 쓸어감.. 내 책상 위에 있는 돈이 잠깐 날라가도 자기 꺼라며 가져감... 그래서 나도 한번 돈 가져갔다가 왜가져가냐고 디지게 혼났음... 부모님께 내가 돈 훔쳤다고 이른 언니임..... ㅜㅜㅜ 이일 말고도 많은데.. 다쓰기에는 손이 너무 아픔... 나는 둘째로 태어나서 진짜 너무 서러움. 집안일도 다하고... 공부도 가장 많이 하고... 서러워서 눈물이 나올 지경임./
둘째로 산다는 것ㅠㅠ
전 언제나 판을 매일 빼놓치 않고 읽는 미래 보장 안된 고등학생임.
언제나 읽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은 다른 집도 둘째가 나처럼 불쌍하게 사나 하는
궁금증때문에 되지도 않는 글을 쓰고 있는 아이임.
우리집은 3남매로 언니 나 동생임
동생은 언니와 나이차가 13살이고 나와는 8살 차이가 나는 귀염둥이 막둥이임,.
말만 귀염둥이지 나에게는 사탄이 따로 없음..
때리지도 않았는데 부모님께 울면서 둘째누나가 때렸다고 하는 초2 남자임.
잠깐 자기 의자에 언니가 옷 걸어놓으면 그대로 내 의자에 던져 놓는 것 보통이고,
내 책상이 쓰레기통인줄 아는지 자기 쓰레기를 내 책상에 던지거나 서랍에 갖다 부어놓는
아이임.
게다가 초2짜리가 누나를 때리는 건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인지 모르게씀.
좋은 누나 되보겠다고 다 참고.. 이런아이랑 싸우는 건 초딩이나 할 짓이다 라는 생각으로
참다 참다 이건 버릇 없는 짓이다 생각내서 화내면..
내 동생은 금새 어른들께 가서 다 이르는 아이임.
그러면 우리 어른 님들은 나를 더 혼냄ㅠㅠ
도대체 내가 잘못한게 머있음....ㅜ 어이없어서 부모님께 동생이 먼저 잘못했다고 하면 나보고 남자아이 기죽이는 거 아니라며...ㅜㅜ 그럼 나는 기죽어도 되는 아이임??
내가 동생은 그래도 귀엽다고 참아도...
제일 서러울때는 우리 언니임..
우리언니는 막강파워의 소유자임...
장난으로 벽을 쳤는데 벽이 부서져버린 장면을 목격한 나는 우리언니에게 감히 대들기가 무서움..ㅜㅜ 한번은 대들었다가 안경이 날아가 박살나는 걸 보게됨...
우리언니.. 다른집언니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물건 만지는건 끔찍히도 싫어함.
그래서 내가 만지면 언니한테 혼나고 소리듣는게 보통일임...
그래놓고 내 물건은 잘도 만짐.. 그래서 한번 만지지 말라고 했다가....
그날 내 물건 남아나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음..(다 던지거나....ㅠㅠ)
그리고 창문이나 문이 언니한테 더 가까이 있는데 나보고 닫으라고함..
언니한테 언니가 가까이 있으니까 언니가 닫으라고 했다가 무한째림을 받았음..
우리언니 화장실을 가거나 밖에 나갔다오면 문을 닫고 오면 될꺼가지고..
자기 의자에 앉은다음에 하는 말이 "xx야 문닫고와".....
머임??? 그래서 내가 싫다고 있으니까..
"저기 문에서 귀신있다??? 저 귀신 너한테 안좋은건데? 너 알아서해."
내가 무서운거 싫어하는건 졸라 잘아는 우리언니임.. 그러면 나는 꾸역꾸역가서 문을 닫고옴.......
게다가 우리언니 사채업자 기질이 투철함..
심즈아심???
심즈를 공책에 그려서 나에게 돈뜯어 먹음 언니임..
옷한벌사는데 몇천원임..
집이사하고하다보면 어린나이에 나는 몇만원이 뜯겨 있었음..
혹시라도 돈이 없다하면 나중에 갚으라고 해놓고 하루 이자가 1000원임..
내가 돈 안갚으고 뻐기면 아빠한테 받은 용돈 그대로 갈취함...
기억력이 별로 안좋은언니인데..
돈관련 기억력은 투철함... 그리고 바닥에 떨어진돈 다 쓸어감..
내 책상 위에 있는 돈이 잠깐 날라가도 자기 꺼라며 가져감...
그래서 나도 한번 돈 가져갔다가 왜가져가냐고 디지게 혼났음...
부모님께 내가 돈 훔쳤다고 이른 언니임.....
ㅜㅜㅜ 이일 말고도 많은데..
다쓰기에는 손이 너무 아픔...
나는 둘째로 태어나서 진짜 너무 서러움.
집안일도 다하고...
공부도 가장 많이 하고...
서러워서 눈물이 나올 지경임./